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5478","title":"서양 음악사","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DOVtrgQiFgf2BFgev7sWU6piwHz.png?v=1765017109\"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서양 음악사\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17769163\/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시대별로 음악가의 삶과 함께 읽어 \u003cbr\u003e더 재미있는 클래식의 역사 \u003cbr\u003e\u003cbr\u003e현암사의 ‘연표 시리즈’ 두 번째, ‘서양 음악사’편 출간!\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음악(music)이라는 단어는 어디서 생겨난 걸까? 계이름과 다장조, 라장조 등의 조성, 그리고 음악을 나타내는 기호들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이것들이 언제부터 악보라는 형태로 기록되고 연주되었으며, 음악을 만든 사람과 연주하는 사람들의 역사는 어떻게 지금까지 변화해 온 걸까? \u003cbr\u003e\u003cbr\u003e‘서양 미술사’에 이어 현암사 연표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연표로 보는 서양 음악사』는 복잡하고 긴 클래식의 역사를 고대 음악부터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순으로 차곡차곡 정리했다.\u003cbr\u003e바흐, 비발디, 모차르트와 베토벤, 에릭 사티와 레너드 번스타인까지 익숙한 이름과 곡들을 당시 배경이 된 역사의 흐름과 연결해서 들려주며, 음악이라는 시대의 언어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하도록 한다.\u003cbr\u003e두꺼워서 읽을 엄두를 내지 못하던 그동안의 서양 음악사 책들과 달리, 이 책은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로 시대별로 음악가와 삶과 함께 풀어내어 언제든지 꺼내 읽기 쉬운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음악은 그림과 달리 눈에 보이지도 않으며, 악보를 읽을 줄 아는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예술이라는 인식이 강하다.\u003cbr\u003e이 책은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음악가의 삶을 곁들여 이야기하면서 음악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술의 어려움을 조금은 덜어내 준다.\u003cbr\u003e음악의 기원부터 현대 클래식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 인물들의 생생한 사진과 아름다운 미술 작품 속에 숨어 있는 음악의 흔적을 찾아보면서 클래식이 아주 오랜 시간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왔음을 알 수 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여는 글 클래식, 영원히 우리 곁에 있을 음악 \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음악의 처음 : 고대부터 르네상스까지 \u003cbr\u003e2.\u003cbr\u003e바로크 음악 \u003cbr\u003e3.\u003cbr\u003e고전 음악 \u003cbr\u003e4.\u003cbr\u003e낭만 음악\u003cbr\u003e5.\u003cbr\u003e현대 음악 \u003cbr\u003e\u003cbr\u003e인명 찾아보기 \u003cbr\u003e참고 문헌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4124\/MidCate005\/412344425.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인간이 탄생하면서 몸 자체에서 가지고 태어나는 목소리는 음악의 처음인 성악이다.\u003cbr\u003e동굴의 벽화를 보며 추측을 해보자면 제일 먼저 돌이나 동물의 뼈 같은 것을 부딪치며 소리 내는 타악기와 북 종류의 악기가 있었을 것이다.\u003cbr\u003e기악은 사물을 이용해서 소리를 내는 것이기 때문에 동물의 뼈, 돌, 조개 등을 이용한 타악기, 동물 뼈에 구멍을 내서 공기를 통과해서 관악기가 탄생했을 것이며, 말의 꼬리털을 이용해서 문지르면서 탄생한 현악기가 있었을 것이다.\u003cbr\u003e---「음악의 처음」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시를 기초 과목으로 여기며, 14세가 될 때까지 노래와 악기 연주를 의무적으로 배우도록 해서 그에 힘썼다.\u003cbr\u003e그리스인들은 음악이 인간이 가진 사랑의 감정과 정서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했고, 그렇기 때문에 좋은 음악을 들어야 좋은 사람이 된다고 주장했다.\u003cbr\u003e이것이 바로 에토스론이다.\u003cbr\u003e---「음악의 처음」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바로크의 처음 이미지는 현재의 우리가 생각하는 우아하고 격조 높은 것과는 거리가 있다.\u003cbr\u003e정돈된 르네상스의 예술에 익숙한 사람들이 보기엔 바로크는 이상한 것, 극단적으로 미개한 것, 타락한 것이었다.\u003cbr\u003e1733년 장 필립 라모의 오페라 〈이폴리트와 아리시〉에 대한 비평에서 처음 등장한 바로크라는 단어는 일관성 없고 불협화음의 멜로디가 많고, 박자와 조성이 자주 바뀌며 매우 빠른 곡의 진행속도를 가지고 있는 천박한 음악을 말했다.\u003cbr\u003e철학가 장 자크 루소는 바로크 음악이란 혼란스러운 화성, 변조와 불협화음으로 가득한 음악을 가리키는 단어이며, 노래는 거슬리고 비정상적인데다 정확한 음정으로 부르기도 어렵고 움직임도 단조롭다며 비판했다.\u003cbr\u003e이 시기를 바로크 시대라고 지칭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 후반에 이르러서다.\u003cbr\u003e---「바로크 음악」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고전주의 시대는 음악사에서 최고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이전 시대인 바로크에서 물려받은 음악 기법들을 더욱 발전시켰고, 부족하거나 엉성했던 부분은 완벽하게 채워나갔다.\u003cbr\u003e고전 시대에는 매우 고지식하고 엄격하면서도 동시에 한편으로는 자유롭고 다양한 형식들에 대한 시도가 일어난다.\u003cbr\u003e끝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할 것만 같았던 절대군주의 힘이 약해지면서, 1789년 프랑스 시민혁명이 발발한다.\u003cbr\u003e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죽음, 그리고 시민혁명은 역사적, 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이다.\u003cbr\u003e---「고전 음악」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당시의 예술가들은 음악이야말로 인간이 찾고자 하는 낭만주의 감성의 모든 면을 표현할 수 있는 예술로 생각했기 때문에, 음악을 그 시대의 최고 예술로 인정했다.\u003cbr\u003e음악가들은 여기에 향수와 욕망, 무한한 것에 대한 열망, 그리움, 환상, 꿈 등의 이야기를 담아냈다.\u003cbr\u003e특히 19세기 초에는 오페라 작곡가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드라마틱한 서사를 가진 오페라가 급격하게 발달했다.\u003cbr\u003e악보를 만드는 출판 시장과 악기의 발달도 활발히 이루어졌는데, 악기가 발달하면 그 악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다양해지면서 작곡가들은 고난위도의 연주기술을 악보에 담아냈다.\u003cbr\u003e---「낭만 음악」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현대음악은 다원주의(다양성을 인정)와 불협화음, 무조성, 불규칙, 파괴 등이 당연시 되는 음악이다.\u003cbr\u003e현대에 살고 있지만 막상 현대음악을 이해하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u003cbr\u003e지금 살고 있는 세상을 이해하고, 작곡가 개인이 만든 상상의 세계까지 이해할 수 있어야 음악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u003cbr\u003e현대 음악은 누군가에겐 공감과 감동을 주는 예술이지만 누군가에겐 한없이 듣기 힘든 소음일 수 있다.\u003cbr\u003e하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새로운 세계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u003cbr\u003e보편적인 기준이라는 것이 더 이상 존재하기 어려운 시기의 음악이 등장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현대 음악」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클래식을 들으려면 왜 역사의 흐름을 왜 알아야 할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역사의 흐름과 함께 클래식의 변화를 살펴보는 것은 흥미진진함은 물론, 음악을 더욱 깊이 있고 풍성하게 들을 수 있는 길이다.\u003cbr\u003e예를 들어, 16세기 등장한 바로크라는 단어는 '찌그러지고 일그러진 진주'라는 뜻으로, 당시 사람들이 보기에 이상하고 미개한 것, 혹은 타락한 것이라는 비하의 의미로 사용한 것이었다.\u003cbr\u003e엄격한 가톨릭 국가에서 반종교개혁에 대한 표현 수단으로 발전하기 시작했고, 그래서 더 화려하고 과장된 형식이었던 것이다.\u003cbr\u003e당시 ‘천박한 음악’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바로크 음악은 지금은 경직된 시대를 넘어섰던 풍성하고 다양한 음악으로 우리 곁에 남아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1789년 프랑스 시민혁명 이후 사람들이 그동안 억눌러왔던 자유와 평등, 자신들의 권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그 시대의 음악에도 큰 변화가 찾아온다.\u003cbr\u003e시민혁명과 계몽주의가 어떻게 음악을 변화시켰는지 이해하고, 그 시기 고전주의 음악에 자유로움에 대한 열망이 깃들어 있는 것을 알게 된다면 클래식을 더욱 깊이 들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클래식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u003cbr\u003e모든 음악은 이전 시대 작곡가들의 영향을 받고, 시대를 반영하고, 혹은 작곡가 개인의 변화를 통해서 천천히 지금까지 진화해왔다.\u003cbr\u003e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어떤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작곡가가 살았던 시대를 이해하고, 작곡가의 언어를 들어보는 작업이다.\u003cbr\u003e클래식을 각 시대와 연결해서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함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음악의 기원부터 현대 클래식까지\u003cbr\u003e우리의 마음을 뒤흔들어 온 클래식의 역사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서양 음악사는 지루하고 어려운 영역이다.\u003cbr\u003e저자 역시 전공생 시절 서양 음악사에 대한 두꺼운 책을 피하고 싶었지만, 음악을 들으면 들을수록 서양 음악사에 대한 전체적인 지식이 없이 음악 감상을 한다는 것은 코끼리 다리만 만져보고 그 세계를 이해하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한다.\u003cbr\u003e그런 경험에서 나온 이 책에는 최대한 무겁지 않게, 서양 음악사에서 꼭 들어야 할 작곡가들 100명을 정리했다.\u003cbr\u003e너무 많은 내용도 아니고 그렇다고 겉핥기의 내용도 아닌 꼭 만나고 가야 할 작곡가를 시대별로, 사조별로 연관지어 정리했다.\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익숙한 음악의 새로운 면모는 물론, 새로운 음악가와의 설레는 만남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현암사의 ‘연표 시리즈’는 계속 됩니다!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3년 03월 03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72쪽 | 500g | 152*224*15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32322841\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32322848\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1710525482,"sku":"155478","price":29.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f5d558b177771838a19bdc14689a81ec.jpg?v=1765339412","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55478","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