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61342","title":"유홍준의 한국 미술사 강의 3","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5W2RIC94ALU7VzVIz7N.png?v=1764859528\"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유홍준의 한국 미술사 강의 3\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1541449\/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세 번째 책 \u003cbr\u003e조선의 그림과 글씨, 한국미술사의 꽃을 다루다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유홍준이 전하는 한국 미술사 입문서.\u003cbr\u003e한국미술사를 교양과 상식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서 이야기 속에 한국미술의 흐름과 특질을 담아냈다.\u003cbr\u003e3권은 ‘조선: 그림과 글씨’는 제1권 선사·삼국·발해, 2권 통일신라·고려에 이어 29장부터 시작한다.\u003cbr\u003e조선시대 회화와 서예를 초기(1392~1550년 중종 연간까지), 중기(1550~1700년 숙종 연간까지), 후기(1700~1830년 순조 연간까지), 말기(1830~1910년 대한제국까지) 등으로 나누어 살펴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기존 미술사에서는 다소 미흡하게 다룬 궁중미술과 초상화에도 초점을 맞추었다.\u003cbr\u003e화가의 이름이 밝혀져 있지 않고 작가의 개성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당대의 뛰어난 화원들이 제작한 조선시대 고유의 장르인 만큼 그 예술적 의의를 부각시킨 것이다.\u003cbr\u003e또 한국 미술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조선시대 서화도 비중있게 다루었으며, 조선시대 회화사는 지은이의 전공 분야인 만큼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화사의 축적된 연구 성과를 대중적인 눈높이로 쉽게 풀어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조선의 천재 화가 김홍도, 진경산수를 탄생시킨 정선 등 조선시대 대표적인 작가들은 물론 임득명, 이유신, 남계우, 정학교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화가들의 성과도 꼼꼼히 아울렀으며, 화첩의 원형대로 공개된 정선의 『연강임술첩』 등 근래에 발굴된 개인 소장의 명작들을 가능한 한 많이 소개하여 회화사의 내용을 풍부히 했다.\u003cbr\u003e또한 김홍도와 이인문의 산수화풍을 비교하고 김홍도와 신윤복의 속화를 비교함으로써 각각의 화풍을 선명하게 드러낸다.\u003cbr\u003e본문에 언급된 그림은 가능한 한 모두 수록하여 글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고, 펼침 면에 들어가는 도판의 조화까지 고려하여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한국미술사 강의’ 세 번째 책을 펴내며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9장 문화사로 본 조선시대 미술사 \u003c\/b\u003e\u003cbr\u003e시대 배경과 미술사의 흐름 \u003cbr\u003e\u003cb\u003e30장 도화서의 성립과 궁중 회화 \u003c\/b\u003e\u003cbr\u003e화원 체제의 확립과 궁중 장식화의 세계 \u003cbr\u003e\u003cb\u003e31장 초상화 \u003c\/b\u003e\u003cbr\u003e외형적 사실을 넘어선 전신의 세계 \u003cbr\u003e\u003cb\u003e32장 초기 회화: 국초부터 중종까지 \u003c\/b\u003e\u003cbr\u003e안견 화풍과 감상화 전통의 확립 \u003cbr\u003e\u003cb\u003e33장 중기 회화: 명종부터 숙종까지 \u003c\/b\u003e\u003cbr\u003e절파화풍과 문인들의 일과예 \u003cbr\u003e\u003cb\u003e34장 후기 회화(상): 숙종·영조 연간 \u003c\/b\u003e\u003cbr\u003e공재, 겸재, 관아재와 문인화가 시대 \u003cbr\u003e\u003cb\u003e35장 후기 회화(중): 정조 연간 \u003c\/b\u003e\u003cbr\u003e정조대왕, 표암 강세황 그리고 단원 김홍도 \u003cbr\u003e\u003cb\u003e36장 후기 회화(하): 정조·순조 연간 \u003c\/b\u003e\u003cbr\u003e도화서 화원의 전성시대 \u003cbr\u003e\u003cb\u003e37장 말기 회화(상): 순조·헌종·철종 연간 \u003c\/b\u003e\u003cbr\u003e추사 김정희와 신문인화풍 \u003cbr\u003e\u003cb\u003e38장 말기 회화(하): 고종·순종 연간 \u003c\/b\u003e\u003cbr\u003e신감각파와 말기의 화원 \u003cbr\u003e\u003cb\u003e39장 서예 \u003c\/b\u003e\u003cbr\u003e서체의 흐름과 변화 과정 \u003cbr\u003e\u003cbr\u003e부록 \u003cbr\u003e중국 회화사의 흐름 \u003cbr\u003e중국 서예사의 흐름 \u003cbr\u003e\u003cbr\u003e참고서목 \u003cbr\u003e도판목록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3827\/MidCate003\/382622957.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세 번째 책 \u003cbr\u003e조선의 그림과 글씨, \u003cbr\u003e한국미술사의 꽃을 다루다 \u003cbr\u003e\u003cbr\u003e‘Story’ of Korean Art \u003c\/b\u003e\u003cbr\u003e한국미술사를 교양과 상식으로서 이해하려는 일반인과 미술사를 공부하는 학생을 위한 한국미술사 입문서이다.\u003cbr\u003e영어로 말하면 ‘History’ of Korean Art가 아니라 ‘Story’ of Korean Art이다.\u003cbr\u003e미술사적 편년체가 아니라 독서로서 한국미술의 흐름과 특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 것이다.\u003cbr\u003e즉, 이 책은 책상에 앉아 밑줄 치면서 공부하면서가 아닌 ‘소파에 기대어 편히 독서’할 수 있도록 썼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한국미술사 강의 세 번째, 조선시대 그림과 글씨 \u003c\/b\u003e\u003cbr\u003e『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제3권 ‘조선: 그림과 글씨’는 제1권 선사·삼국·발해, 2권 통일신라·고려에 이어 29장부터 시작한다.\u003cbr\u003e조선시대 회화와 서예를 초기(1392~1550년 중종 연간까지), 중기(1550~1700년 숙종 연간까지), 후기(1700~1830년 순조 연간까지), 말기(1830~1910년 대한제국까지) 등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기존 미술사에서는 다소 미흡하게 다룬 궁중미술과 초상화에도 많은 비중을 두었다.\u003cbr\u003e화가의 이름이 밝혀져 있지 않고 작가의 개성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당대의 뛰어난 화원들이 제작한 조선시대 고유의 장르인 만큼 그 예술적 의의를 부각시킨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조선시대 서화, 그중에서도 그림은 아름다움을 적극 표현한 본격적인 예술 작품일 뿐만 아니라 화가의 작가의식이 명확하게 들어 있어 한국미술사의 꽃이라 할 수 있기에 다른 장르보다 비중 있게 다루었다.\u003cbr\u003e또한 조선시대 회화사는 지은이의 전공 분야인 만큼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화사의 축적된 연구 성과를 대중적인 눈높이로 쉽게 풀어 서술하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부록으로는 우리나라 서화 발전에 많은 영향을 끼친 중국 회화와 서예의 역사적인 흐름과 기본 상식을 해설하였다.\u003cbr\u003e핵심만을 말한 길지 않은 글이지만 서화의 전문 용어와 사조의 기본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숨겨져 있던 명작까지 총망라한 조선시대 회화사 \u003c\/b\u003e\u003cbr\u003e그간의 연구 성과를 모두 수렴하여 조선시대 회화사의 이미지를 충실하면서도 풍부하게 전달하고 있다.\u003cbr\u003e조선의 천재 화가 김홍도, 진경산수를 탄생시킨 정선 등 조선시대 대표적인 작가들은 물론 임득명, 이유신, 남계우, 정학교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화가들의 성과도 꼼꼼히 아울렀으며, 화첩의 원형대로 공개된 정선의 『연강임술첩』 등 근래에 발굴된 개인 소장의 명작들을 가능한 한 많이 소개하여 회화사의 내용을 풍부히 했다.\u003cbr\u003e또한 김홍도와 이인문의 산수화풍을 비교하고 김홍도와 신윤복의 속화를 비교함으로써 각각의 화풍을 선명하게 드러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은이의 전공이 한국미술사 중에서도 조선시대 회화사인 만큼 지금까지 축적된 회화사의 연구 성과가 충실히 반영되고 그동안 연구된 『표암유고』, 『관아재고』, 『청죽화사』 등의 회화사 문집으로 풍부한 내용을 갖추게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조선시대 최고 화원들의 작품, 궁중미술과 초상화를 아우르다 \u003c\/b\u003e\u003cbr\u003e일월오봉도, 십장생도, 화성능행도 등의 궁중미술은 그동안 화가의 이름이 밝혀져 있지 않고 작가의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조명 받지 못했다.\u003cbr\u003e그러나 당대 제일가는 화원들이 역량을 발휘하여 회화적 구성과 채색, 필치 등이 능숙하고 치밀할 뿐만 아니라 조선왕조 특유의 궁준 분위기를 잘 보여주어 비중을 두어 설명했다.\u003cbr\u003e또한 인물의 외형적 사실성은 물론 내면의 정신세계까지 담아낸 조선의 초상화를 초기·중기·후기·말기로 나누어 꼼꼼히 다루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동안 조선시대 회화사가 감상화 중심이었다면 이 책에서는 감상화와 실용화를 함께 아울러 조선시대 회화사의 전체 모습을 온전히 그렸다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서화가들의 삶과 예술에 한 걸음 더 다가가다 \u003c\/b\u003e\u003cbr\u003e역사적 체제에 따라 서술되는 미술사이지만 당시의 시대 상황이나 작가의 개성을 알려주는 일화 등은 작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키워드가 되곤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임진왜란 때 소실된 조광조의 시를 복원하여 병풍으로 꾸민 이징의 「난죽도」는 당시 선비문화의 일면을 잘 보여주며, 이인상과 친구들의 어울림 속에서 영조 시대 문인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고, 구한말 이하응의 파란만장한 삶에 위로가 되었을 난초 그림이 새롭게 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사진만 넘겨봐도 이해되는 한국미술사 \u003c\/b\u003e\u003cbr\u003e좋은 도판은 조선시대 그림과 글씨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상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에 섬세한 필치를 잘 살린 생생한 도판을 싣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였다.\u003cbr\u003e심사정의 「노안도」 등 기존의 도판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소장가의 양해를 얻어 전문 사진작가가 새로 촬영했으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경윤의 「사호위기도」, 김홍도의 「서원아집도」 8곡병풍 등은 전문 사진작가의 촬영 도판으로 최초 공개하였다.\u003cbr\u003e이렇게 양질의 도판을 수록하는 데에는 많은 개인 소장가와 미술관·박물관의 협조가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또 본문에 언급된 그림은 가능한 한 모두 수록하여 글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고, 펼침 면에 들어가는 도판의 조화까지 고려하여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리하여 이 책에 수록된 540여 컷의 도판은 그 자체로 한국미술사를 이루어, 내용을 읽지 않고 사진만 넘겨봐도 한국미술의 특징과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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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90620682\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90620686\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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