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7166","title":"이갈리아의 딸들","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5m5UHS1AhYo2kx4wGIW.png?v=1764858875\"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이갈리아의 딸들\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68828\/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유쾌한 상상력과 재치가 넘치는 페미니즘과 유토피아 소설로서,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 체계가 완전히 뒤바뀐 가상의 세계 이갈리아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u003cbr\u003e작가이자 여성운동을 펼치고 있는 노르웨이 출신 작가 브란튼베르그의 책으로 1977년 출간된 이후,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다.\u003cbr\u003e여성학 이론을 둘러싼 여러 가지 쟁점과 여성 운동의 역사를 담고 있는 훌륭한 여성학 교과서이기도 하다.\u003cbr\u003e유럽에서는 연극으로 공연되기도 했으며, 국내에서도 소규모 상연되었다.\u003cbr\u003e최근에는 『이갈리아의 딸들』을 패러디한 연극 「미러링」이 상연되기도 하였다.\u003cbr\u003e현재까지 국내에서 65쇄, 20만 부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며 페미니즘 소설의 대표적인 도서로 자리잡았으며, 최근 몇 년 사이 도서명을 딴 '웹사이트 메갈리아' 로 사회적 논쟁이 일기도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경작법이 더 복잡해지고 발달된 농기구가 수확량을 증가시키면서 인간사회에 계급 분화의 기초가 등장했다.\u003cbr\u003e자연적으로 움(여성)이 땅을 소유했고, 동시에 맨움(남성)을 자신에게 묶어놓고 이용할 방법을 발견하려고 애썼다…… 그들은 아이들 임신케 하는 것 외에는 기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를 돌보는 일을 맡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남자가 여자 입장이 한번 되어보면 어떨까를 자주 생각해 본다.\u003cbr\u003e여자들이 왜 그렇게 억울하다고 말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남자에 대해 적대감까지 갖게 되는지를.\u003cbr\u003e『이갈리아의 딸들』을 읽으며 나는 너무나 통쾌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오숙희 (여성학자, 방송인)\u003cbr\u003e\u003cbr\u003e딸을 안고 있는 父성의 聖화, 커다란 난자와 그를 쫓는 조그만 정자들, 새끼를 돌보는 수컷물고기 등은 여성이 지배하고 남성이 종속된 사회의 지식체계이고 의미구조이다.한 사회의 남녀 성역할이 바뀐다는 것은 의미구조와 상징체계, 지식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동반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김은실 (이화여대 여성학과 교수)\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맨움’의 이름으로 자신의 사회화된 성, 불행의 현실성을 인식하고, 자매애라는 지상 최고의 정치적인 연대감으로 세상과 싸워가는 모든 여성의 이름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남성들에게 한마디 내던지고 있다.\u003cbr\u003e‘너 이래도 모르겠니?’ \u003cbr\u003e─ 변영주 (영화감독)\"\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 새로운 세계, 이갈리아의 용어들 \u003cbr\u003e\u003cbr\u003e제1부 \u003cbr\u003e 브랜 장관과 그녀의 가족 \u003cbr\u003e 노총각 올모스가 아이들에게 자연의 불공평함에 대해 가르치다 \u003cbr\u003e 메이드맨의 무도회\u003cbr\u003e 해변의 진주 이갈선드 \u003cbr\u003e 루스 브램과 그녀의 하우스바운드 \u003cbr\u003e 젠틀윔을 위한 나르시세움 클럽 \u003cbr\u003e 교장 보솜비가 노총각 올모스를 부르다 \u003cbr\u003e 해안, 석상, 그리고 참나무숲 \u003cbr\u003e 뱃사람 페트로니우스 \u003cbr\u003e 빈민가의 작은 장미\u003cbr\u003e 노총각 올모스 287번지 지침에 따라 가르치다 \u003cbr\u003e 페트로니우스의 열여섯번째 생일 \u003cbr\u003e 그, 그녀의 것이 되다 \u003cbr\u003e 그로 메이도터와 그녀의 자랑스런 가족 \u003cbr\u003e 탄생 궁전에서 \u003cbr\u003e 아이 돌보기와 젊은 시절의 꿈 \u003cbr\u003e 셰라큰 장군과 그녀의 탐험에 대한 시험 \u003cbr\u003e 이갈선드의 밤\u003cbr\u003e\u003cbr\u003e제2부 \u003cbr\u003e 문힐의 빌라\u003cbr\u003e 맨움해방주의자들의 금기를 깨다 \u003cbr\u003e 맨움의 종속은 역사적 필연이다?\u003cbr\u003e물고기와 로맨스\u003cbr\u003e 씨내리의 비극 \u003cbr\u003e 맨움해방주의자의 새로운 모험 \u003cbr\u003e 엄마의 정당한 분노 \u003cbr\u003e 이갈리아 선거와 맨움의 과감한 진출 \u003cbr\u003e 맨움들 페호를 불태우다 \u003cbr\u003e 왜 맨움의 권리를 위해 투쟁하는가 \u003cbr\u003e 그로와 페트로니우스 - 움과 맨움\u003cbr\u003e 아버지와 아들\u003cbr\u003e을 만들다\u003cbr\u003e 화려한 월경 축제 \u003cbr\u003e 평등한 도시를 걸으며 \u003cbr\u003e 민주주의의 아들\u003cbr\u003e 잘 있거라, 이갈리아의 모든 이들이여 \u003cbr\u003e\u003cbr\u003e 옮기고 나서\"\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1030\/MidCate003\/102922370.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이건 어머니가 아들한테 주는 충고인데, 움은 움이라는 것, 그리고 움은 움이 필요로 하는 것을 요구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u003cbr\u003e결국 모든 움은 맨움을 정부로만 볼 뿐이야.\u003cbr\u003e움이 흥미를 갖는 것은 그것뿐이야.\u003cbr\u003e움이 단지 이야기만 하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돼.\u003cbr\u003e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봐라, 페트로니우스.\u003cbr\u003e너의 가엾은 작은 막대가 그녀를 흥분시키는데, 더구나 어둠이 내리면 움이 단지 수다로 만족할 것이라고 기대할 수는 없는거야.\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89\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움 wom - 1.\u003cbr\u003e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이라고 분류되는 성의 인간 2.\u003cbr\u003e어떤 성의 인간이든 인간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u003cbr\u003e3. 일반적인 인간을 움으로 지칭할 수도 있다.\u003cbr\u003e 맨움 manwom - 가부장제 사회에서 남성이라고 분류되는 성의 인간\u003cbr\u003e 아내 wife\/ 하우스바운드 housebound - 움과 맨움이 결혼하면 움은 아내가 되고 맨움은 하우스바운드가 된다.\u003cbr\u003e 도나 제시카 Donna Jessica - 1.\u003cbr\u003e이갈리아인들이 하느님 어머니의 딸이라고 믿는 움의 이름 2.\u003cbr\u003e놀람, 충격, 분노 등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말 예를 들어 '도나'(빌어먹을)\u003cbr\u003e 페호 peho - 맨움들이 페니스를 받치기 위해 입는 옷\u003cbr\u003e\u003cbr\u003e ' 네가 젖꼭지를 갖고 있지 않는 한 좋은 직업을 얻기란 불가능해'\u003cbr\u003e\u003cbr\u003e '경작법이 더 복잡해지고 발달된 농기구가 수확량을 증가시키면서 인간사회에 계급 분화의 기초가 등장했다.\u003cbr\u003e자연적으로 움이 땅을 소유했고, 동시에 맨움을 자신에게 묶어놓고 이용할 방법을 발견하려고 애썼다...그들은 아이들 임신케 하는 것 외에는 기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를 돌보는 일을 맡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 '움은 어떻게 보이든 상관없어.\u003cbr\u003e움은 임신을 한단 말이야.\u003cbr\u003e그러니까 움은 뚱뚱해지기도 하고 날씬해지기도 하지.\u003cbr\u003e움에게 이상적인 체형을 정한다는 것은 우스운 거야'  움 wom - 1.\u003cbr\u003e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이라고 분류되는 성의 인간 2.\u003cbr\u003e어떤 성의 인간이든 인간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u003cbr\u003e3. 일반적인 인간을 움으로 지칭할 수도 있다.\u003cbr\u003e 맨움 manwom - 가부장제 사회에서 남성이라고 분류되는 성의 인간\u003cbr\u003e 아내 wife\/ 하우스바운드 housebound - 움과 맨움이 결혼하면 움은 아내가 되고 맨움은 하우스바운드가 된다.\u003cbr\u003e 도나 제시카 Donna Jessica - 1.\u003cbr\u003e이갈리아인들이 하느님 어머니의 딸이라고 믿는 움의 이름 2.\u003cbr\u003e놀람, 충격, 분노 등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말 예를 들어 '도나'(빌어먹을)\u003cbr\u003e 페호 peho - 맨움들이 페니스를 받치기 위해 입는 옷\u003cbr\u003e\u003cbr\u003e ' 네가 젖꼭지를 갖고 있지 않는 한 좋은 직업을 얻기란 불가능해'\u003cbr\u003e\u003cbr\u003e '경작법이 더 복잡해지고 발달된 농기구가 수확량을 증가시키면서 인간사회에 계급 분화의 기초가 등장했다.\u003cbr\u003e자연적으로 움이 땅을 소유했고, 동시에 맨움을 자신에게 묶어놓고 이용할 방법을 발견하려고 애썼다...그들은 아이들 임신케 하는 것 외에는 기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를 돌보는 일을 맡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 '움은 어떻게 보이든 상관없어.\u003cbr\u003e움은 임신을 한단 말이야.\u003cbr\u003e그러니까 움은 뚱뚱해지기도 하고 날씬해지기도 하지.\u003cbr\u003e움에게 이상적인 체형을 정한다는 것은 우스운 거야' \u003c\/div\u003e \u003cdiv\u003e--- 2000\/04\/15 (minju77)\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아니야.\u003cbr\u003e그렇지만 예를 들어, 이라는 말을 생각해 봐.\u003cbr\u003e이 말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어? 내 말은, 그것은 맨움은 단지 어떤 종류의 움이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거야.\u003cbr\u003e움이 어떤 종류의 맨움인 것은 아닌데 말이지.\u003cbr\u003e왜 그들은 이라고 말하지 않지? 인간 전체를 의미할 때에도 움이라는 말을 쓰지.\u003cbr\u003e......\u003cbr\u003e, 많은 예들이 있지.' (p.\u003cbr\u003e193)  '아니야.\u003cbr\u003e그렇지만 예를 들어, 이라는 말을 생각해 봐.\u003cbr\u003e이 말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어? 내 말은, 그것은 맨움은 단지 어떤 종류의 움이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거야.\u003cbr\u003e움이 어떤 종류의 맨움인 것은 아닌데 말이지.\u003cbr\u003e왜 그들은 이라고 말하지 않지? 인간 전체를 의미할 때에도 움이라는 말을 쓰지.\u003cbr\u003e......\u003cbr\u003e, 많은 예들이 있지.' (p.\u003cbr\u003e193) \u003c\/div\u003e \u003cdiv\u003e--- p.\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미안하지만, 페트로니우스, 그러나 그건 정말 생각할 수도 없어?네가 나를 보수적이라고 보는 것은 옳아, 그리고 나는 권력 관계를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유지하고 싶단다...왜냐하면...왜냐하면, 음, 나는 내 자신이 권력의 위치에 있기 때문이지.\u003cbr\u003e오, 여신이여? 그러나 나는 올바른 결정을 하고 있다는 신념을 갖고 그 자리에 있는 거란다.\u003cbr\u003e 미안하지만, 페트로니우스, 그러나 그건 정말 생각할 수도 없어?네가 나를 보수적이라고 보는 것은 옳아, 그리고 나는 권력 관계를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유지하고 싶단다...왜냐하면...왜냐하면, 음, 나는 내 자신이 권력의 위치에 있기 때문이지.\u003cbr\u003e오, 여신이여? 그러나 나는 올바른 결정을 하고 있다는 신념을 갖고 그 자리에 있는 거란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347\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무슨 일이에요, 여보 ? 난 턱수염에 삼푸를 잔뜩 묻혔는데'\u003cbr\u003e'전화, 전화 갖다 줘'\u003cbr\u003e'안돼요.\u003cbr\u003e거품이 온 집안에 아 떨어질 거예요'\u003cbr\u003e'씻고 말려, 빌어먹을 !'\u003cbr\u003e잠깐 침묵이 흘렀다.\u003cbr\u003e브램은 초조하게 테라스 문 쪽을 보았다.\u003cbr\u003e'루스?'\u003cbr\u003e'응'\u003cbr\u003e'설명서에 오 분 돋안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써 있어요.\u003cbr\u003e지금 헹구면 턱수염은 모두 꼬불꼬불하게 될 텐데 난 내일 모닌 커피 모임에 가야 한다구요'\u003cbr\u003e브램은 고래를 흔들었다.\u003cbr\u003e하느님 어머니 ! 어떻게 그런 일이 중요할 수 있나.\u003cbr\u003e맨움들이란 ! 하지만 그녀는 미용사가 손질한, 늘 부드럽고 좋은 향기가 나는 크리스토퍼의 곧은 턱수염이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했다.\u003cbr\u003e '무슨 일이에요, 여보 ? 난 턱수염에 삼푸를 잔뜩 묻혔는데'\u003cbr\u003e'전화, 전화 갖다 줘'\u003cbr\u003e'안돼요.\u003cbr\u003e거품이 온 집안에 아 떨어질 거예요'\u003cbr\u003e'씻고 말려, 빌어먹을 !'\u003cbr\u003e잠깐 침묵이 흘렀다.\u003cbr\u003e브램은 초조하게 테라스 문 쪽을 보았다.\u003cbr\u003e'루스?'\u003cbr\u003e'응'\u003cbr\u003e'설명서에 오 분 돋안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써 있어요.\u003cbr\u003e지금 헹구면 턱수염은 모두 꼬불꼬불하게 될 텐데 난 내일 모닌 커피 모임에 가야 한다구요'\u003cbr\u003e브램은 고래를 흔들었다.\u003cbr\u003e하느님 어머니 ! 어떻게 그런 일이 중요할 수 있나.\u003cbr\u003e맨움들이란 ! 하지만 그녀는 미용사가 손질한, 늘 부드럽고 좋은 향기가 나는 크리스토퍼의 곧은 턱수염이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49\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단지 이야기하러 갔다고! 너희들 맨움은 항상 그렇게 이야기하지.\u003cbr\u003e단지 이야기만 한다고.\u003cbr\u003e이걸 기억해야 한다, 페트로니우스.\u003cbr\u003e이건 어머니가 아들한테 주는 충고인데, 움은 움이라는 것, 그리고 움은 움이 필요로 하는 것을 요구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u003cbr\u003e결국 모든 움은 맨움을 정부로만 볼 뿐이야.\u003cbr\u003e움이 흥미를 갖는 것은 그것뿐이야.\u003cbr\u003e움이 단지 이야기만 하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돼.\u003cbr\u003e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봐라, 페트로니우스.\u003cbr\u003e너의 가엾은 작은 막대가 그녀를 흥분시키는데, 더구나 어둠이 내리면 움이 단지 수다로 만족할 것이라고 기대할 수는 없는거야.\u003cbr\u003e 단지 이야기하러 갔다고! 너희들 맨움은 항상 그렇게 이야기하지.\u003cbr\u003e단지 이야기만 한다고.\u003cbr\u003e이걸 기억해야 한다, 페트로니우스.\u003cbr\u003e이건 어머니가 아들한테 주는 충고인데, 움은 움이라는 것, 그리고 움은 움이 필요로 하는 것을 요구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u003cbr\u003e결국 모든 움은 맨움을 정부로만 볼 뿐이야.\u003cbr\u003e움이 흥미를 갖는 것은 그것뿐이야.\u003cbr\u003e움이 단지 이야기만 하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돼.\u003cbr\u003e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봐라, 페트로니우스.\u003cbr\u003e너의 가엾은 작은 막대가 그녀를 흥분시키는데, 더구나 어둠이 내리면 움이 단지 수다로 만족할 것이라고 기대할 수는 없는거야.\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89\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그렇지만 나는 뱃사람이 되고 싶다구요! 난 아기를 데리고 바다에 갈거예요!'\u003cbr\u003e'그러면 그 아이의 엄마가 뭐라고 하겠니? 안돼.\u003cbr\u003e인생에는 참아야만 하는 것이 있는 법이야.\u003cbr\u003e때가되면 너도 알게 될거다.\u003cbr\u003e우리사회와 같은 민주사회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똑같을 수는 없는 거야.\u003cbr\u003e그렇다면 엄청나게 지겨울테지.\u003cbr\u003e삭막하고 울적할거야'\u003cbr\u003e'자기가 되고 싶은 것이 될 수없는 것이 더 삭막하고 짜증나는 일이에요!'\u003cbr\u003e'누가 네가되고 싶은 것이 될수없다고 했니? 내말은, 네가 현실적이어야 한다는 거야.\u003cbr\u003e꿩도 먹고 알도 먹을 수는 없어.\u003cbr\u003e네가 아이를 갖는다면 아이를 키우는 일밖에 할수 없는거야.\u003cbr\u003e잘들어라, 페트로니우스.\u003cbr\u003e어렸을 때 나도 뭐가 될 것인가에 대해 원대한 꿈을 갖고 있었단다.\u003cbr\u003e바다의 낭만, 그것 때문에 네가 괴로워하는거지...'\u003cbr\u003e여동생이 그를 비웃었다.\u003cbr\u003e그녀는 페트로니우스보다 한살반 어렸지만 늘 그를 못살게 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하하 맨움은 뱃사람이 될 수 없어.\u003cbr\u003e너는 아마 선실 보이나 남자 선원, 아니면 남자 타수가 되겠다는거구나? 우스워죽겠다.\u003cbr\u003e바다에 가는 맨움들은 창남이나 팔루리안 뿐이야.'  '그렇지만 나는 뱃사람이 되고 싶다구요! 난 아기를 데리고 바다에 갈거예요!'\u003cbr\u003e'그러면 그 아이의 엄마가 뭐라고 하겠니? 안돼.\u003cbr\u003e인생에는 참아야만 하는 것이 있는 법이야.\u003cbr\u003e때가되면 너도 알게 될거다.\u003cbr\u003e우리사회와 같은 민주사회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똑같을 수는 없는 거야.\u003cbr\u003e그렇다면 엄청나게 지겨울테지.\u003cbr\u003e삭막하고 울적할거야'\u003cbr\u003e'자기가 되고 싶은 것이 될 수없는 것이 더 삭막하고 짜증나는 일이에요!'\u003cbr\u003e'누가 네가되고 싶은 것이 될수없다고 했니? 내말은, 네가 현실적이어야 한다는 거야.\u003cbr\u003e꿩도 먹고 알도 먹을 수는 없어.\u003cbr\u003e네가 아이를 갖는다면 아이를 키우는 일밖에 할수 없는거야.\u003cbr\u003e잘들어라, 페트로니우스.\u003cbr\u003e어렸을 때 나도 뭐가 될 것인가에 대해 원대한 꿈을 갖고 있었단다.\u003cbr\u003e바다의 낭만, 그것 때문에 네가 괴로워하는거지...'\u003cbr\u003e여동생이 그를 비웃었다.\u003cbr\u003e그녀는 페트로니우스보다 한살반 어렸지만 늘 그를 못살게 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하하 맨움은 뱃사람이 될 수 없어.\u003cbr\u003e너는 아마 선실 보이나 남자 선원, 아니면 남자 타수가 되겠다는거구나? 우스워죽겠다.\u003cbr\u003e바다에 가는 맨움들은 창남이나 팔루리안 뿐이야.' \u003c\/div\u003e \u003cdiv\u003e--- p.13~14\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1996년 07월 01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84쪽 | 522g | 148*210*3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82730009\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82730001\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89689886762,"sku":"157166","price":27.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7fc8417cf20ba154553b8981ac33db56.jpg?v=1765263937","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57166","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