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3473","title":"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DO00LEkuM0rSDtHol9nqj6FWEwF.png?v=1765093760\"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89904068\/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l\u003e \u003cdt\u003eMD 한마디\u003c\/dt\u003e \u003cdd\u003e \u003cdiv\u003e 가장 사랑하지만 가장 상처주기 쉬운 사이가 바로 엄마와 딸 사이일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은 작가의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세상 모든 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u003cbr\u003e사랑하는 엄마에게 보내는 다정한 37편이 이야기가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u003cbr\u003e- 에세이 MD 김태희 \u003c\/div\u003e \u003c\/dd\u003e \u003c\/d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당신에게\u003cbr\u003e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위로\u003cbr\u003e세상 모든 딸과 엄마를 안아줄 37편의 이야기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이 책은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위로와 응원으로 가득하다.\u003cbr\u003e지나치게 사랑해서 서로가 가진 상처에 아파하지만 지나치게 미워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엄마와 딸의 모습은 이 세상의 모든 ‘딸과 엄마’의 모습과 닮아 있기에 많은 독자들의 공감과 찬사를 받아왔다.\u003cbr\u003e“내가 읽으려고 샀다가 나만 읽을 수가 없어서 또 샀다.” “우리 엄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가득하다.” “읽는 내내 먹먹해서 감정을 추스르느라 혼났다.” 등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엄마를 떠올리며 아낌없는 찬사를 이어왔다.\u003cbr\u003e긴 시간 동안 딸이 먼저 읽고, 엄마에게 선물하는 책으로 사랑 받아 온 이유이기도 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말하듯이 써내려간 저자 특유의 문체는 마치 엄마에게 건네는 ‘나의 말’처럼 들린다.\u003cbr\u003e그래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았지만 읽다 보면 ‘나의 엄마’가 떠오른다.\u003cbr\u003e술술 읽히는 글이지만 ‘나의 마음’과도 같은 글에 자꾸 시선이 멈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딸의 시선에서 써내려간 이 책은 엄마를 생각하는 딸의 마음이 덧붙여져서일까.\u003cbr\u003e딸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도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위로의 힘을 지녔다.\u003cbr\u003e딸과 엄마가 서로에게 주고받을 수 있는 선물 같은 책.\u003cbr\u003e이 책을 읽는 모든 딸과 엄마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프롤로그\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부 나는 엄마의 얼굴이 좋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엄마는 담배 피우는 여자다 \u003cbr\u003e두 번 결혼한 여자 \u003cbr\u003e엄마를 본연으로 돌려놓고 싶을 때 \u003cbr\u003e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 \u003cbr\u003e엄마도 엄마가 되는 게 꿈은 아니었다\u003cbr\u003e나는 엄마의 얼굴이 좋다\u003cbr\u003e엄마라는 이름으로 \u003cbr\u003e거친 손이 주는 의미\u003cbr\u003e엄마도 가끔 엄마가 버겁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부 살다 보니 사랑하게 됐어\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따뜻한 그 여자의 이름, 이희정 \u003cbr\u003e살다 보니 사랑하게 됐어, 저 사람을\u003cbr\u003e상처가 꽃이 되는 시간\u003cbr\u003e아빠가 긴 머리를 좋아해\u003cbr\u003e엄마가 말했다, 나도 외롭다고\u003cbr\u003e엄마에게 딸은 어떤 존재일까\u003cbr\u003e엄마도 때론 ‘역할’을 가질 권리가 있다\u003cbr\u003e눈이 부시게, 활짝\u003cbr\u003e따뜻한 바른말 한마디\u003cbr\u003e오래오래, 곁에 두고 싶은 마음\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부 엄마의 상처는 나로 물들여졌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엄마가 시들어가는 줄도 모르고 \u003cbr\u003e엄마를 사랑하지 않는 마음\u003cbr\u003e나는 엄마가 어색하다\u003cbr\u003e그 엄마의 속사정\u003cbr\u003e우리 모녀의 위로법\u003cbr\u003e서울에서 태어난 서울 여자의 생존법\u003cbr\u003e엄마도 가끔 외식이 하고 싶다\u003cbr\u003e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딸이라 미안해\u003cbr\u003e지나치게 사랑하거나 지나치게 미워하거나\u003cbr\u003e \u003cbr\u003e\u003cb\u003e4부 어쩌면 처음으로 엄마를 제대로 보았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엄마가 꽃보다 아름다워\u003cbr\u003e강력한 소녀기를 맞이하다\u003cbr\u003e휴식이 필요해\u003cbr\u003e네가 그리운 날엔, 네가 보고 싶을 땐\u003cbr\u003e엄마가 꽃폈다, 흐드러지게\u003cbr\u003e우리가 살아가는 모습, 그리고 사랑하는 모습\u003cbr\u003e오직 딸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u003cbr\u003e딸이 자라면 엄마를 사랑할 줄 안다\u003cbr\u003e세상 끝 날까지, 나는 엄마 딸\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3431\/MidCate002\/301209019.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다 먹은 밥상을 물리고 설거지를 하려는 엄마.\u003cbr\u003e내가 설거지를 하겠다고 해도 한사코 자신이 하겠다는 엄마.\u003cbr\u003e결혼하면 누가 하지 말래도 평생 궂은일 다 하고 살 거니까 벌써부터 하지 말라는 엄마.\u003cbr\u003e자신은 그리 살았어도 내 딸만큼은 그렇게 안 살게 하겠다는 엄마.\u003cbr\u003e그런 엄마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나는 생각한다.\u003cbr\u003e엄마도 엄마를 좀 사랑했으면 좋겠다.\u003cbr\u003e나를 사랑하는 것만큼.\u003cbr\u003e\u003cbr\u003e--- 「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엄마는 내가 울며 전화한 그날, 밤새 한숨도 잠을 못 잤다고 했다.\u003cbr\u003e힘들다, 아프다 말할 줄 모르는 딸이 오죽하면 그 야밤에 엄마에게 전화를 다 걸었을까 싶어서.\u003cbr\u003e누구한테라도 전화해서 마음 한 톨 털어놓을 데가 없었으면 그 새벽에 엄마한테 전화를 다 했을까 싶어서.\u003cbr\u003e그런 딸이 안쓰러워서.\u003cbr\u003e곁에서 눈물 닦아주고 편들어주지 못해서.\u003cbr\u003e무슨 일인지 속속들이 다 알아주지 못해서.\u003cbr\u003e--- 「상처가 꽃이 되는 시간」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엄마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엄마의 삶이 어땠는지 그 시대에 엄마는 어떤 소녀였는지 무엇을 꿈꾸고 무엇을 그리며 그 청춘들을 보냈는지 나는 모른다.\u003cbr\u003e그래서 엄마가 여자가 아닌, 나와 똑같은 어떤 인격체가 아닌, 그저 나의 엄마로만 인식했던 건 아닐까.\u003cbr\u003e엄마도 여자라는 걸, 사람이라는 걸, 슬프고 아프고 기쁘고 행복한 걸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내가 느끼는 걸 엄마도 보고 듣고 느끼며 살아가는 존재라는 걸.\u003cbr\u003e--- 「눈이 부시게, 활짝」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엄마는 항상 뒤에서 울고 있었다.\u003cbr\u003e아픈 딸을 내내 그렇게 가슴 치며 바라보고만 있었다.\u003cbr\u003e그것 말곤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매일 하염없이 가슴을 움켜쥐고 울었다고 했다.\u003cbr\u003e그러고는 딸과 통화할 때면 짐짓 괜찮은 척, 딸이 더 괴로울까봐, 눈치 볼까 싶어 더 억세게 굴었다.\u003cbr\u003e딸은 모른다.\u003cbr\u003e이런 엄마의 마음을.\u003cbr\u003e뒤늦게 조금 전해들은 말로 작게 짐작만 할 뿐, 딸인 내가 모르는 엄마만의 속사정은 그런 것이었다.\u003cbr\u003e--- 「그 엄마의 속사정」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엄마는 언젠가부터 가까운 글씨를 멀찍이 보며 침침한 눈을 연신 부비기도 하고 농사일이 고된 날엔 코골이도 하고 가끔씩 음식에 짠맛이 강해지기도 한다.\u003cbr\u003e침침한 눈으로 글씨가 흐릿할 땐 옆에서 글자를 읽어줄 딸이, 코골이를 하는 밤엔 슬쩍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며 이불을 덮어줄 딸이, 음식의 간을 잘 모를 땐 옆에서 음식 맛을 보며 간을 맞춰줄 딸이, 엄마에겐 점점 더 필요해질지 모르겠다.\u003cbr\u003e그럴 때, 엄마가 나를 찾을 때, 엄마의 마음이 풍성해질 수 있는.\u003cbr\u003e나는 엄마에게 그런 딸이고 싶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오직 딸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지나가버린 꽃 같은 청춘, \u003cbr\u003e가족을 위해 포기한 수많은 날들.\u003cbr\u003e조금은 철들어버린 딸이 돌아본 엄마의 삶\u003cbr\u003e\u003cbr\u003e그래서 응원할 수밖에 없는,\u003cbr\u003e이제는 ‘엄마가 아닌 이름으로’ \u003cbr\u003e그저 나 자신, 당신이길 바라는 마음\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철모르던 시절, ‘난 엄마처럼은 절대 안 살아’라고 말했던 딸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된다.\u003cbr\u003e‘엄마처럼 살기도 쉽지 않다’는 걸.\u003cbr\u003e이 책은 조금은 철이 든 12년차 방송작가가 엄마의 인생을 들여다보며 써내려간 글이다.\u003cbr\u003e어릴 적 기억에서, 할머니의 말에서, 오래된 사진에서 가늠한 엄마의 지난날들.\u003cbr\u003e저자의 경험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나의 엄마’의 청춘 시절이 궁금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엄마가 아닌 이름으로 존재한 청춘의 흔적은 없고 어느새 세월이 자리한 엄마의 얼굴을 마주하면 울컥 가슴이 뻐근해진다.\u003cbr\u003e엄마의 그 빛나던 시절을 없앤 게 나인 것 같아서.\u003cbr\u003e지금도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챙기는 엄마가 떠올라서.\u003cbr\u003e엄마의 지난날은 딸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u003cbr\u003e세상을 살다 보니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또 외로웠을지 가늠할 수 있었기에.\u003cbr\u003e그리고 이 마음은 “이젠 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더 이상 엄마가 아닌,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길.\u003cbr\u003e저자는 진심으로 온 마음을 다해서 응원한다.\u003cbr\u003e지지한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지나치게 사랑하거나 지나치게 미워하기에\u003cbr\u003e영원한 내 편이자 앙숙인 엄마와 딸의 이야기\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하염없이 다정하게 서로를 위하다가도 뜨겁게 싸우는 엄마와 딸.\u003cbr\u003e딸에게 엄마란 가장 사랑하고 가장 애틋한 사람인데도 왜 만나기만 하면 상처를 주게 되는 걸까.\u003cbr\u003e이 책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좋은 모녀뿐만 아니라 치열하게 싸우고 또 화해하는 모녀의 모습도 담았다.\u003cbr\u003e지나치게 사랑해서 서로가 가진 상처에 아파하지만 지나치게 미워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엄마와 딸.\u003cbr\u003e그 모습은 ‘나와 나의 엄마’ 모습이기도 해서 익숙하다.\u003cbr\u003e마치 친구가 ‘우리 엄마도 그래’라며 건네는 평범한 위로로 다가온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굳이 상대가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이.\u003cbr\u003e참 지랄 맞게도 서로가 서로에게 속에 것을 퍼부을 때 묵묵히 들어줄 수 있는 사이.\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이해가 가지만 또 한편으로 이 세상 가장 이해가 안 되는 사이.\u003cbr\u003e그래서 어느 때엔 더 애달파져 무던하고도 무심함으로 만들어낸 위로가 더 짠하고 진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이.\u003cbr\u003e엄마와 딸로 만난 모녀 사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영원한 내 편이자 앙숙인 엄마와 딸은 앞으로도 사랑과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다만 이 책을 덮었을 때는 싸우고 지지고 볶으면서도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진하게 더해졌을 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사랑했으며, 사랑 중이고, 사랑할\u003cbr\u003e당신에게 보내는 선물\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마음은 표현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법.\u003cbr\u003e엄마가 엄마를 더 사랑했으면 좋겠다면, 엄마를 지나치게 사랑하는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이 책을 엄마에게 선물하자.\u003cbr\u003e‘꽃보다 더, 아름다운 당신에게’ 바치는 이 책은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엄마와 딸이 마음을 주고받는 소중한 선물 같은 책이 되기에 충분하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0년 04월 07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64쪽 | 330g | 128*188*15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68332562\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68332568\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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