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7219","title":"학교 내부자들","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5m5Vm2m9DHDMhWZg2lf.png?v=1764859968\"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학교 내부자들\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25821498\/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비민주적 학교를 만든 적폐 세력에게 선전포고한다.\u003cbr\u003e권위와 존경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만들어주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나는 교감으로 발령받은 후 새로운 관리자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많은 적폐와 싸우며 꿋꿋하게 헤쳐 나가고 있다.\u003cbr\u003e“당신만 교감인가? 당신 다음 교감은 어찌하라고? 그냥 교사하지 교감은 왜 되었나?”라는 온갖 조롱과 멸시와 싸우며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게 아니라 관리자가 자리를 만들어 왔음을 증명해 보이려고 노력했다.\u003cbr\u003e그리고 이 책을 집필하는 동안 끊임없이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였다.\u003cbr\u003e권위는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만들어주는 것이다.\u003cbr\u003e남들이 만들어주는 그 권위마저 벗어던져야 한다.\u003cbr\u003e권위를 권력과 혼돈하지 않아야 한다.\u003cbr\u003e교감으로서의 민주적 삶이 책에 묻어날 수 있도록 행동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다짐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훌륭한 선배 교사들이 계획서나 보고서를 잘 만들지 못해 업무 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아니면 승진을 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교단을 떠나가는 것을 수없이 보아 왔다.\u003cbr\u003e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했고 존중해주었던 그분들의 노련한 빈자리를 나를 비롯한 후배들은 당당하게 메꾸지를 못했다.\u003cbr\u003e비민주적인 학교 문화로 인해, 수업보다 행정업무 능력이 더 존중받는 문화로 인해, 교단의 경력이 홀대받고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무시되는 것을 말없이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u003cbr\u003e우리 후배들에게는 그런 학교를 물려주어서는 안 된다.\u003cbr\u003e교사로서의 경력 많음이 더 인정받고 존중받는 학교, 행정업무보다 학생 교육이 먼저인 학교를 물려주어야 한다.\u003cbr\u003e그러기 위해서는 승진제도라는 괴물을 비롯한 끊임없이 비민주적인 사례를 학교에 뿌리 깊이 심어 온 많은 적폐 세력에게 이제는 선전포고를 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추천의 글 \u003cbr\u003e프롤로그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장.\u003cbr\u003e부끄러운 관리자\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 교감이 되면 기억에서 사라지는 것 \u003cbr\u003e 술을 잘 먹는 교사가 일도 잘한다?\u003cbr\u003e 교장은 천사, 교감은 악마 \u003cbr\u003e 교감은 왜 ‘남자의 젖꼭지’가 되었나?\u003cbr\u003e 좋은 시절에 관리자 못 해보고, 좋은 시절에 교사 못 해보는 불쌍한 사람들?\u003cbr\u003e 관리자는 왜 교사의 적이 되었나? \u003cbr\u003e 스스로 해야 할 숙제를 왜 교사가 대신하나? \u003cbr\u003e 교사도 관리자도 모두가 가기 싫은 수학여행 \u003cbr\u003e 점 하나에 목숨을 걸다 \u003cbr\u003e 교직원 여행에 대한 집착\u003cbr\u003e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다 \u003cbr\u003e 교장은 학교교육과정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장.\u003cbr\u003e비민주적인 학교\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 비민주적인 문화를 체득해야만 승진하는 학교, 그리고 악순환 \u003cbr\u003e 자습은 시켜도 표가 나지 않지만, 공문을 놓치면 무능한 교사가 된다 \u003cbr\u003e 벽지학교 입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관리자에게 목을 매다 \u003cbr\u003e 결정권 제로의 습성화로 말을 하지 않는 교사들 \u003cbr\u003e 교직원 회식 \u003cbr\u003e 학교운영위원회의 두 얼굴 \u003cbr\u003e 교사에게 방학을 허하라 \u003cbr\u003e 무두일에 학교가 더 잘 돌아간다 \u003cbr\u003e 학교 공간은 비민주적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u003cb\u003e3장.\u003cbr\u003e지원하는 교육청인가, 지시하는 교육청인가\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 장학지도의 또 다른 이름, 컨설팅 \u003cbr\u003e 보여주기식 수업 대회, 이제 끝낼 때도 되었다 \u003cbr\u003e 주말에는 교사도 좀 쉬자 \u003cbr\u003e 교육청의 권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u003cbr\u003e 할당되는 연수, 의무참가 대회 불참 선언 \u003cbr\u003e 의원 요구 자료에 대한 신념 \u003cbr\u003e 교사에게 떠넘겨지는 CCTV 공문 \u003cbr\u003e 교감이 되면 의전부터 알아야 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장.\u003cbr\u003e관리자의 역할\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 적극적으로 격려하고 아낌없이 지원하자\u003cbr\u003e 교감도 힘들지만, 교사도 힘들다 \u003cbr\u003e 학교 행사의 진행은 교감이 하자 \u003cbr\u003e 안전에 대한 관리자의 책임 있는 자세가 교육을 살린다 \u003cbr\u003e 결정할 사항들을 끊임없이 교사들에게 돌리자 \u003cbr\u003e 교장을 진정으로 잘 보좌하는 것은 \u003cbr\u003e 문제 있는 교감을 식별하는 방법 \u003cbr\u003e 수업은 더 이상 관리자의 영역이 아니다 \u003cbr\u003e 명패를 치우고 자꾸만 돌아보게 되는 교사의 삶 \u003cbr\u003e 나는 지원형 교감이고 싶다\u003cbr\u003e 교육청에 문의 전화는 교감이 직접 하자 \u003cbr\u003e 방학, 점심 그리고 근무조\u003cbr\u003e 나를 일깨워주는 알람들 \u003cbr\u003e \u003cbr\u003e\u003cb\u003e5장.\u003cbr\u003e교사의 역할\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 누가 선생님들을 떠나게 했나? \u003cbr\u003e 교사의 우선순위 업무는 무엇인가? \u003cbr\u003e 선생님은 업무가 아닌 학생들 곁에 있어야 한다 \u003cbr\u003e 교사의 앎과 삶도 중요하다 \u003cbr\u003e 교무실은 수업을 준비하는 곳이어야 한다 \u003cbr\u003e 수업하는 교사가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 \u003cbr\u003e 교원행정업무 경감은 무엇부터 시작되어야 하는가? \u003cbr\u003e 학교 예산은 학생의 것이다 \u003cbr\u003e 학교에서 교무를 없애는 실험을 시작하다 \u003cbr\u003e 문안 인사는 누구에게 먼저 해야 하는가? \u003cbr\u003e 열심히 가르친 그대, 방학에는 떠나라\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6장.\u003cbr\u003e교육청의 역할\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 교육청부터 회의문화를 바꾸자 \u003cbr\u003e 교육청만이 학교의 핑퐁게임을 줄일 수 있다\u003cbr\u003e 교육청도 장학사도 평가를 받아야 한다 \u003cbr\u003e 교육청에 잘 보여야 교장 되는 구조를 바꾸자 \u003cbr\u003e 교장의 중임 여부를 평가할 때 교사에게도 물어야 한다 \u003cbr\u003e 승진제도를 바꾸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u003cbr\u003e 갈 길이 멀기만 한 내부형 교장공모제 \u003cbr\u003e 내부형 공모교장 선생님들께 드리는 부탁 \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4461\/MidCate005\/446049742.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교육기본법 제2조에 명시된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함으로써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민주국가의 발전과 인류공영(人類共榮)의 이상을 실현하는 데에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교육이념을 학교가 지금까지 잘 구현하고 있는지를 모두가 성찰해야 한다.\u003cbr\u003e민주시민 의식을 가지지 못한 교육자가 민주시민을 길러 낼 수 없음도 시해야 한다.\u003cbr\u003e교장 선생님은 좋은데 교감 선생님은 날마다 교사들을 달달 볶아 세운다고 푸념하는 교사들은 교감을 좀팽이라고 말하기 전에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u003cbr\u003e교감의 좀팽이 같은 잔소리가 정말로 교감의 자의에 의한 것인지를 말이다.\u003cbr\u003e--- p.37\u003cbr\u003e\u003cbr\u003e분명 관리자들도 교육의 동지이다.\u003cbr\u003e그들도 교사였으며 앞으로도 교육 가족으로 정년 퇴임까지 함께 해야 할 동지들이다.\u003cbr\u003e때문에 관리자들이 교육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시선을 아래로 향해야 한다.\u003cbr\u003e경험적으로 볼 때 교육에 대한 신념이 있는 교사는 지위에 연연하지 않는다.\u003cbr\u003e그들의 시선은 관리자를 향해 있지 않고 늘 학생에게 향하고 있다.\u003cbr\u003e관리자도 마찬 가지이다.\u003cbr\u003e관리자는 자리를 보존하거나 지키는 데 연연해서는 안 된다.\u003cbr\u003e그리고 더 높은 지위를 탐해서 정치를 하지 말고 교사와 학생 교육을 중심에 두고 실천하는 관리자가 되어야 한다.\u003cbr\u003e왜 관리자들이 성토의 대상이 되어왔는지는 관리자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u003cbr\u003e그 어떤 직종의 관리자보다 학교의 관리자는 높이보다 넓이를 중시해야만 진정으로 교사들의 교육 동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 p.48\u003cbr\u003e\u003cbr\u003e점 하나, 띄어쓰기 하나도 허투루 지나치지 않는 완벽함과 깔끔함으로 공문서를 만드는 일은 교감 혼자 목숨 걸면 되는 것이지 그것을 꼭 교사들과 나누어야겠는가? 교사가 완벽하게 행정 업무를 할수록 교감은 존재가치가 없어진다.\u003cbr\u003e겨우 결재 클릭만 하면 되는 존재로 스스로 전락할 필요가 있는지 거꾸로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온다.\u003cbr\u003e행정업무가 아니더라도 교사는 목숨 걸고 열정을 태울 곳이 따로 있다.\u003cbr\u003e교사가 수업과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목숨을 걸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비교육적인 현실에서 탈출해 보자\u003cbr\u003e--- p.58\u003cbr\u003e\u003cbr\u003e장학사는 교육과정, 수업 전문가가 아닌 지원 전문가를 선발해야 한다.\u003cbr\u003e그리고 지원 전문가로 구성된 교육지원청이 먼저 민주적인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u003cbr\u003e지원청의 지시와 통제, 감독을 직접 받으며 비민주적인 제도에 교장과 교감이 익숙해지면 학교의 민주적 운영도 기대할 수가 없다.\u003cbr\u003e교육청과 지원청이 먼저 민주적 운영의 본보기를 보여주기를 바란다.\u003cbr\u003e--- p.107\u003cbr\u003e\u003cbr\u003e정말 수업하는 교사보다 교감의 일이 더 힘든지 진심을 말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다.\u003cbr\u003e교사는 교감이 힘들다고 하는 사람을 대하는 일과 업무를 처리하는 일 두 가지 모두를 수업과 병행해야 한다.\u003cbr\u003e나는 그런 교사들 앞에서 교감이 더 힘들다고 말할 염치는 없다.\u003cbr\u003e교사 시절을 지나 온 교감 선생님들도 그 시절의 기억을 리셋하지 않기를 바란다.\u003cbr\u003e그리고 선생님들 께 가끔 마음을 전하시기를 부탁드린다.\u003cbr\u003e“선생님 힘드시지요.\u003cbr\u003e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교무실에서 차를 한 잔 마시다가도 수업시간에 맞춰 교실로 들어가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무엇을 하나라도 더 도울 수 있지를 고민하는 일이 교감의 진짜 업무다.\u003cbr\u003e--- p.144\u003cbr\u003e\u003cbr\u003e학교에서 배움과 가르침을 중시하는 문화가 무엇보다 우선시되고 교사의 업무는 수업이라는것이 당연시될 때 교육부나 교육청에서 강조하는 적정한 규모의 시스템, 인력, 재정이 따라올 것이라 믿고 있다.\u003cbr\u003e또한 그렇게 되어야만 성과 중심적이고 과제 지향적인 업무 우선주의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u003cbr\u003e수업보다 행정업무가 우선시되는 학교의 현실을 직시하고 구조적 시스템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학교는 무엇을 하는 곳이고 교사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철학과 원칙을 바로 세우는 데 모든 교육 가족이 온 힘을 다해야 한다.\u003cbr\u003e--- p.197\u003cbr\u003e\u003cbr\u003e교육청은 학교와의 쌍방향 의사소통을 통해 현장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u003cbr\u003e그럼으로써 학교 현장의 교육의 질을 개선하고 효과적인 실천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u003cbr\u003e그러한 일 중의 하나가 핑퐁게임을 중지시켜 주는 것이다.\u003cbr\u003e담당 부서를 지정할 경우 교육청이 받을 불평불만이 두려워 책임을 학교에 전가하는 한 학교에서는 공문 해석에 시간을 허비하게 될 것이며, 구성원 간 감정 소모도 심각해질 것이다.\u003cbr\u003e또한 그것은 교육을 지원하는 것과 정반대의 방향이라는 점도 직시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49\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4년 04월 15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80쪽 | 152*225*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1724516\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1724514\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89876369450,"sku":"157219","price":31.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abd25fa5035863b3dd2ea746eb2b3470.jpg?v=1765274502","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57219","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