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4335","title":"괴물들이 사라졌다","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DPLJUjv0h3fylQJ7YPGpPWOuNLZ.png?v=1765100077\"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괴물들이 사라졌다\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5870648\/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able\u003e \u003ctbody\u003e \u003ctr\u003e \u003ctd\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괴물들이 살던 곳만 쏙쏙 골라서 세계 여행을 떠나 볼까요?\u003cbr\u003e 무시무시한 괴물의 전설이 살아 숨 쉬는 곳이라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하지 않아요? \u003c\/b\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이 여행에는 값비싼 비행기 표도 무거운 배낭도 필요 없어요.\u003cbr\u003e그림책[괴물들이 사라졌다]만 있으면 되거든요.\u003cbr\u003e히말라야의 설산, 일본의 습지, 북해의 심연, 영국 스코틀랜드의 네스호, 미국 뉴저지 숲, 몽골의 고비사막, 우리나라 한강까지…… 그냥 가만히 앉아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는 것만으로도 지구 구석구석, 최강의 괴물들이 사는 곳을 모두 가 볼 수 있답니다.\u003cbr\u003e마치 괴물 추적자가 된 것처럼 말이에요! 아직도 떠나길 망설인다면 이것만은 꼭 알아 두세요.\u003cbr\u003e어쩌면 이번 여행이 지구에서 괴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이 될 수도 있다는 걸요.\u003cbr\u003e \u003cbr\u003e \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d\u003e \u003c\/tr\u003e \u003c\/tbody\u003e \u003c\/table\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150\/MidCate05\/14947424.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사라진 괴물들의 숨은 사연이 궁금해?\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옛날에는 이 지구에 무시무시한 괴물이 아주아주 많이 살았대.\u003cbr\u003e그런데 지금은 어디에서도 괴물들을 볼 수가 없어.\u003cbr\u003e괴물들이 이 지구에서 몽땅 사라져 버렸거든.\u003cbr\u003e괴물들은 어디로 갔을까? 왜 그렇게 서둘러 지구를 떠난 걸까?\u003cbr\u003e나랑 같이 괴물들의 뒤를 밟지 않을래?”\u003cbr\u003e\u003cbr\u003e괴물들이 지구인에게 건네는 마지막 메시지!\u003cbr\u003e우리가 왜 괴물들이 사라진 까닭을 알아야 하냐고요? \u003cbr\u003e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사라지면 좋은 거 아니냐고요? \u003cbr\u003e과연, 괴물들이 사라진 지구에서 우리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u003cbr\u003e책읽는곰의 다섯 번째 창작 그림책[괴물들이 사라졌다]에서 \u003cbr\u003e지구에서 괴물들이 사라진 사연을 만나 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괴물들을 찾아 나선 지구 여행\u003c\/b\u003e\u003cbr\u003e이런 여행은 어떨까요? 괴물들이 살던 곳만 쏙쏙 골라서 세계 여행을 떠나는 거예요.\u003cbr\u003e무시무시한 괴물의 전설이 살아 숨 쉬는 곳이라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하지 않아요? \u003cbr\u003e이 여행에는 값비싼 비행기 표도 무거운 배낭도 필요 없어요.\u003cbr\u003e그림책[괴물들이 사라졌다]만 있으면 되거든요.\u003cbr\u003e히말라야의 설산, 일본의 습지, 북해의 심연, 영국 스코틀랜드의 네스호, 미국 뉴저지 숲, 몽골의 고비사막, 우리나라 한강까지…… 그냥 가만히 앉아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는 것만으로도 지구 구석구석, 최강의 괴물들이 사는 곳을 모두 가 볼 수 있답니다.\u003cbr\u003e마치 괴물 추적자가 된 것처럼 말이에요!\u003cbr\u003e아직도 떠나길 망설인다면 이것만은 꼭 알아 두세요.\u003cbr\u003e어쩌면 이번 여행이 지구에서 괴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이 될 수도 있다는 걸요.\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누가 집 잃은 괴물들을 모르시나요?\u003c\/b\u003e\u003cbr\u003e옛날에는 지구에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아주아주 많았다고 해요.\u003cbr\u003e그런데 지금은 어디에도 괴물들을 볼 수가 없대요.\u003cbr\u003e괴물들이 살던 보금자리가 모두 없어졌기 때문이에요.\u003cbr\u003e\u003cbr\u003e어쩌다가 힘센 괴물들이 자기 보금자리를 잃어버렸느냐고요? 그건 바로 지구가 병들었기 때문이에요.\u003cbr\u003e지구가 왜 병이 들었냐고요? 부끄럽지만 그건…… 우리 사람들 때문이랍니다.\u003cbr\u003e‘무얼 더 많이 얻을까, 무얼 더 많이 지을까’하는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괴물을 비롯한 여러 생명체들이 살 곳을 잃고 아름다운 지구도 점점 병이 들고 말았지요.\u003cbr\u003e그런데도 사람들은 지구를 걱정하기보다 더 많은 식량과 자원을 얻어 내려고 여전히 지구 곳곳을 망치고 있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히말라야 산맥에 살던 털북숭이 거인 예티, 아마존 밀림의 피시맨과 마핀구아리, 들판을 지키는 모스맨, 일본 늪에 살던 장난꾸러기 갓파, 깊은 바닷속의 대왕 오징어 크라켄, 우리나라 강에 살던 구백구십구 년 묵은 이무기…….\u003cbr\u003e이 덩치 크고 사나운 괴물들도 사람만은 당할 수가 없었나 봐요.\u003cbr\u003e사람보다 오래 오래 살아온 신비로운 괴물들마저 고향인 지구를 떠난 걸 보니 말이에요.\u003cbr\u003e우리들은 영영 이 괴물들을 볼 수 없는 걸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괴물들이 말했다……\u003cbr\u003e“으악! 살려 줘! 숨을 못 쉬겠어! 그만 떠날래! \u003cbr\u003e여기서는 하루도 못 살겠어! 도망가자! \u003cbr\u003e우릴 좀 내버려 둬! 제발 그만 좀 해!” \u003cbr\u003e\u003cbr\u003e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세계 곳곳에서 쩌렁쩌렁 괴물들의 비명소리가 들려오더니 갑자기 조용해졌어요.\u003cbr\u003e괴물들이 지구에서 몽땅 사라져 버렸거든요.\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데 그 괴물들의 소식이 정말 궁금한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괴물들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 언젠가는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하는 간절한 마음을 품은 아이입니다.\u003cbr\u003e아이의 간절한 바람 뒤에는 괴물들이 지구를 떠난 사연이 펼쳐집니다.\u003cbr\u003e슬프고도 안타까운 괴물의 뒷모습을 보며 어쩐지 무시무시한 괴물이 가엾게만 느껴집니다.\u003cbr\u003e예티가 살던 에베레스트의 설산은 지구가 뜨거워지는 바람에 눈이 녹아내리기 시작했고, 피시맨이 살던 아마존 밀림은 사람들이 나무를 베고 목장을 만드는 바람에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u003cbr\u003e늪에 살던 갓파는 쓰레기와 폐수 탓에 멀리 떠났고, 들판을 지키던 빨간 눈의 모스맨도 마구 뿌려 대는 농약 비를 피해 달아났습니다.\u003cbr\u003e동굴의 왕 박쥐인간은 사람들이 마구 동굴을 깨고 부수고 파낸 탓에 보금자리를 잃었고, 깊은 바다의 터줏대감 크라켄도 검은 기름 앞에서는 버텨낼 재간이 없었습니다.\u003cbr\u003e한 해만 기다리면 용이 될 수 있었던 이무기 역시 좁고 갑갑한 강에선 하루도 더 버틸 수 없어 떠나 버렸지요.\u003cbr\u003e그 밖에도 스코틀랜드 네스 호의 네시, 남미의 추파카브라, 남극의 닝겐, 뉴저지의 저지데블, 뉴기니 섬의 가라라, 고비사막의 데스웜, 늑대인간, 마핀구아리 같은 괴물들도 살 곳을 잃고 말았습니다.\u003cbr\u003e그러거나 말거나 사람들은 나무를 베고, 습지를 메우고, 쓰레기를 버리고, 땅속을 파헤치고, 농약을 뿌리고, 검은 기름으로 바다를 더럽히고, 높은 빌딩을 빽빽하게 세우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u003cbr\u003e작가는 괴물들의 눈으로 지뢱를 봅니다.\u003cbr\u003e그들의 눈으로 보는 인간은 더욱더 무지막지하고 무서운 괴물일 뿐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 모든 괴물들은 제자리를 잃고 한 곳에 모여 성난 목소리로 외쳐 댑니다.\u003cbr\u003e“너희들이야 말로 정말 무시무시한 괴물이야!”\u003cbr\u003e마침내 괴물들은 오래오래 살아왔던 지구별을 떠나기로 마음먹습니다.\u003cbr\u003e그리고 새 별을 찾아 그곳에서 괴물들만의 보금자리를 만들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지구에서 사라졌으니 폴짝폴짝 뛰는 어린이들도 많겠지요.\u003cbr\u003e하지만 새집으로 이사 온 괴물들은‘언젠가는 인간들도 새집을 찾아야 할 걸.’하고 한목소리로 충고합니다.\u003cbr\u003e과연, 괴물들이 모두 떠나 버린 이 지구에서 우리는 마냥 행복할 수 있을까요?\u003cbr\u003e[괴물들이 사라졌다]는 단순한 괴물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의 이야기입니다.\u003cbr\u003e지금도 보금자리를 잃고 사라져 가는 동식물들을 생각해 보세요.\u003cbr\u003e그들마저 사라진다면 어떤 생명도 없는 이 지구에서 우리가 살아갈 수 있을까요? \u003cbr\u003e이제부터 크고 작은 생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u003cbr\u003e무시무시한 괴물들의 외침까지 말이에요.\u003cbr\u003e이 책을 읽고 우리 어린이들이 다른 생명체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줄 아는 참다운 지구의 지킴이가 되어 주길 간절히 바랍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독특한 그림체로 탄생시킨 괴물들의 마지막 신화! \u003c\/b\u003e\u003cbr\u003e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화려한 괴물 캐릭터가 돋보이는[괴물들이 사라졌다]는 그동안 우리나라 그림책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구성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강렬한 메시지와 재미를 함께 전하는 작품입니다.\u003cbr\u003e삼 년 넘게 이 작품을 고민하고 공들여 온 작가는 늘 인간 중심에서 지구를 보던 기존의 사고를 뒤집고 인간이 두려워하는 괴물, 어쩌면 가장 원초적인 존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u003cbr\u003e그리고 그들의 목소리로 어린이 독자들을 향해 외칩니다.‘지구는 너희 인간들만의 것이 아니야!’하고 말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눈에서 불을 뿜어낼 것만 같은 표지의 괴물은 사실은 잔뜩 겁먹은 작가 자신의 모습인지도 모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는 세계 곳곳에서 전설로 전해오는 괴물들을 친근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재탄생시켰으며, 설산과 밀림, 들판, 동굴, 깊은 바다, 늪지 같은 지구의 자연을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했습니다.\u003cbr\u003e괴물들과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자연의 모습을 담은 장면 뒤에는 쫓겨나는 괴물과 파괴된 자연을 대조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장황한 설명 없이도 마치 독자가 괴물이 되어 쫓기는 것 같은 실감을 주기도 합니다.\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괴물의 눈으로 지구에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세요.\u003cbr\u003e그리고 모든 생명의 보금자리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시작하면 좋을지 부모와 교사 어린이와 함께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사라진 괴물들의 숨은 사연이 궁금해?\u003cbr\u003e\u003cbr\u003e“옛날에는 이 지구에 무시무시한 괴물이 아주아주 많이 살았대.\u003cbr\u003e그런데 지금은 어디에서도 괴물들을 볼 수가 없어.\u003cbr\u003e괴물들이 이 지구에서 몽땅 사라져 버렸거든.\u003cbr\u003e괴물들은 어디로 갔을까? 왜 그렇게 서둘러 지구를 떠난 걸까?\u003cbr\u003e나랑 같이 괴물들의 뒤를 밟지 않을래?”\u003cbr\u003e\u003cbr\u003e괴물들이 지구인에게 건네는 마지막 메시지!\u003cbr\u003e우리가 왜 괴물들이 사라진 까닭을 알아야 하냐고요? \u003cbr\u003e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사라지면 좋은 거 아니냐고요? \u003cbr\u003e과연, 괴물들이 사라진 지구에서 우리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u003cbr\u003e책읽는곰의 다섯 번째 창작 그림책[괴물들이 사라졌다]에서 \u003cbr\u003e지구에서 괴물들이 사라진 사연을 만나 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괴물들을 찾아 나선 지구 여행\u003c\/b\u003e\u003cbr\u003e이런 여행은 어떨까요? 괴물들이 살던 곳만 쏙쏙 골라서 세계 여행을 떠나는 거예요.\u003cbr\u003e무시무시한 괴물의 전설이 살아 숨 쉬는 곳이라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하지 않아요? \u003cbr\u003e이 여행에는 값비싼 비행기 표도 무거운 배낭도 필요 없어요.\u003cbr\u003e그림책[괴물들이 사라졌다]만 있으면 되거든요.\u003cbr\u003e히말라야의 설산, 일본의 습지, 북해의 심연, 영국 스코틀랜드의 네스호, 미국 뉴저지 숲, 몽골의 고비사막, 우리나라 한강까지…… 그냥 가만히 앉아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는 것만으로도 지구 구석구석, 최강의 괴물들이 사는 곳을 모두 가 볼 수 있답니다.\u003cbr\u003e마치 괴물 추적자가 된 것처럼 말이에요!\u003cbr\u003e아직도 떠나길 망설인다면 이것만은 꼭 알아 두세요.\u003cbr\u003e어쩌면 이번 여행이 지구에서 괴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이 될 수도 있다는 걸요.\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누가 집 잃은 괴물들을 모르시나요?\u003c\/b\u003e\u003cbr\u003e옛날에는 지구에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아주아주 많았다고 해요.\u003cbr\u003e그런데 지금은 어디에도 괴물들을 볼 수가 없대요.\u003cbr\u003e괴물들이 살던 보금자리가 모두 없어졌기 때문이에요.\u003cbr\u003e\u003cbr\u003e어쩌다가 힘센 괴물들이 자기 보금자리를 잃어버렸느냐고요? 그건 바로 지구가 병들었기 때문이에요.\u003cbr\u003e지구가 왜 병이 들었냐고요? 부끄럽지만 그건…… 우리 사람들 때문이랍니다.\u003cbr\u003e‘무얼 더 많이 얻을까, 무얼 더 많이 지을까’하는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괴물을 비롯한 여러 생명체들이 살 곳을 잃고 아름다운 지구도 점점 병이 들고 말았지요.\u003cbr\u003e그런데도 사람들은 지구를 걱정하기보다 더 많은 식량과 자원을 얻어 내려고 여전히 지구 곳곳을 망치고 있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히말라야 산맥에 살던 털북숭이 거인 예티, 아마존 밀림의 피시맨과 마핀구아리, 들판을 지키는 모스맨, 일본 늪에 살던 장난꾸러기 갓파, 깊은 바닷속의 대왕 오징어 크라켄, 우리나라 강에 살던 구백구십구 년 묵은 이무기…….\u003cbr\u003e이 덩치 크고 사나운 괴물들도 사람만은 당할 수가 없었나 봐요.\u003cbr\u003e사람보다 오래 오래 살아온 신비로운 괴물들마저 고향인 지구를 떠난 걸 보니 말이에요.\u003cbr\u003e우리들은 영영 이 괴물들을 볼 수 없는 걸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괴물들이 말했다……\u003cbr\u003e“으악! 살려 줘! 숨을 못 쉬겠어! 그만 떠날래! \u003cbr\u003e여기서는 하루도 못 살겠어! 도망가자! \u003cbr\u003e우릴 좀 내버려 둬! 제발 그만 좀 해!” \u003cbr\u003e\u003cbr\u003e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세계 곳곳에서 쩌렁쩌렁 괴물들의 비명소리가 들려오더니 갑자기 조용해졌어요.\u003cbr\u003e괴물들이 지구에서 몽땅 사라져 버렸거든요.\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데 그 괴물들의 소식이 정말 궁금한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괴물들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 언젠가는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하는 간절한 마음을 품은 아이입니다.\u003cbr\u003e아이의 간절한 바람 뒤에는 괴물들이 지구를 떠난 사연이 펼쳐집니다.\u003cbr\u003e슬프고도 안타까운 괴물의 뒷모습을 보며 어쩐지 무시무시한 괴물이 가엾게만 느껴집니다.\u003cbr\u003e예티가 살던 에베레스트의 설산은 지구가 뜨거워지는 바람에 눈이 녹아내리기 시 ...\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1년 10월 3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40쪽 | 473g | 220*285*15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93242515\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93242518\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4591979562,"sku":"154335","price":20.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022751ce69b0f91233c6d8bd63b3204a.jpg?v=1765440315","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54335","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