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코 물러설 수 없다
Description
책소개
“내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뛰어난 정보력을 바탕으로 계엄의 징후를 선제적으로 공개한
청와대 안보전략비서관 및 국정원 1차장 출신 박선원 의원,
12·3 내란 사태의 막전막후를 생생하게 기록하다!
더불어민주당의 박선원 의원이 ‘12·3 내란 추적기’를 펴냈다.
뛰어난 정보력을 바탕으로 비상계엄의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필리버스터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저지하려는 활동을 해온 그가 12·3 내란 사태의 막전막후를 생생하게 기록했다! 그간 수집해온 정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계엄 전후 특전사ㆍ707ㆍ방첩사ㆍ수방사ㆍ정보사ㆍ경찰청ㆍ국정원ㆍ대통령실 등 내란 연루 기관의 구체적인 행적에서부터,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 했던 ‘외환유치’ 의혹 추적까지, 지금까지 우리가 몰랐던 12ㆍ3 내란의 실체를 정확히 꿰뚫는다! 12·3 내란 사태로부터 1년, 그러나 아직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갈 길은 멀어 보이지만, 내란 종식을 앞당기는 데 박선원의 이 책이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뛰어난 정보력을 바탕으로 계엄의 징후를 선제적으로 공개한
청와대 안보전략비서관 및 국정원 1차장 출신 박선원 의원,
12·3 내란 사태의 막전막후를 생생하게 기록하다!
더불어민주당의 박선원 의원이 ‘12·3 내란 추적기’를 펴냈다.
뛰어난 정보력을 바탕으로 비상계엄의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필리버스터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저지하려는 활동을 해온 그가 12·3 내란 사태의 막전막후를 생생하게 기록했다! 그간 수집해온 정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계엄 전후 특전사ㆍ707ㆍ방첩사ㆍ수방사ㆍ정보사ㆍ경찰청ㆍ국정원ㆍ대통령실 등 내란 연루 기관의 구체적인 행적에서부터,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 했던 ‘외환유치’ 의혹 추적까지, 지금까지 우리가 몰랐던 12ㆍ3 내란의 실체를 정확히 꿰뚫는다! 12·3 내란 사태로부터 1년, 그러나 아직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갈 길은 멀어 보이지만, 내란 종식을 앞당기는 데 박선원의 이 책이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목차
추천사
책을 펴내며: 책은 몸부림이다!
프롤로그: 바로 그날! 그 자리!
제1장 조용히 다가오는 폭풍
제2장 어둠이 숨을 고르던 밤
제3장 계엄을 경고하다
제4장 밤이 무너진 자리
제5장 결코 물러설 수 없다
제6장 역사에 오점을 남긴 특수전사령부
제7장 내란의 심장부, 수방사
제8장 방첩사의 거짓된 충성 맹세
제9장 그림자 부대, 정보사의 두 얼굴
제10장 그림자 속의 사냥꾼, 노상원과 제2수사단
제11장 양심은 숨었다, 육군본부와 계엄사
제12장 국회 봉쇄의 총대를 멘 경찰청
제13장 내란 가담의 기로에 섰던 국가정보원
제14장 외환유치
제15장 국가안보실과 국민의힘
제16장 부서진 권력의 잔해 위에서 헌법과 민주주의를 위해서
에필로그: 그래도 남은 이야기
부록: 2024년 3월부터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까지
책을 펴내며: 책은 몸부림이다!
프롤로그: 바로 그날! 그 자리!
제1장 조용히 다가오는 폭풍
제2장 어둠이 숨을 고르던 밤
제3장 계엄을 경고하다
제4장 밤이 무너진 자리
제5장 결코 물러설 수 없다
제6장 역사에 오점을 남긴 특수전사령부
제7장 내란의 심장부, 수방사
제8장 방첩사의 거짓된 충성 맹세
제9장 그림자 부대, 정보사의 두 얼굴
제10장 그림자 속의 사냥꾼, 노상원과 제2수사단
제11장 양심은 숨었다, 육군본부와 계엄사
제12장 국회 봉쇄의 총대를 멘 경찰청
제13장 내란 가담의 기로에 섰던 국가정보원
제14장 외환유치
제15장 국가안보실과 국민의힘
제16장 부서진 권력의 잔해 위에서 헌법과 민주주의를 위해서
에필로그: 그래도 남은 이야기
부록: 2024년 3월부터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까지
상세 이미지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5년 12월 03일
- 쪽수, 무게, 크기 : 352쪽 | 147*217*30mm
- ISBN13 : 9791157064977
- ISBN10 : 115706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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