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61376","title":"아트 스피릿","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Fs3n6DSt8GCPIf7GCEPZw87ICQD.png?v=1765006270\"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아트 스피릿\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67452743\/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100년간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켜온 예술 분야의 전설적 고전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창작자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지망생들에게 \u003cbr\u003e나는 직접 조언하는 대신 언제나 이 책을 권한다.”\u003cbr\u003e─월트 디즈니\u003cbr\u003e\u003cbr\u003e“변화를 도모하거나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때마다 읽었다.”\u003cbr\u003e─잭 도시(트위터 창업자)\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나의 ‘예술 성경’이다.”\u003cbr\u003e─데이비드 린치(영화감독)\u003cbr\u003e\u003cbr\u003e★월트 디즈니·잭 도시·데이비드 린치·릭 루빈·키스 해링의 인생 책★\u003cbr\u003e★에드워드 호퍼의 전설적 스승★\u003cbr\u003e\u003cbr\u003e위대한 창작자들이 성경처럼 탐독하며 \u003cbr\u003e메마른 영감을 되살려 온 100년의 창조성 바이블\u003cbr\u003e\u003cbr\u003e출간 후 한 세기 넘게 창작자와 창업가, 자기다움을 실현하고자 하는 수많은 이들에게 열렬히 사랑받은 책 한 권이 있다.\u003cbr\u003e화가 키스 해링,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 등이 자신의 인생을 바꿨다고 증언한 책, 『아트 스피릿』이다.\u003cbr\u003e이 책은 독보적인 창작자들이 길을 잃었을 때마다 방향을 되찾고 영감을 새로이 하기 위해 되돌아가는 이정표와 같은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로버트 헨리는 20세기 초 미국 예술계를 대표하는 화가였지만 그의 가장 탁월한 재능은 타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고취하는 것이었다.\u003cbr\u003e그의 곁에는 늘 독창적인 표현을 갈망하는 제자들이 모여들었다.\u003cbr\u003e1923년, 그는 만년에 이르러 제자들의 거듭된 출간 요청을 물리치지 못하고 창작자의 시각과 사고법, 창의성의 원천, 예술이 나아갈 방향 등에 관해 논한 이 책을 펴냈다.\u003cbr\u003e이 책은 당대 미술학도들에게 큰 인기를 끈 것은 물론, 출간 이후 100년이 넘도록 한 번도 절판되지 않으며 별다른 홍보도 없이 그 자체의 생명력으로 전 세계 수십 개 판본으로 번역되었다.\u003cbr\u003e이 전설적 고전은 쏟아지는 정보와 소음 속에서 자기만의 것을 발견하고 표현해야 하는 이 시대의 창작자들에게 세월 앞에 바래지지 않는 강력한 영감이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들어가는 말 \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의 일 \u003cbr\u003e무엇을 위해 왔는가 \u003cbr\u003e걸작이 탄생하는 때 \u003cbr\u003e발견은 어디에서나 \u003cbr\u003e기록 \u003cbr\u003e예술적 연대 \u003cbr\u003e레오나르도 다빈치와의 만남 \u003cbr\u003e시작점 \u003cbr\u003e요소와 전체 \u003cbr\u003e순간 포착 \u003cbr\u003e신호를 감지하기 \u003cbr\u003e본질적인 것과 부수적인 것 \u003cbr\u003e인물과 배경 \u003cbr\u003e이성이 물러간 자리에 남는 것 \u003cbr\u003e밤은 검정색이 아니다 \u003cbr\u003e나체 \u003cbr\u003e과잉시대의 예술 \u003cbr\u003e지능을 사용하는 법 \u003cbr\u003e연장 \u003cbr\u003e실험 \u003cbr\u003e예술 감식가 \u003cbr\u003e왜 그렇게 나타나는가 \u003cbr\u003e무늬 \u003cbr\u003e나무 \u003cbr\u003e독창성 \u003cbr\u003e젊은 예술가에게 보내는 편지 \u003cbr\u003e당신이 있을 곳 \u003cbr\u003e어떻게 보는가 \u003cbr\u003e악습 \u003cbr\u003e사람을 알고 싶다면 \u003cbr\u003e표면의 아래까지 갈 수 있는가 \u003cbr\u003e재능을 발휘하는 삶 \u003cbr\u003e저류를 그리는 사람들 \u003cbr\u003e스케치에 필요한 것 \u003cbr\u003e비평의 편지 \u003cbr\u003e감상에 대하여 \u003cbr\u003e평가에 대하여 \u003cbr\u003e무엇이 흥미로운 작품을 만드는가 \u003cbr\u003e말썽꾼 \u003cbr\u003e예술학도의 탐구 \u003cbr\u003e전체와 부분 \u003cbr\u003e사람의 눈 \u003cbr\u003e사람의 움직임 \u003cbr\u003e로댕이 본 것 \u003cbr\u003e작품을 버리지 마라 \u003cbr\u003e선에 대하여 \u003cbr\u003e색에 대하여 \u003cbr\u003e아는 것을 넘어서기 \u003cbr\u003e예술가의 원동력 \u003cbr\u003e두 부류의 예술학도 \u003cbr\u003e학교를 이용하는 법 \u003cbr\u003e기법은 두 번째다 \u003cbr\u003e예술가의 휴식 \u003cbr\u003e나이듦과 아름다움 \u003cbr\u003e유행을 따라야 할까 \u003cbr\u003e예술가의 자기계발 \u003cbr\u003e감상법 \u003cbr\u003e사물에 대한 감각 \u003cbr\u003e생명력을 담아라 \u003cbr\u003e경계를 넘어설 수 있는가 \u003cbr\u003e인내 \u003cbr\u003e예술의 정신에 관한 편지 \u003cbr\u003e무의식 \u003cbr\u003e질서 \u003cbr\u003e창조의 단순함 \u003cbr\u003e예술이 존재하는 곳 \u003cbr\u003e기법의 탄생 \u003cbr\u003e개성의 발명가 \u003cbr\u003e작품에 새겨지는 것 \u003cbr\u003e아름다움은 대상에 있지 않다 \u003cbr\u003e예술가를 지원하는 법 \u003cbr\u003e행복의 상태 \u003cbr\u003e나의 사람들 \u003cbr\u003e움직임 \u003cbr\u003e그건 실패가 아니다 \u003cbr\u003e구성의 원칙 \u003cbr\u003e예술가의 독서 \u003cbr\u003e현실성 \u003cbr\u003e작품이 증언하는 것 \u003cbr\u003e현실과 예술 \u003cbr\u003e몸짓 \u003cbr\u003e예술가의 판단력 \u003cbr\u003e창조의 유익함 \u003cbr\u003e느리게 보는 눈 \u003cbr\u003e감상법을 배운다는 것 \u003cbr\u003e획 \u003cbr\u003e작품을 만드는 이유 \u003cbr\u003e고정관념 \u003cbr\u003e왜 그림이 퇴보하는가 \u003cbr\u003e진귀한 공부 \u003cbr\u003e감상을 넘어서 \u003cbr\u003e다시 처음의 착상으로 \u003cbr\u003e사물 너머를 보기 \u003cbr\u003e자유로워질 용기 \u003cbr\u003e변화에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u003cbr\u003e대중과의 관계 \u003cbr\u003e창조하려는 충동 \u003cbr\u003e찰나에 담긴 시간 \u003cbr\u003e아름다움을 향한 동경 \u003cbr\u003e사물을 ‘제대로’ 보기 \u003cbr\u003e재료와 도구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u003cbr\u003e어떤 해설을 들어야 할까 \u003cbr\u003e진정한 예술학도 \u003cbr\u003e예술 후원과 자기 판단 \u003cbr\u003e삶과 발견의 예술 \u003cbr\u003e역사의 기록 \u003cbr\u003e결과를 예상하지 마라 \u003cbr\u003e누구나 할 수 있는 일 \u003cbr\u003e당신이 혼자가 되기를 선택했다면 \u003cbr\u003e예술 학교의 존재 이유 \u003cbr\u003e창조의 기쁨 \u003cbr\u003e인정은 조금 늦게 온다 \u003cbr\u003e결정적 요소 \u003cbr\u003e몰입 \u003cbr\u003e진정한 표현력 \u003cbr\u003e작가의 시선 \u003cbr\u003e의미 없는 훈련 \u003cbr\u003e인류애와 자연애 \u003cbr\u003e낡은 사람이 되지 말 것 \u003cbr\u003e선에 대하여 \u003cbr\u003e기하학 \u003cbr\u003e대상을 다루는 법 \u003cbr\u003e어린아이의 세계 \u003cbr\u003e스스로 가르치는 사람 \u003cbr\u003e고통이 있다면 \u003cbr\u003e풍경을 담는 법 \u003cbr\u003e예술가의 마음 \u003cbr\u003e이 사람들을 보라 \u003cbr\u003e그들의 작품이 말해주는 것 \u003cbr\u003e제언 \u003cbr\u003e영원 \u003cbr\u003e\u003cbr\u003e옮긴이의 말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6181\/MidCate001\/618002446.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우리에게 깊은 영감을 주는 예술품은 얼버무리거나 망설이는 사람의 손에서 절대 나오지 않는다.\u003cbr\u003e예술품은 크나큰 즐거움에 젖어 아주 긍정적인 본성을 드러낸 것이다.\u003cbr\u003e오로지 그런 환희의 순간에만 걸작이 탄생한다.\u003cbr\u003e--- p.19, 「걸작이 탄생하는 때」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대상에게서 받은 가장 좋고, 가장 흥미로우며 가장 깊은 인상에서 작업을 시작해 보자.\u003cbr\u003e작업하는 내내 그 인상을 작품으로 표현하겠다는 계획을 유지해야 한다.\u003cbr\u003e그 밖의 것은 아예 무시해도 좋다.\u003cbr\u003e그 계획에서 벗어나는 걸 허용해서는 안 된다.\u003cbr\u003e대상에서 그런 인상이 남아 있는 흔적만 찾아 작품의 요소로 선택한다면 유기적인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u003cbr\u003e작품에 담겨 있는 모든 요소는 구조적이며, 발상을 구조화하고 정서를 표현할 것이다.\u003cbr\u003e그 요소들은 전체의 구성에서 제자리에 놓여 살아 있는 부분으로 역할을 할 때 살아 있는 선, 살아 있는 형태, 살아 있는 색채가 되어 아름다움을 획득할 것이다.\u003cbr\u003e--- p.31, 「시작점」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 작품의 스케치는 아주 아름답다.\u003cbr\u003e색채까지 훌륭해 재능을 유감없이 드러낸다.\u003cbr\u003e그러니 이 주제로 좀 더 작업하고 연구해 완전한 작품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가령 가로 66센티미터에 세로 81센티미터 정도 크기의 대형 작품으로 이 주제를 그려나가는 것이다.\u003cbr\u003e주제에 경솔하게 달려들거나 서두르는 대신 당신을 완전히 만족시킬 무언가를 만들어보라.\u003cbr\u003e그림을 상식적인 방식으로 마무리하는 게 아니라 자신을 기쁘게 하는 방식으로 마무리한다.\u003cbr\u003e이렇게 싸워나간다면 설사 그림을 원하는 대로 완성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 끝에서 크게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u003cbr\u003e정신을 집중하고 좋아하는 걸 얻기 위해 작업에 매달린다면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 p.112-113, 「비평의 편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휘트먼에게 받은 건 일종의 선물이었지만 오랫동안 별로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그 선물을 받았다.\u003cbr\u003e입센도 마찬가지였다.\u003cbr\u003e그들은 좋은 작품을 만들고도 조롱부터 받았다.\u003cbr\u003e발명가 스티븐슨도 조롱을 당했고, 라이트 형제도 처음에는 비웃음을 샀다.\u003cbr\u003e예술가는 새가 노래 부르는 것처럼 자기 재능을 내줘야 한다.\u003cbr\u003e예술가는 이 세상을 향해 삶의 개념을 가르친다.\u003cbr\u003e만약 돈이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예술가가 있다면 그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u003cbr\u003e예술가는 이 세상을 향해 인생의 목적이 어린아이처럼 즐겁게 노는 일이어야 한다고 말한다.\u003cbr\u003e단지 지적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원숙한 놀이라는 점만이 다르다.\u003cbr\u003e그래서 우리는 예술과 발명을 동시에 갖게 된다.\u003cbr\u003e--- p.143, 「예술가의 원동력」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예술가는 서로 경쟁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u003cbr\u003e젊은 예술가에게 재정적 어려움을 더는 방법을 가르쳐줘서 그의 재능이 활짝 꽃피도록 지원해야 한다.\u003cbr\u003e하지만 우리를 기쁘게 하는 방식으로 작업하라고 요구해서는 안 된다.\u003cbr\u003e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젊은 예술가의 작품을 구매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각자의 선택에 따라 그들의 작품을 사라고 널리 권유하자.\u003cbr\u003e이런 행위에도 이미 상당한 판단이 들어가 있다.\u003cbr\u003e젊은 화가의 그림을 사는 것으로 그들의 작품 세계에 동참한다면 우리의 판단력이 그만큼 넓어질 가능성이 있다.\u003cbr\u003e그래서 나는 오래된 그림만 구매하는 게 아니라 오늘날의 모험적인 그림도 적극적으로 사려고 애쓴다.\u003cbr\u003e--- p.191, 「예술가를 지원하는 법」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자신을 제약하는 이런 손길을 거두고 당대의 유행에 저항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돼야 한다.\u003cbr\u003e자신뿐만 아니라 남들에게도 흥미로운 사람은 오직 자신을 정면으로 마주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다.\u003cbr\u003e거장의 작품은 감히 자신답게 행동하려고 노력한 사람의 증거이므로 그것은 그들의 존재를 증명한다.\u003cbr\u003e그들 대부분은 값비싼 대가를 치렀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었다.\u003cbr\u003e거장은 먼저 자신에게 흥미로운 존재였고, 그리하여 우리에게도 흥미로운 존재가 됐다.\u003cbr\u003e--- p.222, 「작품이 증언하는 것」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결국 목표는 예술품을 남기는 게 아니라 인생을 충실하게 사는 것이다.\u003cbr\u003e자기 삶을 충실하게 산 이들은 진정한 예술을 남긴다.\u003cbr\u003e예술은 하나의 결과다.\u003cbr\u003e예술품은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간 사람들의 흔적이다.\u003cbr\u003e예술에서는 그들의 투쟁과 그 과정에서 거둔 성공을 읽을 수 있기에 흥미롭다.\u003cbr\u003e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런 것이다.\u003cbr\u003e“무엇이 가치 있는 것인가?” 자신을 향해 이런 진지한 질문을 던지지 않은 사람은 진지한 답변도 얻지 못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47, 「자유로워질 용기」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우리는 남을 따라 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온 게 아니다.\u003cbr\u003e강렬한 감정을 느끼고 심오한 사색에 잠길 때 \u003cbr\u003e누구나 자신만의 예술을 하게 된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로버트 헨리는 선지자적 안목을 지닌 인물이었다.\u003cbr\u003e젊은 날 프랑스 파리에 유학을 가 인상주의의 현장을 목격했던 그는 1891년 미국에 돌아와 미국 국립디자인아카데미로 대표되는 보수적인 아카데미즘에 대항했다.\u003cbr\u003e그때까지 기예와 전통 중심이었던 미국 예술계에 맞서 ‘자기 표현’으로서의 예술 개념을 주창한 것이다.\u003cbr\u003e그가 동료들과 제자들에게 일관되게 강조한 것은 독창성 그리고 진실성이었다.\u003cbr\u003e그는 시대와 경험에 직접적으로 호소하는 새로운 예술을 창조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의 리얼리즘을 이끌었다.\u003cbr\u003e익숙한 관습을 따르는 대신 고유한 작품을 만들어내고 싶었던 예술학도들은 그의 헌신과 열정에 이끌릴 수밖에 없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헨리에 따르면 사람은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u003cbr\u003e학생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다.\u003cbr\u003e헨리가 말하는 학생이란 자신의 정신을 온전히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이들을 뜻한다.\u003cbr\u003e그들은 자기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며, 자기와 같은 사람들과 연결된다.\u003cbr\u003e또한 자신만의 표현을 하기 위한 적절한 도구를 찾는다.\u003cbr\u003e이 책에 수록된 글들은 제자 모두를 이러한 ‘학생의 길’로 이끌고자 했던 스승의 신념을 오롯이 담고 있다.\u003cbr\u003e“자신이 정말 좋아하고 자신에게 중요한 게 뭔지 찾아내야 한다.\u003cbr\u003e그러고 나서 노래할 뭔가가 생겼을 때 자기 자신의 노래를 부른다면 온 마음이 그 속에 담기게 될 것이다.”(160p)\u003cbr\u003e\u003cbr\u003e에드워드 호퍼를 비롯해 헨리의 가르침을 온전히 믿고 따른 제자들은 결국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걸어 자기만의 것을 성취해 냈다.\u003cbr\u003e마찬가지로 지금 이 순간 자기만의 뾰족함을 찾고 있는 창작자라면 한 세기를 건너온 이 책에서 미술을 넘어 모든 분야에서 창조적 행위란 어떻게 일어나며 우리는 어떻게 영감 넘치는 창조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자기도 모르는 사이 짊어지고 있던 수동성에서 벗어나, 자기 안의 직관을 따라 과감하게 표현해 보는 진정한 예술의 경험을 헨리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주고자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고 즐기는 것,\u003cbr\u003e그것이 충만한 삶, 그것이 예술이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문학을 즐겨 읽고 음악을 즐겨 듣는 사람에게도 ‘예술’은 종종 멀게 느껴진다.\u003cbr\u003e하지만 로버트 헨리를 만나면 예술은 더 이상 전시회나 콘서트홀에서의 벌어지는 특별한 이벤트, 소수의 사람만이 즐기는 기예에 가까운 것이 아니게 된다.\u003cbr\u003e로버트 헨리는 이 책을 통해 예술의 본질을 말한다.\u003cbr\u003e그의 정의에 따르면, 예술이란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감수성을 표현하려는 것이다.\u003cbr\u003e예술은 삶과 외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자기 삶에 깊이 충실할 때 벌어지는, 삶을 완성시키는 무엇이다.\u003cbr\u003e예술품이란 삶을 충실하게 살아낸 이들이 세상에 남긴 흔적이다.\u003cbr\u003e이처럼 헨리는 삶의 창조적이고 아름다운 측면에 주목했으며 그것이 모든 삶에서 실현 가능하다고 진심으로 믿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삶과 예술이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그의 시선을 빌리면 자신의 ‘업’을 일구는 모든 사람은 예술가가 된다.\u003cbr\u003e우리는 어떤 방식으로든 무언가를 창조함으로써 세상과 연결되어 살아간다.\u003cbr\u003e헨리는 그와 같은 순간에 삶의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미 예술가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u003cbr\u003e“예술이 화가, 조각가, 음악가, 시인에게 국한된 일이라는 믿음을 거부한다.”(40p) 삶의 선택들 속에 무의미한 것은 없음을 느끼게 하는 로버트 헨리의 목소리는 반복되는 일상이 평범하고 지난하다고 여겼던 마음을 고양시키고 내 안의 가능성을 어떻게 발견하고 표현할 것인지 생각하게 한다.\u003cbr\u003e그러니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뛰어난 예술의 정의에 관한 질문을 넘어 좋은 삶에 관해 탐구하는 일이라고도 할 수 있다.\u003cbr\u003e헨리는 우리가 자신의 일과 일상에 더 깊이 연결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쁨과 의미를 구체적으로 일깨워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당신은 타고난 거장이다.\u003cbr\u003e영감은 이미 당신 안에 있으며 \u003cbr\u003e이제 그것이 세상에 터져 나올 차례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로버트 헨리에게는 예술에 대한 순수하고 흔들림 없는 신념 외에도 한 가지가 더 있었다.\u003cbr\u003e바로 그 신념을 표현할 탁월한 언어적 능력이다.\u003cbr\u003e이 책은 그가 23년에 걸쳐 남긴 강의록, 제자들과의 편지, 기고문 등을 장절 구분 없이 자유롭게 엮어낸 독특한 구성으로, 헨리 특유의 열정적 어조와 표현을 고스란히 담아낸다.\u003cbr\u003e이 책을 읽다 보면 왜 수많은 사람이 그를 열렬히 따랐는지, 어떻게 그가 미국 미술계 전체에 그처럼 압도적인 영향력을 남길 수 있었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그는 결코 단정적인 어조로 설교하거나 섣부르게 가르치려 들지 않는다.\u003cbr\u003e뛰어난 스승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그는 변화의 길을 직접 제시하기보다 스스로 변화를 상상하고 원하게 만든다.\u003cbr\u003e그가 관변의 아카데미나 전형적인 예술 교육에 대해 일관되게 회의적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u003cbr\u003e그는 정말로 중요한 교육은 스스로를 가르치는 ‘자기 교육’이라고 이야기하며 창작자들이 학교 교육과 예술 해설, 타인의 평가 등을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능동적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u003cbr\u003e자기만의 중심과 관점을 잃지 않게 해주는 이와 같은 교육 철학과 방식이 한 세기 넘도록 이 책의 생명력이 꺼지지 않는 이유인지도 모른다.\u003cbr\u003e오늘날 기획자와 창작자들은 끊임없이 자기 힘으로 생각하며 ‘새로움’을 만들어내기를 요구받고 있다.\u003cbr\u003e하지만 모든 것이 다 있는 시대에서 너무 많은 미디어와 잡음에 노출된 탓에 고유성을 발견하기란 더 어려워졌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로버트 헨리 역시 자신이 살았던 시대를 너무 많은 장식과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잉시대’라 말하는데, 그럴수록 예술가는 사물을 그저 베끼기만 해서는 안 되며 진정한 개척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u003cbr\u003e그는 물감 조색에 대해 말하거나 캔버스의 구성에 대해 말할 때조차 자유로운 사고를 가로막는 기존의 관념들을 뒤집고 독자적인 감각을 해방시킬 단서들을 끊임없이 내놓는다.\u003cbr\u003e예술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내면 깊숙이 숨어 있는 예술적 존재를 발견하기 위해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이처럼 선명하게 비춰주는 책을 만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u003cbr\u003e“내가 아는 걸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데는 별로 관심이 없다.\u003cbr\u003e오히려 여러분이 아는 걸 내게 털어놓도록 여러분을 자극하고 싶다.”(18p) 이 책은 당신이 가진 이야기를 세상에 펼치고, 자유롭고 두려움 없는 창작을 시작하는 데 강력한 불씨가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11월 26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56쪽 | 546g | 135*210*21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30673301\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30673308\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89877581866,"sku":"161376","price":29.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3f6c3725d5c259916906f6470f0a9762.jpg?v=1765274630","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61376","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