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60007","title":"계간 미스터리 (계간) : 가을호 [2025]","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FtGW3Um3NWSTNKCNQ47217nM08p.png?v=1765084991\"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계간 미스터리 (계간) : 가을호 [2025]\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53937075\/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창간 후 23년째 한국 미스터리의 질적 성장을 위해 한결같이 노력해 온 『계간 미스터리』가 통권 87호인 가을호를 출간했다.\u003cbr\u003e이번 호 특집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미스터리 장르를 무대 앞으로 끌어내기 위해 애쓰는 기획자들을 돌아봤다.\u003cbr\u003e소설 코너에서는 홍정기, 김인영, 서동훈, 무경의 신간 단편 소설을 수록하였다.\u003cbr\u003e한국 미스터리 장르의 확장된 경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들이다.\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2025 가을호를 펴내며\u003cbr\u003e\u003cbr\u003e[특집]\u003cbr\u003e미스터리 기획자들\u003cbr\u003e1.\u003cbr\u003e토론토 MOTIVE Crime \u0026amp; Mystery Festival에 참가하다_서미애\u003cbr\u003e2.\u003cbr\u003e미스터리 전문 출판사 브랜딩과 서울국제도서전 현장_김소망\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신인상]\u003cbr\u003e심사평\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단편소설]\u003cbr\u003e인공지능의 살의_홍정기\u003cbr\u003e고스트 하이커: 북극성_김인영\u003cbr\u003e포 라이더스_서동훈\u003cbr\u003e생문과 사문_무경\u003cbr\u003e\u003cbr\u003e[추모]\u003cbr\u003e프레더릭 포사이스: 전투기 조종사, 기자, 그리고 스릴러 작가_박광규\u003cbr\u003e\u003cbr\u003e[연재]\u003cbr\u003e마스터플롯으로 읽는 장르문학 : ③ 호러 장르와 공포의 사회학 박인성\u003cbr\u003e\u003cbr\u003e[작품 톺아보기]\u003cbr\u003e진짜와 가짜 사이의 투쟁 - 역사 미스터리에 숨은 난점_무경\u003cbr\u003e\u003cbr\u003e[미스터리 영상 리뷰]\u003cbr\u003e북유럽 범죄 소설에서 시작된 영화 〈미결처리반 Q〉와 드라마 〈사건수사대 Q〉 - 당신의 취향은?_쥬한량\u003cbr\u003e\u003cbr\u003e[사건의 재구성]\u003cbr\u003e한 방의 총소리_황세연\u003cbr\u003e\u003cbr\u003e[신간 리뷰]\u003cbr\u003e《계간 미스터리》 편집위원들의 한줄평\u003cbr\u003e\u003cbr\u003e2025 여름호 독자 리뷰\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5654\/MidCate002\/565315009.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2025년 MOTIVE Crime \u0026amp; Mystery 페스티벌은 올해 네 번째 열리는데, 완전히 독립기관으로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첫해이며 빅토리아 칼리지와 새로 파트너십을 맺어 처음으로 열리는 것이라고 했다.\u003cbr\u003e그렇다는 건 앞으로 이 범죄 미스터리 페스티벌을 꾸준히 확장할 계획이라는 얘기다.\u003cbr\u003e한국의 미스터리, 스릴러 작가들에게도 참여의 기회가 있을 것 같아 관심이 갔다.\u003cbr\u003e--- p.15\u003cbr\u003e\u003cbr\u003e일의 방향을 바꾼다는 것은 수시로 과감한 선택을 요구했다.\u003cbr\u003e새로운 시도를 하는 회사? 모두 나비클럽이 그런 회사가 되길 원했다.\u003cbr\u003e그런데 그 새로운 시도(심지어 돈과 시간을 꽤 요구하는 새로운 시도)가 매출을 위한 게 아니라면? 그럼에도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까? 틈만 나면 생존의 위기가 찾아오는 이 출판계에서 말이다.\u003cbr\u003e--- p.26\u003cbr\u003e\u003cbr\u003e“로봇 제4원칙.\u003cbr\u003e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인간의 피해를 피할 수 없는 경우 해를 최소화하는 쪽으로 결정한다.\u003cbr\u003e운전 로봇은 이 원칙에 따라 버스 핸들을 틀었습니다.”\u003cbr\u003e--- p.57\u003cbr\u003e\u003cbr\u003e삶은 참으로 영적이고 미스터리한 것이었다.\u003cbr\u003e모친의 시신을 염하는 시간에 책 읽는 사람이라니.\u003cbr\u003e--- p.73\u003cbr\u003e\u003cbr\u003e병사가 안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냈다.\u003cbr\u003e전뇌 임플란트가 상용화되면서 이제 쓰는 사람도 거의 없는 구시대의 물건.\u003cbr\u003e몇 주 전 전뇌 통신 임플란트 사용을 거부하던 강준기의 유품으로 처음 본 뒤 두 번째로 보는 것이었다.\u003cbr\u003e자꾸 범죄 현장에 나타나는 저 물건이 점점 싫어지기 시작했다.\u003cbr\u003e--- p.112\u003cbr\u003e\u003cbr\u003e너는 죽어야 한다.\u003cbr\u003e말 뒤에 담은 뜻이 비수처럼 찔러 왔다.\u003cbr\u003e의겸은 죽어 마땅한 자였다.\u003cbr\u003e궁에서 벌어질 일을 미리 눈치채지 못하고 그저 계집이나 껴안으며 시시덕거렸으니.\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156\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 가을호 특집 ‘미스터리 기획자들’\u003cbr\u003e-서미애, 토론토 MOTIVE Criem \u0026amp; Mystery Festival에 참가하다\u003cbr\u003e-나비클럽, 미스터리 전문 출판사 브랜딩과 2025 서울국제도서전 현장\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미스터리 장르를 무대 앞으로 끌어내기 위해 애쓰는 기획자들을 돌아봤다.\u003cbr\u003e우선 최근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미스터리 작가 서미애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MOTIVE Crime \u0026amp; Mystery 페스티벌에 참가한 뒷이야기를 풀어놨다.\u003cbr\u003e좋은 작가와 작품을 독자에게 연결한다는 취지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타산지석으로 삼을만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다음으로는 미스터리 전문 출판사로 거듭나기 위한 나비클럽의 브랜딩 작업을 기획부터 결실까지 촘촘하게 들여다봤다.\u003cbr\u003e삼성전자, 네이버를 거쳐 29CM, 스타일쉐어, 라운즈의 브랜딩을 총괄했던 전우성 디렉터의 인터뷰도 출판 관계자와 브랜딩 구축을 고민하는 기획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 한국 미스터리 소설, 미스터리 장르의 확장된 경계를 확인하다\u003cbr\u003e- 홍정기, 김인영, 서동훈, 무경의 신간 단편 소설 수록\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로봇 제4원칙.\u003cbr\u003e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인간의 피해를 피할 수 없는 경우 해를 최소화하는 쪽으로 결정한다.\u003cbr\u003e운전 로봇은 이 원칙에 따라 버스 핸들을 틀었습니다.”\u003cbr\u003e_홍정기 〈인공지능의 살의〉\u003cbr\u003e\u003cbr\u003e“모친의 시신을 염하는 시간에 책 읽는 사람이라니.”\u003cbr\u003e_김인영 〈고스트 하이커: 북극성〉\u003cbr\u003e\u003cbr\u003e“병사가 안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냈다.\u003cbr\u003e전뇌 임플란트가 상용화되면서 이제 쓰는 사람도 거의 없는 구시대의 물건.”\u003cbr\u003e_서동훈 〈포 라이더스〉\u003cbr\u003e\u003cbr\u003e“의겸은 죽어 마땅한 자였다.\u003cbr\u003e궁에서 벌어질 일을 미리 눈치채지 못하고 그저 계집이나 껴안으며 시시덕거렸으니.”\u003cbr\u003e_무경 〈생문과 사문〉\u003cbr\u003e\u003cbr\u003e소설은 미스터리 장르의 확장된 경계를 확연히 느낄 수 있는 국내 작가의 단편 네 편을 실었다.\u003cbr\u003e홍정기의 〈인공지능의 살의〉는 SF와 본격 미스터리가 결합한 작품으로, 텔레포트 기술이 상용화된 사회에서 첨단 기술을 이용한 밀실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특정한 규칙 안에 숨겨진 맹점을 밝혀내 보라며 독자에게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u003cbr\u003e서동훈의 〈포 라이더스〉는 신인상 당선작인 〈사이버 니르바나 2092〉에 이어지는 작품으로, 에드 맥베인의 전설적인 유괴 미스터리 《킹의 몸값》을 SF적 세계관과 주제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u003cbr\u003e일종의 SF 스릴러로 읽힌다.\u003cbr\u003e김인영의 〈고스트 하이커: 북극성〉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한 산티아고 순례길을 배경으로 현실적인 미스터리와 환상성을 교묘하게 접목한 작품으로 이국적인 배경과 문학적인 성취를 눈여겨볼 만하다.\u003cbr\u003e무경의 〈생문과 사문〉은 전작인 〈망〉을 연상시키는 작품으로, 민비시해사건 이후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조국의 생존을 도모하려는 그림자들의 충성과 배신을 유려한 필치로 그리고 있다.\u003cbr\u003e단편이지만 작가의 충실한 자료 조사와 고심이 느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추리소설 평론가 박광규는 최근 작고한 프레드릭 포사이스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하는 〈프레드릭 포사이스: 전투기 조종사, 기자, 그리고 스릴러 작가〉를 실었다.\u003cbr\u003e존 르 카레와 함께 또 한 명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박인성 교수는 〈마스터플롯으로 읽는 장르문학〉 세 번째 연재 주제를 ‘호러 장르와 공포의 사회학’으로 잡았다.\u003cbr\u003e원초적인 생존의 공포가 아니라 ‘사회적인 주체로서 느끼는 사회적 죽음에 대한 위기감’이 한국, 일본, 미국에서 어떻게 다른 양상을 보이는지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고 있다.\u003cbr\u003e“〈곡성〉 이후 한국 호러 장르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이 그다지 보이지 않는 것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일상의 공포가 기존의 호러 장르를 뛰어넘었기 때문이다.”는 말이 의미심장하다.\u003cbr\u003e무경은 지난 호의 본격 미스터리에 이어 역사 미스터리를 톺아본다.\u003cbr\u003e장르로서 역사 미스터리 서사의 중심에 ‘진짜와 가짜’라는 인류의 근원적인 난제가 도사리고 있어 한 마디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독특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u003cbr\u003e쥬한량은 북유럽 범죄 소설에서 시작된 영화가 자국에서 제작되었을 때와 타국에 이식되었을 때 어떻게 변화하는지 비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시그리드 누네즈는 《그해 봄의 불확실성》에서 이렇게 말한다.\u003cbr\u003e“내가 읽은 소설들에서 무슨 일들이 일어났는지 기억하는 게 중요하다고 믿었던 건 어릴 적뿐이었다.\u003cbr\u003e이제 난 중요한 것이 책에 서술된 허구의 사건들보다는 독서 중의 체험, 책 속 이야기가 일으키는 감정 상태, 머리에 떠오르는 질문들이라는 진실을 안다.”\u003cbr\u003e아무리 텍스트힙이 유행이어도, 근간은 텍스트 자체가 갖고 있는 재미와 흡입력이다.\u003cbr\u003e미스터리 장르가 갖고 있는 원초적인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호 신인상 당선작은 없습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09월 15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56쪽 | 370g | 152*215*15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4127239\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4127231\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3536686122,"sku":"160007","price":22.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875447acb3af3a3395196e5626b34af2.jpg?v=1765404653","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60007","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