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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테크놀러지 스터디북
뮤직 테크놀러지 스터디북
Description
책소개
뮤지션, 음향 엔지니어, 프로듀서, 그리고 음악 기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음악 테크놀로지 학습서이다.
특히, 기본적인 용어 이해에서 부터 힘들어 하는 뮤지션들이 작업에 필요한 거의 대부분의 기술적 내용을 여기저기 헤매지 않고 아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그러면서도 음향 엔지니어와 같은 전문 기술의 영역에 대해서도 아주 명료하고 정확하게 답을 알려준다.
ChatGPT 특유의 완벽한 정리의 문법을 사용해서 총 146개의 기술적인 주제를 ‘음향시스템 핸드북’의 저자가 원하는 정답을 잘 안내해준다.

목차
소리의 이해

1.
소리를 어떻게 정의할까?
2.
소리는 어떻게 전달될까?
3.
소리와 매질의 관계
4.
소리의 기본 운동과 주파수의 관계
5.
소리는 에너지다
6.
시간, 크기, 주파수 축으로 보는 소리
7.
소리의 크기를 말하는 방법
8.
데시벨에서 로그를 쓰는 이유
10.
디지털 시대에는 dBFS
11.
다이내믹 레인지와 헤드룸에 대해서
12.
주파수 응답
13.
위상에 대해서도 공부해야지
14.
등청감곡선에 대해서
15.
배음이란?
16.
귀의 비선형 반응
17.
짝수 배음과 홀수 배음을 많이 이야기하지

마이크로폰

18.
마이크의 기능과 선택 기준
19.
다이내믹 마이크
20.
콘덴서 마이크
21.
리본 마이크
22.
그 외 다양한 마이크
23.
근접 효과란?
24.
과도응답의 원인과 마이킹에서의 고려사항
25.
마이크에 대한 추가적인 이야기
26.
연결 방식에 따른 음질 차이
27.
복각 마이크가 많이 나오는데
28.
마이킹의 핵심 개념
29.
어쿠스틱 기타 녹음- 마이크 vs 픽업
30.
리플렉션 필터 등의 악세사리 역할과 효과
31.
중고 마이크 구매 & 관리 가이드

스피커와 모니터

32.
스피커의 작동 원리를 알아봐야지
33.
엔클로저에 대해 알아야 할 부분
34.
액티브 스피커 vs 패시브 스피커
35.
투웨이 vs 쓰리웨이 스피커의 차이와 장단점
36.
리본 트위터 vs 돔 트위터 비교
37.
모니터 스피커로 하이파이 스피커를?
38.
우퍼 스피커 인치 크기와 저역대의 관계
39.
한 조 이상의 모니터를 쓰는 경우
40.
모니터 컨트롤러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41.
헤드폰으로만 믹스할 경우 고려해야 할 점
42.
오픈형 헤드폰과 클로즈드형 헤드폰의 차이
43.
모니터 스피커와 플랫한 주파수 응답의 관계
44. NS10M, Auratone 5C
45.
초고가의 모니터 스피커가 필요할까?
46.
모니터 스피커용 액세서리 정리

모니터링과 공간

47.
좋은 모니터링 환경을 만들려면
48.
룸 이퀄라이제이션
49.
룸 모드와 간단한 해결방법
50.
정사각형 공간이라면
51.
아파트에서의 방진대책
52.
초저예산 플로팅 플로어 제작 가이드
53.
하우스 커브란?
54.
스윗 스팟이란?
55.
등청감곡선에 맞는 최적의 음압
56.
국제 규격에서 정한 음압
57.
앰프 볼륨 설정과 적절한 음압 조정
58.
앰프와 스피커 매칭, 제대로 알고 가자.

컴퓨터, DAW

59.
Mac과 Windows의 장단점
60. DAW를 위한 최적의 CPU는 인텔 or AMD?
61. DAW 비교
62.
오디오 인터페이스 연결 방식 비교
63.
보급형 오디오 인터페이스 비교
64.
전문용 오디오 인터페이스 비교
65.
오디오 플러그인의 주요 포맷별 차이를 비교
66.
빈티지 플러그인의 제조사별 비교
67.
가장 많이 쓰이는 플러그인의 제조사별 비교
68. DAW 번들 플러그인
69. DAW 번들과 서드파티 플러그인 비교
70.
하드웨어 제조사가 만드는 플러그인들
71.
플러그인 사용에 GPU가 도움이 될까?
72.
하드웨어 와 플러그인의 궁극적인 차이점

아날로그, 디지털

73.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가장 본질적인 차이
74.
아날로그 회로의 장단점
75.
디지털 회로의 장단점
76.
디지털 회로와 알고리즘의 차이
77. PCM 샘플링
78.
나이퀴스트 정리
79.
비트뎁스와 다이내믹 레인지
80.
양자화 노이즈, 디더링 노이즈란?
81.
지터 노이즈란?
82. DAW에서 클릭 노이즈 발생 원인과 해결 방법
83.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버퍼 사이즈 설정
84.
오디오 인터페이스 루프백 기능
85. DAW채널 스트립에서 처리
86. DAW 간의 세션 변환
87.
디지털 믹서에서 써밍되는 방법
88. DAW별로 써밍 알고리즘의 차이
89.
아날로그 게인과 디지털 게인의 차이
90.
Native와 외부 DSP 처리의 차이
91.
하드웨어 컨트롤러의 필요성
92.
하드웨어 컨트롤러 프로토콜 분류
93.
디지털 콘솔에 대해
94.
디지털 콘솔별 DSP 비교
95.
Dante 란?
96. AVB가 단테를 이길까?
97.
개인 작업실에 Dante를 쓴다면?
98.
네트워크 개념 쉽게 설명하기
99. TCP/IP 쉽게 설명하기

믹싱 테크놀로지

100.
레벨 밸런스의 기초
101.
노이즈 게이트
102.
컴프레서 내부 페이더의 동작 원리
103.
신호는 절대로 압축되지 않음
104.
컴프레서가 어려운 이유를 CatGPT에게
105.
빈티지 컴프레서를 제대로 쓸려면
106.
채널 중심으로만 다이내믹을 조정
107.
리미터
108.
다이내믹 프로세싱
109.
멀티밴드 컴프레서
110.
패럴렐 컴프레션에 대해
111.
컴프레서로 소스와 마이크의 거리 조정
112.
이퀄라이져
113.
이퀄라이져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114.
오디오 애널라이져에 대해
115.
코러스, 페이저, 플렌저 정리
116.
코, 페, 플의 대표적인 플러그인은
117.
스테레오 이미지 관련 플러그인
118.
딜레이 정리
119.
리버브에 대해 알아보자
120.
리버브에 대한 진지한 토론
121.
리버브종류의 시대적 트렌드 변화
122.
저자의 개인적인 리버브 세팅
123.
그외 플러그인들

음장, 스페이셜 오디오

124.
에디슨의 축음기 이전과 이후의 음장
125.
음장과 팬텀이미지에 대해서,역사와 정의
126.
팬텀이미지를 만드는 조건
127.
스테레오 믹싱에서 사용되는 3개의 축
128.
믹싱 기술에 대한 토론
129.
스페이셜 사운드에 대해서
130.
바이노럴 오디오
131.
스페이셜과 바이노럴 오디오의 호환성
132.
돌비 애트모스의 역사와 의미
133.
돌비 애트모스의 기술적 설명
134.
베드와 오브젝트
135.
돌비 애트모스 구현의 토론
136.
돌비 애트모스 렌더러와 스페이셜 코딩
137.
바이노럴과 스피커 시스템의 통일성
138.
돌비 애트모스 믹싱

마스터링과 그 이후

139. LUFS
140.
라우드니스 워
141.
마스터링의 역사
142.
요즘 마스터링 서비스의 의미와 목적
143.
믹싱을 하면서 마스터링을 같이
144.
마스터가 나온 후의 과정
145.
개인 아티스트로서의 장단점
146.
개인 아티스트의 장비병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출판사 리뷰
지은이의 말

초판을 펴내며

26살, 뭘 안다고 책을 쓰겠냐는 스스로의 질문이 있었다.
어쨌건 아주 공학적인 10여 가지 외국 서적 편집해서 펴낸 전화번호부 두께의 책 1권과 일본에서 매년 발행하는 도감 같은 번역 책, 이렇게 2권뿐인 당시 국내 상황에 어쩔 수 없음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썼었다.
바쁘던 20대 후반과 30대를 지나가면서 적어도 평생 10권의 책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했었다.

아주 흔한 핑계처럼, 바쁘고, 여력도 없고, 게다가 여전히 국내 출판 시장은 어렵고, 그나마 30년 이상 꾸준히 팔리는 책의 저자이지만, 그것도 완전 개론서인 음향시스템 핸드북이 그런 거고, 나머지 3권의 책은 아직도 초판 1쇄를 재고로 남기고 있다.
전문 서적을 제대로 써야겠다는 꿈을 가지고 썼던 마이크로폰 핸드북은 2009년 이래 아직도 2천 권이 안 팔린 것이 현실.

이번에 쓴 이 책은, 쓰면서도 상당히 기대하고 쓴 책이다.
인공지능 시대에 ChatGPT라는 챗봇을 사용해서 아주 깊으면서도 중요한 주제를 AI의 도움으로 정리해 보았다.
천성적으로, 프리젠테이션식의 깔끔한 정리에 젬병인 걸 어떻게 알고, 2025년도 GPT-4o는 그 역할을 아주 잘해줬다.
물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답해주는 많은 부분이 그대로 사용하기는 어려울 수 있는 오류, 수정되어야 하는 이야기, 그리고 그냥 누구나 하는 수준의 일반적인 이야기들이었지만, 그걸 구체적으로 질문을 다듬고, 답변도 다듬어 가면서 음향, 특히, 뮤직 테크놀로지라고 이야기할 기술적 부분에 집중해서 정리했다.

엄청난 자료들의 홍수속에 정작 필요한 답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ChatGPT에 그냥 질문하면 바로 나오는 답이 천지이고 쉬운데 뭘 책까지 만드냐 할 수 있다.
하지만, 답을 가지고, 그걸 풀어가는 과정에서 독자들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책을 펴낸다.

특히, 기술적 도움이 중요하지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뮤지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래서, 여기 사용된 수많은 정리는 단순한 ChatGPT의 답변만은 아니다.
문장은 MZ세대가 조금 더 접근하기 쉬울 거라 예상하며 반말투의 대화 형식을 그대로 사용했다.
불편할 수 있을 분들도 있겠지만, 반말모드가 기본인 Threads처럼 세상은 그렇게 변했고, 그렇게 적응을 해가야 살아남을 거라 본다.
계속 반복되는 부분도 읽힐 것인데,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라 이해해주면 더 좋을 것이라고도 본다.

출판사의 김대희 대표, 그리고 페북 그룹인 장호준 음향워크샵의 열정적인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60을 바라보는 시점에, 더더욱 좋은 글과 자료로 어려운 음향 기술의 습득에 좋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그것이 앞으로 2-30여 년을 해야 할 필자의 과제라 믿으며...

2025년 봄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5년 05월 22일
- 쪽수, 무게, 크기 : 309쪽 | 700g | 188*257*18mm
- ISBN13 : 979119918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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