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전교실
Description
책소개
가르치는 일에 용기가 필요한 시대,교육의 본질과 방법을 제시하다!
초등교사를 위한 ‘학급경영 실전 매뉴얼’
초등교사들은 열정적으로 교단에 서지만, 홀로 스무 명이 넘는 아이를 안전하게 돌보며 가르치고 이끄는 일에는 높은 난관도, 마음 졸일 순간도 너무나 많다.
더욱이 대한민국 교육 현장마저 녹록지 않다.
교권은 보호받지 못하며 모호한 신고 기준과 악성 민원에 대한 제재 수단이 없어 교사들의 사기는 매우 저조하다.
경력 교사조차 버거워하는 고립된 구조 앞에서 초임 교사는 이론과 현실의 괴리에 크게 당황한다.
교사와 관련된 안타까운 소식이 늘비한 요즘, 올바른 교육 현장을 위해 교사들이 서로 연대하며 전문성을 나눠야 할 때다.
이에 세 명의 초등교사가 도합 70년에 가까운 교직에서의 고군분투 경험과 학급 운영 노하우를 정리해 책에 담았다.
교사들은 아이들과 소통하고 학부모를 마주하며, 악성 민원이나 학폭 문제에 대처하고 ‘금쪽이’를 케어하며 교실 속 문제 상황을 돌파한다.
어려운 와중에도 아이들과 더불어 가꾸는 교실은 풍성하고 행복하게 변화한다.
저자들은 어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학급경영 매뉴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실전 교실』은 그 지침서로서 초등 교육 현장의 현실을 고스란히 담은 현실적인 매뉴얼이다.
예비 교사와 현직 교사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초등교사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초등교사를 위한 ‘학급경영 실전 매뉴얼’
초등교사들은 열정적으로 교단에 서지만, 홀로 스무 명이 넘는 아이를 안전하게 돌보며 가르치고 이끄는 일에는 높은 난관도, 마음 졸일 순간도 너무나 많다.
더욱이 대한민국 교육 현장마저 녹록지 않다.
교권은 보호받지 못하며 모호한 신고 기준과 악성 민원에 대한 제재 수단이 없어 교사들의 사기는 매우 저조하다.
경력 교사조차 버거워하는 고립된 구조 앞에서 초임 교사는 이론과 현실의 괴리에 크게 당황한다.
교사와 관련된 안타까운 소식이 늘비한 요즘, 올바른 교육 현장을 위해 교사들이 서로 연대하며 전문성을 나눠야 할 때다.
이에 세 명의 초등교사가 도합 70년에 가까운 교직에서의 고군분투 경험과 학급 운영 노하우를 정리해 책에 담았다.
교사들은 아이들과 소통하고 학부모를 마주하며, 악성 민원이나 학폭 문제에 대처하고 ‘금쪽이’를 케어하며 교실 속 문제 상황을 돌파한다.
어려운 와중에도 아이들과 더불어 가꾸는 교실은 풍성하고 행복하게 변화한다.
저자들은 어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학급경영 매뉴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실전 교실』은 그 지침서로서 초등 교육 현장의 현실을 고스란히 담은 현실적인 매뉴얼이다.
예비 교사와 현직 교사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초등교사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1부.
소통, 믿음으로 함께 헤쳐나가는 관계
1장|전략적으로 접근하는 학부모 상담
2장|‘긍정의 언어’로 용기와 희망 주기
3장|‘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소통하기
2부.
평화, 학교 폭력 예방
4장|학교 폭력, 어떻게 예방할까?
5장|평정심을 찾는 ‘마법의 주문’
6장|‘교실 속 금쪽이’와 더불어 살아가기
3부.
시스템, 저절로 굴러가는 학급 운영
7장|‘함께 만든 규칙’으로 애쓰지 않는 교실
8장|‘청소 특공대’로 반짝이는 교실 만들기
9장|공든 탑 무너지지 않는 안전교육
4부.
습관, 초등교육의 꽃
10장|알림장을 활용한 습관교육
11장|스스로 책을 읽게 하는 인문 독서교육
5부.
공부, 배움의 시작과 끝
12장|‘배움 공책’으로 저절로 되는 ‘공부’
13장|‘아침 글쓰기’로 생각과 감정 표현하기
부록Ⅰ
덜 상처받고 더 사랑할 수 있는 학급경영마인드 10
부록Ⅱ
학부모 민원 대처 요령
저자의 말
들어가며
1부.
소통, 믿음으로 함께 헤쳐나가는 관계
1장|전략적으로 접근하는 학부모 상담
2장|‘긍정의 언어’로 용기와 희망 주기
3장|‘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소통하기
2부.
평화, 학교 폭력 예방
4장|학교 폭력, 어떻게 예방할까?
5장|평정심을 찾는 ‘마법의 주문’
6장|‘교실 속 금쪽이’와 더불어 살아가기
3부.
시스템, 저절로 굴러가는 학급 운영
7장|‘함께 만든 규칙’으로 애쓰지 않는 교실
8장|‘청소 특공대’로 반짝이는 교실 만들기
9장|공든 탑 무너지지 않는 안전교육
4부.
습관, 초등교육의 꽃
10장|알림장을 활용한 습관교육
11장|스스로 책을 읽게 하는 인문 독서교육
5부.
공부, 배움의 시작과 끝
12장|‘배움 공책’으로 저절로 되는 ‘공부’
13장|‘아침 글쓰기’로 생각과 감정 표현하기
부록Ⅰ
덜 상처받고 더 사랑할 수 있는 학급경영마인드 10
부록Ⅱ
학부모 민원 대처 요령
저자의 말
상세 이미지
책 속으로
신규 교사들은 교육대학에서 다진 탄탄한 이론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교실에 들어서지만 이론과 현실 사이의 큰 괴리에 당황한다.
교대 교육과정은 교사로서의 소양과 역량 발달에 기본적인 지적 기반이 되었을 것이나, 교실 현장의 요구와 유기적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 보아야 한다.
시대적 흐름에 맞는 교대 교육과정의 보완이 절실한 시점이다.
커피 한 잔을 내리더라도 매뉴얼이 필요하다.
하물며 어린이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한 매뉴얼은 얼마나 촘촘하고 체계적이어야 하겠는가? 학교 현장에서는 더욱더 실질적인 학급 운영서가 요구된다.
이론과 실제의 괴리를 좁혀 현장에 투입되었을 때 바로 적용하고 응용하며 살아남을 수 있는 학급 경영 노하우를 담은 비법서가 필요하다.
--- 「들어가며」 중에서
인성교육은 기술이나 기법만으로 단기간에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매우 어렵지만 아이들은 변화와 성장 가능성이 큰 존재라는 점은 매우 희망적이다.
그래서 교사는 인성교육을 포기하면 안 된다.
학교 교육과정과 아이들의 학교생활 모습 안에서 다루어지는 삶의 모습, 사례들 속에서 인성교육을 틈날 때마다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아이들은 ‘인성교육 2시간’, ‘학폭 예방교육 2시간’이라는 기계적이고 뜬금없는 맥락보다 그들의 삶 속에서 수시로 이루어지는 인성교육을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인다.
인성교육은 아이들의 현재 삶과 어우러졌을 때 변화와 성장이 크고 내면화의 깊이가 깊어진다.
따라서 하루 종일 생활을 같이하는 담임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 「제4장|학교 폭력, 어떻게 예방할까?」 중에서
보상의 방법으로 나는 주로 모둠 칭찬판을 이용한다.
아이들은 자기 모둠이 칭찬받기를 원하는 마음에 책임감과 연대의식, 협동심을 발휘한다.
모둠원 전원이 해왔을 때는 모둠 칭찬 쿠폰 1개를 올려준다.
간혹 안 해오는 아이들도 있다.
그럴 때는 함께 정한 페널티를 적용한다(예: 모둠 칭찬 쿠폰 1점 떼기 등).
페널티는 기계적으로 적용된다.
과제를 안 해온 아이를 비난하지 않도록 미리 교육시키자.
연속 두 번 안 해올 때는 학부모에게 연락하고 지도를 부탁하면 대부분 행동 수정이 된다.
3월에는 담임교사가 매일 알림장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어제의 과제 수행을 하고 부모님께 사인을 받아왔는지 확인하는 교사의 피드백은 습관을 형성시키는 강력한 연료다.
--- 「제10장|알림장을 활용한 습관교육」 중에서
교사는 학부모에게 항의 문자 한 통만 받아도 심장이 두근거린다.
교실 전화가 울릴 때, 하이톡에 새로운 문자가 떴을 때 긴장하며 자동 반사적으로 나의 말과 행동을 복기한다.
소수의 학부모들은 본인 감정을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문자를 보낸다.
그 장문의 문자는 교사의 영혼 깊숙이 상처를 입히고 자존감을 무너뜨리며 교직 생활을 위태롭게 만든다.
학부모에게 덜 상처받고 교직에서 꿋꿋이 버티기 위해 최소한의 준비를 해야 한다.
교직 인생의 어느 길목에서 교통사고처럼 맞닥뜨릴 수 있는 학부모 악성 민원에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대처하자.
① 민원 내용 분석, ② 대응 방안 마련, ③ 신속 응대, ④ 사안 정리 및 교육 활동 근거 자료 보존, ⑤ 민원에 대응하는 자세 알기, ⑥ 특이·악성 민원은 직접 응대하지 않기, ⑦ 관련 법규 및 지침 숙지, ⑧ 사후 조치 계획 수립, ⑨ 교사의 마음 회복 활동, ⑩ 특이민원 대응.
교대 교육과정은 교사로서의 소양과 역량 발달에 기본적인 지적 기반이 되었을 것이나, 교실 현장의 요구와 유기적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 보아야 한다.
시대적 흐름에 맞는 교대 교육과정의 보완이 절실한 시점이다.
커피 한 잔을 내리더라도 매뉴얼이 필요하다.
하물며 어린이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한 매뉴얼은 얼마나 촘촘하고 체계적이어야 하겠는가? 학교 현장에서는 더욱더 실질적인 학급 운영서가 요구된다.
이론과 실제의 괴리를 좁혀 현장에 투입되었을 때 바로 적용하고 응용하며 살아남을 수 있는 학급 경영 노하우를 담은 비법서가 필요하다.
--- 「들어가며」 중에서
인성교육은 기술이나 기법만으로 단기간에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매우 어렵지만 아이들은 변화와 성장 가능성이 큰 존재라는 점은 매우 희망적이다.
그래서 교사는 인성교육을 포기하면 안 된다.
학교 교육과정과 아이들의 학교생활 모습 안에서 다루어지는 삶의 모습, 사례들 속에서 인성교육을 틈날 때마다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아이들은 ‘인성교육 2시간’, ‘학폭 예방교육 2시간’이라는 기계적이고 뜬금없는 맥락보다 그들의 삶 속에서 수시로 이루어지는 인성교육을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인다.
인성교육은 아이들의 현재 삶과 어우러졌을 때 변화와 성장이 크고 내면화의 깊이가 깊어진다.
따라서 하루 종일 생활을 같이하는 담임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 「제4장|학교 폭력, 어떻게 예방할까?」 중에서
보상의 방법으로 나는 주로 모둠 칭찬판을 이용한다.
아이들은 자기 모둠이 칭찬받기를 원하는 마음에 책임감과 연대의식, 협동심을 발휘한다.
모둠원 전원이 해왔을 때는 모둠 칭찬 쿠폰 1개를 올려준다.
간혹 안 해오는 아이들도 있다.
그럴 때는 함께 정한 페널티를 적용한다(예: 모둠 칭찬 쿠폰 1점 떼기 등).
페널티는 기계적으로 적용된다.
과제를 안 해온 아이를 비난하지 않도록 미리 교육시키자.
연속 두 번 안 해올 때는 학부모에게 연락하고 지도를 부탁하면 대부분 행동 수정이 된다.
3월에는 담임교사가 매일 알림장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어제의 과제 수행을 하고 부모님께 사인을 받아왔는지 확인하는 교사의 피드백은 습관을 형성시키는 강력한 연료다.
--- 「제10장|알림장을 활용한 습관교육」 중에서
교사는 학부모에게 항의 문자 한 통만 받아도 심장이 두근거린다.
교실 전화가 울릴 때, 하이톡에 새로운 문자가 떴을 때 긴장하며 자동 반사적으로 나의 말과 행동을 복기한다.
소수의 학부모들은 본인 감정을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문자를 보낸다.
그 장문의 문자는 교사의 영혼 깊숙이 상처를 입히고 자존감을 무너뜨리며 교직 생활을 위태롭게 만든다.
학부모에게 덜 상처받고 교직에서 꿋꿋이 버티기 위해 최소한의 준비를 해야 한다.
교직 인생의 어느 길목에서 교통사고처럼 맞닥뜨릴 수 있는 학부모 악성 민원에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대처하자.
① 민원 내용 분석, ② 대응 방안 마련, ③ 신속 응대, ④ 사안 정리 및 교육 활동 근거 자료 보존, ⑤ 민원에 대응하는 자세 알기, ⑥ 특이·악성 민원은 직접 응대하지 않기, ⑦ 관련 법규 및 지침 숙지, ⑧ 사후 조치 계획 수립, ⑨ 교사의 마음 회복 활동, ⑩ 특이민원 대응.
--- 「부록Ⅱ|학부모 민원 대처 요령 10」 중에서
출판사 리뷰
경험으로 쌓아올린 학급경영 비법서,
교사와 아이를 위한 슬기로운 대처법!
현재의 학교 폭력 예방 제도는 기본 취지에서 멀어져 절차와 형식으로 남았다.
학교 폭력으로 신고당할 경우 학부모는 변호사를 선임해, 자녀가 받는 처벌을 경감하는 데만 치중하는 것이 공식처럼 퍼졌다.
마찬가지로 다른 쪽 학부모 또한 변호사를 선임해 ‘쌍방 폭력 신고’가 점화된다.
아이를 위하던 제도가 어른들의 싸움을 부추기는 제도로 변질된 것이다.
학폭만큼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 안전 문제다.
안전사고가 일어나면 아무리 유능한 교사라 할지라도 학급 운영이 어려워지고, 모든 교육 활동이 위축된다.
교실은 좁고 아이들은 많다.
책상, 의자, 가방 사이로 뛰어다니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쉬는 시간에는 긴장감이 풀려 교실뿐 아니라 복도, 화장실 등 여러 공간에서 안전사고가 이어질 수 있으니 큰 주의가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학폭 제도의 문제점 안에서 초등교사가 대처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위험 요소가 많은 교실 속에서 교사가 해야 하는 안전교육을 다각도로 섬세히 알려준다.
그 외에도 학급 생활에는 특별히 신경 써야 할 점들이 많다.
대처가 쉽지 않아 막막할 수밖에 없기에, 저자들은 교직생활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문제 상황에 대응할 전략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부록으로 정리한 학급경영마인드 10과 학부모 민원 대처 요령 10 또한 위기에 처한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학생들과 함께 가꾸는 교실,
즐거움와 지혜가 깃든 현장을 담다
“얘들아, 그만해.
이제 집에 가야지?”
“더 할래요.
우리 층 복도 다 닦아줄래요!”
“선생님, 청소 왜 이리 재미있어요?”
“풍선초 씨앗이 올라왔네!”
“선생님, 하트 풍선이 하늘에 달렸어요.”
“선생님, 죽었던 제 배추가 살아났어요! 영양제 줘서 그런가 봐요.
너무 신기해요.”
청소를 즐거워하고, 식물을 가꾸며 소통하는 아이들.
아이들이 스스로 정리하고 참여하는 교실은 활기로 가득하다.
책읽기가 성장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저자는 아침 독서 시간에 알맞은 주제의 책을 열 페이지씩 읽어주었다.
몰입한 아이들은 함께 한숨을 쉬거나 긴장하거나 기뻐하며 흥미진진하게 그 시간을 즐겼다.
자기와 비슷한 그림책 속 등장인물의 모습은 학생들에게 교사가 말하고 싶은 것을 대신 전달해 준다.
책읽기는 어떻게 권장해야 할까? 어떤 식물이 아이들에게 좋고, 청소는 어떻게 이끌면 좋을까? 저자들은 이처럼 학급을 운영하는 방법과 아이들은 어떻게 참여했는지 생동감 있게 전한다.
글에 담긴 아이들의 소리를 보면 절로 웃음이 지어지며, 동시에 학급 운영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구성
이 책은 총 5부 13장과 두 편의 부록으로 구성했다.
1부 “소통, 믿음으로 함께 헤쳐나가는 관계”에서는 학부모 상담에 대한 노하우와 ‘긍정의 언어’로 아이들을 이끄는 방법,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소통하는 중요성을 다룬다.
2부 “평화, 학교 폭력 예방”은 학교 폭력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지, 또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다루며 힘든 일이 있을 때 스스로 다스리는 법, 교실 속 ‘금쪽이’ 아이와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전한다.
3부 “시스템, 저절로 굴러가는 학급 운영”은 아이들과 함께 만든 규칙으로 교실을 운영하는 경험과 함께, 아이들 스스로 청소를 즐길 수 있는 팁을 담았다.
또, 무엇보다 중요한 안전교육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4부 “습관, 초등교육의 꽃”에서는 알림장을 활용하여 어떻게 습관교육을 이끌면 좋을지 알려주며, 스스로 책을 읽게 하는 독서교육 노하우와 어떤 책이 좋은지에 대한 정보를 소개한다.
5부 “공부, 배움의 시작과 끝”에서는 배움 공책을통해 아이들이 공부를 익힐 수 있는 방법과 필기법, 학부모와 나눠 하는 학생 피드백, 그리고 글쓰기의 중요성과 ‘아침 글쓰기’를 활용하는 법을 담았다.
두 개의 부록인 “덜 상처받고 더 사랑할 수 있는 학급경영마인드 10”과 “학부모 민원 대처 요령 10”은 교직 생활 중 어려움을 헤쳐나갈 팁과 마음가짐, 학부모 민원에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종합해 소개하는 내용이다.
『실전교실』은 교사로서의 역량 함양은 물론, 다른 학급의 사례와 경험을 살펴보며 행복한 교실로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게 돕는다.
학부모 또한 책을 통해 요즘 학교생활은 어떤지, 아이들 교육에서는 어떻게 교사와 협력하면 좋을지 유용한 정보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교사와 아이를 위한 슬기로운 대처법!
현재의 학교 폭력 예방 제도는 기본 취지에서 멀어져 절차와 형식으로 남았다.
학교 폭력으로 신고당할 경우 학부모는 변호사를 선임해, 자녀가 받는 처벌을 경감하는 데만 치중하는 것이 공식처럼 퍼졌다.
마찬가지로 다른 쪽 학부모 또한 변호사를 선임해 ‘쌍방 폭력 신고’가 점화된다.
아이를 위하던 제도가 어른들의 싸움을 부추기는 제도로 변질된 것이다.
학폭만큼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 안전 문제다.
안전사고가 일어나면 아무리 유능한 교사라 할지라도 학급 운영이 어려워지고, 모든 교육 활동이 위축된다.
교실은 좁고 아이들은 많다.
책상, 의자, 가방 사이로 뛰어다니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쉬는 시간에는 긴장감이 풀려 교실뿐 아니라 복도, 화장실 등 여러 공간에서 안전사고가 이어질 수 있으니 큰 주의가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학폭 제도의 문제점 안에서 초등교사가 대처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위험 요소가 많은 교실 속에서 교사가 해야 하는 안전교육을 다각도로 섬세히 알려준다.
그 외에도 학급 생활에는 특별히 신경 써야 할 점들이 많다.
대처가 쉽지 않아 막막할 수밖에 없기에, 저자들은 교직생활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문제 상황에 대응할 전략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부록으로 정리한 학급경영마인드 10과 학부모 민원 대처 요령 10 또한 위기에 처한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학생들과 함께 가꾸는 교실,
즐거움와 지혜가 깃든 현장을 담다
“얘들아, 그만해.
이제 집에 가야지?”
“더 할래요.
우리 층 복도 다 닦아줄래요!”
“선생님, 청소 왜 이리 재미있어요?”
“풍선초 씨앗이 올라왔네!”
“선생님, 하트 풍선이 하늘에 달렸어요.”
“선생님, 죽었던 제 배추가 살아났어요! 영양제 줘서 그런가 봐요.
너무 신기해요.”
청소를 즐거워하고, 식물을 가꾸며 소통하는 아이들.
아이들이 스스로 정리하고 참여하는 교실은 활기로 가득하다.
책읽기가 성장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저자는 아침 독서 시간에 알맞은 주제의 책을 열 페이지씩 읽어주었다.
몰입한 아이들은 함께 한숨을 쉬거나 긴장하거나 기뻐하며 흥미진진하게 그 시간을 즐겼다.
자기와 비슷한 그림책 속 등장인물의 모습은 학생들에게 교사가 말하고 싶은 것을 대신 전달해 준다.
책읽기는 어떻게 권장해야 할까? 어떤 식물이 아이들에게 좋고, 청소는 어떻게 이끌면 좋을까? 저자들은 이처럼 학급을 운영하는 방법과 아이들은 어떻게 참여했는지 생동감 있게 전한다.
글에 담긴 아이들의 소리를 보면 절로 웃음이 지어지며, 동시에 학급 운영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구성
이 책은 총 5부 13장과 두 편의 부록으로 구성했다.
1부 “소통, 믿음으로 함께 헤쳐나가는 관계”에서는 학부모 상담에 대한 노하우와 ‘긍정의 언어’로 아이들을 이끄는 방법,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소통하는 중요성을 다룬다.
2부 “평화, 학교 폭력 예방”은 학교 폭력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지, 또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다루며 힘든 일이 있을 때 스스로 다스리는 법, 교실 속 ‘금쪽이’ 아이와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전한다.
3부 “시스템, 저절로 굴러가는 학급 운영”은 아이들과 함께 만든 규칙으로 교실을 운영하는 경험과 함께, 아이들 스스로 청소를 즐길 수 있는 팁을 담았다.
또, 무엇보다 중요한 안전교육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4부 “습관, 초등교육의 꽃”에서는 알림장을 활용하여 어떻게 습관교육을 이끌면 좋을지 알려주며, 스스로 책을 읽게 하는 독서교육 노하우와 어떤 책이 좋은지에 대한 정보를 소개한다.
5부 “공부, 배움의 시작과 끝”에서는 배움 공책을통해 아이들이 공부를 익힐 수 있는 방법과 필기법, 학부모와 나눠 하는 학생 피드백, 그리고 글쓰기의 중요성과 ‘아침 글쓰기’를 활용하는 법을 담았다.
두 개의 부록인 “덜 상처받고 더 사랑할 수 있는 학급경영마인드 10”과 “학부모 민원 대처 요령 10”은 교직 생활 중 어려움을 헤쳐나갈 팁과 마음가짐, 학부모 민원에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종합해 소개하는 내용이다.
『실전교실』은 교사로서의 역량 함양은 물론, 다른 학급의 사례와 경험을 살펴보며 행복한 교실로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게 돕는다.
학부모 또한 책을 통해 요즘 학교생활은 어떤지, 아이들 교육에서는 어떻게 교사와 협력하면 좋을지 유용한 정보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5년 11월 28일
- 쪽수, 무게, 크기 : 208쪽 | 153*224*20mm
- ISBN13 : 9788946084117
- ISBN10 : 8946084111
You may also like
카테고리
한국어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