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3461","title":"The Black Book 검은 감정","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DO00NO4MjfLpJVDooHfIoHhmXtz.png?v=1765005043\"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The Black Book 검은 감정\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14298025\/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l\u003e \u003cdt\u003eMD 한마디\u003c\/dt\u003e \u003cdd\u003e \u003cdiv\u003e 당신의 ‘검은 감정‘을 돌봐 주세요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우울, 미움, 불안, 자기방어 등 ‘부정적‘인 것으로 구분되는 70가지의 감정과 상태를 섬세하게 살피는 책.\u003cbr\u003e작가는 우리 스스로도 정확하게 표현하거나 마주하기 힘든 감정들을 꺼내어 같이 나누며, 회피하고 부정하고 싶은 그 마음들과 함께 잘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span\u003e2022.10.14.\u003c\/span\u003e \u003cspan\u003e에세이 PD 박형욱\u003c\/span\u003e \u003c\/div\u003e \u003c\/dd\u003e \u003c\/d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나만 이래? 나만 힘들어? 싶은 날,\u003cbr\u003e\u003cbr\u003e슬프다, 아프다는 말로 다 할 수 없었던\u003cbr\u003e당신의 70가지 ‘검은 감정’을 알려드릴게요\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외면하고 덮어두고 싶었던 감정들을 들여다보는 70가지 부정감정 안내서.\u003cbr\u003e10만 부 베스트셀러, 『내 마음 다치지 않게』를 통해 수만 명의 독자를 위로한 설레다 작가가 『The Black Book 검은 감정』으로 돌아왔다.\u003cbr\u003e‘검은 감정’이란 슬픔, 불안, 우울, 외로움 등 우리가 그동안 부정적이라고 오해해왔던 감정을 뜻한다.\u003cbr\u003e심리학을 전공한 저자가 70편의 글과 연필그림으로 검은 감정을 정리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 마음을 모르겠을 때, 혹은 감정에 사로잡혀 힘들 때, 그날그날의 내 검은 감정에 따라 페이지를 찾아서 읽어보자.\u003cbr\u003e마음에 와닿는 그림을 오래도록 바라보기만 해도 좋다.\u003cbr\u003e감정을 안다는 것은 나를 안다는 것.\u003cbr\u003e우리 안의 검은 감정을 마주하다 보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돌볼 수 있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Prologue.\u003cbr\u003e\u003cbr\u003e1st PATH.\u003cbr\u003e나도 몰랐던 내 검은 감정\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불안 \/ 미움 \/ 강박 \/ 외면 \/ 답답함 \/ 고통 \/ 자책 \/ 울적함 \/ 고민 \/ 고단함 \/ 실망 \/ 고달픔\u003cbr\u003ePATH GUIDE.\u003cbr\u003e나 - 검은 감정\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nd PATH.\u003cbr\u003e타인으로 인한 검은 감정\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수치심 \/ 초라함 \/ 억압 \/ 혼란함 \/ 고갈된 자존감 \/ 분노 \/ 갈등 \/ 긴장 \/ 모멸감 \/ 불편 \/ 무력감\u003cbr\u003ePATH GUIDE.\u003cbr\u003e타인 - 검은 감정\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st Station.\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자각 \/ 희망 \/ 무의미 \/ 당황 \/ 노여움 \/ 허무 \/ 자기방어 \/ 불안의 탄생 \/ 소진 \/ 회한 \/ 상처 \/ 성찰 \/ 혼돈 \/ 착각\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rd PATH.\u003cbr\u003e불안에서 오는 검은 감정\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번아웃 \/ 걱정 \/ 회피 \/ 막막함 \/ 예민함 \/ 의존 \/ 의심 \/ 초조함 \/ 측은함 \/ 감정 기복\u003cbr\u003ePATH GUIDE.\u003cbr\u003e불안 - 검은 감정\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th PATH.\u003cbr\u003e우울에서 오는 검은 감정\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슬픔 \/ 쓸쓸함 \/ 공허 \/ 외로움 \/ 자기혐오 \/ 애도 \/ 무감함\u003cbr\u003ePATH GUIDE.\u003cbr\u003e우울 - 검은 감정\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nd Station.\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포기 \/ 공포 \/ 우울 \/ 아득함 \/ 너그러움 \/ 시름 \/ 고립감 \/ 자기파괴 \/ 내적 절망 \/ 무관심 \/ 냉정 \/ 비관 \/ 부정 \/ 연민 \/ 페르소나 \/ 직면\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Index.\u003cbr\u003e한눈에 보는 검은 감정\u003c\/b\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3985\/MidCate008\/398475296.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에 이름을 붙인다면,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내 감정을 나도 잘 모르겠고, 혹은 잘못된 감정일까 두려운가요? 외면하고 덮어두고 싶었던 부정적인 감정들.\u003cbr\u003e우리는 이것을 ‘검은 감정’이라고 부릅니다.\u003cbr\u003e슬프면 슬픈 대로, 아프면 아픈 대로 감정으로부터 도망치지 않도록 지금부터 검은 감정 안내를 시작합니다.\u003cbr\u003e--- p.4 \u003cbr\u003e\u003cbr\u003e미움은 그 이면에 ‘무조건적인 사랑을 확인하고 싶다’는 우리의 간절한 소망을 품고 있습니다.\u003cbr\u003e유아기적 열망에서 비롯되었기에 다소 과도한 행동이나 표현을 보이기도 하겠죠.\u003cbr\u003e하지만 사랑과 관심을 갈구하다보니 생겨난 감정임을,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알아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그토록 미워하는 대상이 어쩌면 내가 가장 사랑을 주고받고 싶은 사람,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인지도 모르니까요.\u003cbr\u003e---「미움」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이런 고통에 맥없이 휩쓸리기 쉬우므로 구명줄이 필요합니다.\u003cbr\u003e전 그 역할을 ‘연대감’이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u003cbr\u003e말 그대로 ‘믿는 구석’을 갖는 거죠.\u003cbr\u003e이는 상처받지 않기 위함이 아닌, 상처받고 고통스러운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 위함입니다.\u003cbr\u003e---「고통」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감정이 일어나면 있는 그대로 마음껏 느껴보세요.\u003cbr\u003e이건 누군가와 함께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닙니다.\u003cbr\u003e오로지 나만이 할 수 있는, 고독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일이에요.\u003cbr\u003e분명히 파악하기 어려운 감정이 있다면 혼자, 가만히, 오래 느껴보고 정의하길 바랍니다.\u003cbr\u003e그렇게 정의된 우리의 감정은 언제나 ‘옳은’ 감정이라는 걸 떠올리면서요.\u003cbr\u003e---「수치심」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무력감은 나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감정입니다.\u003cbr\u003e나를 힘들게 하기도 하지만, 그 덕에 무리하고 있던 나는 멈출 수 있습니다.\u003cbr\u003e넘어진 김에 쉬어간다는 속담이 있어요.\u003cbr\u003e풀이가 참 재밌는데요, 뜻하지 않은 기회를 만나 자기가 하려던 걸 이룬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어요.\u003cbr\u003e무력감도 이처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u003cbr\u003e예상하지 못했던 상태에 이르렀지만, 이참에 무력감에 빠진 내 모습을 제대로 알 기회로 삼는다면 말이죠.\u003cbr\u003e\u003cbr\u003e---「무력감」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는 건 나름대로 즐거운 일입니다.\u003cbr\u003e뿌듯함, 자존감, 안정감 등 우리에게 중요한 감정들을 채워주기도 하지요.\u003cbr\u003e다만, ‘열심히 산다’는 다짐 앞에 ‘나를 아껴주는 방식으로’ 라는 말을 붙여주면 좋겠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번아웃」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매일 나의 걱정을 일부러 찾아낼 필요는 없습니다.\u003cbr\u003e하지만 걱정하느라 유난히 고된 하루를 보냈다면, 그날이 ‘내 걱정의 시작은 어디일까?’ 생각해보기 가장 좋은 날이 아닐까요? \u003c\/div\u003e \u003cdiv\u003e---「걱정」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슬프면 슬픈 대로, 아프면 아픈 대로,\u003cbr\u003e감정으로부터 도망치지 않도록\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부터 ‘검은 감정’ 안내를 시작합니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에는 오해받는 감정들이 있습니다.\u003cbr\u003e우울, 불안, 복수심, 갈등… 이런 마음들은 언제나 감춰야 하는 것, 고쳐야 하는 감정으로 취급받아왔어요.\u003cbr\u003e그런데, 과연 정말 그럴까요? \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이 옳다’라는 말이 있습니다.\u003cbr\u003e심리학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것 같은데요.\u003cbr\u003e무엇이 옳다는 걸까요? 제 생각에는 감정이 아닐까 싶습니다.\u003cbr\u003e자신의 감정은 100퍼센트 주관적이기에 어떤 감정이더라도 자기가 느꼈다면 분명히 존재하는 것이며, 그것은 도덕이나 법으로 판단하는 영역이 아니니까요.”(120쪽)\u003cbr\u003e\u003cbr\u003e『The Black Book 검은 감정』은 우리가 그동안 외면해왔던 부정적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만나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u003cbr\u003e심리학에서는 이러한 감정들을 부정감정(negative emotions)이라고 표현하지만, 이 책에서는 감정을 편견 없이 바라보기 위해 ‘검은 감정’이라는 말로 담아냈습니다.\u003cbr\u003e검은 감정을 검은 연필그림으로 그려낸 검은 책, ‘블랙 북’.\u003cbr\u003e심리학을 전공하고 공부해온 일러스트레이터, 설레다 작가가 우리의 검은 감정을 찾고 제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The Black Book 검은 감정』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는 총 네 개의 ‘길(path)’이 등장합니다.\u003cbr\u003e첫 번째 길, ‘나도 몰랐던 내 검은 감정’에서 숨어 있던 내 진짜 검은 감정을 발견합니다.\u003cbr\u003e두 번째 길, ‘타인으로 인한 검은 감정’에서 사회와 남들의 시선으로부터 생기는 감정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세 번째 길과 네 번째 길에서 각각 ‘불안’과 ‘우울’로부터 출발한 감정을 찬찬히 들여다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는 코너, ‘정류장(station)’에 들러주세요.\u003cbr\u003e정류장은 비교적 가벼운 그림과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편하게 읽으며 쉬어갈 수 있습니다.\u003cbr\u003e이렇게 총 70가지 감정, 70편의 글 그림으로 이루어진 길들을 따라 마음속 검은 감정들을 찾아가다 보면 어느새 한결 가벼워진 마음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u003cbr\u003e나의 감정을 찾아가는 멋진 여정인 셈이지요.\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에 이름을 붙인다면, \u003cbr\u003e뭐라고 할 수 있을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누군가 나에게 기분을 물어올 때, 대답하기 곤란했던 적 있나요? ‘내가 지금 슬픈 건가?’ ‘아니면 짜증이 나는 건가?’ ‘왜 스트레스받지?’ 내 마음인데도 잘 모르겠고, 혹은 잘못된 감정일까 두렵기도 한 적이요.\u003cbr\u003e\u003cbr\u003e“‘좋다, 싫다, 괜찮다, 나쁘다’라고만 구분하던 기분을 잘게 쪼개어봅니다.\u003cbr\u003e‘좋다’는 기분 안에는 ‘기쁘다, 즐겁다, 후련하다, 설레다’ 등의 감정이 내포되어 있을 수 있겠지요.\u003cbr\u003e내 마음 속에 어떤 감정들이 더 있는지 여러분도 함께 찾아보면 좋겠어요.\u003cbr\u003e숨겨진 감정을 찾는 작업은 자기 이해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49쪽)\u003cbr\u003e\u003cbr\u003e그럴 때 이 책을 펼쳐주세요.\u003cbr\u003e목차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그날그날 끌리는 감정을 찾아 읽어도 좋습니다.\u003cbr\u003e또 어떤 날, 한 글자도 읽기 힘든 날엔 마음에 드는 그림만 바라보는 거예요.\u003cbr\u003e4B 연필로 그려진 흑백 그림은 그 자체로 강렬하고 아름다우며 작품으로 다가올 거예요.\u003cbr\u003e\u003cbr\u003e내 기분과 감정을 아는 것만으로도 나를 인정하고 돌볼 수 있습니다.\u003cbr\u003e검은 감정으로부터 영원히 도망칠 수 없다면, 억누르거나 외면하지 않고 잘 데리고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의 감정은 나쁘고 틀린 것이 없으며, 언제나 옳은 것임을 떠올리면서요.\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2년 10월 18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64쪽 | 516g | 128*200*3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60809060\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60809062\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88845815850,"sku":"153461","price":27.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08c5cd32cf95811c7c3b1b4bc47c71bd.jpg?v=1765213563","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53461","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