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3334","title":"건축평단 (계간) : 봄호 [2025]","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DO0EKze5DN7nhX8O4f6Jthxv3hR.png?v=1765041372\"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건축평단 (계간) : 봄호 [2025]\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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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48390030\/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건축평단』은 2015년 창간된 건축 이론 비평지이다.\u003cbr\u003e계간 형식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연4회 발간되며, 책 속에는 함께 고민해봐야 할 건축의 주제, 다채로운 시선으로 읽어낸 건축가와 건축작업, 그밖에 건축에 관한 목소리가 촘촘이 각인되어 있다.\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여는글 | 박영태\u003cbr\u003e포커스 | 김광수 × 이종건 대담\u003cbr\u003e건축의 가능성: 매너리즘 혹은 아나키즘\u003cbr\u003e워크 | 황두진의 ‘바람의 언덕’\u003cbr\u003e내전(內典)과 외전(外典)_황두진\u003cbr\u003e제3의 동네를 위한 질문_강난형\u003cbr\u003e바람(風)과 물(水), 그리고 이끼(苔): 바람의 언덕, 대립 구도 세계와의 창조적인 대화_김영철 풍경의 구축술: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_박영태\u003cbr\u003e영아키텍처 크리틱 | 류인근, 김도란, 정상경\u003cbr\u003e우리에게만 낯선_전상현\u003cbr\u003e오늘, 우리 시대의 건축_임성훈\u003cbr\u003e사소한 아름다움_김인성\u003cbr\u003e \u003cbr\u003e건축(들)이 움직인다 | 건축사사무소 에스오에이\u003cbr\u003e서문_현명석\u003cbr\u003eA \/ The 순간짓기 Building A\/The Moment_송하엽\u003cbr\u003e삼원형의 건축 실험, 그리고 공백의 위상들_조순익\u003cbr\u003e기획 | 설계 스튜디오 2025\u003cbr\u003e서문: 입장들(Positions)_이희준\u003cbr\u003e현실 가르치기_니콜라 도르발-보리\u003cbr\u003eTeaching Reality _ Nicolas Dorval-Bory\u003cbr\u003e연속적인 짓기-건물들 그리고 불연속적인 주변부에 관하여_안드레아스 레흐너\u003cbr\u003eContinual Building - On Buildings and Discontinuous Peripheries_Andreas Lechner\u003cbr\u003e건축 교육에 관한 몇 가지 생각들_조너선 세르지손\u003cbr\u003eSome thoughts on teaching architecture_Jonathan Sergison\u003cbr\u003e포르투 아카데미에 관하여_아멜리아 브란당 코스타, 호드리구 다 코스타 리마\u003cbr\u003ePorto Academy_Amelia Brandao Costa, Rodrigo da Costa Lima\u003cbr\u003e이상한 나라의 설계 스튜디오 수업_김효영\u003cbr\u003e밖에서 일어나는 일_고재협\u003cbr\u003e인터뷰: 2025년 2월 18일 14시 37분부터 17시까지의 대화_서재원×이희준\u003cbr\u003e리뷰 | 광주비엔날레 순환폴리\u003cbr\u003e?광주비엔날레 순환폴리?를 보고 떠올린 몇 가지 생각_현명석\u003cbr\u003e \u003cbr\u003e서평1 | 서재원의 『잃어버린 한국의 주택들』_이지형\u003cbr\u003e서평2 | 김영준의 『집합 형태의 갈래』_정만영\u003cbr\u003e연재 | 건축 비평의 토대놓기 (2)\u003cbr\u003e‘사이’의 존재론: 건축 비평 정초定礎를 위한 예비 작업 2_송종열\u003cbr\u003e글쓴이들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매너리즘과 아나키즘이 꿈꾸는 건축의 가능성은 새로운 비전의 모델을 제시(提示)하기보다는 동시대성을 끌어안는 태도와 방식을 현시(顯示)하는 것으로, 이는 제임슨이 언급한 유토피아적 형식보다는 유토피아적 충동에 가까워 보인다.\u003cbr\u003e달리 말해 건축물의 구축과 실용의 구조화보다는 건축 담론의 구조화에 방점을 찍는다고 할 수 있겠다.\u003cbr\u003e--- p.7 박영태 「여는 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 관점이라면 나는 주저 없이 바람의 언덕을 나의 대표작 중 하나로 선정할 것이다.\u003cbr\u003e뒤집어서 말을 하자면, 이 작업을 통해 나를 볼 수 있었고, 나아가 나였으니까 이만큼 했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있다.\u003cbr\u003e주변 자연과의 관계, 개별성과 통일성의 조화, 지형 및 경관에 대한 해석, 완성품의 질 등 내전의 주제적 접근과는 다른 건축적 가치들이 그 근거다.\u003cbr\u003e--- p.40 황두진 「내전과 외전」 중에서\u003cbr\u003e \u003cbr\u003e이번 고산리 주택 프로젝트는 만약 보편 건축의 방향이 ‘종주도시살이’를 벗어나는 것이라면 건축가는 어떠한 해법을 제시해야 할까에 대한 문제로 보인다.\u003cbr\u003e중심성보다는 탈중심성을, 종주도시보다는 지방 중소도시를, 정주인구보다는 관계인구로 인구 축소시대 화두가 넘어가듯이 말이다.\u003cbr\u003e--- p.66 강난형 「제3의 동네를 위한 질문」 중에서\u003cbr\u003e \u003cbr\u003e둘째는 반문하는 용기다.\u003cbr\u003e그들은 건축에 질문을 던진다.\u003cbr\u003e답습(학습)은 쉽지만, 반문은 어렵다.\u003cbr\u003e반문의 결실이 보장되지 않아서다.\u003cbr\u003e그럼에도 그들은 반문의 여정을 즐기는 듯하다.\u003cbr\u003e여기서 주제넘게 한마디 보태자면, 서두를 필요는 없을 것이다.\u003cbr\u003e건축적 사유는 구축(혹은 부대적 결과)으로 드러나기에, 누군가는 그들의 구축(반문)을 곱씹으며 지켜보리라.\u003cbr\u003e그러니 요앞답게 정진하면 될 일이다.\u003cbr\u003e--- p.129 전상현 「우리에게만 낯선」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에스오에이의 브릭웰과 프롬나드 링은 모두 조경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건축이 조경을 에워싸는 구조를 보여주지만, 조경과 건축이 각각 담당하는 위상과 효과는 상당히 다르다.\u003cbr\u003e브릭웰에서는 건축이 적절한 역할을 하며 조경의 중심적 효과를 극화할 수 있었지만, 후자에서는 건축의 개입을 지나치게 억압해 조경조차 의미를 얻지 못하고 건축은 그 억압의 증상을 재현한다.\u003cbr\u003e--- p.170 조순익 「삼원형의 건축 실험, 그리고 공백의 위상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우리나라 건축 교육 관련 논의는 설계 스튜디오를 포함한 교육의 실질적 내용이 아닌 건축학교육 인증제도(이하 인증제도)에 초점이 맞추어져 왔다.\u003cbr\u003e인증제도가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제도에 관한 논의를 지속해야 함은 분명하다.\u003cbr\u003e다만 지적되어야 하는 점은 인증제도 관련 논의가 설계 스튜디오의 주제와 진행 방식부터 교육자 선정 기준에 이르는, 수업 내용에 관한 더 본격적인 논의의 기회를 앗아갔다는 사실이다.\u003cbr\u003e본 기획에서 설계 스튜디오의 내용에 집중하는 이유다.\u003cbr\u003e--- p.175 이희준 「입장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건축 디자인을 질료 디자인으로 재정의하는 일, 그것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건축가의 태도이자 전략일 수 있다.\u003cbr\u003e그러나 이렇게 함으로써 건축은 자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딜레마에 놓이고 만다.\u003cbr\u003e우리 삶의 거대 터전인 지구 행성은 유연하게 변화하는 유기체지만, 미시적 터전인 건축 질료는 거의 언제나 필연적으로 변하지 않는 영속성과 내구성을 요구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그러나 막상 따지고 보면, 건축이 그것이 처한 태생적 딜레마를 해소하거나 떠날 수 있었던 순간은 과거에도 없고, 미래에도 없을 것이다.\u003cbr\u003e그것이 건축이 짊어진 원죄이며 운명이다.\u003cbr\u003e--- p.258 현명석 「〈광주비엔날레 순환폴리〉를 보고 떠올린 몇 가지 생각」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의 한국 주택들을 돌아보지만, 그 시선은 복고적이지 않다.\u003cbr\u003e한때 있었으나 잃어버렸던 역사를 뒤돌아보는 음울한 시선이 아니라, 현재의 지평 위에 투영된 잃어버린 역사의 형태를 세밀히 살피는 뜨거운 시선이다.\u003cbr\u003e이 책을 위해 오늘날 재생산된 표현들은 설명을 위한 매체의 역할에 그치지 않는다.\u003cbr\u003e이들은 저자의 태도를 증언한다.\u003cbr\u003e공간지 속 과거 사건의 신호들을 포착하고 현재라는 양피지 위에 서술하는 저자이자, 채 마무리되지 못하고 끝난 이야기들을 모형으로나마 매듭 지으려는 저자이다.\u003cbr\u003e--- p.262 이지형 「잃어버린 한국의 주택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김영준이 집합 형태라는 화두를 제기하면서 도달한 역량과 깊이가 논리의 지나친 압축 때문인지, 아니면 평소의 불친절한 설명방식 때문인지, 널리 전달되고 공유되지 않는 현상이 있다고 생각한디.\u003cbr\u003e부디 이 책이 그러한 현상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u003cbr\u003e그래서 그의 건축론이 활발한 토론의 대상이 되길 바란다.\u003cbr\u003e별일 없단 듯 흘려보내기에 그의 사고의 궤적이 너무 ‘드물고’ 귀중한 결실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72 정만영 「집합 형태의 갈래」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건축의 가능성: 매너리즘 혹은 아나키즘\u003cbr\u003e2025년 《건축평단》의 봄호는 불확실성과 혼돈의 '인터레그눔' 시대에 놓인 현대 건축을 진단하는 것에서 출발한다.\u003cbr\u003e건축가로서 가벼움과 무거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곤경을 겪으며 매너리즘적 태도로 대응하는 김광수, 현재의 건축은 아키즘(권력과 질서)의 해체 속에 놓여 있으며 아나키즘을 통해 새로운 질서와 자유를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작가 이종건, 그들의 대화는 건축이 구체적 실천과 새로운 감각을 통해 다시 정의되어야 함을 강조한다.\u003cbr\u003e결국 매너리즘과 아나키즘은 기존 질서를 비틀거나 극복하며 건축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서로 다른 방식의 현실 대응임을 설파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건축가와 건축 작업들: 황두진의 〈바람의 언덕〉, 요앞건축의 작업들 그리고 에스오에이 건축\u003cbr\u003e이번 호에서는 관계인구 중심의 새로운 공동체적 삶과 구축술을 모색한 작품들도 살펴본다.\u003cbr\u003e황두진의 〈바람의 언덕〉은 건축가 스스로가 '무지개떡 건축'에서 제시한 다공성, 중첩된 기하학을 바탕으로 한 도시적 논리의 '내전'이 아닌 '외전'으로 분류한 작업이다.\u003cbr\u003e자연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바람의 통로를 형성하는 다공성의 구축술로 프라이버시와 공동체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는 이 건축은 저밀도의 공유 공간과 개방성을 추구하는 제3의 동네 실험으로 확장된다.\u003cbr\u003e한편, 류인근, 김도란, 정상경이 함께 작업하는 요앞건축의 특징들은 각각 '낯섦', '즐거움', '아름다움의 감각'이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세 크리틱에 의해 강조되었다.\u003cbr\u003e이를 통해 요앞건축이 지닌 다양한 스펙트럼과 고유한 건축적 가치를 더욱 명료하게 제시한다.\u003cbr\u003e또한 오브제, 파빌리온, 건물, 도시, 전시, 책을 오가며 총체화할 수 없는 다양한 스케일과 매체, 질료의 사물들과 담화들을 생산해온 에스오에이 건축은 건축가 집단의 진지하고 꾸준한 실천적 작업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건축(들)이 움직인다'에 포착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설계 스튜디오 2025\u003cbr\u003e이번 기획에서는 《건축평단》 창간호가 다뤘던 건축 설계 교육을 다시 꺼내 들었다.\u003cbr\u003e특히 오늘날 건축 교육에서 중대한 역할과 비중을 차지하는 설계 스튜디오 수업에 집중하여 인증제도 하에서의 문제점, 검토되어야 할 사항, 시스템의 큰 수정 없이 개선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제언하고 일곱 설계 스튜디오의 여덟 교육자가 진행한 설계 스튜디오 사례를 면밀히 살펴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리뷰와 서평 그리고 연재\u003cbr\u003e본지 현명석 책임편집위원은 레이너 밴험이 제안한 '환경 건축' 기획에 주목하며 광주 비엔날레 순환폴리에서 전개된 건축 작업 중 밴험의 접근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살펴보고 그로부터 떠올린 몇 가지 생각을 지면 위에 옮겨놓았다.\u003cbr\u003e또 서평에서는 『잃어버린 한국의 주택들』(서재원 지음, 공간서가, 2024), 『집합 형태의 갈래』(김영준 지음, 도서출판 동녘, 2024) 두 권의 책을 각각 이지형과 정만영이 소개한다.\u003cbr\u003e연재 코너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 '건축비평의 토대 놓음'을 위한 첫 번째 논의로 건축 이념의 ‘실천’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비평가-건축가의 존재론적 지위’를 해명하는 문제를 다뤘다.\u003cbr\u003e다음 글에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비평가의 역할, 비평의 특징, 비평의 준거점을 차례로 다룰 예정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06월 16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96쪽 | 152*223*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8750853\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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