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7016","title":"지리의 힘 1~3권 세트 (리커버)","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5m5WWDgvoLv8tCv9yLP.png?v=1764855487\"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지리의 힘 1~3권 세트 (리커버)\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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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div\u003e  \u003cb\u003e『지리의 힘 1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서문: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지리에서 시작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1장: 중국, 4천 년 만에 대륙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을 꿈꾸다\u003cbr\u003e한족의 탄생에서 군사대국을 꿈꾸기까지\u003cbr\u003e지리의 보호만큼은 확실하게 받는 나라\u003cbr\u003e중국은 왜, 티베트에 목숨 거는가\u003cbr\u003e중국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전략적 땅, 신장\u003cbr\u003e땅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으로!\u003cbr\u003e남중국해, 뜨거운 분쟁의 현장\u003cbr\u003e“미국이여, 대만은 우리와 지리적으로 더 가깝다!”\u003cbr\u003e수많은 영유권 분쟁, 결코 대양 강국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2장: 미국, 지리적 축복과 전략적 영토 구입으로 세계 최강국이 되다\u003cbr\u003e흔치 않은 지리적 위치를 확보한 나라\u003cbr\u003e신의 한 수, 루이지애나 구입\u003cbr\u003e멕시코와의 영토 분쟁, 역사는 미국의 손을 들어주었다\u003cbr\u003e그 어떤 위협도 없던 시대, 괌과 카리브 해까지 진출하다\u003cbr\u003e막강한 해군력을 내세운 미국의 패권시대\u003cbr\u003e유럽과 러시아는 과연 미국의 위협이 될 만한가?\u003cbr\u003e중국, 중국, 중국! 그리고 동아시아 태평양 지대\u003cbr\u003e에너지마저 자급자족하게 된 미국, 그들은 중동 국가들과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까\u003cbr\u003e미국이 쇠락할 거라는 예측의 유행\u003cbr\u003e\u003cbr\u003e3장: 서유럽,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이 함께 감지되다\u003cbr\u003e지리의 축복을 받은 서유럽 vs.\u003cbr\u003e지리의 차별을 받은 남유럽\u003cbr\u003e그리스 위기, 유럽의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로\u003cbr\u003e동쪽에서 일어나는 균열과 긴장의 조짐\u003cbr\u003e프랑스는 독일을 두려워하고, 독일은 프랑스를 두려워한다\u003cbr\u003e유럽연합 안에서 감지되는 지리의 복수\u003cbr\u003e영국, 영광스러운 고립?\u003cbr\u003e유럽은 과연 20세기 초로 회귀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4장: 러시아, 가장 넓은 나라지만 지리에게 복수의 일격을 당하다\u003cbr\u003e러시아를 지켜주는 건 지리였건만\u003cbr\u003e무궁무진한 영토 확장, 미국에 대적할 초강대국이 되다\u003cbr\u003e한쪽 발은 유럽에, 다른 한쪽 발은 아시아에\u003cbr\u003e부동항의 부재, 러시아의 지리적 아킬레스건\u003cbr\u003e친서방 국가, 친러시아 국가, 그리고 중립 국가\u003cbr\u003e서방에도 추파를 던지고, 모스크바의 당근도 받으려는 우크라이나\u003cbr\u003e크림 반도, 신이 러시아에게 선사한 지리적 패\u003cbr\u003e지리를 무기로 도박을 하는 러시아\u003cbr\u003e나토 vs.\u003cbr\u003e러시아, 그리고 발트 해 국가들\u003cbr\u003e모스크바는 가까이 있고, 워싱턴은 멀리 있다\u003cbr\u003e가스와 석유, 지리를 이용한 경제 전쟁\u003cbr\u003e군사 협력까지 가능한 러시아와 중국의 밀월 관계\u003cbr\u003e\u003cbr\u003e5장: 한국, 지리적 특성 때문에 강대국들의 경유지가 되다\u003cbr\u003e일본, 최대 고민인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과 군사적 동맹을 맺다\u003cbr\u003e연약한 것 같되 위험한 약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북한\u003cbr\u003e손가락 하나로 가른 인위적인 38선\u003cbr\u003e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는 어떤 선택을 할까\u003cbr\u003e섬나라 일본, 과거에는 고립을, 이제는 군사적 개입을 선택하다\u003cbr\u003e일본은 과연 전쟁 가능한 국가가 될 것인가\u003cbr\u003e일본의 최대 고민은 중국, 이제 주변국에서 친구를 찾아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6장: 라틴 아메리카, 내륙이 텅 빈, 거대한 지리의 감옥에 갇히다\u003cbr\u003e광활한 세계의 끝단에서 벌어지는 영토 분쟁\u003cbr\u003e멕시코, 미국의 그늘 아래에서 살아가야 할 운명의 나라\u003cbr\u003e니카라과 대운하, 거대 중국 자본이 이미 진입했다\u003cbr\u003e중국,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벌어진 틈을 공략하다\u003cbr\u003e브라질, 지리가 자국 내 운송도 막는다\u003cbr\u003e라틴 아메리카 최고의 지리적 혜택을 받는 아르헨티나\u003cbr\u003e\u003cbr\u003e7장: 아프리카, 유럽인이 만들어 놓은 지정학의 피해자가 되다\u003cbr\u003e지리가, 아프리카의 최대 장애물이다\u003cbr\u003e유럽인들이 제멋대로 그려 넣은 국경선\u003cbr\u003e콩고민주공화국, 아프리카판 세계대전의 현장\u003cbr\u003e나일 강의 수자원, 축복이자 분쟁의 씨앗\u003cbr\u003e석유, 그리고 보코 하람의 나라\u003cbr\u003e앙골라, 내부와 외부의 수탈로 점철되다\u003cbr\u003e중국의 아프리카 접근, 터를 잡은 이상 쉽게 떠나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지리적 위치의 혜택을 제대로 보는 남아프리카공화국\u003cbr\u003e지리가 점지한 힘과 싸우기\u003cbr\u003e\u003cbr\u003e8장: 중동, 인위적인 국경선이 분쟁의 씨앗이 되다\u003cbr\u003e서구가 잉크로 그려서 만든 국경\u003cbr\u003e수니파, 시아파, 그리고 그 안의 또 다른 수많은 분파들\u003cbr\u003e영국이 난장판으로 합쳐 놓은 곳, 이라크\u003cbr\u003e요르단, 골치 아픈 곳을 싹둑 잘라내 만든 나라\u003cbr\u003e산맥 이름이 나라 이름이 된 곳, 레바논\u003cbr\u003e시리아, 소수파가 다수파를 지배하는 긴장감이 감도는 곳\u003cbr\u003eIS, 죽음의 게임을 펼치다\u003cbr\u003e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u003cbr\u003e산악지대, 핵무기, 그리고 석유의 나라\u003cbr\u003e역사의 교차로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 터키\u003cbr\u003e아랍의 봄\u003cbr\u003e\u003cbr\u003e9장: 인도, 지리적으로 출발부터 유리했다\u003cbr\u003e파키스탄, 말썽 많은 아프간과의 국경을 물려받다\u003cbr\u003e인도 아대륙의 분열, 그리고 대살육전\u003cbr\u003e출발부터 인도보다 불리했던 파키스탄\u003cbr\u003e아직도 끝나지 않은 두 나라의 격돌\u003cbr\u003e아프가니스탄, 적의 적이 되게끔 만들다\u003cbr\u003e파키스탄, 탈레반, 그리고 미국\u003cbr\u003e미국, 인도의 새로운 동맹국이 되다\u003cbr\u003e\u003cbr\u003e10장: 북극, 21세기 경제 및 외교의 각축장이 되다\u003cbr\u003e기나긴 북극 탐험의 역사\u003cbr\u003e얼음이 녹으면서 바닷길도 열리고\u003cbr\u003e북극을 둘러싼 치열한 각축\u003cbr\u003e북극 전략 없는 미국, 북극의 최강자 러시아\u003cbr\u003e북극에서의 게임은 달라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맺음말: 새로운 지리적 현실을 함께 맞이하기\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지리의 힘 2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서문: 이념은 스쳐 지나가도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1장: 〈오스트레일리아〉, 지리적 위치와 면적이 강점이자 약점이 된다\u003cbr\u003e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 그러나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은 3분의 1도 안 되는\u003cbr\u003e미지의 남쪽 땅을 노린 낯선 이방인들,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들의 땅을 빼앗기는 사람들\u003cbr\u003e유색 인종은 거부하는 백호주의 정책\u003cbr\u003e다문화 국가 현대 오스트레일리아의 탄생\u003cbr\u003e풍부한 천연자원, 하지만 부족한 물과 기후변화\u003cbr\u003e해상 봉쇄에 속수무책이 되는 나라\u003cbr\u003e가장 중요한 동맹국은 영국, 미국, 아니면 중국?\u003cbr\u003e중국과의 관계, 관리 자체가 쉽지만은 않은\u003cbr\u003e어쨌거나 힘겨운 줄타기를 해야 하는\u003cbr\u003e\u003cbr\u003e2장: 〈이란〉, 전 세계와 기싸움을 벌이며 신의 과업을 수행 중이다\u003cbr\u003e적이 침공하기도 힘들지만 국민을 통합시키기도 어려운 지형\u003cbr\u003e양날의 검, 호르무즈 해협\u003cbr\u003e페르시아 제국에서 시아파 이슬람 국가가 되기까지\u003cbr\u003e외부 세력에게는 먹잇감이 되고, 내부에서는 쿠데타와 시위가 만연하고\u003cbr\u003e1979년, 호메이니 그리고 이란 혁명\u003cbr\u003e8년에 걸친 이란-이라크와의 전쟁\u003cbr\u003e종교를 빙자한 억압과 그에 분노한 시민들\u003cbr\u003e수니파 국가들에 둘러싸인 시아파 국가\u003cbr\u003e미국과의 정략결혼은 계속 이어질까?\u003cbr\u003e자국의 혁명가들을 비웃는 국민들\u003cbr\u003e왕관에서 터번으로, 터번에서 부츠로\u003cbr\u003e신의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나라\u003cbr\u003e\u003cbr\u003e3장: 〈사우디아라비아〉, 한 가문의 성이 나라 이름이 되다\u003cbr\u003e8개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모래의 나라\u003cbr\u003e두 세력의 연합, 한쪽은 정치를 다른 한쪽은 종교를\u003cbr\u003e무력으로 탄생한 나라\u003cbr\u003e석유, 돈 그리고 미국\u003cbr\u003e이슬람 극단주의자들, 현대화를 저지시키다\u003cbr\u003e알카에다, 사우디 왕국과 결전을 불사하다\u003cbr\u003e중동의 패권을 위한 31세 젊은 왕세자의 행보\u003cbr\u003e폭정과 개혁을 동시에\u003cbr\u003e석유에서 벗어나려는 도박\u003cbr\u003e미국, 중국, 이스라엘과의 관계\u003cbr\u003e석유시대의 종말, 이 나라의 운명은?\u003cbr\u003e\u003cbr\u003e4장: 〈영국〉, 지리에서 파생된 분리의 정서가 남아 있다\u003cbr\u003e지리적 분리가 만든 발전의 차이\u003cbr\u003e침략자들의 싸움터가 하나의 왕국으로 통합되기까지\u003cbr\u003e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양측을 위한 윈윈 전략\u003cbr\u003e해상권을 장악하며 절정으로 치닫는 제국\u003cbr\u003e힘의 균형추가 이동하기 시작했다\u003cbr\u003e한쪽 발은 미국에, 한쪽 발은 EU에(그러나 깊지는 않게)\u003cbr\u003e브렉시트 이후 혼성 전략이 필요해지다\u003cbr\u003e그래도 친구는 있다\u003cbr\u003e최고의 강국은 아니어도 차상위 강국으로\u003cbr\u003e스코틀랜드가 절교를 선언한다면?\u003cbr\u003e\u003cbr\u003e5장: 〈그리스〉, 그 위치 때문에 고대부터 현재까지 열강들의 게임의 대상이 되다\u003cbr\u003e신이 바위와 돌을 흩뿌려 만든 나라\u003cbr\u003e서구 문명의 탄생지, 페르시아와 로마에 점령되다\u003cbr\u003e유럽 안에서도 뒤처지고, 소외되고, 밀려나다\u003cbr\u003e발칸 전쟁, 세계대전 그리고 외부 세력의 점령\u003cbr\u003e내전, 또 내전\u003cbr\u003e난민, 또 다른 갈등과 분쟁의 시작\u003cbr\u003e6천 개의 섬과 바다를 위한 엄청난 국방비\u003cbr\u003e사이프러스를 두고 벌이는 위험한 게임\u003cbr\u003e“터키보다는 우리가 더 믿을 만한 파트너다!”\u003cbr\u003e\u003cbr\u003e6장: 〈터키〉, 목 좋은 곳에 자리 잡았지만 친구는 별로 없다\u003cbr\u003e멀리 몽골에서 와 오스만 제국을 세우기까지\u003cbr\u003e최전성기를 보내고 유럽의 병자로 몰락하다\u003cbr\u003e터키공화국의 탄생, 그러나 영 마음이 편치 않은\u003cbr\u003e오스만 제국의 부활을 꿈꾸지만 친구는 없는\u003cbr\u003e이웃 나라들과 끊임없이 충돌하다\u003cbr\u003e“마비 바탄, 우리는 푸른 바다를 지배할 나라다!”\u003cbr\u003e이웃 나라와는 물 전쟁, 국내에서는 쿠르드족과의 전쟁\u003cbr\u003e민주주의로 가려다 방향을 바꾸다\u003cbr\u003e살벌한 동네 한복판에서 살아가기\u003cbr\u003e\u003cbr\u003e7장: 〈사헬〉, 테러와 폭력의 악순환에 시달리는 갈등의 한복판에 있다\u003cbr\u003e사막, 낙타, 교역로 그리고 이슬람\u003cbr\u003e산과 강을 따라 국경을 나눴지만 그 산과 강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른다\u003cbr\u003e국제 테러 단체의 지원을 받는 반군 세력\u003cbr\u003e코로나 팬데믹에도 내전은 계속된다\u003cbr\u003e강대국의 눈치와 부족 갈등 사이에서\u003cbr\u003e가장 가난한 나라의 가장 가난한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저항 운동\u003cbr\u003e기후변화, 사막화, 폭력의 악순환\u003cbr\u003e풍부한 천연자원, 테러리스트들의 돈줄\u003cbr\u003e중국, 사헬에 견고한 대국을 건설하다\u003cbr\u003e발을 빼고 싶은 미국, 발을 넣을 기회만 기다리는 중국과 러시아\u003cbr\u003e\u003cbr\u003e8장: 〈에티오피아〉, 그래도 지리는 에티오피아 편이다\u003cbr\u003e물은 힘을 주고 협곡과 폭포는 발전을 가로막고\u003cbr\u003e식민 지배를 받은 적 없는 이질적인 공동체들의 나라\u003cbr\u003e현대 에티오피아의 탄생, 독보적인 세력으로 떠오르다\u003cbr\u003e쿠데타, 공포정치, 전쟁! 그래도 변화의 바람은 분다\u003cbr\u003e아직도 끝나지 않은 피를 부르는 종족 간 분쟁\u003cbr\u003e학습된 중립성을 유지하며 강대국의 눈치를 보는\u003cbr\u003e에티오피아에게는 권력을, 이집트에게는 불안을\u003cbr\u003e\u003cbr\u003e9장: 〈스페인〉, 지리의 방해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u003cbr\u003e부의 창출도, 교역도, 정치적 통합도 방해한 지리\u003cbr\u003e이베리아 반도를 장악한 무슬림, 그들을 다시 물리친 그리스도교 세력\u003cbr\u003e유대인과 무슬림에 대한 탄압\u003cbr\u003e유럽 최강국에서 종이호랑이로 전락\u003cbr\u003e내부 분열과 갈등이 성장의 발목을 잡다\u003cbr\u003e프랑코, 내전과 공포와 굶주림을 불러오다\u003cbr\u003e사방에서 따돌림받는 홀로 남은 파시즘의 나라\u003cbr\u003e새 국왕의 등장\u003cbr\u003e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의 극심한 대립\u003cbr\u003e카탈루냐 독립을 바라보는 EU의 딜레마\u003cbr\u003e넓디넓은 해상의 방어를 위해\u003cbr\u003e\u003cbr\u003e10장: 〈우주〉, 또 다른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가 될 수도 있다\u003cbr\u003e미국과 소련의 달 탐사 경쟁\u003cbr\u003e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하는 우주의 집, 국제 우주 정거장 건설\u003cbr\u003e“6백만 달러가 하늘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u003cbr\u003e점점 힘을 잃어가는 우주조약과 달조약\u003cbr\u003e저궤도, 우주전쟁의 출발점\u003cbr\u003e우주 공간의 군사화\u003cbr\u003e각국의 인공위성을 파괴하는 킬러 위성까지 개발\u003cbr\u003e미래의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u003cbr\u003e우주는 특정 국가의 소유물이 아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감사의 말\u003cbr\u003e참고문헌\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지리의 힘 3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서문: 우주라는 새로운 지정학적 격전장이 등장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1장: 인간, 하늘을 올려다보다 \u003cbr\u003e신이 저 위에서 별들을 관장하시리니\u003cbr\u003e고대 그리스인들, 신탁이 아닌 수학으로 접근하다\u003cbr\u003e이슬람 황금기에서 르네상스 시대까지\u003cbr\u003e지구는 돌면 안 된다, 왜냐하면 교황이 금지하니까!\u003cbr\u003e신이 물러나고 과학이 지배하다\u003cbr\u003e20세기에도 물방울만 알고 바다는 모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2장: 냉전이 우리를 우주로 끌어올렸다 \u003cbr\u003e우주로 가기 위해 첫 번째로 필요한 것, 로켓\u003cbr\u003e미소 양국의 로켓 경쟁, 냉전은 그렇게 시작되었다\u003cbr\u003e스푸트니크 1호, 미국보다 먼저 그곳에 가다\u003cbr\u003e〈최초〉라는 타이틀을 계속해서 빼앗기는 미국\u003cbr\u003e이제 남은 건 하나, 누가 먼저 달에 도착하느냐다\u003cbr\u003e결국 인류의 거대한 발자국은 미국이 남겼다\u003cbr\u003e“우리가 추월당했다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해야 한다.”\u003cbr\u003e달을 두고 벌인 체제 경쟁\u003cbr\u003e\u003cbr\u003e3장: 우주는 21세기의 새로운 부동산이다 \u003cbr\u003e우주의 지리는 지상에서 시작\u003cbr\u003e저궤도, 우주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동산\u003cbr\u003e길 안내를 해주는 중궤도, 나름 분주한 고궤도\u003cbr\u003e우주의 주차장\u003cbr\u003e달, 아프리카 대륙보다 조금 더 큰\u003cbr\u003e먼저 오는 사람이 차지하는 선착순?\u003cbr\u003e우주를 장악하는 자가 지구를 지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4장: 지금 우주는 (사실상) 무법지대다 \u003cbr\u003e아르테미스 협정, 달 표면보다 더 많은 구멍이 있다\u003cbr\u003e우주변호사들만 좋아할 구시대적 협정\u003cbr\u003e민간기업의 인공위성을 공격해도 될까\u003cbr\u003e우주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면\u003cbr\u003e케슬러 증후군\u003cbr\u003e인공위성을 공격하는 인공위성\u003cbr\u003e지구로 추락하지 않는 것이 더 위험\u003cbr\u003e저 머나먼 우주에서 다가오는 재난\u003cbr\u003e\u003cbr\u003e5장: 중국, 승자보단 리더가 되고자 한다 \u003cbr\u003e승자로 우쭐대기보다 기술적 진보에 관심 \u003cbr\u003e“우리를 배제한다고? 음, 그렇다면…….”\u003cbr\u003e우주탐사에 민족주의를 결부시키다\u003cbr\u003e중국의 우주 역량이 뛰어난 것은 기정사실\u003cbr\u003e미국보다 먼저 달을 점령한다?\u003cbr\u003e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국 우주정거장을 보유한 나라\u003cbr\u003e\u003cbr\u003e6장: 미국, 우리가 소유하지 못하면 다른 쪽에게 기회가 간다 \u003cbr\u003e예전만큼의 절박함은 없지만\u003cbr\u003e우주군 창설\u003cbr\u003e우주경찰이 되고픈 나라\u003cbr\u003e달로의 복귀, 이번엔 머물려고 간다\u003cbr\u003e일론 머스크, 제프 베조스 그리고 우주 상업화 시대\u003cbr\u003e\u003cbr\u003e7장: 러시아, 땅에서도 우주에서도 전성기는 지났다 \u003cbr\u003e점점 힘을 잃어가는 붉은 별\u003cbr\u003e러시아가 우주에서 일으킨 사건들\u003cbr\u003e푸틴, 우주 군사력만큼은 밀릴 수 없다\u003cbr\u003e더 절실한 쪽은 중국이 아닌 러시아다\u003cbr\u003e야망은 있지만 자금, 장비, 전문성이 없다\u003cbr\u003e〈Made in Russia〉의 추락\u003cbr\u003e\u003cbr\u003e8장: 유럽,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들의 우주 진출 \u003cbr\u003e유럽, 따로 또 같이\u003cbr\u003e미국에 의존하지 않으려는 프랑스, 우주산업에서는 별로 눈에 띄지 않는 독일\u003cbr\u003e지상에서는 강국일지 몰라도 우주에서는 한참 뒤처져 있는 영국\u003cbr\u003e미국 GPS를 추월하려는 중국\u003cbr\u003e군사적인 측면보다 비군사적 참여가 활발한 일본\u003cbr\u003e우주국가 대열에 합류한 대한민국, 고체연료 ICBM 시험비행에 성공한 북한\u003cbr\u003e차상위 우주강국으로 부상한 인도\u003cbr\u003e기상예보도 다른 나라 위성에 의존하는 오스트레일리아\u003cbr\u003e대다수 국가와 반대 방향으로 위성을 발사하는 이스라엘\u003cbr\u003e자국 우주산업에 중국 기업의 진출을 허용한 아랍에미리트\u003cbr\u003e군사적 용도를 위장하는 이란\u003cbr\u003e우주기술의 수입국으로 남아 있을 수만은 없는 아프리카\u003cbr\u003e\u003cbr\u003e9장: 2038년, 결국 우주전쟁이 일어나다 \u003cbr\u003e2030년, 중국과 미국의 일촉즉발 상황\u003cbr\u003e인공위성, 매력적인 공격 대상\u003cbr\u003e2038년, 전쟁터가 되어버린 달\u003cbr\u003e우주전쟁을 막기 위한 전략들\u003cbr\u003e\u003cbr\u003e10장: 달, 화성, 그리고 인간의 마음 \u003cbr\u003e고향에서 38만 5,000킬로미터 떨어진 곳, 우리는 이제 그곳에 살려고 간다\u003cbr\u003e2050년 화성, 일론 머스크의 79세 생일파티는 그곳에서!\u003cbr\u003e회전하는 우주 도시, 로켓에 달린 돛, 그리고 인간의 마음\u003cbr\u003e먼 미래에 우리는\u003cbr\u003e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u003cbr\u003e \u003cbr\u003e맺음말: 우주가 우리 호모 사피엔스를 기다리고 있다 \u003cbr\u003e감사의 말 \u003cbr\u003e참고문헌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5248\/MidCate004\/524737844(1).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지리의 힘 1권』\u003cbr\u003e\u003cbr\u003e미중 갈등, 자원 전쟁, 러시아의 침략, 중동의 내전, 브렉시트.\u003cbr\u003e이 모든 것은 지리에서 시작되었다!\u003cbr\u003e우리의 삶은 언제나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 의해 형성돼 왔다.\u003cbr\u003e한니발도, 손자도, 알렉산드로스 대왕도 인정했던\u003cbr\u003e『지리의 법칙』은 21세기에도 변함없이 힘을 발휘하고 있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의 터키 특파원과 스카이 뉴스 외교 부문 에디터와 BBC 기자로도 일하는 등 30년 이상 전 세계 30개 이상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면서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저자가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를 조망한 책이다.\u003cbr\u003e중국, 미국, 서유럽, 러시아, 한국과 일본,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중동, 인도와 파키스탄, 북극 등 전 세계를 10개의 지역으로 나눠 〈지리의 힘〉이 급변하는 21세기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파헤친다.\u003cbr\u003e특히 〈한국〉 편에서는 한국의 위치와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한국이 〈강대국들의 경유지 역할〉을 할 수밖에 없음을 지적하고 있다.\u003cbr\u003e또한 남중국해를 두고 벌어지는 영유권 분쟁, 고립을 택한 영국, 분열되는 유럽, 군국주의를 선택한 일본, 미국과 중국 간의 신패권주의 경쟁, 알카에다와는 달리 영토를 장악해 가는 IS, 북극의 부상 등 가장 최근의 이슈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경제 전쟁, 세계의 분열, 영유권 분쟁, 빈부 격차, 방대한 자원에 대한 탐욕과 경쟁 등은 결국 〈지리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세계사를 결정한 주요 요소 중 하나인 지리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또한 지리가 우리 개인의 삶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어떻게 세계의 정치와 경제를 좌우하는지도 보여준다.\u003cbr\u003e이 책은 현재 한국, 미국, 독일, 영국에서 베스트셀러이며 스페인, 이탈리아, 터키, 대만, 일본, 베트남, 중국 등 전 세계 30여개 국에서 출간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지리의 힘 2권』\u003cbr\u003e\u003cbr\u003e7년 만에 나온 『지리의 힘』 제2탄!\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은 정신없이 돌아가지만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u003cbr\u003e지리는 우리의 발목을 잡기도, 우리 편이 돼주기도 한다.\u003cbr\u003e우리의 수많은 선택은 우리가 서 있는 곳과 결코 분리될 수 없다.\u003cbr\u003e지리적 요인은 지금도 이 세계를 요동치게 만든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신이시여, 어찌하여 우크라이나에 산맥을 펼쳐두지 않으셨나이까?”\u003cbr\u003e전 세계 30개국에서 출간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지리의 힘〉을 펴낸 저자는 그 책의 첫 페이지를 이렇게 우크라이나 이야기로 시작했었다.\u003cbr\u003e전 세계에서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지리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폭발시킨 전작에서 저자는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의 흐름과 정치, 경제, 국제정세, 빈부격차 등을 살펴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u003cbr\u003e\u003cbr\u003e현시대를 〈지리 전쟁의 시대〉라고 명명한 저자는 7년 만에 후속편을 출간하면서 그동안 세상은 정신없이 돌아가면서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지만 정작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고 말한다.\u003cbr\u003e아직도 미국이 두 개의 대양에 동시에 만만치 않은 해군력을 파견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이고, 히말라야 산맥은 여전히 인도와 중국을 가르고 있고, 러시아 또한 서쪽으로 가는 평지에서 큰 힘을 못 쓰고 있다.\u003cbr\u003e그런데 지정학적 분쟁은 아직도 끝나질 않고 오히려 새로운 갈등마저 끊임없이 고개를 들고 있다.\u003cbr\u003e이제는 지정학적 공룡들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한 열강들은 물론 작은 나라들조차 힘의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면서 자신들만의 지정학적 역할을 꾀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따라서 이번 책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한 양극 체제가 무너지면서 다극화 체제로 전환된 세계에서 광범위한 파급력을 몰고 올 오스트레일리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그리스, 터키, 사헬, 에티오피아, 스페인, 우주까지, 즉 지구 아래 저 밑에서부터 시작해 우리 머리 위 저 높은 곳 우주까지 10개 지역을 다루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지리의 힘 3권』\u003cbr\u003e\u003cbr\u003e10년에 걸쳐 출간된 『지리의 힘』 제3탄!\u003cbr\u003e\u003cbr\u003e지정학의 마지막 종착지는 우주다.\u003cbr\u003e우주는 21세기의 〈새로운 부동산〉이다.\u003cbr\u003e우주를 선점하는 자가 지구의 정치와 경제도 지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주의 지정학〉은 지구 지정학의 연장선이다\u003cbr\u003e지구의 지리는, 지구의 〈패권경쟁〉은 우주로까지 확장 중이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에서 3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지리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폭발시킨 〈지리의 힘〉 시리즈를 집필한 팀 마샬이 〈지리의 힘 3권〉으로 돌아왔다.\u003cbr\u003e“우리 시대의 가장 인기 있는 지정학 작가”이자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국제 정치와 경제, 전쟁, 빈부 격차 등을 조명하면서 “현대 세계에 대한 또 다른 뛰어난 안내자”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 저자는 전작인 『지리의 힘 1, 2』에서 저 위쪽 북극에서 저 남쪽 오스트레일리아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주요 국가들과 지정학적 이슈의 한가운데 있는 분쟁국가들을 지리적 요인을 통해 살펴보면서 21세기에도 지정학적 갈등이 지속되는 이유를 날카로운 식견으로 분석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지상에서 벗어나 우리 머리 위 〈우주〉로 시선을 옮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현재 〈빅3 우주강국〉인 미국, 중국, 러시아와 함께 영국, 프랑스, 아랍에미리트, 이스라엘, 이란, 아랍에미리트, 일본, 한국, 인도, 북한,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 대륙 등 총 15개 국가의 우주 역량과 우주 군사화 정도, 우주개발 경쟁에 대해 살펴본다.\u003cbr\u003e21세기에는 우주가 〈지정학적 거대담론의 주인공〉이 되리라는 징후는 오래전부터 쌓여왔다.\u003cbr\u003e지금 인류는 〈지구의 지리〉를 두고 그래왔던 것처럼 〈우주의 지리〉를 두고도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u003cbr\u003e그만큼 지구의 지리는 우주로 확장되고 있으며, 지구의 패권경쟁은 우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주는 21세기의 〈새로운 부동산〉이자 새로운 〈지정학적 격전장〉이다.\u003cbr\u003e우주에는 주차장도 있고, 8천 개가 넘는 인공위성들로 붐비는 인기 좋은 부지도 있고, 아프리카 대륙보다 조금 더 크지만 이제는 사람이 거주하려고 하는 달도 있고, 최신 우주선으로 7개월이면 갈 수 있는 화성도 있고, 방사능이 강한 지대도 있고, 광활한 바다도 있고, 개발할 수 있는 지역도 있고, 군사 장비를 배치할 수 있는 전략적 회랑도 있고, 천연자원이 풍부한 땅도 있다.\u003cbr\u003e이 모두가 강대국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 그곳에서 우위를 확보하려 한다.\u003cbr\u003e결국 우주는 또 다른 〈쟁탈의 대상〉이자 새로운 지정학적 격전장이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지정학은 지상 못지않게 우주에서도 중요해졌다.\u003cbr\u003e우주는 이미 지구의 경제, 통신, 군사전략, 국제관계에서 핵심이 되었다.\u003cbr\u003e군사적, 경제적, 지정학적 측면에서 우주의 중요성이 커질수록 그만큼 경쟁 또한 치열하다.\u003cbr\u003e결국 우주는 인간이 탐험하고, 개발하고, 어쩌면 정복해야 할 대상이다.\u003cbr\u003e또한 각 국가들 간에 권력투쟁이 벌어지는 〈최신 경기장〉이기도 하다.\u003cbr\u003e지구 위는 지금도 분주하고 앞으로는 훨씬 더 분주해질 것이다.\u003cbr\u003e물리적 영토와 자원부터 인공위성, 무기, 전략적 요충지까지, 이제 지정학은 지상 못지않게 우주에서도 중요해졌다.\u003cbr\u003e바야흐로 우리는 〈우주 쟁탈전의 시대〉에 들어선 것이다.\u003cbr\u003e〈누가 이 쟁탈전에서 승리하느냐〉는 아래쪽 지표면 위 우리의 삶에 거대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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