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64467","title":"역사에 묻는다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FtwrGvGPpkyWEP3USnhIX1UBohL.png?v=1764973598\"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역사에 묻는다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67389239\/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인생은 물론 국가도 속도보다 방향 설정이 중요하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길을 가는데 방향 설정을 잘못하여 서울을 가야 할 사람이 부산으로 가게 되면 그날 하루 일정은 완전히 낭패를 보게 된다.\u003cbr\u003e그러나 그 낭패는 개인 한 사람에 국한될 뿐이다.\u003cbr\u003e만일 국가의 최고 지도자가 방향 설정을 잘못했을 경우 그 피해는 전 국민에게 미친다.\u003cbr\u003e결국 국가와 민족과 역사를 망치는 불행한 사태에까지 도달할 수도 있다.\u003cbr\u003e그러므로 인생은 물론 국가도 속도보다 방향 설정이 더욱 중요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역사에 묻는다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 - 서문\u003cbr\u003e\u003cbr\u003e제1장 한민족은 누구인가\u003cbr\u003eㆍ한민족이 걸어온 길-바이칼에서 백악산白岳山까지-\u003cbr\u003e1.\u003cbr\u003e한민족의 위대한 역정\u003cbr\u003e2.\u003cbr\u003e한민족이 발해 유역을 무대로 창조한 찬란한 발해문명\u003cbr\u003e3.\u003cbr\u003e황하문명 아닌 발해문명이 중국을 대표하는 문명이다\u003cbr\u003e4.\u003cbr\u003e한반도의 백악산 아래 둥지를 튼 한국의 시대적 과제\u003cbr\u003e\u003cbr\u003e제2장 국혼을 바로 세우는 정치\u003cbr\u003eㆍ국부國富를 넘어 국혼國魂의 시대, 국혼이 바로 선 나라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u003cbr\u003e1.\u003cbr\u003e머리말\u003cbr\u003e2.\u003cbr\u003e불후의 민족, 영원한 청년의 나라 한국\u003cbr\u003e3.\u003cbr\u003e한국인의 정신, 홍익인간\u003cbr\u003e4.\u003cbr\u003e홍익인간을 현대적으로 표현하면 인류애\u003cbr\u003e5.\u003cbr\u003e인류애에 바탕한 홍익인간이 한국인의 정신임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무엇인가\u003cbr\u003e6.\u003cbr\u003e촛불과 태극기, 남북 분단은 홍익인간 정신을 잃어버린 결과다\u003cbr\u003e7.\u003cbr\u003e국부를 넘어 국혼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들자\u003cbr\u003e8.\u003cbr\u003e국혼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들기 위한 9대 제안\u003cbr\u003e9.\u003cbr\u003e맺는 말\u003cbr\u003eㆍ경연經筵 제도 부활하여 대통령 중심제 결함 보완하자\u003cbr\u003e1.\u003cbr\u003e제왕학 교육을 체계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동양의 경연제도\u003cbr\u003e2.\u003cbr\u003e중국의 경연제도는 몹시 허술했다\u003cbr\u003e3.\u003cbr\u003e고려 때 경연을 설치한 목적\u003cbr\u003e4.\u003cbr\u003e수업하는 학생의 삶 영위한 조선의 왕들\u003cbr\u003e5.\u003cbr\u003e한양조선 왕조가 500년을 유지한 원동력은 선진적인 경연 제도에 있었다\u003cbr\u003e6.\u003cbr\u003e경연 제도를 부활하여 대통령 중심제의 결함을 보완하자\u003cbr\u003e\u003cbr\u003e제3장 대한민국 교육의 방향\u003cbr\u003eㆍ고조선의 홍익인간 정신과 대한민국 교육의 방향\u003cbr\u003e1.\u003cbr\u003e머리말\u003cbr\u003e2.\u003cbr\u003e환국桓國의 개국이념 홍익인간\u003cbr\u003e3.\u003cbr\u003e홍익인간의 철학을 담은 「천부경」 81자\u003cbr\u003e4.\u003cbr\u003e홍익인간을 실천하는 아홉가지 방법론을 설명한 「홍범구주洪範九疇」\u003cbr\u003e5.\u003cbr\u003e대한민국의 교육이 나아갈 방향\u003cbr\u003e6.\u003cbr\u003e맺는말\u003cbr\u003e\u003cbr\u003e제4장 동북공정 대응\u003cbr\u003eㆍ동북공정은 한국공정이다\u003cbr\u003e1.\u003cbr\u003e역사에는 영광과 치욕이 공존한다\u003cbr\u003e2.\u003cbr\u003e한국역사는 치욕의 역사가 지나치게 부각되어 있다\u003cbr\u003e3.\u003cbr\u003e사대, 식민사관으로 동북방 발해 유역의 찬란한 역사가 잘려나간 한국고대사\u003cbr\u003e4.\u003cbr\u003e중국의 동북공정은 발해 유역의 한국고대사를 탈취하려는 한국공정이다\u003cbr\u003eㆍ중국의 동북공정 어디까지 왔나\u003cbr\u003e1.\u003cbr\u003e중국의 동북공정 어디까지 왔나\u003cbr\u003e2.\u003cbr\u003e시진핑과 동북공정\u003cbr\u003e3.\u003cbr\u003e역사공정 넘어 문화공정에 박차를 가하는 중국\u003cbr\u003e4.\u003cbr\u003e중화문명 기원 연구 심화를 새삼스럽게 들고나온 시진핑의 숨은 의도\u003cbr\u003e5.\u003cbr\u003e역사문화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 공산당\u003cbr\u003e6.\u003cbr\u003e역사문화전쟁의 중심에 서 있는 한국\u003cbr\u003e7.\u003cbr\u003e총성 없는 전쟁, 슬기롭게 대응해야\u003cbr\u003e8.\u003cbr\u003e대만통일 다음은 한국차례\u003cbr\u003eㆍ중국 공산당의 3차에 걸친 한국 고대사 테러 무엇을 노리나\u003cbr\u003e1.\u003cbr\u003e중국 공산당의 3차에 걸친 한국 고대사 테러\u003cbr\u003e2.\u003cbr\u003e역사의식 없는 한국 정부의 안일한 대응\u003cbr\u003e3.\u003cbr\u003e국본을 뒤흔들어도 조용한 한국, 중국은 한국을 얼마나 만만하게 볼까\u003cbr\u003e4.\u003cbr\u003e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 현실화된다면\u003cbr\u003e5.\u003cbr\u003e이 엄중한 사태를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u003cbr\u003eㆍ21세기 한국의 역사학이 나아갈 방향\u003cbr\u003e1.\u003cbr\u003e역사의식의 결여가 한국사회 혼란의 근본 원인이다\u003cbr\u003e2.\u003cbr\u003e식민사관을 계승한 국사 교과서를 개정해야 한다\u003cbr\u003e3.\u003cbr\u003e민족사학의 연구성과를 국사 교과서에 반영해야 한다\u003cbr\u003e4.\u003cbr\u003e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 후계자들이 주도하는 강단사학을 혁파해야 한다\u003cbr\u003e5.\u003cbr\u003e민족 정통사학이 한국사학을 이끌어 나가는 주체가 돼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5장 식민사관 청산\u003cbr\u003eㆍ일제의 식민사관과 그 청산을 위한 방안\u003cbr\u003e1.\u003cbr\u003e머리에\u003cbr\u003e2.\u003cbr\u003e식민사관이란 무엇인가\u003cbr\u003e3.\u003cbr\u003e광복 80주년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식민사관\u003cbr\u003e4.\u003cbr\u003e우리는 왜 식민사관을 청산해야 하는가\u003cbr\u003e5.\u003cbr\u003e광복 후 식민사관이 청산되지 못한 원인\u003cbr\u003e6.\u003cbr\u003e한국사학의 새 희망 「사고전서四庫全書」 사학\u003cbr\u003e7.\u003cbr\u003e식민사관 청산을 앞당기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u003cbr\u003e8.\u003cbr\u003e맺는말\u003cbr\u003e\u003cbr\u003e제6장 춘천 중도유적 원상복구\u003cbr\u003eㆍ춘천 중도 고조선 유적을 살려야 한국혼이 산다\u003cbr\u003e1.\u003cbr\u003e머리에\u003cbr\u003e2.\u003cbr\u003e춘천 중도유적은 고조선사 연구에 한 획을 긋는 대발견이다\u003cbr\u003e3.\u003cbr\u003e오늘날의 춘천은 고대의 맥국 땅이다\u003cbr\u003e4.\u003cbr\u003e중도문화는 고조선의 맥국 유적이다\u003cbr\u003e5.\u003cbr\u003e맥국은 우리말 밝달국의 한자 표기이다\u003cbr\u003e6.\u003cbr\u003e춘천의 맥국은 언제 어떤 경로를 통해서 형성된 것일까\u003cbr\u003e7.\u003cbr\u003e중국 내몽골의 홍산문화와 한국 춘천의 중도문화\u003cbr\u003e8.\u003cbr\u003e포크레인으로 중도유적을 파괴하고 레고랜드를 짓는 것은 단군 이래 최대의 역사 참사다\u003cbr\u003e9.\u003cbr\u003e춘천 중도를 살리지 않고서는 한국의 국혼은 살아날 수 없다\u003cbr\u003e10.\u003cbr\u003e레고랜드 사업을 추진한 당시의 대통령, 강원도지사, 문화재청장, 문화재위원장은 역사 참사의 5대 죄인이다\u003cbr\u003e11.\u003cbr\u003e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역사 참사를 일으킨 원흉을 단죄해야 한다\u003cbr\u003e12.\u003cbr\u003e윤석열 정부는 레고랜드를 철거하고 중도문화를 원상복구하여 후손에게 물려주라\u003cbr\u003e13.\u003cbr\u003e맺는 말\u003cbr\u003e\u003cbr\u003e제7장 민족정기 회복\u003cbr\u003eㆍ한국 수도 서울의 한강, 왜 한강韓江이 아니고 한강漢江인가-한강의 우리말 옛 이름을 되찾는다-\u003cbr\u003e1.\u003cbr\u003e머리에\u003cbr\u003e2.\u003cbr\u003e중국 4대 강 중의 하나 한강漢江\u003cbr\u003e3.\u003cbr\u003e중국 한강漢江 유역의 한중漢中에서 유방이 한왕조의 기틀을 다지다\u003cbr\u003e4.\u003cbr\u003e중국의 한강漢江이 한족, 한문화의 발상지로서 자리매김하다\u003cbr\u003e5.\u003cbr\u003e우리민족 최초의 한강은 중국 만리장성 북쪽에 있었다\u003cbr\u003e6.\u003cbr\u003e한반도에 한강이란 이름이 출현하게 된 역사적 배경\u003cbr\u003e7.\u003cbr\u003e우리 역사상에 등장하는 한강의 우리말 옛 이름은 밝강 즉 밝달강이다\u003cbr\u003e8.\u003cbr\u003e한국 서울의 한강이 본래는 밝달강인 보다 구체적인 근거\u003cbr\u003e9.\u003cbr\u003e밝달은 우리민족의 상징이다\u003cbr\u003e10.\u003cbr\u003e사대를 하던 한양조선에서 밝달강이 중국 한족의 한강이란 의미로 변질되었다\u003cbr\u003e11.\u003cbr\u003e왜 우리는 지금 한강漢江이란 한자 표기를 한강韓江으로 바꿔야 하는가\u003cbr\u003e12.\u003cbr\u003e한강과 아리수阿利水, 대수帶水, 욱리郁里河하\u003cbr\u003e13.\u003cbr\u003e맺는 말\u003cbr\u003eㆍ서울 시청 앞 덕수궁 대한문大漢門 간판을 대안문大安門으로 바꿔 달자\u003cbr\u003e\u003cbr\u003e제8장 대한민국을 이끌 정치 리더가 가야 할 길\u003cbr\u003eㆍ견훤의 길 걷지 말고 왕건의 길을 가라\u003cbr\u003e1.\u003cbr\u003e견훤의 길\u003cbr\u003e농민의 아들로 비범하게 태어나다\u003cbr\u003e군대에 들어가 용맹을 떨쳐 비장裨將으로 신분이 상승하다\u003cbr\u003e전주에서 후백제를 건국하여 후삼국의 강자가 되다\u003cbr\u003e견훤의 잔인한 성격의 일단을 보여주는 사건\u003cbr\u003e포용력이 부족하여 부하와 동료들이 떠나가다\u003cbr\u003e민심을 잃어버린 결정적 계기가 된 신라 침공\u003cbr\u003e가족으로부터 배신 당하다\u003cbr\u003e부자지간에 목숨 건 전쟁을 벌이다\u003cbr\u003e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다\u003cbr\u003e2.\u003cbr\u003e왕건의 길\u003cbr\u003e송악松嶽에서 호족 가문의 아들로 태어나다\u003cbr\u003e궁예의 휘하에 들어가 전공을 세워 두각을 나타내다\u003cbr\u003e여러 장군들의 추대를 받아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의 왕이 되다\u003cbr\u003e건국 초에 인재발탁과 제도개혁에 심혈을 기울이다\u003cbr\u003e포용적 리더십을 발휘하여 민심을 얻는데 주력하다\u003cbr\u003e후백제의 견훤과 양강구도를 형성하여 각축전을 벌이다\u003cbr\u003e견훤이 아들에게 배신당하여 귀순하다\u003cbr\u003e신라의 경순왕이 나라를 들어 고려에 바치다\u003cbr\u003e후삼국 통일의 위업을 달성하다\u003cbr\u003e고토회복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눈을 감다\u003cbr\u003e3.\u003cbr\u003e대한민국을 이끌 정치 리더는 견훤의 길 걷지 말고 왕건의 길을 가라\u003cbr\u003e대한민국을 이끌 정치 리더가 배워야 할 왕건의 리더십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이제 우리에게 당면한 시대적 최대 과제는 국부를 넘어서 국혼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드는 것이다.\u003cbr\u003e지금 우리에게 가장 절실히 필요한 것은 배를 채우기 위한 빵도 자유를 얻기 위한 민주화도 아니며 우리 조상들이 수천년 동안 지켜온 민족혼, 한국인의 국혼인 홍익인간 정신을 되살려 국혼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드는 일인 것이다.\u003cbr\u003e--- p.54\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1987년 체제인 제왕적 대통령제의 한계를 지적하며 개헌논의가 활발하다.\u003cbr\u003e그러나 맹자는 “착한 마음만으로 좋은 정치를 할 수 없고 좋은 제도만으로 좋은 정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徒善不足以爲政 徒法不能以自行)”라고 잘라 말했다.\u003cbr\u003e아무리 좋은 제도를 만들어 놓은들 그것을 운용하는 사람이 함량 미달이면 좋은 정치는 기대하기 어렵다.\u003cbr\u003e대통령실 안에 군주시대의 경연제도를 민주시대에 알맞게 창조적으로 승화시킨 대통령학 교육 특별기구를 설치할 것을 제안한다.\u003cbr\u003e--- p.85\u003cbr\u003e\u003cbr\u003e역사가 주는 교훈을 통해서 본다면 시대를 너무 앞서간 자도 실패하였고 시대에 뒤처진 자 또한 실패하였다.\u003cbr\u003e오직 시대를 정확히 읽은 시대정신에 투철한 사람만이 역사에 승자로 기록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명심해야 한다.\u003cbr\u003e--- p.105\u003cbr\u003e\u003cbr\u003e고구려사가 중국사라고 주장하는 몇 줄의 글이 중국의 대학교재에 실렸다고 해서 당장 한국이 망하는 것은 아니다.\u003cbr\u003e그러나 앞으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부르짖는 시진핑의 꿈이 현실화되고 고구려사가 중국사라고 배운 학생들이 중국을 이끌어가게 된다면 한국의 국가와 민족과 역사가 계속 지상에서 존속하리라고 누가 보장하겠는가.\u003cbr\u003e--- p.135\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나라에 비전되어 오다가 일본이 강점기에 가져간 자료들을 앞으로 일본이 잘 보관만 해준다면 언젠가는 다시 세상에 빛을 볼 날이 있을 것이므로 크게 걱정할 것은 없다.\u003cbr\u003e다만 일본은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나라다.\u003cbr\u003e만일 일본에 대지진이 나서 이들 귀중한 자료가 모두 땅속에 묻히거나 불에 타 잿더미로 변하게 된다면 우리의 한국사는 영원히 우리의 조상이 손수 작성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지금 우리가 그 자료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u003cbr\u003e한국사 관련자료를 우리 측에서 가서 조사하고 필요한 자료를 복사해올 수 있도록 한국정부가 일본 정부에 협조를 요청하여 허가를 받는 것이다.\u003cbr\u003e물론 원본을 되돌려 받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u003cbr\u003e하지만 자료의 보존을 위해 한 부씩 복사를 요청한다면 일본에서 그것마저도 거절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u003cbr\u003e--- p.171\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대한민국에서 촛불과 태극기로 분열된 민심을 수습하지 않고 안정된 정권의 유지를 바란다는 것은 마치 나무 위에 올라가서 물고기를 잡으려는 것과 다를 바 없다.\u003cbr\u003e후삼국 시대 못지 않은 대한민국의 혼란과 갈등의 바다를 건너서 국민화합, 민족통일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최고 권력자가 견훤의 전철을 밟지 말고 포용적 리더십을 발휘했던 왕건의 길을 가야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302\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현재와 미래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려는데 역사연구의 목적이 있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역사란 시간과 공간에서 인간이 사유하고 행동한 것을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u003cbr\u003e한국의 역사는 한국민족이 사유하고 행동하며 시간과 공간에서 살아온 발자취로서 오늘 우리 삶의 뿌리이다.\u003cbr\u003e우리가 지나간 과거의 역사를 연구하는 목적은 현재를 올바로 인식하고 미래를 바르게 설계하기 위함이다.\u003cbr\u003e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슬기롭게 실마리를 풀어나가려는데 역사를 연구하는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한국인의 DNA 속에는 세계를 경영했던 대륙의 붉은 피가 흐르고 있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밝달민족의 역사는 바이칼에서 서울의 백악산에 이르는 방대한 여정이었다.\u003cbr\u003e발해 유역에서 황하문명을 앞서는 홍산문화를 창조하여 아시아의 역사문화를 견인해온 것이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이다.\u003cbr\u003e한국인의 DNA 속에는 지난날 세계를 경영하고 지배했던 대륙의 붉은 피가 흐르고 있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역사문화선진국 대한민국 지도자의 어깨는 무겁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흉노, 거란, 여진은 한때 강대한 세력으로 대륙을 지배했지만 지금 저들은 국가도 민족도 없다.\u003cbr\u003e세계 역사상 국가와 민족과 역사를 지키며 반만년 이상을 면면히 이어온 것은 우리 한민족 뿐이다.\u003cbr\u003e따라서 역사문화선진국 대한민국의 지도자 어깨 위에 지워진 책무는 그 어느 나라보다도 막중하고 국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방향 설정이 갖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대한민국 지도자는 확고한 역사관으로 국내외 정책 수립해야\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5,000년 전 한국의 첫 국가 환국桓國의 건국은 만리장성 밖 홍산문화의 발굴이 고고학적으로 그것을 증명하고 「사고전서四庫全書」의 보급으로 인해 발해만 부근에 있었던 고조선의 실체가 문헌적으로 고증된다.\u003cbr\u003e대한민국의 지도자는 이러한 국가와 민족과 역사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기반으로 역사적인 긴 안목에서 국내 정책을 입안하고 국제적 대외관계를 수립해야 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11월 21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02쪽 | 150*214*3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5284276\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5284276\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1330121770,"sku":"164467","price":30.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40476c73344091271bf02d4f377d1865.jpg?v=1765322994","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64467","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