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3095","title":"그래도 점심은 먹어야겠지","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5mWvZinjf6X5Fr7FTxj.png?v=1764956493\"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그래도 점심은 먹어야겠지\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66369123\/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버티는 게 답이라는 직장 생활 \u003cbr\u003e하지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즐거움이 있다! \u003cbr\u003e오늘 하루를 무사히 버텨낸 당신과 나누고 싶은 음식 이야기\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어떤 날은 당장이라고 사표를 쓸 것처럼 마음에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또 어느 날은 맑게 개어 “그래도 이만한 회사가 없어”를 외친다.\u003cbr\u003e왜 이렇게 극단적이냐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그 무한 굴레 속에서 울고 웃으며 열심히 달리고 있지 않나요?\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어찌어찌 한 회사를 15년째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u003cbr\u003e이미 고인물이 되어버린 나의 목표는 끈질기게 버텨서 정년퇴직하는 것.\u003cbr\u003e수많은 입사 동기와 선후배가 회사를 떠났고, 나 역시 또한 그런 위기가 없었던 게 아닌데 어쩌다 지금까지 남아 있는 걸까? 내가 잘나서? 아님 반대로 내가 못나서? 고민을 거듭하던 어느 날, 문득 물귀신처럼 서로를 악착같이 붙잡은 동료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한 점심이 생각났다.\u003cbr\u003e\u003cbr\u003e법적으로 정해진 시간이니 안 챙기면 손해 같아서, 끼니고 뭐고 귀찮아도 먹고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때로는 약속 때문에 억지로 나갔다가 야무지게 먹고 돌아온 밥.\u003cbr\u003e그리고 그때마다 답답한 가슴을 뚫어준 밥친구들.\u003cbr\u003e덕분에 오늘도, 내일도 기어이 출근을 해낼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래서 오늘 점심은 누구랑 뭐 먹지?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작가의 말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1장.\u003cbr\u003e요즘 여기 꽂혀서요\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순대국밥 신세가 어때서\u003cbr\u003e추어탕 좀 못 먹을 수도 있지\u003cbr\u003e너는 지금 파스타가 넘어가니? \u003cbr\u003e부대찌개처럼 복작거릴 너에게\u003cbr\u003e갓생보다 인생\u003cbr\u003e밥 한 끼가 버거운 시대 \u003cbr\u003e오늘만큼은 함박 웃기를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2장.\u003cbr\u003e덕분에 잘 먹었어요\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반반 섞어 주세요 \u003cbr\u003e씨씨씨를 뿌리고 엿엿엿을 먹었죠 \u003cbr\u003e칼국수 메이트를 찾아서\u003cbr\u003e영양제라도 먹어야 버티지\u003cbr\u003e먹고살기 참 쉬우시겠어요 \u003cbr\u003e내가 설마 널 굶길까\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3장.\u003cbr\u003e오늘은 누구랑 드셨어요?\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나랑 돈가스 먹어주면 안 잡아먹지 \u003cbr\u003e주꾸미같이 오글거려\u003cbr\u003e철밥통도 버텨야 철밥통이지 \u003cbr\u003e영원한 밥친구는 없어 \u003cbr\u003e김밥이라도 사다 줄까? \u003cbr\u003e터진 만두 수선법 \u003cbr\u003e진짜 질리지도 않냐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4장.\u003cbr\u003e왜 자꾸 밥을 먹자고 하는 거야\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짬뽕 먹고 풀어 \u003cbr\u003e한솥밥의 위력 \u003cbr\u003e뒷담화만 한 안주가 없다잖아 \u003cbr\u003e됐고, 거기 뷔페 맛있대? \u003cbr\u003e한우라서 참는다 \u003cbr\u003e그렇게 묵은지가 되겠지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5장.\u003cbr\u003e굶어봐야 회사는 안 알아줘\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닭다리와 가슴살 \u003cbr\u003e달려라! 반계탕 오픈런! \u003cbr\u003e빡침버거 세트 주세요 \u003cbr\u003e가기 전에 밥 한번 먹어요\u003cbr\u003e어른의 육개장은 쓰다\u003cbr\u003e첨벙첨벙 출근길엔 후룩후룩 컵라면 \u003cbr\u003e먹고사는 게 만만해지는 날이 올까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잘 먹었다.\u003cbr\u003e사는 거 뭐 있냐.\u003cbr\u003e밥 한 끼 잘 챙겨 먹고 그러면 오늘 하루 잘 산 거지.\u003cbr\u003e가자.”\u003cbr\u003e식후라 그런가.\u003cbr\u003e밥크라테스의 명언이 울림을 준다.\u003cbr\u003e저기 보이는 프리미엄 신축 아파트는 아니지만 어쨌든 누워 잘 곳이 있고, 이렇게 국밥 한 그릇 사 먹을 돈도 있으니 괜찮은 삶 같기도 하고.\u003cbr\u003e아우, 몰라.\u003cbr\u003e배부르니 만사가 태평해지네.\u003cbr\u003e --- p.17\u003cbr\u003e\u003cbr\u003e명예퇴직도 그래.\u003cbr\u003e너 정도면 다닐 만큼 다녔으니 네 손으로 명예롭게 떠나라는 거야? 좋은 말로 할 때 마지막 명예라도 챙기고 나가라는 거냐고.\u003cbr\u003e나갈 수 있을 때 나가.\u003cbr\u003e험한 꼴 보기 전에.\u003cbr\u003e그것을 선의라고 받아들일 직원이 어디 있을까.\u003cbr\u003e--- p.57\u003cbr\u003e\u003cbr\u003e프로다움을 증명하기 위해 휴머노이드를 연기한다.\u003cbr\u003e감정이 없어 아무렇지 않습니다.\u003cbr\u003e그러니까 그쪽도 인간미를 드러내지 마세요.\u003cbr\u003e안 궁금합니다.\u003cbr\u003e앞뒤는 필요없으니 일만 되게 하세요.\u003cbr\u003e일! 일!\u003cbr\u003e --- p.88\u003cbr\u003e\u003cbr\u003e“제가 김밥이라도 사다 드릴까요?” 그들의 권유를 항상 덥석 받아들인 건 아니었지만, 그 말은 일종의 시그널이었다.\u003cbr\u003e내 밥 한 끼를 걱정하는 사람이 있구나.\u003cbr\u003e나의 안녕을 바라는 존재가 곁에 있었구나.\u003cbr\u003e무형의 그것은 만병통치약이라도 되는 듯이 격렬했던 통증의 기세를 꺾었고, 울컥대며 차오르던 신물을 눌러주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 p.143\u003cbr\u003e\u003cbr\u003e어쩌면 저 직장 부심은 자기 최면일지도 모른다.\u003cbr\u003e하물며 나도 벌써 그러는 걸.\u003cbr\u003e죽겠다 죽겠다 소리가 고춧가루처럼 들러붙어도, 그 푸념이 마늘처럼 아려와도, 이 굳건한 장독대 밖을 벗어날 용기도 재주도 나지 않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 p.202\u003cbr\u003e\u003cbr\u003e가끔은 매번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내가 비굴해진 것 같아 자괴감이 들기도 해.\u003cbr\u003e그렇지만 덕분에 먹고 산걸.\u003cbr\u003e이런 일이 터질 때마다 사표를 낼 수도 없잖아.\u003cbr\u003e잠시나마 해소됐다고 우겨라도 봐야지.\u003cbr\u003e애쓰면서 사는 게 기특하니까 세상살이에 노련해진 걸로 해주자.\u003cbr\u003e나도 안 알아주면 그 고생을 누가 알아주겠어.\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26\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퇴사가 트렌드인 시대,\u003cbr\u003e정년퇴직이 목표인 \u003cbr\u003e30대 고인물 직장인의 \u003cbr\u003eMSG 없는 공감 에세이\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직장 좀 다녀본 사람은 안다.\u003cbr\u003e직장은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애증의 대상’이다.\u003cbr\u003e사회인으로서의 나를 대변하는 얼굴이자 삶을 지탱해주는 소중한 일터이지만, 때론 그걸 지키기 위해 자존심을 모두 버려야 한다.\u003cbr\u003e열심히 일하는 것은 당연하고, 층층시하 상사의 눈치도 봐야 한다.\u003cbr\u003e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사무실 라이프.\u003cbr\u003e그 안에서 직장인의 희로애락이 피어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직장에서도 활기가 도는 순간이 있다.\u003cbr\u003e바로 점심시간! 아침부터 오직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누군가가 “밥 먹고 합시다!”를 외치면, 너도나도 얼굴에 웃음이 피어난다.\u003cbr\u003e그래 맞아.\u003cbr\u003e바로 이 맛에 직장을 다니는 거야.\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30대 회사원의 솔직담백한 직장 생존기이다.\u003cbr\u003e작가는 견디는 게 능사라는 회사 생활을 묵묵히 참아오다 어느새 15년차 고인물에 8년 묵은 과장이 되었다.\u003cbr\u003e10년 뒤 인생까지 그려지는 사무실에서 무슨 낙으로 사나 싶지만, 먹는 재미만큼은 놓치지 않으려 부단히 애를 쓴다.\u003cbr\u003e반가운 누군가와 함께하는 점심을 기대하며 오늘도 무사히 출근 완료!\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미우나 고우나 \u003cbr\u003e한솥밥 먹는 건\u003cbr\u003e사무실 사람들이야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직장은 냉혹한 약육강식의 세계라고 말한다.\u003cbr\u003e오죽하면 일보다 인간관계가 더 힘들다는 사람이 있을까.\u003cbr\u003e이 책의 작가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u003cbr\u003e설움 가득한 신규 시절엔 출근만 하면 하나둘 잡일이 늘어났고, 열심히 해도 상사들은 먹잇감을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처럼 말도 안 되는 꼬투리로 사기를 꺾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평소처럼 허드렛일에 호출된 어느 날.\u003cbr\u003e이걸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갈등하고 있는데, 천사 같은 선배가 나타나 쌓여 있던 일들을 척척 해치웠다.\u003cbr\u003e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암흑기인 줄 알았는데 선배는 그때는 다 그렇다며 햇살 같은 위로를 전해주었다.\u003cbr\u003e또 다른 누군가는 토닥여 주었고, 간식을 쥐어주거나 밥을 사주기도 했다.\u003cbr\u003e그 찰나의 보살핌 덕분에 용기와 힘을 얻었고, 15년차 고인물이 된 지금은 반가운 누군가와 함께할 점심을 기대하며 출근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일도 많고 사건도 많은 사무실을 배경으로 작가는 직장인의 애환을 점심 메뉴를 통해 현장감 있게 전달한다.\u003cbr\u003e맛있는 점심 메뉴로 상처받은 마음까지 치유하는, 평범한 우리와 너무도 닮은 그 모습을 보며 마음 따듯한 공감을 느껴보기 바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b\u003e\u003cbr\u003e이럴 땐 이런 음식\u003cbr\u003e내일의 출근을 위한 \u003cbr\u003e추천 메뉴 다섯 가지!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마음이 헛헛한 날_영혼까지 따듯해지는 서민의 음식_순대국밥\u003cbr\u003e* 단짝친구와 함께할 때_각자 취향대로 즐기는_반반 샤브샤브\u003cbr\u003e* 친해지고 싶은 사람과_크림수프와 샐러드까지 맛있게 냠냠_돈가스\u003cbr\u003e* 가슴이 답답할 때_화끈한 불맛에 마음까지 확 풀리는_매운 짬뽕\u003cbr\u003e* 폭우가 쏟아질 때_외출도 못하고 컵라면 당첨_국물이 끝내줘요~~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11월 25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56쪽 | 322g | 133*210*17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24086049\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24086048\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4408806442,"sku":"153095","price":25.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0e09e8eb9908e3b08cb430d8f7bf6c87.jpg?v=1765432704","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53095","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