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복소복
Description
책소개
누구나 추억하는 그때 그 겨울
책 『소복소복』은 기억 속 어딘가에 숨어있는 겨울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끝을 찌르는 차가운 겨울바람과 함께 하루 종일 친구들과 뛰어놀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지요.
눈사람 만들기, 눈썰매 타기, 눈싸움하기...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아쉽기만 합니다.
책 『소복소복』은 기억 속 어딘가에 숨어있는 겨울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끝을 찌르는 차가운 겨울바람과 함께 하루 종일 친구들과 뛰어놀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지요.
눈사람 만들기, 눈썰매 타기, 눈싸움하기...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아쉽기만 합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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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이미지
책 속으로
“형! 눈이 점점 많이 온다.
봐봐.”
봐봐.”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소복소복 쌓여가는 아이들의 이야기
온 세상을 하얗게 만들던 눈을 맞으며 눈사람을 만들어본 적이 있나요?
창가에 앉아 그 눈을 바라보며 괜스레 설레었던 적은 없나요?
이 책은 펑펑 내리는 눈 속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눈썰매를 타다 잃어버린 주황색 장갑 한 짝,
엄마가 사 오라던 맛있는 사과,
정신없이 눈싸움을 하다 떨어져 버린 단추 하나.
소복소복 쌓여가는 어른들의 이야기
사과를 파는 아주머니는 깜짝 놀라 그만....
땡그랑!
꽁꽁 언 길 위를 조심조심 걷던 형은....
꽈당!
편지를 들고 가던 아저씨는 불어오는 바람에....
쌩!
어른이 된 우리는 갑자기 내리는 눈이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언제부터 우리가 눈을 걱정했던 걸까요?
세차게 부는 바람에 목도리라도 날아갈까 두 손을 꼭 모으고,
서둘러 걸음을 재촉하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잃어버린 것을 되찾아주는 책 소복소복
〈소복소복〉을 읽다 보면 어느새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첫눈이 내리면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손발이 꽁꽁 어는 줄도 모르고 놀던 그 아이.
그때 그 아이는 지금 어디에 있는 걸까요?
기억나시나요?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보시면서 그 시절의 나에게로 한번 돌아가 보시는 건 어떨까요? 새하얀 눈 속 어딘가에, 어쩌면 우리의 동심도 살짝 숨어 있을 테니까요.
내일도 눈이 내릴까요?
소복소복 소복소복, 오늘도 마음속에 하얗게 쌓여갑니다.
차재혁, 최은영 작가가 함께한 책으로는 〈엉뚱한 수리점〉, 〈말랑말랑한 이야기〉, 〈끼룩끼룩끼룩〉 등이 있으며, 사이버 폭력을 다룬 아트북 〈그〉가 있습니다.
-작가의 말-
어릴 적 꿈만 같았던 눈 오는 날의 추억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만든 책입니다.
그리고 그 추억은 많은 부모님들이 가지고 있을 추억이기도 하고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보시면서 그때의 추억을 같이 공유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온 세상을 하얗게 만들던 눈을 맞으며 눈사람을 만들어본 적이 있나요?
창가에 앉아 그 눈을 바라보며 괜스레 설레었던 적은 없나요?
이 책은 펑펑 내리는 눈 속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눈썰매를 타다 잃어버린 주황색 장갑 한 짝,
엄마가 사 오라던 맛있는 사과,
정신없이 눈싸움을 하다 떨어져 버린 단추 하나.
소복소복 쌓여가는 어른들의 이야기
사과를 파는 아주머니는 깜짝 놀라 그만....
땡그랑!
꽁꽁 언 길 위를 조심조심 걷던 형은....
꽈당!
편지를 들고 가던 아저씨는 불어오는 바람에....
쌩!
어른이 된 우리는 갑자기 내리는 눈이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언제부터 우리가 눈을 걱정했던 걸까요?
세차게 부는 바람에 목도리라도 날아갈까 두 손을 꼭 모으고,
서둘러 걸음을 재촉하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잃어버린 것을 되찾아주는 책 소복소복
〈소복소복〉을 읽다 보면 어느새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첫눈이 내리면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손발이 꽁꽁 어는 줄도 모르고 놀던 그 아이.
그때 그 아이는 지금 어디에 있는 걸까요?
기억나시나요?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보시면서 그 시절의 나에게로 한번 돌아가 보시는 건 어떨까요? 새하얀 눈 속 어딘가에, 어쩌면 우리의 동심도 살짝 숨어 있을 테니까요.
내일도 눈이 내릴까요?
소복소복 소복소복, 오늘도 마음속에 하얗게 쌓여갑니다.
차재혁, 최은영 작가가 함께한 책으로는 〈엉뚱한 수리점〉, 〈말랑말랑한 이야기〉, 〈끼룩끼룩끼룩〉 등이 있으며, 사이버 폭력을 다룬 아트북 〈그〉가 있습니다.
-작가의 말-
어릴 적 꿈만 같았던 눈 오는 날의 추억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만든 책입니다.
그리고 그 추억은 많은 부모님들이 가지고 있을 추억이기도 하고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보시면서 그때의 추억을 같이 공유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5년 11월 10일
- 판형 :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 쪽수, 무게, 크기 : 48쪽 | 482g | 238*308*12mm
- ISBN13 : 9791197519055
- ISBN10 : 119751905X
- KC인증 :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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