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64540","title":"미국의 민주주의를 읽다","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FtwhWuXKFN1OXfowSzKWS9GCHrZ.png?v=1764974116\"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미국의 민주주의를 읽다\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61121003\/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뛰어난 관찰과 안목이 보여 주는 민주주의와 평등 \u003cbr\u003e그리고 우리가 생각해야 할 민주주의와 평등\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동서양의 고전 원전을 읽도록 이끈 타이완의 지식인 양자오의 고전 강의 목록에,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가 올라갔습니다.\u003cbr\u003e양자오의 고전 강의 총서가 그래왔듯, 여기에서도 양자오는 『미국의 민주주의』가 쓰인 배경을 역사 맥락에서 살펴봅니다.\u003cbr\u003e거의 동시대에 이루어진 프랑스 대혁명과 미국 독립 혁명의 비슷한 점과 다른 점, 그 차이가 가져온 역사의 현재와 가져올 미래를 다방면에서 설명하고 분석합니다.\u003cbr\u003e두 권으로 이뤄진 엄청난 분량의 책이라 독자가 단단히 준비하지 않으면 실망하고 포기하기 십상인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를, 양자오는 이 책 『미국의 민주주의를 읽다』를 통해 독자가 통섭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동시에, 현대의 우리에게 민주주의와 시민 의식, 평등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고 생각해 보도록 권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민주주의는 우리에게 익숙한 체제이고 평등은 민주주의에서도 중요한 원리입니다.\u003cbr\u003e이 평등을 행사하기 위한 시민 의식 또한 빠질 수 없는 핵심입니다.\u003cbr\u003e양자오는 토크빌이 프랑스와 미국을 찬찬히 비교하는 내용을 설명하는 동안 틈틈이 타이완의 민주주의를 말합니다.\u003cbr\u003e그에게도 『미국의 민주주의』는 그저 옛 고전만이 아닌 것이죠.\u003cbr\u003e사실 우리 또한 그렇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에게도 민주주의는 100년조차 되지 않은 신문물입니다.\u003cbr\u003e우리의 현대사를 보면 이 짧은 시간 속에서 민주주의는 세워지고 흔들리고 단단해지기도 합니다.\u003cbr\u003e지난 촛불 혁명의 역량과 결과 그리고 점차 강해지는 시민 의식을 보자면 앞으로 우리의 민주주의는 더 나아지겠지요.\u003cbr\u003e우리는 좀 더 민주주의에 관심을 갖고 시민 의식을 생각하고 평등과 인권을 고민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그런 의미에서 미국의 민주주의는 우리에게 훨씬 앞선 선배인지도 모릅니다.\u003cbr\u003e현대의 민주주의를 만들어 세계로 전파하고 우리나라의 헌법 제정에도 영향을 미친 나라이니까요.\u003cbr\u003e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미국의 과거를 살펴보는 것은 어쩌면 꽤 의미 깊은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u003cbr\u003e근본을 읽는 것이 되겠지요.\u003cbr\u003e토크빌이 안타까워한 대혁명 이후의 프랑스 모습이나 그가 부러워한 미국 민주주의의 현재는 분명 밝은 미래를 꿈꾸는 우리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서문: 자본주의의 중심 미국을 지키는 평등 의식\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집권과 분권 사이에서 지속된 실험\u003cbr\u003e왜 현대고전을 읽어야 하는가\u003cbr\u003e미국인이어서 유감입니다\u003cbr\u003e정치는 '미국 이야기'의 핵심\u003cbr\u003e큰 주와 작은 주는 평등하다\u003cbr\u003e승자가 모두 가져가는 선거인단 제도\u003cbr\u003e‘국가’를 정의하는 세 가지 권력 기구\u003cbr\u003e미국 민주주의의 특별한 발명: 대통령제\u003cbr\u003e연방을 위해 일전도 불사하다\u003cbr\u003e주의 것은 주에, 연방의 것은 연방에\u003cbr\u003e\u003cbr\u003e2.\u003cbr\u003e미국에 온 두 프랑스인\u003cbr\u003e민주주의는 좋은 것\u003cbr\u003e공화제는 작은 나라에만 적용되지 않는다\u003cbr\u003e팸플릿에 웅변을 담아 이념을 전파하다\u003cbr\u003e미국 민주주의를 객관적으로 분석한 프랑스인\u003cbr\u003e프랑스 대혁명도 뒤집지 못한 관료 시스템\u003cbr\u003e요동치는 정국, 혼란에 빠진 관료\u003cbr\u003e프랑스인 두 사람, 미국에 대한 두 가지 관점\u003cbr\u003e프랑스의 민주주의가 나아갈 길을 준비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3.\u003cbr\u003e미국의 두 가지 키워드 이해하기\u003cbr\u003e역사는 평등해지는 방향으로 움직인다\u003cbr\u003e진보 사관을 믿는 독자에게 쓰다\u003cbr\u003e평등은 신의 뜻이다\u003cbr\u003e왜 미국이 프랑스보다 먼저 민주주의를 누리는가\u003cbr\u003e지리와 기후가 식민지 사회의 형태를 결정한다\u003cbr\u003e신대륙에는 유럽의 구귀족이 없다\u003cbr\u003e자신의 신앙 왕국을 세우다\u003cbr\u003e하버드는 원래 대학이 아니었다\u003cbr\u003e민주주의는 왜 뉴잉글랜드에서 시작됐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4.\u003cbr\u003e현실 속의 민주주의\u003cbr\u003e민주주의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비참하지도 않다\u003cbr\u003e민주주의는 중간의 좋음과 선량을 만들어 낸다\u003cbr\u003e인류 정치의 미래를 보여 주는 미국의 경험\u003cbr\u003e미국에서 대통령의 권력과 국력은 정비례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5.\u003cbr\u003e두 가지 자유를 구분하다\u003cbr\u003e정부와 자유 사이에 있는 큰 모순\u003cbr\u003e나폴레옹, 개인의 자유를 국가주의로 대체하다\u003cbr\u003e두 가지 자유: 자연적 자유와 시민적 자유\u003cbr\u003e청교도 도덕의 기초 위에 세운 시민적 자유\u003cbr\u003e동질성이 타운 집회의 직접 민주주의를 만들다\u003cbr\u003e대혁명은 결코 시민을 낳지 않았다\u003cbr\u003e자립적인 타운이 실현한 지역 공공 정신\u003cbr\u003e공공 정신이 집중적이고 효과적인 정부를 이룬다\u003cbr\u003e\u003cbr\u003e6.\u003cbr\u003e섬세한 삼권 배치\u003cbr\u003e헌법 제정의 의미는 독립전쟁 그 이상\u003cbr\u003e입법 위의 사법, 행정 위의 입법\u003cbr\u003e입법권과 행정권 사이의 조정자 역할을 하는 정당\u003cbr\u003e민주주의 제도가 갖춘 최고의 자기 수정 능력\u003cbr\u003e\u003cbr\u003e7.\u003cbr\u003e사회학적 시각\u003cbr\u003e미국 민주주의의 구체적 내용을 서술한 1권\u003cbr\u003e1권을 사회학적으로 분석한 2권\u003cbr\u003e민주주의는 혁명이 아니라 공감에서 온다\u003cbr\u003e개인에게 더 넓고 자유로운 상상을 가능케 하는 평등한 민주주의 사회\u003cbr\u003e미국 사회를 앞으로 미는 진보를 예측하다\u003cbr\u003e대중성과 실용성은 ‘좋음’을 판단하는 기준\u003cbr\u003e차이를 따지지 않으니 디테일을 따지지 않는다\u003cbr\u003e정전正典이 되는 미국 언어, 문학과 시가 없다\u003cbr\u003e미국의 민주주의와 관련이 없어도 깊이 생각해 볼 만한 관찰\u003cbr\u003e\u003cbr\u003e8.\u003cbr\u003e모든 곳에 미치게 된 ‘평등’의 효과\u003cbr\u003e대혁명은 박애가 무서운 것임을 증명했다\u003cbr\u003e평등은 자유보다 환영받기 쉽다\u003cbr\u003e민주주의와 평등의 후유증\u003cbr\u003e재산은 평등한 사회에서 한 사람의 지위를 결정한다\u003cbr\u003e재산 추구는 신의 선민이 되기 위한 것\u003cbr\u003e민주적이고 평등한 사회일수록 경제 발전 동기도 크다?\u003cbr\u003e평등한 사회는 더 이상 예의와 규범을 따지지 않는다\u003cbr\u003e평등의 확장은 막을 수 없다\u003cbr\u003e토크빌이 우리에게 남긴 질문\u003cbr\u003e\u003cbr\u003e더 읽어 볼 책\u003cbr\u003e『미국의 민주주의』 관련 연표\u003cbr\u003e역자 후기: 현대적 민주주의 제도의 뿌리를 탐색하다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왜 미국의 민주주의인가?\u003cbr\u003e이제 와서 민주주의라니, 이게 무슨 소리일까 의아해하는 분도 계시겠습니다.\u003cbr\u003e심지어 ‘미국의 민주주의’입니다.\u003cbr\u003e초강대국 미국이 대단한 건 사실이고 전 세계의 각 분야에 미국의 영향이 크고 넓다는 건 알지만, 미국의 민주주의라는 말은 어쩐지 너무 당연한 말을 반복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u003cbr\u003e우리는 학교에 다닐 때 고대 그리스에서도 (꽤 제한적이었지만) 민주주의가 있었다고 배웠습니다.\u003cbr\u003e그러므로 민주주의라는 개념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고, 딱히 지금의 민주주의와 큰 차이가 있음을 의식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u003cbr\u003e그러나 의외로 고대 그리스를 지난 후 민주주의는 문헌과 사상 속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되었고, 미국이 영국에게 독립하고 나서야 비로소 대규모의 토지와 사람에게 적용된 모습을 보게 된 것입니다.\u003cbr\u003e여기에 미국에서 우리가 현재 누리고 일구고 있는 민주주의가 시작되어 정착되는 과정을 목격한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가 있습니다.\u003cbr\u003e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먼저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은 토크빌이 대혁명을 겪고 난 프랑스의 관료라는 사실입니다.\u003cbr\u003e자유, 평등, 박애라는 구호와 드라마틱한 전개로 세계사에 깊은 인상을 남긴 프랑스 대혁명은 그 이후로도 오래도록 프랑스를 혼란에 빠뜨렸습니다.\u003cbr\u003e그리고 대서양 너머 저쪽의 미국에서는 또 다른 혁명인 독립 혁명이 일어났지요.\u003cbr\u003e끊임없이 사람이 죽어 나가면서도 쉽사리 질서를 찾지 못했던 프랑스에 비해 미국의 상황은 독립전쟁 이후로 차근차근 안정을 찾아 갔습니다.\u003cbr\u003e구귀족이자 당시의 관료이기도 했던 토크빌은 그런 미국을 관찰하러 미국으로 갑니다.\u003cbr\u003e프랑스의 끝나지 않는 혼란에도 지쳤겠죠.\u003cbr\u003e여행을 마치고 프랑스로 돌아간 토크빌은 그가 미국에서 얻은 소득을 『미국의 민주주의』에 쏟아붓습니다.\u003cbr\u003e그는 어지러운 정세에 빠진 프랑스에 미국의 상황을 설명하고 프랑스도 좀 더 나은 상태로 가자고 설득하고 싶었습니다.\u003cbr\u003e토크빌의 역작 『미국의 민주주의』 두 권은 그렇게 해서 나왔습니다.\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8년 05월 14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94쪽 | 280g | 128*188*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85152844\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85152849\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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