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64484","title":"인간 불평등 기원론","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FtqXMtZJWPyvgYYziprQYmxtoSv.png?v=1764973717\"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인간 불평등 기원론\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60564114\/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평등하게 태어난 인간은 부와 학벌, 권력 따위에 의해 평가받는다.\u003cbr\u003e인간은 과연 평등한 것일까? 루소는 인간의 평등과 불평등의 문제를 시초에서부터 검토한다.\u003cbr\u003e자연상태에서 평등했던 인간이 어떻게 불평등하게 되었으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를 성찰한다.\u003cbr\u003e또한 인간 불평등이 인간에서 불행을 가져왔음을 주장하고 그것이 소유와 권력 때문이라고 한다.\u003cbr\u003e인간의 불행에 대한 200년 전 루소의 선구자적 이야기를 들어보자.\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들어가는 말｜고봉만\u003cbr\u003e\u003cbr\u003e제네바 공화국에 바치는 글\u003cbr\u003e머리말\u003cbr\u003e인간 사이의 불평등의 기원과 근거들에 대한 논문\u003cbr\u003e- 제1부\u003cbr\u003e- 제2부\u003cbr\u003e\u003cbr\u003e해제 ?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으나 도처에서 불평등에 시달리고 있다｜고봉만\u003cbr\u003e1.\u003cbr\u003e루소의 삶\u003cbr\u003e2.\u003cbr\u003e통념에 대한 도전, 《학문예술론》과 《인간 불평등 기원론》\u003cbr\u003e3.\u003cbr\u003e인류의 역사에 대한 가설적 추론\u003cbr\u003e4.\u003cbr\u003e원초적 자연 상태의 인간\u003cbr\u003e5.\u003cbr\u003e인간 불평등의 원시적 기원들\u003cbr\u003e6.\u003cbr\u003e불행한 문명을 치유할 방법은?\u003cbr\u003e\u003cbr\u003e주\u003cbr\u003e더 읽어야 할 자료들\u003cbr\u003e옮긴이에 대하여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1.\u003cbr\u003e인간은 평등한가 \u003cbr\u003e인간은 누구나 평등하게 태어났다.\u003cbr\u003e그러나 사회라는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u003cbr\u003e부와 학벌, 권력 따위가 개인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고 있다.\u003cbr\u003e그렇다면 인간은 과연 평등한 것인가? 프랑스 혁명의 아버지라 불리는 루소는 이미 200여 년 전에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평등과 불평등이라는 문제를 시초에서부터 재검토한다.\u003cbr\u003e그는 원시적 자연 상태의 인간의 삶을 가장 이상적인 삶으로 제시한다.\u003cbr\u003e이는 당시 학문과 예술을 바탕으로 진보적 역사관을 추종했던 계몽주의자들의 사상에 정면으로 대립하는 것이었다.\u003cbr\u003e루소는 인간의 역사를 진보가 아니라 타락과 퇴보의 과정으로 보았다.\u003cbr\u003e그리고 이러한 시각을 토대로 인류의 역사를 추론하고 원시적 자연 상태에서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누렸던 인간이 어떻게 해서 불평등하게 되었는지를 가족, 사회, 국가, 계급의 형성 과정을 통해 면밀히 분석한다.\u003cbr\u003e아울러 불평등의 근원이 무엇이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성찰한다.\u003cbr\u003e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남아 있는 불평등이라는 문제에 대한 루소의 분석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함을 《인간 불평등 기원론》은 보여준다.\u003cbr\u003e아울러 21세기라는 이 시점에서 프랑스 혁명에 영감을 주었던 루소의 사상이 우리에게는 어떤 메시지를 던져주는지 생각하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2.\u003cbr\u003e불평등을 고발한다\u003cbr\u003e루소는 《학문예술론Discours sur les sciences et les arts》에서 학문과 예술의 발달이 도덕의 타락을 가져온다고 주장한다.\u003cbr\u003e그리하여 ‘인간의 역사야말로 문명의 진보에 따른 도덕의 퇴화로 얼룩진 불행과 악덕의 창궐의 대서사시’라고 말한다.\u003cbr\u003e이러한 입장에서 좀더 전진한 논문이 바로 《인간 불평등 기원론》이다.\u003cbr\u003e이 책은 인간이 타락하는 상황과 과정을 근원적으로 캐내고 있다.\u003cbr\u003e루소는 때묻지 않은 원시 사회에 눈을 돌려 원시 사회의 조건과 원시인의 본성에 관심을 가진다.\u003cbr\u003e그리고 인간이 도덕적으로 타락한 것은 인간의 욕망이 불평등을 추구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면서 본래 평등했던 인간이 어떻게 불평등의 길로 들어섰는가를 조직적으로 탐구한다.\u003cbr\u003e그는 인간이 불평등하게 된 것은 공동체 즉 사회의 형성과 거기서 비롯되는 소유와 권력 때문이라고 주장한다.\u003cbr\u003e루소의 이러한 불평등한 상황에 대한 고발은 직접적인 문명 비판으로 이어진다.\u003cbr\u003e그리하여 불평등이 극에 달한 근대 문명의 상황, 즉 ‘어린애가 노인에게 명령하고 바보가 현명한 사람을 이끌며 대다수의 사람들이 굶주리고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것마저 갖추지 못하는 판국인데 한줌의 사람들에게서는 사치품이 넘쳐”나는 상황을 고발하면서 글을 맺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3.\u003cbr\u003e통념에 대한 도전 《인간 불평등 기원론》\u003cbr\u003e이 논문은 ”인간 사이의 불평등의 기원은 무엇이며, 불평등은 자연법에 의해 허용되는가?”라는 문제로 디종 아카데미가 기획한 현상 논문에 응모하는 형식으로 씌어졌다.\u003cbr\u003e모든 관례를 무시하고 기존의 편견에 정면으로 도전한 이 논문은 인간의 문제를 시초에서부터 재검토하고자 하는 루소의 야망과 열정이 대담하고 순수하게 표현된 저술이다.\u003cbr\u003e그러나 디종 아카데미는 이 저술을 채택하지 않았다.\u003cbr\u003e그리하여 루소는 이 저술에 ‘제네바 공화국에 바치는 글’이라는 길고 장중한 헌사를 덧붙여 1755년에 출판했다.\u003cbr\u003e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뉘어 있다.\u003cbr\u003e1부에서는 문명 이전에 인간 자체가 지녔던 근원적인 모습들을 역사적으로 추론해냄으로써 강자의 법칙이 적용될 수 없는 자연 상태의 인간, 자유로운 존재이자 불평등의 악에서 완전히 해방된 인간의 모습을 서술한다.\u003cbr\u003e2부에서는 인간의 행복이 어떻게 상실하게 되었는지, 인간 사이의 불평등의 양상이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를 다룬다.\u003cbr\u003e‘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으나 도처에서 불평등에 시달리고 있다’라고 요약할 수 있는 이 책에서 우리는 이 불행한 문명을 살아내고 있는 인간의 불행에 대한 루소의 선구자적 진단을 살펴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8년 04월 3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30쪽 | 272g | 128*188*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59312311\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59312311\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1337756714,"sku":"164484","price":17.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8ba14e6247f641810ad51faf17267449.jpg?v=1765323217","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64484","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