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64431","title":"넘고 넘어","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FtwrEQfPAeOBx1Y85AQuhTDTLhX.png?v=1764973345\"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넘고 넘어\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67437331\/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이 책은 2024년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를 확인한 국회의장이 17분 만에 국회로 달려가 담을 넘고, 계엄령 해제 결의안을 의결하고, 대통령 탄핵소추하기까지의 숨가빠던 순간들의 기록이다.\u003cbr\u003e1분 1초가 다급했던 상황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국회의장의 선택과 결단의 과정에서 벌어졌던 알려지지 않은 비화가 이렇게 많을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u003cbr\u003e이 비화는 국회의장 한 사람의 기록이 아니다.\u003cbr\u003e국민이 국회에 맡긴 책무를 어떻게 완벽하게 수행해냈는지를 국민에게 보고하는 보고서다.\u003cbr\u003e국회의 담을 넘은 국회의장과 의장비서실, 국회사무처 직원, 보좌진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헌정 위기 상황을 헤쳐나가는 용기와 능력, 지혜는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를 확인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다.\u003cbr\u003e그들의 국민들을 향한 믿음은 그들을 국회로 보낸 국민들을 자랑스럽게 만들기에 충분하다.\u003cbr\u003e비상계엄 해제를 위한 국회의 긴급 대응, 탄핵소추안 처리 과정 등 한국 민주주의의 중대 고비를 최전선에서 경험한 이들의 증언과 기록은 이제 대한민국과 함께 쓴 위대한 역사가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들어가며 _담장을 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 비상계엄의 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국회로 가야지\u003cbr\u003e아! 이걸 하려고 그랬구나\u003cbr\u003e강변북로를 달리며\u003cbr\u003e한덕수 내각의 이상행동\u003cbr\u003e함께 넘다\u003cbr\u003e긴급회의 40분, 결의안으로 가자\u003cbr\u003e‘지체 없이’는 언제까지인가\u003cbr\u003e동트기 전에 끝낸다\u003cbr\u003e‘지체 없이’는 여기까지다\u003cbr\u003e사정의 변경이 발생했다\u003cbr\u003e안건은 어떻게 되었는가\u003cbr\u003e국회의장도 마음이 급하지요\u003cbr\u003e계엄 해제 결의안 가결을 선포합니다\u003cbr\u003e영웅의 이름\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 비상계엄을 해제하고\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고개 숙인 계엄군\u003cbr\u003e계엄법 위반을 경고한다\u003cbr\u003e풀 죽은 한덕수 총리의 사과\u003cbr\u003e안가를 준비하다\u003cbr\u003e이심전심 유언비어 유포죄\u003cbr\u003e내게는 넥타이가 있다\u003cbr\u003e골드버그 미국대사와의 통화\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 탄핵의 길\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탄핵소추안 발의\u003cbr\u003e길었던 72시간이 지나가다\u003cbr\u003e그 발을 들여놓지 말라\u003cbr\u003e국회의원 선서로 돌아가자\u003cbr\u003e혼신을 다해 호소하다\u003cbr\u003e권력은 주머니 속에 있지 않다\u003cbr\u003e‘자진사퇴’와 ‘임기단축’의 함정\u003cbr\u003e상설특검 대 일반특검 175\u003cbr\u003e분노에 기름을 끼얹다 179\u003cbr\u003eD-2 185\u003cbr\u003eD-1일 밤 187\u003cbr\u003e김대중 대통령의 100만 원 189\u003cbr\u003e국민의 명령이다 193\u003cbr\u003e계수기 소리를 읽다 198\u003cbr\u003e땅! 땅! \/ 땅!!! 202\u003cbr\u003e취소했던 송년회, 재개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208\u003cbr\u003e을지로위원회, 현장에 답이 있다 212\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 제2의 비상계엄\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국회의장이 쏜다 223\u003cbr\u003e국정조사를 결단하다 227\u003cbr\u003e경제계와 군을 만나다 231\u003cbr\u003e한덕수, 왜 다른 사람이 되었을까 235\u003cbr\u003e최후통첩을 보내다 239\u003cbr\u003e어느 것도 좋지는 않았다 247\u003cbr\u003e151석인가 200석인가 252\u003cbr\u003e참사와 위기의 국내 상황 258\u003cbr\u003e최상목 부총리를 만나다 263\u003cbr\u003e그래도 태양은 떠오른다 270\u003cbr\u003e체포에 저항하는 대통령 윤석열 276\u003cbr\u003e이익이 보이면 정의를 생각하라 283\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5 파면의 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스스로 걸어 나오는 것이 최선이다 291\u003cbr\u003e서부지법 난동을 부추긴 사람들 296\u003cbr\u003e길어지는 탄핵심판, 가중되는 혼란 300\u003cbr\u003e제주는 우리에게 묻는다 305\u003cbr\u003e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310\u003cbr\u003e권한 없는 요청은 접수하지 않는다 315\u003cbr\u003e헌법재판소에 손대지 마라 320\u003cbr\u003e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별하라 325\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6 역대 최고 신뢰도\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징역 3년으로 다 갚지 못한 빚\u003cbr\u003e5월 광주를 헌법 전문에 반드시 새기겠다\u003cbr\u003e노무현 대통령님, 보고 계십니까\u003cbr\u003e우리는 대한민국입니다\u003cbr\u003e민주주의 최후의 보루\u003cbr\u003e더 단단한 헌법을 만드는 개헌으로 가자\u003cbr\u003e기억하는 것만이 역사다\u003cbr\u003e광복 80주년 전야제\u003cbr\u003e다시 현장민원실로\u003cbr\u003e국회, 신뢰도 역대 최고가 되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오며 _우리가 함께 써 내려갈 내일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6180\/MidCate002\/617912472(2).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대한민국 헌정사의 위기를 넘나든 그날의 기록\u003cbr\u003e국회는 어떻게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가 되었는가\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나의 개인사가 아니다.\u003cbr\u003e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 써 내려간 민주주의의 기록이다.\u003cbr\u003e담장을 넘은 다리와 의사봉을 두드린 손은 나의 것이었다.\u003cbr\u003e그러나 그 순간의 결단을 가능케 한 힘은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의 의지였다.\u003cbr\u003e_책머리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비상계엄령이 선포된 지 1년이 지난 지금,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월 3일의 불법적 비상계엄을 해제한 국회의 수장으로서, 그날의 기억을 복원한 『넘고 넘어』를 내놓았다.\u003cbr\u003e이 책은 국회의장이 공관을 빠져나온 순간부터 국회 담장을 넘어 집무실에 도착하여 작전을 세우고 실행하는 긴박한 여정을 기록한다.\u003cbr\u003e계엄을 해제하기 위한 법적 근거와 작전을 결단하는 장면부터 국회사무처 직원들이 의장의 동선을 숨기기 위해 전 층의 불을 켜고 이동하던 모습, 권총을 든 경호대가 자동화기로 무장한 계엄군으로부터 국회의장을 보호하기 위해 각오를 다졌던 기록이 공개된다.\u003cbr\u003e당시 국회의장은 헌법이 부여한 권한을 행사해 국가의 정상 작동을 회복시켜야 하는 마지막 책임자였다.\u003cbr\u003e『넘고 넘어』는 그 책임이 어떤 무게였는지, 그리고 그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국회 전체가 어떤 방식으로 움직였는지를 충실하게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국회가 어떻게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가 되었는가”를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이다.\u003cbr\u003e이는 국가가 실제로 위기를 통과해내며 남긴 헌정 질서의 실제 작동 사례이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성숙했음을 증명한 사건이었다.\u003cbr\u003e『넘고 넘어』는 그 중심에 있었던 국회의장의 경험을 최초로 정리한 기록으로, 향후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기준점이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아 이걸 하려고 그랬구나.’\u003cbr\u003e국회에서도 계엄의 조짐을 느꼈을까?\u003cbr\u003e설마 하면서도 너무나도 이상했던 계엄의 징후\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국회 또한 그날에 이르기까지 어딘가 설명되지 않는 기류를 느끼고 있었다는 점이 드러난다.\u003cbr\u003e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임명되던 날, 한 장성 출신 군사전문가는 저자에게 전화를 걸어 “그 사람, 굉장히 위험한 사람입니다.\u003cbr\u003e혹시 쿠데타 같은 거 계획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u003cbr\u003e조심하세요”라고 경고했다.\u003cbr\u003e당시에는 ‘설마’라는 반응이 더 컸지만, 계엄이 선포된 후 공관으로 이동하던 차 안에서 저자는 그 말을 다시 떠올린다.\u003cbr\u003e그리고 그제야 정부가 보였던 여러 비정상적 조치들이 서로 연결되기 시작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 이걸 하려고 그랬구나.’\u003cbr\u003e\u003cbr\u003e이 회고는 국회가 어떤 방식으로 징후를 감지했는지, 그리고 그 조짐이 왜 당시에는 명확히 해석되지 않았는지를 보여준다.\u003cbr\u003e국회의장의 시선에서 바라본 행정부의 움직임, 관례와 절차에서 미묘하게 어긋나기 시작한 지점들이 어떻게 하나의 흐름으로 모였는지가 드러난다.\u003cbr\u003e『넘고 넘어』는 이러한 순간들을 통해 평시에는 잘 드러나지 않는 행정부와 입법부의 관계, 그리고 위기 국면에서 그 균형이 어떻게 흔들리는지를 보여주는 정치·헌정 기록으로서의 깊이를 더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기억되는 것만이 역사다’\u003cbr\u003e이름없이 사라져간 독립의 영웅들과\u003cbr\u003e민주주의를 지킨 국민의 희생\u003cbr\u003e그것을 정치가 반드시 기억하고 부응하겠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우원식 국회의장은 초대 임시정부 법무국 비서국장을 지내고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던져 옥고를 치른 독립투사 김한 선생의 외손자다.\u003cbr\u003e김한 선생은 연해주 고려인 강제이주 시기 스탈린 정권에 의해 처형되었고, 그의 외손자는 독립운동가의 후예로서 대한민국 국회의장이 되었다.\u003cbr\u003e국회의장은 자신의 뿌리를 이룬 독립운동과 한국 민주화의 역사, 그리고 그 역사 위에 세워진 민주국가의 책임을 이 책에서 다시 돌아본다.\u003cbr\u003e그 역사 의식은 국회 공간을 바꾸는 실천으로도 이어졌다.\u003cbr\u003e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도서관 앞마당에 ‘독립기억광장’을 조성해, 국회를 찾는 모든 시민이 독립운동의 흐름을 몸으로 느끼도록 했다.\u003cbr\u003e별무리가 반짝이는 바닥을 따라 걸으면 항일의병의 벽, 광복군의 벽, 독립군 무기의 벽, 독립군가의 벽이 차례로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빛의 길’이 놓여 있다.\u003cbr\u003e독립운동의 시간을 하나의 길로 구성해 기억과 현재를 연결하는 방식은, 국회의장이 독립·민주·헌정을 동일한 계보 속에 놓고 바라본 역사관을 상징한다.\u003cbr\u003e우원식 국회의장은 자신의 혈통에 흐르는 독립운동의 정신, 국회에서 구현한 기억의 공간, 그리고 2024년 12월 3일의 헌정 위기를 막아낸 경험을 서로 이어 붙인다.\u003cbr\u003e『넘고 넘어』는 국가의 뿌리와 현재, 그리고 민주주의의 미래를 함께 묻는 기록으로 완성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11월 25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88쪽 | 128*188*30mm\u003c\/div\u003e\n\u003c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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