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 사용 설명서
Description
책소개
클래식 앞에서 늘 자신이 없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베스트셀러 [클래식 음악야화]의 송사비 작가가 [클래식 사용 설명서]로 돌아왔다.
이 책은 다소 딱딱하거나 어렵게 느껴졌던 클래식 상식부터, 공연 에티켓, 악기별 특징 그리고 클래식 취향 찾기까지, 송사비 작가 특유의 편안한 문체와 친절한 설명으로 소개하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 궁금했지만, 물어볼 곳이 없었던 ‘클래식 음악’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알려준다.
특히 3~4부 ‘악기 탐구생활’과 ‘취향 탐구생활’에서는 작가가 엄선한 추천곡과 앨범을 QR코드를 통해 바로 들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추천 앨범을 들으며 책을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이해와 재미가 배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결국 [클래식 사용 설명서]는 클래식을 좋아하게 될 당신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베스트셀러 [클래식 음악야화]의 송사비 작가가 [클래식 사용 설명서]로 돌아왔다.
이 책은 다소 딱딱하거나 어렵게 느껴졌던 클래식 상식부터, 공연 에티켓, 악기별 특징 그리고 클래식 취향 찾기까지, 송사비 작가 특유의 편안한 문체와 친절한 설명으로 소개하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 궁금했지만, 물어볼 곳이 없었던 ‘클래식 음악’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알려준다.
특히 3~4부 ‘악기 탐구생활’과 ‘취향 탐구생활’에서는 작가가 엄선한 추천곡과 앨범을 QR코드를 통해 바로 들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추천 앨범을 들으며 책을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이해와 재미가 배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결국 [클래식 사용 설명서]는 클래식을 좋아하게 될 당신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목차
프롤로그.
아 클래식 재미없다.
Part 01.
복잡하고 난해한 클래식 음악
길고 복잡한 곡 제목의 비밀
악장은 어떻게 나누는 것일까?
클래식 음악은 왜 이렇게 긴가요?
음악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당신만 몰랐던 음자리표의 비밀
시작음 ‘도’는 왜 ‘A’가 아닐까?
음악 용어 한눈에 파헤치기
Part 02.
공연장이 낯선 당신에게
클래식 공연은 나한테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오케스트라 자리 배치에 숨겨진 비밀
공연 시작 전에 오케스트라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거예요?
오케스트라의 진짜 대장은 누구? 지휘자 vs 콘서트마스터
심포니 vs 필하모닉 뭐가 다르죠?
Part 03.
악기 탐구생활
크기로 구분해 보자! #현악기 4대장
우리는 솔로 파트가 제일 많아요.
#목관악기
불다가 숨차 죽겠다! #금관악기
서울대 캐스터네츠 학과 있나요? #타악기
저도 독학 가능합니까? #피아노
Part 04.
취향 탐구생활
Round 1.
소규모 편성 vs 대규모 편성
1.
오케스트라 vs 피아노 /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2.
오케스트라 vs 피아노 / 라벨
3.
오케스트라 vs 피아노 /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Round 2.
내 취향의 악기를 찾아보자.
1.
바이올린 / 드보르작 〈유모레스크 7번〉
2.
첼로 /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3.
목관악기(그리고 그 외) / 프로코피예프 〈피터와 늑대〉
4.
트럼펫(그리고 금관악기) / 앤더슨 〈나팔수의 휴일〉
5.
피아노 / 베토벤 〈비창〉
Round 3.
그 외 인기 있는 편성
1.
피아노 트리오 /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1번〉
2.
스트링 콰르텟 / 슈베르트 〈죽음과 소녀〉
3.
피아노 퀸텟 / 슈베르트 〈송어〉
에필로그.
누가 '재미없다' 소리를 내었는가.
아 클래식 재미없다.
Part 01.
복잡하고 난해한 클래식 음악
길고 복잡한 곡 제목의 비밀
악장은 어떻게 나누는 것일까?
클래식 음악은 왜 이렇게 긴가요?
음악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당신만 몰랐던 음자리표의 비밀
시작음 ‘도’는 왜 ‘A’가 아닐까?
음악 용어 한눈에 파헤치기
Part 02.
공연장이 낯선 당신에게
클래식 공연은 나한테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오케스트라 자리 배치에 숨겨진 비밀
공연 시작 전에 오케스트라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거예요?
오케스트라의 진짜 대장은 누구? 지휘자 vs 콘서트마스터
심포니 vs 필하모닉 뭐가 다르죠?
Part 03.
악기 탐구생활
크기로 구분해 보자! #현악기 4대장
우리는 솔로 파트가 제일 많아요.
#목관악기
불다가 숨차 죽겠다! #금관악기
서울대 캐스터네츠 학과 있나요? #타악기
저도 독학 가능합니까? #피아노
Part 04.
취향 탐구생활
Round 1.
소규모 편성 vs 대규모 편성
1.
오케스트라 vs 피아노 /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2.
오케스트라 vs 피아노 / 라벨
3.
오케스트라 vs 피아노 /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Round 2.
내 취향의 악기를 찾아보자.
1.
바이올린 / 드보르작 〈유모레스크 7번〉
2.
첼로 /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3.
목관악기(그리고 그 외) / 프로코피예프 〈피터와 늑대〉
4.
트럼펫(그리고 금관악기) / 앤더슨 〈나팔수의 휴일〉
5.
피아노 / 베토벤 〈비창〉
Round 3.
그 외 인기 있는 편성
1.
피아노 트리오 /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1번〉
2.
스트링 콰르텟 / 슈베르트 〈죽음과 소녀〉
3.
피아노 퀸텟 / 슈베르트 〈송어〉
에필로그.
누가 '재미없다' 소리를 내었는가.
상세 이미지
책 속으로
하지만 가끔, 아주 지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에는 새로운 자극이 가득한 짧은 음악보다, 몇백 년 전 먼 나라의 작곡가가 죽음을 앞두고, 이루지 못한 지독한 사랑에 대해 울음과 함께 음을 쏟아부은 곡이 더 큰 위로로 와닿을 때가 있다.
--- p.33
이번에는 공연장에서 직접 겪게 될 일들을 미리 경험해 보자.
연주자가 연주를 하다 말고 왜 저렇게 은밀히 움직이고, 악장은 왜 혼자 늦게 들어오며, 지휘자는 왜 춤추는 것처럼 팔을 휘적거리고 있는지...
알고 나면 공연장에서 음악만 들릴 것이 아니라, 눈까지 트이게 될 것이다.
--- p.65
똑같은 곡을 놓고 원곡인 대규모 오케스트라 버전과 피아노 단일 편성으로 편곡한 버전을 직접 비교하면서 들어보자.
같은 멜로디가 한 악기에서 나올 때의 매력과 다채로운 음색이 섞였을 때의 매력의 차이점을 직접 느끼게 된다면 내 취향을 찾는 것에 한 걸음 더 다가가 볼 수 있을 것이다.
--- p.179
첼리스트 장한나 씨의 스승으로 유명한 미샤 마이스키의 1996년 녹음 버전으로, 2021년에 도이치 그라모폰사에서 다시 묶어 발매하였다.
다른 아티스트들의 녹음 버전에 비해 유난히 슬픔을 절제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슬픔은 참을수록 더 깊어지지 않는가.
이 음반은 유독 가슴을 아프게 한다.
--- p.33
이번에는 공연장에서 직접 겪게 될 일들을 미리 경험해 보자.
연주자가 연주를 하다 말고 왜 저렇게 은밀히 움직이고, 악장은 왜 혼자 늦게 들어오며, 지휘자는 왜 춤추는 것처럼 팔을 휘적거리고 있는지...
알고 나면 공연장에서 음악만 들릴 것이 아니라, 눈까지 트이게 될 것이다.
--- p.65
똑같은 곡을 놓고 원곡인 대규모 오케스트라 버전과 피아노 단일 편성으로 편곡한 버전을 직접 비교하면서 들어보자.
같은 멜로디가 한 악기에서 나올 때의 매력과 다채로운 음색이 섞였을 때의 매력의 차이점을 직접 느끼게 된다면 내 취향을 찾는 것에 한 걸음 더 다가가 볼 수 있을 것이다.
--- p.179
첼리스트 장한나 씨의 스승으로 유명한 미샤 마이스키의 1996년 녹음 버전으로, 2021년에 도이치 그라모폰사에서 다시 묶어 발매하였다.
다른 아티스트들의 녹음 버전에 비해 유난히 슬픔을 절제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슬픔은 참을수록 더 깊어지지 않는가.
이 음반은 유독 가슴을 아프게 한다.
--- p.201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송사비의 클래식 음악야화』로 이미 수많은 독자를 클래식의 세계로 이끌었던, 작가 송사비의 거부할 수 없는 두 번째 초대가 시작되었다.
세상에 들어야 할 클래식 음악은 끝도 없다.
하지만 알아야 할 클래식 이야기는 『클래식 사용 설명서』 단 한 권이면 충분하다.
‘나는 왜 클래식을 좋아하지 않을까?’ 의문이 있었다면, 단 한 권의 책으로 ‘클알못’에서 ‘클잘알’로 바꿔주는 『클래식 사용 설명서』를 추천한다.
‘클잘알’이 되는 순간 당신의 삶에 수백 년 역사를 품은 클래식 음악이 자리 잡을 것이다.
세상에 들어야 할 클래식 음악은 끝도 없다.
하지만 알아야 할 클래식 이야기는 『클래식 사용 설명서』 단 한 권이면 충분하다.
‘나는 왜 클래식을 좋아하지 않을까?’ 의문이 있었다면, 단 한 권의 책으로 ‘클알못’에서 ‘클잘알’로 바꿔주는 『클래식 사용 설명서』를 추천한다.
‘클잘알’이 되는 순간 당신의 삶에 수백 년 역사를 품은 클래식 음악이 자리 잡을 것이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3년 09월 20일
- 쪽수, 무게, 크기 : 228쪽 | 151*212*13mm
- ISBN13 : 9791189598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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