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3253","title":"매거진 B : No.91 하와이 (Hawaii) 국문판","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DO0Ope0R9ImEmhn15HGC2UhJLoU.png?v=1765041120\"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매거진 B : No.91 하와이 (Hawaii) 국문판\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14628556\/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균형 잡힌 브랜드를 한 호에 하나씩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다.\u003cbr\u003e브랜드가 지닌 철학은 물론 숨은 이야기와 감성, 문화까지 감각적으로 담고 있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u003cbr\u003e2011년 11월에 창간하여 지금까지 패션, 라이프스타일, 테크, 도시 등 90여 개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소개해왔다.\u003cbr\u003e(www.magazine-b.com)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02 INTRO\u003cbr\u003e\u003cbr\u003e08 EDITOR’S LETTER\u003cbr\u003e\u003cbr\u003e14 MATSUMOTO SHAVE ICE \u003cbr\u003e오아후섬 올드타운 할레이바 역사의 산실로 하와이의 상징적 디저트를 만드는 마츠모토 셰이브 아이스\u003cbr\u003e\u003cbr\u003e22 BAILEY’S ANTIQUES \u0026amp; ALOHA SHIRTS \u003cbr\u003e세계 각지 빈티지 컬렉터들의 발길이 향하는 알로하셔츠의 성지 베일리스 앤티크 앤 알로하셔츠\u003cbr\u003e\u003cbr\u003e28 MOANA SURFRIDER, A WESTIN RESORT \u0026amp; SPA, WAIKIKI BEACH\u003cbr\u003e와이키키 해변에 가장 먼저 뿌리를 내린 호텔 모아나 서프라이더, 웨스틴 리조트 앤 스파, 와이키키 비치\u003cbr\u003e\u003cbr\u003e38 THE MONIZ FAMILY\u003cbr\u003e하와이 서핑계의 로열 패밀리이자 가족의 이름을 건 서핑 스쿨을 와이키키 해변에서 운영 중인 서핑 명가 모니즈 가족\u003cbr\u003e\u003cbr\u003e44 PETER MERRIMAN \u003cbr\u003e하와이 로컬 퀴진의 부흥을 이끈 유명 셰프 피터 메리먼\u003cbr\u003e\u003cbr\u003e50 K?KO‘O ‘?IWI \u003cbr\u003e전통 농법을 활용해 파괴된 생태계 복원에 힘쓰는 비영리 농장 카코오 오이비\u003cbr\u003e\u003cbr\u003e58 K? HANA DISTILLERS \u003cbr\u003e하와이 땅에서 자란 하와이안 사탕수수즙으로 하와이안 럼을 만드는 증류소 코 하나 디스틸러\u003cbr\u003e\u003cbr\u003e68 LYON ARBORETUM \u003cbr\u003e토착종과 멸종 위기종을 지키고, 생물 다양성을 수호하려 활동하는 수목원 리온 아버리텀\u003cbr\u003e\u003cbr\u003e84 HAKU MAUI\u003cbr\u003e하와이인의 일상에 가깝게 자리한 레이에 대한 의미를 고양하는 레이 메이커 브리트니 텍세이라의 레이 숍 하쿠 마우이\u003cbr\u003e\u003cbr\u003e92 THE LILJESTRAND HOUSE \u003cbr\u003e하와이 모던 건축사의 구심점이던 건축가 블라디미르 오시포프가 생전 디자인한 주거 공간 릴제스트랜드 하우스\u003cbr\u003e98 OSSIPOFF’S CABIN \u003cbr\u003e건축가 블라디미르 오시포프가 와이아나이 산간 지역에 자신을 위해 설계한 작은 오두막 오시포프 캐빈\u003cbr\u003e\u003cbr\u003e106 JACQUELINE \u0026amp; IAN \u003cbr\u003e미드센추리 모던 스타일의 고요한 은신처 같은 집에서 삶을 유영하는 재클린 데이비와 이안 아이철버거 부부 \u003cbr\u003e\u003cbr\u003e112 IIAD \u0026amp; KENDALL \u003cbr\u003e사암 절벽과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집에서 가족과 자연, 여유로움에 초점을 맞춘 일상을 누리는 이아드 마미쿠니안과 켄들 캐럴 부부\u003cbr\u003e\u003cbr\u003e118 ZOOMING IN ON THE ISLANDS \u003cbr\u003e하와이 제도에 대해 발견하지 못했던 흥미로운 사실\u003cbr\u003e\u003cbr\u003e138 OMIYAGE\u003cbr\u003e하와이를 추억하는 방식 오미야게\u003cbr\u003e\u003cbr\u003e148 HAWAIIAN AIRLINES \u003cbr\u003e하와이 관광을 최전선에서 브랜딩하는 하와이안항공\u003cbr\u003e\u003cbr\u003e154 HAWAI‘I STATE ART MUSEUM \u003cbr\u003e하와이의 현대미술 작품을 통해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이 되어 온 하와이 주립 미술관\u003cbr\u003e\u003cbr\u003e162 KALANI KA‘AN?‘AN?\u003cbr\u003e‘말라마’ 정신을 통해 관광 산업의 방향성을 가이드하는 하와이 관광청의 최고브랜드책임자 칼라니 카아나아나\u003cbr\u003e\u003cbr\u003e168 MAELIA LOEBENSTEIN CARTER \u003cbr\u003e대를 이어 하와이의 전통 춤 훌라를 전파해온 ‘쿠무 훌라’ 매일리아 로벤스테인 카터\u003cbr\u003e\u003cbr\u003e174 KAKA‘AKO\u003cbr\u003e각기 다른 방식으로 전달하는 5곳의 상공간 호놀롤루의 대표적 도시 재생 사례로 꼽히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변화를 이끄는 지역 카카아코와 카카아코를 대표하는 브랜드 겸 숍 3곳\u003cbr\u003e\u003cbr\u003e186 MITCHELL KUGA \u003cbr\u003e일본계 이주민 4세로 하와이의 다양한 삶의 태도에 대한 글을 써온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미첼 쿠가\u003cbr\u003e\u003cbr\u003e190 TY MCLAREN \u003cbr\u003e하와이 로컬의 시선으로 ‘셀프케어’ 정신에 입각한 스킨케어 브랜드 코아를 만든 공동 창립자 타이 매클래런\u003cbr\u003e\u003cbr\u003e194 DANE NAKAMA \u003cbr\u003e다문화 가정에서 자란 유년기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예술 작품을 선보여온 아티스트 데인 나카마\u003cbr\u003e\u003cbr\u003e198 CHINATOWN \u003cbr\u003e하와이 문화 예술 신의 부흥지 차이나타운과 그 중심에 자리한 커뮤니티 허브 베이스 북숍\u003cbr\u003e\u003cbr\u003e206 HAWAI‘I NO KA ‘OI \u003cbr\u003e하와이 음악 신의 계보를 새긴 아카이브로 추억의 명곡을 엄선해 들려주는 호놀룰루 기반의 음악 방송 채널 하와이 노 카 오이\u003cbr\u003e\u003cbr\u003e210 ALOHA GOT SOUL \u003cbr\u003e솔풀하면서 진정성 있는 하와이 기반의 뮤지션을 발굴하는 바이닐 레코드 레이블이자 레코드 숍 알로하 갓 솔\u003cbr\u003e\u003cbr\u003e216 PEOPLE FROM HAWAII \u003cbr\u003e세 명의 포토그래퍼가 프레임 속에 담은 하와이의 모습과 그 이면의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224 SOUL FROM HAWAII \u003cbr\u003e하와이에서 받은 고유의 에너지를 세계 각지에서 １74 KAKA‘AKO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전달하는 5곳의 상공간\u003cbr\u003e\u003cbr\u003e230 OUTRO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3983\/MidCate002\/398214085.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아흔 한 번째 매거진 《B》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섬을 생각하면 이상한 종류의 노스탤지어가 솟아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섬 출신이 아닌데도 마땅히 회귀해야 할 곳인 것처럼 섬을 대하는 정서라고 할까요.\u003cbr\u003e누구나 한 번쯤 섬으로의 회귀 아닌 회귀를 상상해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u003cbr\u003e그 상상이 삶의 동력으로 작동하기도 하지요.\u003cbr\u003e돌아갈 곳이 있다는 어렴풋한 느낌만으로도 충분할 때가 있으니까요.\u003cbr\u003e일종의 보루와도 같은 셈입니다.\u003cbr\u003e문명으로부터의 단절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렇듯 섬을 찾고자 하는 마음은 인간 본연의 상태를 회복하려는 의지와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천혜의 환경에 자리한 여러 섬이 ‘낙원’이나 ‘파라다이스’라는 표현을 빌려 그런 마음을 부추긴 것은 곧 투어리즘의 원형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테고요.\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매거진 「B」가 방콕, 발리, 코펜하겐에 이어 ‘도시 시리즈’의 일환으로 소개하는 하와이는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섬입니다.\u003cbr\u003e그 유명함만큼이나 다채로운 상징을 지니고 있죠.\u003cbr\u003e화산과 야자수, 무지개, 그리고 와이키키 해변, ‘알로하’ 인사와 훌라, 꽃목걸이 ‘레이’와 하와이안 셔츠까지··· 하와이는 지역이라기보다 하나의 거대한 캐릭터 상품처럼 여러 관광객에게 소비되어왔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팬데믹 이전 하와이의 관광객 수는 연 1000만 명을 육박했는데, 이는 하와이 인구의 7배에 가까운 수치입니다.\u003cbr\u003e그야말로 만인의 연인처럼 사랑받아왔다고 할 수 있지요.\u003cbr\u003e그 덕분에 누군가에게 ‘클리셰’ 혹은 ‘스테레오타입’으로 평가절하되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저 역시 한동안 하와이에 대해 ‘모두가 예상할 수 있는 곳’이라는 인상을 쉽게 지우지 못했습니다.\u003cbr\u003e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서로 다른 매력을 이유로 들며 하와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것을 보니 조금씩 하와이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나더군요.\u003cbr\u003e신혼여행으로 하와이를 접했거나, 서핑 등의 액티비티로 매해 하와이를 방문하거나, 교육 혹은 제2의 인생을 위해 하와이로 이민을 갔거나, 힐링을 위해 하와이로 떠난 이들의 경험을 종합해보면 하와이는 그야말로 다양한 삶과 문화, 자연이 각자의 방식대로 존재하는 곳이었습니다.\u003cbr\u003e바꿔 말하면 하와이 속에는 여러 하와이가 존재하고, 그중 어떤 하와이도 무엇에 종속되거나 반대로 지배하지 않는다는 뜻이죠.\u003cbr\u003e하와이 기반으로 활동하는 어느 사진가가 매거진 「B」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건넨 말은 하와이를 관통하는 정신을 명쾌하게 요약합니다.\u003cbr\u003e“어디가 저의 집이고, 저의 자리인지 정의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u003cbr\u003e저는 하와이에 살고 있지만, 진정한 하와이안의 피가 흐르지 않기 때문이죠.\u003cbr\u003e그래서 차라리 관광객이 되는 것을 더 좋아해요.\u003cbr\u003e저는 모든 사람이 지구를 잠시 방문한 여행자라고 생각합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신기하게도 열흘에 가까운 취재 동안 매거진 「B」가 만난 여러 인터뷰이는 출신과 영역을 불문하고 ‘여행자의 정신’으로 자신의 일과 터전을 대하고 있었습니다.\u003cbr\u003e무엇을 소유하기보다 하와이가 남긴 유산을 잘 가꾸고 보존해 후대에 물려주는 일이 삶에 녹아든 모습이었죠.\u003cbr\u003e그것이 1950~1970년대의 건축양식이든, 길거리에서 즐기는 간식이든, 하와이 향취가 담긴 음악이든 모두가 하와이의 일부, 곧 자연의 일부처럼 존중받는 듯 보였습니다.\u003cbr\u003e그렇다 보니 하와이를 대변하는 것은 비록 서툴거나 불완전할지라도 단순하면서 자연스러울 수밖에 없죠.\u003cbr\u003e하와이 고유의 낙천적 태도는 이런 여행자의 정신에서 비롯했다고 봅니다.\u003cbr\u003e불안에 잠식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이런 여행자의 정신이 필요한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편집장 박은성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2년 10월 11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40쪽 | 518g | 170*240*14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7975738\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797573X\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2503117866,"sku":"153253","price":30.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194bef53850745637bf13dc42c042aab.jpg?v=1765379920","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53253","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