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5711","title":"변형가","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DOVgftyWhIV1gOwXh4UVDhsOIpR.png?v=1765018963\"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변형가\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12186236\/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변형가, 디자이너의 원형\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변형가?아이소타이프 도표를 만드는 원리』는 2013년 ‘트랜스포머’라는 제목 아래 작업실유령의 첫 책으로 출간되었던 한국어판의 개정판이다.\u003cbr\u003e『트랜스포머』를 옮겼던 디자이너 최슬기가 제목에 이어 번역문을 전체적으로 다듬었고, 슬기와 민이 책 전면을 새롭게 디자인했다.\u003cbr\u003e개정판의 표지는 책 39쪽에 실린 도표를 디자이너가 변형한 것으로, 『변형가』가 ‘아이소타이프’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떠올릴 법한 픽토그램보다 그 조직 원리에 집중하는 책이라는 점을 반영해 도표에서 픽토그램을 생략하고 원리만을 추상화했다.\u003cbr\u003e『변형가』는 디자인의 핵심인 ‘변형’의 ‘문법’이 마련된 자취를 좇으며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방법을 드러낸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머리말\u003cbr\u003e감사의 말\u003cbr\u003e\u003cbr\u003e빈 통계 도법과 아이소타이프 - 오토 노이라트와 함께한 배움과 협력\u003cbr\u003e변형가가 하는 일\u003cbr\u003e아이소타이프가 남긴 교훈\u003cbr\u003e마리 노이라트, 1898~1986년\u003cbr\u003e\u003cbr\u003e참고 자료\u003cbr\u003e참고 자료 서지\u003cbr\u003e역자의 글\u003cbr\u003e색인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기초 영어 책 두 권을 만들면서 우리의 통계 도법에도 새 이름이 필요해졌는데, 그때 도움이 된 것이 바로 ‘기초’(BASIC: British American Scientific International Commercial)라는 조어법이었다.\u003cbr\u003e어느 날 오후 이리저리 궁리를 거듭하던 나는 ‘국제 도형 교육법’(International System Of Teaching in Pictures), 즉 ‘아이소팁’(Isotip)을 고안했지만, 첫음절 말고는 별로 마음에 들지가 않았다.\u003cbr\u003e그러고는 금방 ‘아이소타이프’(Isotype)가 떠올랐다.\u003cbr\u003e그러나 쓸 만한 말 풀이는 끝내 찾지 못했고, 그래서 우리는 썩 흡족하지 않은 ‘국제 활자 도형 교육법’(International System Of TYpographic Picture Education)이라는 풀이를 계속 쓰게 되었다.\u003cbr\u003e그날 저녁 암스테르담에서 회의를 마치고 돌아온 노이라트는 새 이름을 마음에 들어 했고, 다음 날 아른츠에게 그것을 표시할 기호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u003cbr\u003e새 이름과 기호는 모두 『국제 도형 언어』에 처음 선보였다.”\u003cbr\u003e--- p.49\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기초 영어를 쓰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또 그것을 읽기가 얼마나 쉬운지 배웠다.\u003cbr\u003e그러나 그 점은 우리의 도형 언어도 마찬가지였다.\u003cbr\u003e또 다른 면에서, 우리는 모두 국제적 소통을 위해 애쓴다는 점에서 한가족이라고 느꼈다.\u003cbr\u003e외국을 여행하는 사람이 길 찾는 일을 돕는 것이나, 지식을 공유하는 기초를 다지는 일이나 그 목표는 같았다.\u003cbr\u003e여기에서 노이라트는 도형 언어의 특징을 구술 언어와 연관해 설명했다.\u003cbr\u003e그는 아이소타이프가 언어를 돕는 언어라고 묘사했다.\u003cbr\u003e어떠한 도표에든 몇 마디 말은 필요하다.\u003cbr\u003e한자처럼 기호로만 이루어진 언어를 창조하는 것은 우리가 하려던 일이 아니었다.”\u003cbr\u003e--- p.51\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소타이프 용어로, 마리는 ‘변형가’였다.\u003cbr\u003e시각 표현을 만드는 사람이자 전문 지식인이자 최종 산물 제작자이자- 어떤 면에서는 가장 중요한 측면으로-일반인과 매개하는 핵심 인물이었다는 뜻이다.\u003cbr\u003e오토와 마리는 (영어로건 해당 독일어로건) ‘디자이너’라는 말을 절대로 쓰지 않았다.\u003cbr\u003e그러나 ‘디자이너’가 내용에 물질적 형태를 부여하고 이를 계획하는 전문가를 뜻하게 된 것은 겨우 최근 일이다.\u003cbr\u003e레딩에서 우리가 변형가를 디자이너라는 뜻으로 쓰면, 마리는 미심쩍은 기색을 보이곤 했다.\u003cbr\u003e그가 생각하기에 디자이너란 철마다 유행에 따라 물건의 형태를 바꾸는 장식가를 뜻했다.\u003cbr\u003e(불행히도 이 믿음에는 분명한 근거가 있다.) 반대로, 이름이 암시하듯 아이소타이프는 표준을 지향했다.\u003cbr\u003e숱한 발명과 실험을 거쳐 만족스러운 기호나 배열을 마침내 얻었다면, 굳이 바꿀 필요가 있을까?\u003cbr\u003e--- p.128\u003cbr\u003e\u003cbr\u003e이 글에서 제시한 다른 작업 사례들에 아이소타이프와 유관한 사고방식이 있다면, 아이소타이프가 ‘의미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드넓고 비옥한 터전에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점도 명확해질 것이다.\u003cbr\u003e이 작업 방식을 따르는 (최대한 넓은 의미에서) 디자이너는, 자료 자체를 위해서나 자료를 읽고 사용할 사람을 위해서나, 자료가 품은 뜻을 이해하고 자료 스스로 좋은 질서를 찾게 한다.\u003cbr\u003e두 차원은-자료와 사용자는-불가분해진다.\u003cbr\u003e오토 노이라트와 동료가 한 일을 이런 측면에서 보면 안도감을 얻을 수 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123\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아이소타이프, 정보 디자인의 기초 문법\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정보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 기초 문법인 ‘아이소타이프’(Isotype) 통계 도법에 관한 연구도 활발해졌다.\u003cbr\u003e아이소타이프란 국제적인 그림 언어 체계로, 지식을 조직적으로 시각화하려는 노력에서 나왔다.\u003cbr\u003e정보, 자료, 개념, 의미 등을 문자와 숫자 대신 도형이나 기호를 조합해 시각적·직접적으로 나타내는 방식이다.\u003cbr\u003e20세기 초 아이소타이프를 제창한 오토 노이라트는 간략화된 도형을 국제적으로 통용하고자 시각 사전과 기호 문법을 만들어 보급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변형가』는 아이소타이프 도표를 만드는 원리를 설명한다.\u003cbr\u003e통념과 달리 아이소타이프는 단순히 픽토그램을 뜻하지 않는다.\u003cbr\u003e아이소타이프는 통계 그래픽의 역사에 뿌리를 두기에, 하나의 기호가 일정 수량을 대표한다는 점이 중요하다.\u003cbr\u003e또한 그림, 다이어그램, 지도 등 여러 시각적 수단을 통해 정보를 소통해 온 인류의 전통에 기대고 있어서, 아이소타이프 도표의 기호들은 시공간을 초월해 읽혀야 한다.\u003cbr\u003e아이소타이프의 핵심 원리는 ‘변형’, 즉 정보를 시각적 형태로 바꾸는 것이다.\u003cbr\u003e그리고 ‘변형가’(독일어 Transformator)는 이러한 시각적 변형 작업을 수행하는 이들이다.\u003cbr\u003e이 책은 아이소타이프를 통해 오늘날 디자인과 디자이너라 불리는 ‘변형’과 ‘변형가’의 기본 개념을 돌아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글과 수로 주어진 자료에서 핵심 사실을 추출하고 도형으로 변형할 방법을 찾아야 했다.\u003cbr\u003e자료를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전문가에게 모두 얻어 내고, 대중에 전파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결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이해시킬지, 어떻게 일반 상식이나 다른 도표와 연결할지 결정하는 것이 바로 ‘변형가’의 책임이다.\u003cbr\u003e그런 뜻에서 변형가는 공중의 대리인에 해당한다.” -마리 노이라트(82쪽)\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소타이프는 사실을 왜곡하지 않는 통계도, 통일성 있는 기호 체계, 효과적인 시각 요소 배치 등 여러 가치로 인정받지만, 서로 다른 문제 해결 과정이 소통하는 체계를 제안했다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u003cbr\u003e주로 그런 소통을 맡는 사람에게 ‘변형가’라는 직함을 붙이기까지 했으니 말이다.\u003cbr\u003e그런데 이 책의 설명을 종합하면, 변형가의 역할이 현대 디자이너의 업무와 (…) 퍽 닮았음을 알 수 있다.\u003cbr\u003e주어진 자료를 파악해 필요한 정보를 편집하고, 시각 요소로 번역하고, 적절한 구성과 배치법을 찾고, 제작 공정을 살피는 업무는, 다른 말로 디자인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이 책이 지금 디자인에 참여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역자의 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아이소타이프의 확장성\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소타이프 창시자 오토 노이라트(Otto Neurath, 1882~1945년)는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과학 철학자이자 사회학자로, 도시의 다양한 삶의 양태에 민감했던 백과사전적 인물이었다.\u003cbr\u003e그의 이러한 관심과 성향은 빈 사회 경제 박물관에서, 특히 아이소타이프를 위시한 시각 연구에서 빛났다.\u003cbr\u003e이 책의 저자 마리 노이라트(Marie Neurath, 1898~1986년)는 오토 노이라트의 파트너로서 혁명과 전쟁, 망명의 시대에 세계 각지에서 핵심 변형가로 활동하며 아이소타이프 연구에 매진했으며, 오토 노이라트 사후 아이소타이프가 오늘날까지 통계 도표와 교과서 등에서 사용되도록 힘썼다.\u003cbr\u003e\u003cbr\u003e마리 노이라트와 함께 이 책을 만든 저술가·편집자·디자이너 로빈 킨로스에 따르면, 아이소타이프는 “말할 필요가 있는 사안을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기법”(127쪽)이었다.\u003cbr\u003e제시할 가치가 있는 정보를 다뤘으며, 보는 이는 거기에서 사실뿐 아니라 역사적·사회적 관계도 배울 수 있었다.\u003cbr\u003e아이소타이프는 단지 숫자를 통계도로 바꾸는 기법이 아니었다.\u003cbr\u003e오히려 최상의 아이소타이프 도표는 일부 암묵적 원칙을 바탕으로 삼되 매번 새로 개발해야 하는 지성적 시각언어였다.\u003cbr\u003e이러한 점에서, 아이소타이프는 오늘날 우리가 ‘디자인’이라 부르는 행위와 기본적으로 같다고 거듭 확인된다.\u003cbr\u003e정보, 자료, 개념, 의미를 분석, 선택, 정렬하고 시각화하는 활동.\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로빈 킨로스는 아이소타이프 사례와 관련 논의에 인접 분야도 끌어들였다.\u003cbr\u003e런던 지하철 다이어그램, 얀 치홀트의 새로운 타이포그래피 해설, 막스 빌의 울름 디자인 대학 건물 드로잉 등과 아이소타이프를 연결시키며 이미 한 세기 가까이 생명력을 유지해 온 아이소타이프가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u003cbr\u003e『변형가』는 이렇게 오토와 마리 노이라트가 벌인 시각 작업의 안팎에서 오늘날의 디자이너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만한 아이소타이프의 주요 성과를, 자료를 시각적으로 배열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아이소타이프의 가치를 알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아이소타이프가 완결되고 정해진 체계나 방법이 아니라 일반적인 디자인 접근법이라고, 즉 통계도를 만들거나 정보를 제시하는 일뿐만 아니라 모든 디자인 분야에서 여전히 이어 갈 만한 방법이라고 본다.\u003cbr\u003e궁극적으로, 아이소타이프는 생각하는 방법이다.” -로빈 킨로스(7~8쪽)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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