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3208","title":"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5mXQzezzOD45GuKAzCS.png?v=1764958116\"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8298696\/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다시 한 번, 살아갈 용기를 주는 '한 마디'!\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인생의 사막에서 그래도 살아갈 힘을 얻는 것은 ‘한마디’라는 우물이 있기 때문입니다.”\u003cbr\u003e시인 정호승, 7년 만에 내놓은 신작 산문집으로 용기를 전하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이후 7년간의 기다림과 산고 끝에 정호승 시인이 신작 산문집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u003cbr\u003e저자가 사무치도록 마음에 담아둔 한마디를 매 꼭지마다 던지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서술하는 형식으로, 신문이나 잡지에 실리지 않았던 작품만을 모은 신작 산문집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시인 정호승은 ‘펴내는 글’에서 자신만의 한마디를 인생의 고비에 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고백한다.\u003cbr\u003e고통의 가치와 일상의 행복에 대해, 그 깨달음의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인의 어조는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좀 더 섬세하고 깊어졌다.\u003cbr\u003e깊은 절망에 빠져 있는 이들에게도, 인생의 크고 작은 걸림돌에 한 숨 돌리고 싶은 이들에게도 정호승의 말들은 위로로 다가온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눈에 띄는 몇몇 단어 중 '용기'는 저자의 삶의 거대한 화두이기도 한 ‘실패’와 ‘고통’, 하나의 사회문제가 되어버린 ‘자살’, 그리고 이 모든 것의 끝에서 만나게 되는 ‘희망’이다.\u003cbr\u003e저자는 사회 전체에 만연한 좌절과 자살 문화에 대해 '소박한 용기'를 실천할 것을 권한다.\u003cbr\u003e이제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바로 옆에 있다는 '희망'을 찾는데, 시인의 언어는 등불이 된다.\u003cbr\u003e지금 절망하고 있다면 어렵고 거창한 거대 담론보다 쉽지만 가슴을 울리는 정호승 시인의 나지막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u003cbr\u003e지나간 실패와 좌절을 털어버리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제1부 가끔 우주의 크기를 생각해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가끔 우주의 크기를 생각해보세요\u003cbr\u003e모든 벽은 문이다\u003cbr\u003e실패를 기념하라\u003cbr\u003e삼등은 괜찮지만 삼류는 안 된다\u003cbr\u003e무엇을 시작하기에 충분할 만큼 완벽한 때는 없다\u003cbr\u003e견딤이 쓰임을 결정한다\u003cbr\u003e한 일(一) 자를 10년 쓰면 붓끝에서 강물이 흐른다\u003cbr\u003e모차르트가 되기보다 살리에리가 되라\u003cbr\u003e사진을 찍으려면 천 번을 찍어라\u003cbr\u003e깊은 데에 그물을 던져라\u003cbr\u003e새들은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u003cbr\u003e눈을 짊어지고 우물을 메우는 것처럼 공부하라\u003cbr\u003e펜을 바꾼다고 글씨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u003cbr\u003e필요한 것은 하고 원하는 것은 하지 마라\u003cbr\u003e달팽이도 마음만 먹으면 바다를 건널 수 있다\u003cbr\u003e해가 질 때까지 분을 품지 말라\u003cbr\u003e스스로 자기 자신의 스승이 되라\u003cbr\u003e두 주먹을 쥐고 분노하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것이 더 낫다\u003cbr\u003e장미같이 아름다운 꽃에 가시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가시 많은 나무에 장미같이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고 생각하라\u003cbr\u003e인생은 자기가 생각한 대로 된다\u003cbr\u003e지금도 늦지 않았다\u003cbr\u003e참지 못하면 이길 수 없다\u003cbr\u003e바닥이 판판한 돌만이 주춧돌이 되는 게 아니다\u003cbr\u003e피아노를 옮길 때 피아노 의자를 옮기려 하지 마라\u003cbr\u003e고통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견디는 것이다\u003cbr\u003e목적을 버려야 목적에 다다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2부 상처 많은 나무가 아름다운 무늬를 남긴다\u003cbr\u003e\u003cbr\u003e엎질러진 물 때문에 울 필요는 없다\u003cbr\u003e꽃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황하지 않는다\u003cbr\u003e산이 내게 오지 않으면 내가 산에게로 가면 된다\u003cbr\u003e활쏘기를 처음 배우는 사람은 두 개의 화살을 갖지 마라\u003cbr\u003e모든 화살이 과녁에 다 명중되는 것은 아니다\u003cbr\u003e나만의 속도에 충실하라\u003cbr\u003e진주조개도 진주를 품어야만 진주조개다\u003cbr\u003e아무리 차가운 돌도 3년만 앉아 있으면 따스해진다\u003cbr\u003e흰구름도 짜면 비가 된다\u003cbr\u003e너는 실패해도 성공했다\u003cbr\u003e상처 많은 나무가 아름다운 무늬를 남긴다\u003cbr\u003e다람쥐는 작지만 결코 코끼리의 노예가 아니다\u003cbr\u003e적은 친구보다 소중하다\u003cbr\u003e꽃 한 송이가 밥 한 그릇보다 더 귀할 수 있다\u003cbr\u003e하버드대 졸업장보다 독서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u003cbr\u003e손해 보는 것이 이익이다\u003cbr\u003e밤하늘은 별을 사랑해도 자신을 온통 별로 채우지 않는다\u003cbr\u003e사람은 때때로 홀로 있을 줄 알아야 한다\u003cbr\u003e미래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다\u003cbr\u003e지금이 바로 그때다\u003cbr\u003e고통은 그 의미를 찾는 순간 더 이상 고통이 아니다\u003cbr\u003e용서는 신의 몫이다\u003cbr\u003e희망을 잃는 것은 죄악이다\u003cbr\u003e행복할 때는 매달리지 말고 불행할 때는 받아들여라\u003cbr\u003e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살게 되기를 바라지 말라\u003cbr\u003e\u003cbr\u003e제3부 길이 끝나는 곳에 길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종이 한 장 자르는 데 도끼질 하지 마라\u003cbr\u003e피라미드를 쌓는 일도 처음엔 돌 하나 나르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u003cbr\u003e만선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그물 깁는 시간이 필요하다\u003cbr\u003e가진 것을 다 버려도 너 자신만은 버리지 마라\u003cbr\u003e너만의 공간을 가져라\u003cbr\u003e금이 아름다운 것을 알게 되면 별이 아름답다는 것을 잊어버린다\u003cbr\u003e걱정은 돌 하나도 옮길 수 없다\u003cbr\u003e행복은 언제나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곳에 있다\u003cbr\u003e비극이란 거꾸로 뒤집힌 축복이다\u003cbr\u003e누구나 자기만의 사막을 지니고 있다\u003cbr\u003e자기를 바로봅시다\u003cbr\u003e남에게 자신을 설명하는 것은 자신감의 결여를 반증하는 것이다\u003cbr\u003e내일이라는 빵을 굽기 위해서는 고통이라는 재료가 필요하다\u003cbr\u003e풀을 베는 사람은 들판의 끝을 보지 않는다\u003cbr\u003e실패에는 성공의 향기가 난다\u003cbr\u003e시계는 살 수 있지만 시간을 살 수 없다\u003cbr\u003e막걸리를 먹으면서 와인 향을 그리워하지 마라\u003cbr\u003e부모는 활이고 자식은 화살이다\u003cbr\u003e신은 털을 짧게 깎인 양을 향해서는 바람을 보내지 않는다\u003cbr\u003e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종교적이다\u003cbr\u003e남을 용서하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u003cbr\u003e자살의 유혹에 침을 뱉어라\u003cbr\u003e무슨 일이 있어도 “괜찮아!” 하고 말하라\u003cbr\u003e길이 끝나는 곳에 길은 있다\u003cbr\u003e천국에 지금 자리가 하나 남아 있다고 하는데 그 자리를 당신의 자리로 하세요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저는 그 사진을 처음 본 순간 가슴이 쿵 내려앉았습니다.\u003cbr\u003e아, 지구가 저렇게 작다면 우주는 얼마나 큰 것인가.\u003cbr\u003e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넓은 우주의 그 수많은 별 중에서 지구라는 작은 별, 그 지구에서도 아시아, 아시아에서도 대한민국, 그 속에서도 서울이라는 곳의 한 작은 아파트에 사는 나는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u003cbr\u003e그런데 무엇을 더 얻고 소유하기 위해 욕심 가득 찬 마음으로 매일 전쟁을 치르듯 아옹다옹 살고 있는가.\u003cbr\u003e저는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 한동안 가슴이 멍한 느낌이었습니다.\u003cbr\u003e--- p.15\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은 바다이면서도 우물입니다.\u003cbr\u003e인생은 넓은 바다가 되기만을 바랄 게 아니라 깊은 영혼의 우물을 지닐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u003cbr\u003e우물이 넓기만 하다면 바다이지 우물이 아닙니다.\u003cbr\u003e우물은 넓이도 중요하지만 결국 깊어야 우물로서의 존재가치가 형성됩니다.\u003cbr\u003e인생은 넓은 바다가 되기만을 바랄 게 아니라 깊은 영혼의 우물을 지닐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u003cbr\u003e--- p.71\u003cbr\u003e\u003cbr\u003e두 손이 하나가 되면 아름답습니다.\u003cbr\u003e그중에서도 기도하는 손이 가장 아름답습니다.\u003cbr\u003e두 손을 쥐면 각자 주먹이 되지만 두 손을 펴서 가지런히 합치면 기도하는 손이 됩니다.\u003cbr\u003e그 손은 인간에게 겸손과 사랑을 선물합니다.\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은 기도하는 어머니의 손입니다.\u003cbr\u003e제가 지금까지 제 삶을 비교적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기도하는 손 덕분입니다.\u003cbr\u003e--- p.117\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의 향기도 이와 같이 극심한 고통 중에서 뿜어져 나옵니다.\u003cbr\u003e그래서 고통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u003cbr\u003e가지와 줄기가 뒤틀렸다고 해서 꽃마저 아름답지 않은 나무는 없습니다.\u003cbr\u003e절망과 고통을 지나며 홀로 베개에 눈물을 적셔본 자만이 별빛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u003cbr\u003e‘내 인생에 왜 이렇게 고통이 많나’라고 생각하기보다 ‘고통 많은 내 인생에도 이런 기쁨이 있구나’라고 생각한다면 누구의 인생이든 달라집니다.\u003cbr\u003e--- p.124\u003cbr\u003e\u003cbr\u003e유혹 없는 삶은 없습니다.\u003cbr\u003e우리는 유혹의 강 한가운데에 배를 띄워놓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u003cbr\u003e예수가 악마의 유혹을 받았다는 사실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유혹받을 수 있고, 그 유혹에 마음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u003cbr\u003e그렇지만 자살의 유혹만은 받아서도 안 되고 흔들려서도 안 됩니다.\u003cbr\u003e그것은 삶을 완전히 파괴하는 유혹입니다.\u003cbr\u003e저는 그런 유혹에 침을 뱉습니다.\u003cbr\u003e만일 오늘 당신이 자살의 유혹에 빠진다면 자살의 유혹에 침을 뱉으십시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466\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시인 정호승의 인생에 용기를 준 영혼의 양식, 한마디의 힘!\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밥 한 그릇을 좇느라 꽃과 별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할 때, 삶의 가치를 잃고 허우적거릴 때, 팍팍한 하루하루 속에서 꿈을 잊고 좌절할 때… 깊은 절망과 마주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위로와 지혜의 ‘한마디’인지도 모른다.\u003cbr\u003e어디선가 읽은 글귀로, 어머니의 말씀이나 성인의 충고로 다가오는 이 ‘한마디’는 때로는 정신이 번쩍 들도록 마음을 때리고, 때로는 움츠린 어깨를 토닥이며 위안을 준다.\u003cbr\u003e시인 정호승은 순탄치 않았던 인생의 모퉁이마다 만난 한마디의 말들을 시작노트에 차곡차곡 적어놓았고, 그중 67개의 한마디가 전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로 출간되어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u003cbr\u003e그리고 7년의 기다림과 산고 끝에 76개의 한마디를 엮은 두 번째 산문집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가 도서출판 비채에서 출간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절망은 희망의 다른 이름입니다.”\u003cbr\u003e시인 정호승, 인생의 비밀을 전하는 ‘인생 멘토’가 되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전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에서 ‘하나가 필요할 때 둘을 가지려고 하지 말라’ ‘나의 가장 약한 부분을 사랑하라’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 꿈을 꾸어라’와 같이 긍정을 통해 더 아름답고 알찬 인생을 꾸려보라고 조언한 시인 정호승.\u003cbr\u003e그의 섬세하면서도 강인하고 건강한 메시지는 30만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했고, 출간 후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u003cbr\u003e전국의 암센터와 크고 작은 병원들, 교도소에서까지 출판사로 편지를 보내와 감동을 전했고, 기업과 학교, 지방 자치단체의 강연 요청이 쇄도하면서 시인 정호승은 ‘인생 멘토’로 불리기도 했다.\u003cbr\u003e신작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에서도 정호승은 고통의 가치와 일상의 행복에 대해, 그 깨달음의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u003cbr\u003e성철스님을 만나 삶의 화두를 얻은 이야기(‘사진을 찍으려면 천 번을 찍어라’), 원하던 삶을 살지 못했다고 생각해 후회했지만 삶에는 내 몫과 내 몫이 아닌 것이 있음을 깨달은 이야기(‘필요한 것은 하고 원하는 것은 하지 마라’), 지하철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낭패를 당한 이야기(‘해가 질 때까지 분을 품지 마라’), 대학시절, 밥을 포기하고 다방에서 커피를 마시며 종일 시를 쓴 이야기(‘꽃 한 송이가 밥 한 그릇보다 더 귀할 수 있다’)와 같은 저자의 크고 작은 경험들은 자칫 흔한 말처럼 들릴 수도 있는 한마디를 생생한 삶의 비밀로 바꾸어놓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중에서도 몇몇 단어가 자주 눈에 띈다.\u003cbr\u003e이번 산문집의 주제어인 ‘용기’와 저자의 삶의 거대한 화두이기도 한 ‘실패’와 ‘고통’, 하나의 사회문제가 되어버린 ‘자살’, 그리고 이 모든 것의 끝에서 만나게 되는 ‘희망’이다.\u003cbr\u003e특히 사회 전체에 만연한 좌절과 자살 문화에 저자는 일침을 놓는다.\u003cbr\u003e“용기는 거창하게 시작되지 않습니다.\u003cbr\u003e사랑을 실천하는 일이 소박한 데에 있듯이 용기를 실천하는 일도 소박한 데에 있습니다.\u003cbr\u003e바닥에 쓰러졌지만 바닥을 딛고 일어나 빙긋 웃는 작은 미소 속에, 살며시 움켜쥔 작지만 단단한 결단의 주먹 속에, 오늘을 위해 한 걸음 내디딘 힘찬 발걸음 속에 들어 있습니다”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희망은 바로 옆에 있습니다.\u003cbr\u003e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희망과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자살의 유혹에 침을 뱉으십시오.” 이 책을 먼저 읽은 혜민스님의 추천사처럼 어렵고 거창한 거대 담론보다 쉽지만 가슴을 울리는 정호승 시인의 나지막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u003cbr\u003e“내 인생이 벼랑 끝에서 위태로울 때, 누군가 내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마음으로 처음 펜을 들었다는 정호승 시인이 진심을 다해 건네준 ‘오병이어’를 나누어 먹어보자.\u003cbr\u003e“다시 시도할 용기를 갖지 못했다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실패”이기에, “수판을 툭 털고 다시 놓듯” 지나간 실패와 좌절을 털어버리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작가의 한마디\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도 제가 한 말, 어머니가 하신 말씀, 존경하는 스님이나 신부님께서 하신 말씀, 또 작가나 선현들의 말씀이나 속담 등이 담겨 있습니다.\u003cbr\u003e그 말씀들은 모두 제 인생에 용기를 준 영혼의 양식들입니다.\u003cbr\u003e저는 지금 그 말씀의 양식을 오병이어(五餠二漁)처럼 나눠 먹고 싶습니다.\u003cbr\u003e바구니에 담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예수에게 건네준 소년의 마음이 되고 싶습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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