{"product_id":"153081","title":"꽃이 피지 않는 계절은 없다","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DOLBllriyhlsw7zqPn0PLxr1nvV.png?v=1765058882\"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꽃이 피지 않는 계절은 없다\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67384521\/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어렸을 적, 하늘의 달과 별을 보며 자신을 별나라에서 온 공주일 것이라 생각했다.\u003cbr\u003e그리고 지금도, 언젠가는 별나라로 돌아갈 별나라 공주라는 별님이.\u003cbr\u003e중학교 시절 ‘안네의 일기’에서 영감받아 별님이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u003cbr\u003e편지로 내 안의 나와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했으나, 누군가 편지를 몰래 읽고 그에게서 비난받은 사건으로 상처받게 된다.\u003cbr\u003e이후 별님이와의 소통을 끊고, 별님이(나)를 꽁꽁 숨기게 되는 아픔을 경험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월이 지나고, 담임목사님의 조언으로 매일 단문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게 되면서 다시 별님이에게 편지를 쓰게 된다.\u003cbr\u003e그리고 결국, 별님이와의 편지를 책으로 만들고 싶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u003cbr\u003e에피소드들에는 어린 시절부터의 순수한 소망과 성장, 상처, 소통과 관계의 문제 그리고 꿈과 현실의 간격을 좁히려는 노력 등이 담겨있다.\u003cbr\u003e또한 가족의 따뜻한 사랑 그리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예배 중 성도들의 뒷모습을 보며 각자가 하나님과의 사랑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u003cbr\u003e수많은 꽃이 각자의 꽃말을 지닌 것처럼 한 사람 한 사람 각자의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를 지닌 꽃님이들! 주어진 삶 속에서 뿌리내리고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존재들이다.\u003cbr\u003e동사와 형용사를 일컫는 ‘움직씨’와 ‘꾸밈씨’는 국어 교사를 하셨던 아버지를 떠올리게 하는 단어이다.\u003cbr\u003e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음을, 그리고 그 사랑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달았다.\u003cbr\u003e또한 나의 자녀들이 성장하며 겪는 경험들이 그들의 삶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그들이 자신만의 꽃밭을 가꾸기를 기원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별님이에 대하여\u003cbr\u003e\u003cbr\u003e프롤로그 \/\u003cbr\u003e별나라 공주 - 11\u003cbr\u003e다시 찾은 별님이 - 12\u003cbr\u003e초등학교 입학 전 \/ \u003cbr\u003e대갓집 종부가 뭐야- - 15\u003cbr\u003e초등학교 \/ \u003cbr\u003e김봉순 선생님! - 18\u003cbr\u003e중학교 \/\u003cbr\u003e찡긋 미소가 200원 - 24\u003cbr\u003e고등학교 \/\u003cbr\u003e상큼한 비누 향기와 복숭아 껍질 - 29\u003cbr\u003e대학교 \/\u003cbr\u003e꿈에 대하여 - 33\u003cbr\u003e에필로그 \/\u003cbr\u003e세상의 모든 꽃님이들에게! - 39\u003cbr\u003e추신 \/\u003cbr\u003e움직씨와 꾸밈씨 - 41\u003cbr\u003e\u003cbr\u003e별님이에게 다시 쓰기 시작한 편지\u003cbr\u003e\u003cbr\u003e나의 해바라기 - 46\u003cbr\u003e다시 날아오르다 - 48\u003cbr\u003e가을 구름 - 50\u003cbr\u003e꽃과의 이별 이야기 - 51\u003cbr\u003e눈물 - 52\u003cbr\u003e다시 꿈을 꾸어도 되나요 - 54\u003cbr\u003e소소한 행복 - 56\u003cbr\u003e나리꽃 - 58\u003cbr\u003e신비한 숲속 - 59\u003cbr\u003e겨울 하늘 - 60\u003cbr\u003e앞치마 - 61\u003cbr\u003e고백 - 62\u003cbr\u003e내가 보게 되었습니다 - 64\u003cbr\u003e아까운 가을 - 66\u003cbr\u003e낙엽 - 67\u003cbr\u003e친구들아! - 68\u003cbr\u003e당신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 70\u003cbr\u003e마음 편한 수다 - 71 - \u003cbr\u003e비오는 날 우체국 가는 길 - 72\u003cbr\u003e일기 - 73\u003cbr\u003e사마리아 수가성의 여인 - 74\u003cbr\u003e엄마가 딸에게 - 76\u003cbr\u003e사랑하게 하소서(며느리를 맞으며) - 78\u003cbr\u003e꽃으로 살고 싶습니다 - 79\u003cbr\u003e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지 않았다면 - 80\u003cbr\u003e아들에게 - 81\u003cbr\u003e우리들의 이야기 - 82\u003cbr\u003e내가 진정 자랑해야 할 것 - 83\u003cbr\u003e나에 대한 위로 - 84\u003cbr\u003e입맛이 살아 있는 아침 - 85\u003cbr\u003e기도 - 86\u003cbr\u003e어느 날 여행 일지 - 88\u003cbr\u003e이제는 나의 길을 가련다 - 90\u003cbr\u003e바람 부는 봄날 - 92\u003cbr\u003e바로 알게 하소서 - 94\u003cbr\u003e조용히 내리는 봄비를 보며 - 95\u003cbr\u003e봄날의 고백 - 96\u003cbr\u003e골목길 라일락의 향기는 - 97\u003cbr\u003e당신의 기다림과 나의 기다림 - 98\u003cbr\u003e비집고 들어온 5月의 햇살 - 100\u003cbr\u003e행복하게 살기로 했습니다 - 101\u003cbr\u003e수가성 여인과의 만남 - 102\u003cbr\u003e내 마음이 바다였으면 좋겠다 - 103\u003cbr\u003e당신이 전해 준 꽃다발 - 104\u003cbr\u003e새벽빛의 마중물 - 105\u003cbr\u003e장맛비가 무섭게 내리던 날 - 106\u003cbr\u003e그리움이 그리움인 것은 - 107\u003cbr\u003e세탁기 버튼을 누르는 남자 - 108\u003cbr\u003e누군가를 위한다고 할 때에는 - 110\u003cbr\u003e관성의 법칙에서 벗어나는 힘 - 111\u003cbr\u003e땡감이 익어 가기까지 - 112\u003cbr\u003e훨훨 날아가려무나, 민들레 홀씨야! - 114\u003cbr\u003e나는 가을이 되었다 - 115\u003cbr\u003e토닥토닥 가을비가 내립니다 - 116\u003cbr\u003e꽃이 피지 않는 계절은 없다 - 117\u003cbr\u003e대나무 숲길을 걷고 싶다 - 118\u003cbr\u003e메아리가 되어 주는 친구 - 119\u003cbr\u003e나의 사랑은 소망입니다 - 120\u003cbr\u003e태풍이 지나간 어느 날 - 121\u003cbr\u003e근데 행복이 뭘까요- - 122\u003cbr\u003e또 가을을 보냅니다 - 124\u003cbr\u003e시어머니와 꽃게탕 - 126\u003cbr\u003e깨달아 가는 길 - 127\u003cbr\u003e새해가 간단다 - 128\u003cbr\u003e이른 봄 소풍을 다녀와서 - 129\u003cbr\u003e봄소식 - 130\u003cbr\u003e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 131\u003cbr\u003e흐린 날에는 - 132\u003cbr\u003e진달래꽃이 피었습니다 - 133\u003cbr\u003e처량하다 - 134\u003cbr\u003e망각이 원인이라 - 135\u003cbr\u003e감자에 싹이 났다 - 136\u003cbr\u003e나는 목련이 슬프다 - 137\u003cbr\u003e부끄러운 하소연 - 138\u003cbr\u003e꽃은 좌절을 아는가- - 139\u003cbr\u003e쌓인 눈을 털어 줄 것을 - 140\u003cbr\u003e친정 엄마 - 142\u003cbr\u003e내 그림엔 - 144\u003cbr\u003e나무야! 나무야! - 145\u003cbr\u003e봄날의 꽃 가게 - 146\u003cbr\u003e당신은 참말로 꽃입니다 - 147\u003cbr\u003e아줌마도 꿈이 있나요-- 148\u003cbr\u003e봉숭아 꽃물 - 150\u003cbr\u003e애호박전 - 152\u003cbr\u003e해와 달이 된 오누이 엄마의 충고 - 154\u003cbr\u003e절규함 - 156\u003cbr\u003e작가의 말 158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요즘도 내가 요술 공주 세리처럼 별나라 공주임이 분명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u003cbr\u003e언젠가는 반짝이는 나의 별나라로 돌아갈 나는 별나라 공주, 바로 ‘별님이’다!\u003cbr\u003e--- p.11\u003cbr\u003e\u003cbr\u003e세월이 흘러 인생을 돌이켜 볼 수 있을 즈음, 가슴에 꽁꽁 묻어 두었던 별님이가 생각났다.\u003cbr\u003e--- p.13\u003cbr\u003e\u003cbr\u003e초등학교 3학년, 열 살짜리의 충성스런 행동을 멍청하다고 했던 게 맞는 걸까? 다시 또 그런 상황이 오면 나는 좀 더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을까?\u003cbr\u003e--- p.23\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나는 새롭게 미소 연습을 한다.\u003cbr\u003e어린 왕자가 별나라에서 이곳으로 왔기 때문이다.\u003cbr\u003e--- p.28\u003cbr\u003e\u003cbr\u003e그리고 당당히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이 되겠노라.’라고 결심했다.\u003cbr\u003e--- p.37\u003cbr\u003e\u003cbr\u003e모두가 꽃들이다.\u003cbr\u003e수많은 꽃들이 각자의 꽃말을 지닌 것처럼, 한 사람 한 사람 각자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지닌 꽃님이들!\u003cbr\u003e--- p.39\u003cbr\u003e\u003cbr\u003e눈물 많았던 아버진 결국 맏딸 결혼식에서도 혼자 눈물을 훔치셨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44\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누구나 하나쯤의 별님이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u003cbr\u003e내 안의 또 다른 나.\u003cbr\u003e내가 가장 솔직하게 털어놓고 얘기할 수 있는 나.\u003cbr\u003e가장 순수한 꿈을 꾸는 나.\u003cbr\u003e등등....\u003cbr\u003e\u003cbr\u003e언제부턴가 우린 별님이와 멀어지고 외면하고, 심지어 없애려고 애쓰며 살았다.\u003cbr\u003e세상에 순응하고 현실과 타협하며 살면서 별님이의 존재는 그렇게 희미해져 갔다.\u003cbr\u003e그리고 세월이 흘러 삶을 돌아볼 즈음, 가슴 깊숙한 곳에 꽁꽁 숨겨 두었던 별님이를 발견하게 된다.\u003cbr\u003e이제는 두려움보다 관조로, 치기보다는 연륜으로 별님이와 마주할 수 있을 것 같다.\u003cbr\u003e세상의 시선도 가볍게 넘길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오원영 작가는 조심스레 별님이를 다시 찾아 소통하기 시작했다.\u003cbr\u003e그리고 이를 확장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u003cbr\u003e새로운 영적 성장을 하고 있다.\u003cbr\u003e별님이에게 편지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봉사활동도 하면서 그렇게 꽃님이들과 꽃밭에서 살고 있다.\u003cbr\u003e그는 자신의 별님이와 다시 관계를 맺으려는 사람들에게 긍정의 힘을 주는 사람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이 책을, 긴 문장은 수필로 묶고 시와 그림을 하나로 묶어 만들었다.\u003cbr\u003e이 책은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일 수 있다.\u003cbr\u003e하지만 부디 이 책을 통해 소통과 긍정의 에너지를 얻기를 바란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출간 예정 도서\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장미미용실 \/\u003cbr\u003e변두리에 있는 동네 미용실의 원장과, 그를 찾아와 머리를 다듬으며 삶을 이야기하는 평범한 손님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u003cbr\u003e그들은 서로의 가족과도 공유하지 못하는 울타리가 되어준다.\u003cbr\u003e외로운 우리는 타인의 삶에 관심을 가질 때 타인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름의 이유 \/\u003cbr\u003e웹소설을 쓰는 소설가의 이야기.\u003cbr\u003e글을 쓰고 싶은 꿈 많던 소녀가, 작가가 되기 위한 여정 속에서 만나는 우여곡절.\u003cbr\u003e절망과 좌절 속에서도 작가가 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작가는 결국 많은 어려움과 실패 속에서도 글 쓰는 일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그 모든 것들을 이겨내는 것이다.\u003cbr\u003e오늘도 그녀는 글을 쓴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작가의 말\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10대 때는 20대가 되면, 아마도 스물셋쯤 되면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막연한 기대가 있었다.\u003cbr\u003e그게 혹시 결혼이었나? 스물셋에 나는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아줌마가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파란만장(波瀾萬丈)’이란 단어 뜻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불과 몇 년 전까지도 파란만장한 여주인공의 삶을 꿈 꾸며 살았다(오! 주여.\u003cbr\u003e제가 파란만장이란 말의 뜻을 잘 몰랐습니다).\u003cbr\u003e주인공의 삶은커녕 인생이란 무대에서 존재할 가치가 있나 하는 무력감마저 들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 나의 존재 이유에 대해 또 하나님께 묻기 시작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살아가야 하는가.’\u003cbr\u003e『성경』에선 뭐라 말씀하고 있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대학 3학년, 꿈에 대해 고민하며 기도할 때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길고도 힘든 시간이었다.\u003cbr\u003e하나님께 묻고 또 묻기를 되풀이했다.\u003cbr\u003e마침내 얻은 응답은, 죽은 자를 살리고 병든 자를 고치는 예수님의 공생애를 통해 \"너도 한번 살아 봐라!\" 하시는 것 같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주님께서 살아보라 하셨으니 살아가 보겠다고 결심했다.\u003cbr\u003e별님이에게 쓴 편지는 내 존재 이유를 찾는 여정이기도 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늘 초신자들에게 이야기한다.\u003cbr\u003e하나님과 썸만 타지 말고 멋진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가 보라고.\u003cbr\u003e결국 사랑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다.\u003cbr\u003e그래서 난 더 깊이, 더 많이 사랑하며 살고 싶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11월 14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160쪽 | 466g | 170*240*12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9236929\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9236926\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2179730474,"sku":"153081","price":23.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e1ae812d383f84654a0f28eeed54906d.jpg?v=1765354282","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53081","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