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5539","title":"에릭 슈피커만 타이포그래피 에세이","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DOVjNFlR01SgLJlKe5MpYKS9qyB.png?v=1765017547\"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에릭 슈피커만 타이포그래피 에세이\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4902584\/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타이포그래피 에세이』는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하는 학생들과 활자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쉽고 명쾌하게 활자와 디자인에 관한 이해를 제공한다.\u003cbr\u003e활자디자이너이자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저술가이며 정보기획자인 에릭 슈피커만은 이번 개정판을 웹과 모바일 타이포그래피에 맞추어 완전히 최신으로 바꾸었다.\u003cbr\u003e활자를 통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려주는 신선한 시각 자료를 다수 추가했으며 새로운 글자체들을 엄선해 제시하고 설명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1 활자는 어디에나 있다 \u003cbr\u003e 활자는 실재한다.\u003cbr\u003e우리 생활의 중요한 일부이다.\u003cbr\u003e이 단순한 사실을 깨달아야 비로소 더 효율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이해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2 활자란 무엇인가 \u003cbr\u003e 활자의 과거와 미래 사이에서 활자의 현재를 이해하는 일은 우리가 누구이고 어떻게 의사소통하는가 하는 물음과 불가분의 관계이다.\u003cbr\u003e활자는 사회의 분위기, 시대 조류와 한 몸을 이루는 생명체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3 활자 들여다보기 \u003cbr\u003e 활자를 보는 눈을 키우는 일은 지면 위의 친숙한 요소들에서 시작된다.\u003cbr\u003e활자의 기본 형태부터 가장 정교한 세부까지 모두 살펴보는 것이 활자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4 활자 고르기 \u003cbr\u003e 특별한 용도에 맞는 글자체를 고르는 것은 옷장 정리에 비하면 그다지 어려운 일도 아니다.\u003cbr\u003e내용에 적합한 글자체를 고르기는 쉽다.\u003cbr\u003e\u003cbr\u003e5 활자로 개성을 표현하기 \u003cbr\u003e 어떤 글자체를 사용하고 지면에 어떻게 배열할지 결정하기 위해서는 텍스트의 어조나 느낌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6 여러 가지 활자 \u003cbr\u003e 일단 글자체의 기본 특징들을 파악하면 여러 가지 글자체를 쉽게 식별할 수 있다.\u003cbr\u003e사람들을 구별하는 경우와 비교해 생각하면 가장 이해가 빠르다.\u003cbr\u003e\u003cbr\u003e7 활자 다루기 \u003cbr\u003e 알아볼 수 있고 읽기 편한 활자인지 아닌지는 몇 가지 기본 원리에 달려 있다.\u003cbr\u003e글자사이와 낱말사이는 특히 중요하다.\u003cbr\u003e텍스트에 알맞은 글자체를 고른다는 것은 이러한 공간을 정확하게 다룬다는 뜻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8 활자 배치하기 \u003cbr\u003e 어디에서 무슨 일에 쓰일지를 먼저 고려하는 것이 활자의 효율성을 결정짓는다.\u003cbr\u003e이런 간단한 배치의 원칙이 실용적인 페이지 레이아웃을 만들어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9 화면 위의 활자 \u003cbr\u003e 형만 한 아우 없듯이 화면 위의 활자는 인쇄 활자만 못하다.\u003cbr\u003e기술적인 제약이 있기는 하지만 화면에 보이는 어떤 프로젝트에서라도 글자체를 부적절하게 선택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10 나쁜 활자는 없다 \u003cbr\u003e 활자는 의사 전달의 기본 요소이다.\u003cbr\u003e의사 전달 수단이 변화함에 따라 활자도 독특하고 생명력 있게 진화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11 마무리 \u003cbr\u003e 참고 문헌, 찾아보기, 옮긴이 주, 글자체 찾아보기, 저작권.\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121쪽, 「여러 가지 활자」에서 \u003cbr\u003e타이포그래피에 좀 더 과감하게 대비와 모험을 더하는 방법은 다른 글자가족의 글자체를 불러오는 것이다.\u003cbr\u003e일반적으로 같은 디자이너가 만든 다른 활자들을 섞어서 쓰는 것은 괜찮다.\u003cbr\u003e에릭 길이 만든 조애나와 길 산스는 서로 잘 어울리고, 아드리안 프루티거의 활자들도 대부분 서로 잘 어울린다.\u003cbr\u003e혹은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글자체를 섞어서 쓰는 것도 나쁘지 않고, 시기가 다른데도 괜찮은 경우도 있다.\u003cbr\u003e폰트를 섞어 쓰는 방법도 폰트의 가짓수만큼이나 많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39쪽, 「활자 다루기」에서 \u003cbr\u003e 트래킹(tracking)은 글자들의 사이를 일괄적으로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컴퓨터 조판 시 트래킹은 글자사이를 늘이거나 줄이는 것을 의미하나 금속활자 시대에는 글자사이를 더 좁힐 수는 없으므로 넓히는 것만을 의미했다).\u003cbr\u003e즉 본문의 모든 글자사이에 같은 크기의 공간을 더한다는 말이다.\u003cbr\u003e프레더릭 가우디의 선언이 우리의 위기의식을 상기시키는 것은 바로 이런 대목에서이다.\u003cbr\u003e글자사이가 늘어나면 낱말 하나하나를 이해하는 어려움도 커지고, 따라서 본문에 담긴 생각을 이해하기도 힘들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95쪽, 「나쁜 활자는 없다」에서 \u003cbr\u003e 우리에게 친숙해서 효과적인 글자체들 외에, 실용성이나 용도 같은 단순한 기준으로는 분류할 수 없는 글자체들도 있다.\u003cbr\u003e어느 날 문득 활자디자이너에게 새로운 영감이 떠올라 탄생한 것들이다.\u003cbr\u003e이런 개인의 예술적 표현이 널리 다양한 청중에게 호소력을 갖기는 힘들지 모른다.\u003cbr\u003e하지만 가끔은 제대로 된 가수가 나타나 별로 힘들이지 않고 단순한 노래를 대 히트작으로 바꾸기도 한다.\u003cbr\u003e요즘의 활자 견본 책에도 발굴의 손길만을 기다리는 타이포그래피의 숨은 보배들이 있다.\u003cbr\u003e적절한 손길을 만나면 기술상의 제약이 오히려 단순성의 축복으로 바뀔 수도 있고, 어색한 알파벳이 그날의 타이포그래피 영웅으로 탈바꿈할 수도 있다.\u003cbr\u003e나쁜 활자란 없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본문 중에서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양을 훔친 당신에게 필요한 타이포그래피 지침서 \u003cbr\u003e“소문자의 글자사이를 늘리는 것은 양을 훔치는 짓이나 다름없다” \u003cbr\u003e\u003cbr\u003e1936년 활자디자이너 프레더릭 가우디(Frederic Goudy)는 활자디자인상을 수상하기 위해 참석한 자리에서 상장을 받자마자 이를 훑어보고 “블랙 레터(black letter)의 글자사이를 늘리는 것은 양을 훔치는 짓이나 다름없다”라고 단언했다.\u003cbr\u003e이 일화에서 언급된 ‘블랙 레터’가 훗날 ‘소문자’로 바뀌어 ‘소문자의 글자사이를 늘리는 것은 양을 훔치는 짓이나 다름없다’라는 말로 전승되었다.\u003cbr\u003e‘블랙 레터’가 어떻게 해서 ‘소문자’로 바뀌게 되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에릭 슈피커만은 ‘소문자 글자사이를 늘린다’ ‘양을 훔친다’와 같은 일견 수수께끼 같은 프레더릭 가우디의 말에 담긴 의미와 재미를 이 책 『타이포그래피 에세이』를 다 읽을 무렵 독자에게 전달되어 더는 ‘양을 훔치는 짓’을 하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u003cbr\u003e즉 이 책은 활자를 이용해 더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비밀스럽고 난해하게 여겨지는 타이포그래피라는 언어를 쉽게 풀어 설명한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활자는 글쓴이와 독자를 연결해주는 시각적 언어인데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글자체는 수천 가지에 이른다.\u003cbr\u003e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적합한 언어에 담아냈을 때 남들이 훨씬 쉽게 이해한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안다.\u003cbr\u003e이 책에서는 타이포그래피가 선택된 소수를 위한 예술이 아니라, 할 이야기가 있고 그것을 지면이나 화면을 통해 이야기해야 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강력한 도구가 되어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u003cbr\u003e세상에 왜 그렇게 많은 글자체가 존재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왜 날마다 더 많은 글자체가 요구되는지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u003cbr\u003e어디에나 존재하기에 미처 인식하지 못한 활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여러 가지 활자를 들여다보고 적절히 선택하고 제대로 다루어 무언가를 표현하기까지, 당신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여정을 풍성한 시각 자료와 함께 동행할 단 한 권의 책이다.\u003cbr\u003e활자와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역사와 사례, 견해가 담긴 이야기를 따라 읽다가, 활자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은 좀 더 적극적인 사람들은 본문 오른쪽에 곁들여 쓴 쪽글도 주의 깊게 보기를 권한다.\u003cbr\u003e이 글들은 심층 정보를 모아둔 글이다.\u003cbr\u003e또한 저자가 엄선해 제시한 참고 도서와 웹사이트, 글자체 목록 또한 유용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4년 10월 1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09쪽 | 495g | 153*224*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70597577\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70597573\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1723927594,"sku":"155539","price":26.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0d032a4c18d01a6554f6013e345feb7e.jpg?v=1765339827","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55539","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