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3161","title":"나만 괜찮으면 돼 내 인생","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5mXPRgj2S4vO5psSetL.png?v=1764957497\"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나만 괜찮으면 돼, 내 인생\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03492891\/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l\u003e \u003cdt\u003eMD 한마디\u003c\/dt\u003e \u003cdd\u003e \u003cdiv\u003e 이진이 작가의 신작 에세이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어른인 척』,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를 통해 따스한 위로와 다정한 마음을 전해온 이진이 작가의 신작 에세이.\u003cbr\u003e나 자신보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 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다면, 이제는 조금 더 솔직하게 외쳐도 좋다.\u003cbr\u003e그냥 나로 살아도, 나만 괜찮으면 된다고.\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span\u003e2021.09.03.\u003c\/span\u003e \u003cspan\u003e에세이 PD 김태희\u003c\/span\u003e \u003c\/div\u003e \u003c\/dd\u003e \u003c\/d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어른인 척』,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를 통해 나를 아끼고 타인을 배려하는 다정한 마음가짐을 전해온 이진이 작가의 신작 에세이.\u003cbr\u003e‘나는 어떻게 살라고 나로 태어난 걸까?’ ‘언제까지 내가 괜찮은 사람임을 다른 이에게 증명하며 살아야 할까?’를 매일 고민하던 이진이 작가는 이번 책에서 남들 눈치 보지 않고, 세상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그냥 내 인생을 사랑하기로 했다고 선언하고 있다.\u003cbr\u003e남들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속 시원하게 날려주는 이 책을 읽다 보면 애써 바꾸지 않아도, 그냥 나로 살아도, 나만 괜찮으면 된다고 외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prologu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장 사는 게 참 피곤하다 생각되는 세상이지만\u003c\/b\u003e\u003cbr\u003e환기가 필요해｜그렇게 멀어지는 거래｜언니가 있으세요?｜언니의 이야기｜상처가 경험이 될 때까지｜아는 만큼 작아져버린 나는｜길을 잃다｜참고 견디면 언젠가 내게도 꽃이 필까?｜위로의 방법｜고난을 털고 일어날 수 있는 힘만 있다면｜기대치를 낮추면｜작은 실패의 경험들｜가끔은 무의미하고 싶다｜거봐, 그럴 줄 알았어｜우리를 낳지 않았어도 엄마는 여자야｜가벼워진 지금을 살고 있다｜어른들이 심어준 희망고문｜입장 차이｜과거의 나를 넘어서는 방법｜지친 게 아니야｜걱정이 조금 많은 밝은 사람｜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자신과의 싸움｜이렇게 살고 싶다｜넌 정말 운이 좋구나｜내 나이에 좋은 인간관계｜그러거나 말거나｜그땐 왜 몰랐을까?｜편한 것과 만만한 것의 차이｜가난을 준비하는 나의 자세｜얘네 집보단 크잖아｜내가 너무 아까워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장 고난을 털고 일어날 수 있는 힘만 있다면\u003c\/b\u003e\u003cbr\u003e난 월요병이 없어｜고생 총량의 법칙｜내 감정 들여다보기｜가족이 화목하다는 것은｜착한 어른 증후군｜다른 꿈을 꿀 수도 있었을 텐데｜나는 당신의 엄마가 아니야｜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나를 만든 말들｜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아｜용서를 강요하지 마세요｜난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나의 하루를 산다｜강해진다는 것은｜힘들면 쉬었다가 해｜대화가 가능한 사람｜놓을 수 있는 용기｜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그냥 하자｜완벽한 내가 아니어도｜마음이 건강하지 않을 때｜내가 불행한 이유｜인연, 연인 혹은 은인｜어떻게 되는지 두고 봤자 세상은｜내가 몇 살인지 모르고 싶을 때가 있어｜미리 말해두겠는데｜가짜 긍정｜대화가 통하는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은｜객관적인 친구는 필요 없다｜운전을 배워둘걸…｜이렇게 쉽게 깨지는 일상이란\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장 견뎌낸 시간만큼 단단해지는 언젠가\u003c\/b\u003e\u003cbr\u003e그거 별거 아니야｜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면｜그런 사람은 없어｜할 수 있는 가장 작은 것부터｜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안다｜우리가 배워야 했던 것은｜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정답을 찾아주는 게 아니야｜너 정말 힘들었겠다｜왜 하필 나에게｜알기 때문에 더 두려운 것들｜생각나는 모든 것들을 말할 필요는 없다｜어중간한 재능｜택배가 쌓이는 이유｜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아｜이랬어야지｜나를 바꾸고 싶다면｜나는 운이 좋은 편인가｜지금의 내가 마음에 든다｜라면 끓여 먹고 난 후 커피믹스를 마신다는 것은｜아무것도 아니야｜나는 차별 안 해요｜편두통 환자의 엉뚱한 상상｜불안이 많은 사람들에 대한 변명｜안 될 줄 알면서도｜평범한 하루를 살아낸 당신이 기적｜친구와 멀어지는 마음의 단계｜좋은 인연이란｜내 능력은 여기까지｜기초체온이 높은 사람｜하늘의 큰 그림｜이젠 츤데레가 싫다｜정해진 답은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장 상처도 경험이 되는 날이 오겠지\u003c\/b\u003e\u003cbr\u003e씨뿌리기｜딴짓의 중요성｜하향평준화 하지 말기｜모르는 게 약일까?｜마음에 안 든다고 안 보고 살 필요는 없어｜기부는 자기만족일까?｜내 인생의 리모컨을 타인에게 쥐어주지 말 것｜복 받은 인간｜건강한 마음의 거리｜못하는 자신을 견딘다는 것｜그러면 어쩌지｜공부를 못해서｜그냥 지나가는 일일 뿐｜나에게 시간을 줄 것｜나만 참으면 되는 것일까?｜네 얘기만 해｜외국인이라고 생각해｜세상을 협소하게 사는 법｜이따 전화한다고 말하지 마｜동지가 있어서 외롭지 않아｜내가 지나간 자리｜흔들리는 것은 당연하다｜건강한 나를 지키는 방법｜줏대 없어 좋은 사람｜미련 없는 사람처럼｜인간관계도 포맷이 되나요｜나의 시작｜동화 같은 이야기｜어차피 계획대로 안 돼｜내 인생을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나의 직업은 내가 아니다｜마음 쓰기\u003cbr\u003e\u003cbr\u003eepilogu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3616\/MidCate007\/361568238(1).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어떤 평가를 받을 때면\u003cbr\u003e나를 고쳐야 하는구나 생각했다.\u003cbr\u003e그렇게 말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려면… 나를 바꿔야 하는구나.\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관계에서의 원인을 자꾸 나 자신에게서 찾다 보니\u003cbr\u003e어느새 눈치 보는 성격으로 바뀌게 된 것 같다.\u003cbr\u003e\u003cbr\u003e누군가 나를 안 좋게 본다는 건 늘 두려운 일이었다.\u003cbr\u003e나를 싫어할 수도 있다는 걸 이론으로는 알고 있었지만\u003cbr\u003e마음은 늘 힘들었다.\u003cbr\u003e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의 평가에 내 인생이 휘둘리고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때 언니가 이 말을 해줬다.\u003cbr\u003e\u003cbr\u003e“안 망해, 네 인생….\u003cbr\u003e그 사람 하나 널 싫어한다고 해서….”\u003cbr\u003e--- p.11 「prologue」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누구도 기억하고 있지 않은 그날의 내가…\u003cbr\u003e지금도 문득문득 생각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엄마의 최선을 의심해본 적은 없다.\u003cbr\u003e아픈 자식 하나 때문에 자식 셋을 굶길 수는 없었을 테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u003cbr\u003e이해한다고 해서 상처받지 않는 건 아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가끔 상상해본다.\u003cbr\u003e그때로 돌아가서…\u003cbr\u003e가려움에 괴로워하는 내 옆에 엄마가 있었다면….\u003cbr\u003e나를 꼭 안아주며 이렇게 말해줬다면….\u003cbr\u003e\u003cbr\u003e곧 지나갈 거야.\u003cbr\u003e괜찮아질 거야.\u003cbr\u003e엄마랑 같이 조금만 참아보자.\u003cbr\u003e괜찮다… 괜찮다…\u003cbr\u003e다 괜찮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이렇게 종종\u003cbr\u003e어린 시절 구멍 나 있던 내 심장을\u003cbr\u003e화상 치료하듯 꺼내고… 소독하고… 닦고…\u003cbr\u003e새 천으로 덮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다음에 또 생각날 땐 조금 덜 아프겠지…\u003cbr\u003e그땐 새살이 돋아나겠지… 생각하면서.\u003cbr\u003e\u003cbr\u003e움켜쥐고 있는 것보다는\u003cbr\u003e자꾸 꺼내고…\u003cbr\u003e탁탁 털어내고…\u003cbr\u003e햇볕에 말리면…\u003cbr\u003e\u003cbr\u003e상처도 경험이 되는 날이 오겠지.\u003cbr\u003e--- p.32~33 「상처가 경험이 될 때까지」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저의 40대는 바르게 사는 게 어떤 것인지,\u003cbr\u003e저만의 신념을 찾아가는 중인 것 같아요.\u003cbr\u003e나 자신만큼이나 세상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u003cbr\u003e그 안에서 똑바로 서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아마도 저의 50대와 60대는 또 조금씩 바뀌겠죠.\u003cbr\u003e그때는 약간은 느슨하게 모든 걸 포용할 수 있는\u003cbr\u003e조금은 시야가 넓은 사람이 되고 싶을 것 같아요.\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잘 살아가고 있나…\u003cbr\u003e평생 이 질문을 하며 살아왔고\u003cbr\u003e죽는 날까지 이 질문을 멈추지 않을 것 같지만\u003cbr\u003e\u003cbr\u003e저는 자주 길을 잃을 것 같아요.\u003cbr\u003e아니, 길을 잃은 느낌일 것 같아요.\u003cbr\u003e\u003cbr\u003e그렇지만 또 돌아오면 되니까,\u003cbr\u003e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겁먹지는 않을래요.\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이대로도\u003cbr\u003e충분히\u003cbr\u003e잘하고 있으니까….\u003cbr\u003e--- p.41 「길을 잃다」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나 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면\u003cbr\u003e할 수 있는 일들이 몇 배는 더 많아지는 것 같아.\u003cbr\u003e시작이 몇 배는 더 쉬워지는 것 같아.\u003cbr\u003e자신감이 몇 배는 더 올라가는 것 같아.\u003cbr\u003e\u003cbr\u003e나 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면\u003cbr\u003e나는 훨씬 더 괜찮은 사람이 될 것 같아.\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고 잘하는 사람인데\u003cbr\u003e단지 선을 너무 높게 그은 것뿐일지 몰라.\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너무 작다면\u003cbr\u003e사는 게 너무 힘들다면\u003cbr\u003e\u003cbr\u003e선을 조금만 낮게 그어봐.\u003cbr\u003e--- p.52~53 「기대치를 낮추면」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친한 언니가 말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반복되는 힘든 일들에 두들겨 맞은 것 같을 때\u003cbr\u003e나 많이 지쳤구나 생각하지 말고\u003cbr\u003e맷집이 좋아졌구나 생각해봐.\u003cbr\u003e견뎌낸 시간만큼 지친 게 아니라\u003cbr\u003e그만큼 단단해진 거라고.”\u003cbr\u003e--- p.78 「지친 게 아니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남편한테 물었다.\u003cbr\u003e“처음 만났을 때 나의 어디가 제일 좋았어?”\u003cbr\u003e\u003cbr\u003e사실 이런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u003cbr\u003e어떤 부분이 좋았다고 하면,\u003cbr\u003e그 부분이 사라지면 이제 안 좋아한다는 뜻이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그래도 물어봤다.\u003cbr\u003e\u003cbr\u003e“밝아서 좋았어.”\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말도 안 된다고 했다.\u003cbr\u003e한때 내 별명이 ‘어두워’였는데 무슨 소리냐고.\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자 남편이 하는 말.\u003cbr\u003e\u003cbr\u003e“넌 어두운 게 아니라 그냥 걱정이 좀 많은 거야.”\u003cbr\u003e\u003cbr\u003e그 말 한마디에 나는\u003cbr\u003e그저 걱정이 조금 많은\u003cbr\u003e밝은 사람이 되었다.\u003cbr\u003e--- p.80 「걱정이 조금 많은 밝은 사람」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나에게 막 대하고 상처 주는 친구가 있다면\u003cbr\u003e과감하게 끊어버리세요.\u003cbr\u003e그리고 용감하게 말해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너를 친구로 두기엔 내가 너무 아까운 것 같아.”\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아깝지 않은 사람을 만나세요.\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110 「내가 너무 아까워서」 중에서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타인에게 나를 증명하며 사는 건 이제 그만!\u003cbr\u003e“그 사람 하나 날 싫어한다고 안 망해, 내 인생.”\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어른인 척』,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를 통해 나를 아끼고 타인을 배려하는 다정한 마음가짐을 전해온 이진이 작가의 신작 에세이 『나만 괜찮으면 돼, 내 인생』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u003cbr\u003e‘나는 어떻게 살라고 나로 태어난 걸까?’ ‘언제까지 내가 괜찮은 사람임을 다른 이에게 증명하며 살아야 할까?’를 매일 고민하던 이진이 작가는 이번 책에서 남들 눈치 보지 않고, 세상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그냥 내 인생을 사랑하기로 했다고 선언하고 있다.\u003cbr\u003e타인이 나를 싫어할 수 있다는 걸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지만 막상 그런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마음이 힘겨운 건 사실이다.\u003cbr\u003e하지만 나 자신보다 남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순간, 다른 사람의 평가에 내 인생이 휘둘리고 만다.\u003cbr\u003e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오늘도 누구나 하고 있을 이 고민에 이진이 작가는 단호하게 매듭을 지어준다.\u003cbr\u003e“그 사람 하나 날 싫어한다고 내 인생 망하지 않아.”\u003cbr\u003e과거의 상처와 후회, 현재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비로소 얻게 된 깨달음을 단단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사려 깊은 글과 감동과 위트가 공존하는 그림으로 구성된 『나만 괜찮으면 돼, 내 인생』.\u003cbr\u003e남들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속 시원하게 날려주는 이 책을 읽다 보면 애써 바꾸지 않아도, 그냥 나로 살아도, 나만 괜찮으면 된다고 외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눈치 보지 말고 휘둘리지 않고 그냥 내 인생을 사랑하기로 했다.\u003cbr\u003e불안하고 흔들리고 넘어져도… 내 인생의 정답은 나만 찾을 수 있으니까.\u003c\/b\u003e \u003cbr\u003e\u003cbr\u003eB형에 다혈질 성격을 지녔으나 A형 못지않게 소심함도 가지고 있어서, 둔해지는 게 소원인데 이번 생은 틀린 것 같다고 고백하는 이진이 작가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아니 사실은 오늘도 전전긍긍 상처받지 않으려고 마음을 웅크리는 나와 닮아 있다.\u003cbr\u003e이진이 작가가 블로그에 올리는 글과 그림에 많은 독자들이 위로받고 매일매일 찾아가 댓글을 남기는 이유 역시 그녀가 털어놓는 고민과 질문에 깊이 공감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이다.\u003cbr\u003e누구나 그저 그런 어려운 인생을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오늘 하루는 잘 살아보기로 약속하고 싶으니까.\u003cbr\u003e그러다 보면 언젠가 “그럴 수 있지, 그럴 수 있어.”라고 되뇌며 주변을, 세상을, 그리고 나 자신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품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 『나만 괜찮으면 돼, 내 인생』에서 말하듯 사는 게 참 피곤하다 생각되는 세상이지만, 고난을 털고 일어날 수 있는 힘만 있다면, 견뎌낸 시간만큼 단단해지는 언젠가, 상처도 경험이 되는 날이 올 테니까.\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1년 09월 01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56쪽 | 538g | 148*190*22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1766691\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1766691\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4461366314,"sku":"153161","price":26.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d1d4c9a805d80cbf5b75a8c0cb2c6032.jpg?v=1765433825","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53161","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