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64646","title":"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 새 번역판","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uOtMSPr85lZFrMnrg3zNPRXMUsY.png?v=1764974866\"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 새 번역판\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24609417\/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미국의 독립선언문, 헌법과 함께\u003cbr\u003e미국 역사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서”\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필라델피아 헌법회의에 참석해 헌법의 제정을 주도한 알렉산더 해밀턴과 제임스 매디슨, 그리고 대륙회의 의장을 지낸 존 제이가 새헌법의 비준을 가장 반대하던 뉴욕주 시민들에게 새헌법을 설명하고 반대자들의 억지주장을 논파하기 위해 익명으로 신문에 익명으로 기고한 글들의 모음집이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이다.\u003cbr\u003e발표 당시에는 푸블리어스(Publius)라는 필명이 사용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글들은 하나하나 헌법에서 제안된 정부 구조에 대한 철학이나 동기를 분명하게 설명하고 헌법안 반대자들(안티-페더럴리스트)이 내세우는 주장의 비합리성을 지적해 논파하고 있다.\u003cbr\u003e설득력 있는 문장과 엄밀한 논리적 구성에 의해 헌법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미국연방대법원은 헌법을 해석할 때 이 글을 인용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는 미국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에 발표되었으며 독자들에게 민주주의가 풀어가야 할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유용한 사상적 지침을 제공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옮긴이 서문 ...4\u003cbr\u003e원문의 용어에 대한 정의와 설명 ...14\u003cbr\u003e\u003cbr\u003e페이퍼 번호별 주제\u003cbr\u003e\u003cbr\u003eNo.1 페이퍼 게재의 목적과 구성 ...23\u003cbr\u003eNo.2 헌법회의 개최와 새헌법 제안의 배경 ...29\u003cbr\u003eNo.3 외국의 세력과 영향으로부터의 위험 ...35\u003cbr\u003eNo.4 외국의 세력과 영향으로부터의 위험 ...41\u003cbr\u003eNo.5 합중국이 분열되었을 경우의 상황 ...47\u003cbr\u003eNo.6 합중국이 분열되었을 경우의 상황 ...52\u003cbr\u003eNo.7 합중국이 분열되었을 경우의 상황 ...62\u003cbr\u003eNo.8 합중국이 분열되었을 경우의 상황 ...70\u003cbr\u003eNo.9 내분과 반란의 방지를 위한 연방의 유용성 ...76\u003cbr\u003eNo.10 내분과 반란의 방지를 위한 연방의 유용성 ...83\u003cbr\u003eNo.11 상업과 해군에 관한 연방의 유용성 ...93\u003cbr\u003eNo.12 세입에 있어서 연방의 유용성 ...101\u003cbr\u003eNo.13 경제의 관점에서 살펴본 연방의 유용성 ...108\u003cbr\u003eNo.14 국토의 넓이가 공화주의 정부에 미치는 영향 ...111\u003cbr\u003eNo.15 기존 연합의 결함 ...118\u003cbr\u003eNo.16 기존 연합의 결함 ...128\u003cbr\u003eNo.17 기존 연합의 결함 ...135\u003cbr\u003eNo.18 다른 연합의 사례: 고대 그리스 ...141\u003cbr\u003eNo.19 다른 연합의 사례: 독일, 폴란드, 스위스 ...152\u003cbr\u003eNo.20 다른 연합의 사례: 네덜란드 ...161\u003cbr\u003eNo.21 기존 연합의 다른 문제점 ...168\u003cbr\u003eNo.22 기존 연합의 다른 문제점 ...175\u003cbr\u003eNo.23 강력한 중앙정부(연방정부)의 필요성 ...186\u003cbr\u003eNo.24 연방 상비군 창설의 권한 ...192\u003cbr\u003eNo.25 연방 상비군 창설의 권한 ...199\u003cbr\u003eNo.26 연방 상비군 창설의 반대에 대한 답변 ...206\u003cbr\u003eNo.27 연방 상비군 창설의 반대에 대한 답변 ...214\u003cbr\u003eNo.28 연방 상비군 창설의 반대에 대한 답변 ...219\u003cbr\u003eNo.29 민병대에 관한 의견 ...224\u003cbr\u003eNo.30 과세권에 관한 논의 ...232\u003cbr\u003eNo.31 과세권에 관한 논의 ...238\u003cbr\u003eNo.32 과세권에 관한 논의 ...243\u003cbr\u003eNo.33 과세권에 관한 논의 ...249\u003cbr\u003eNo.34 과세권에 관한 논의 ...254\u003cbr\u003eNo.35 과세권에 관한 논의 ...261\u003cbr\u003eNo.36 과세권에 관한 논의 ...268\u003cbr\u003eNo.37 적절한 헌법을 고안하는 데 있어서 헌법회의의 고충 ...277\u003cbr\u003eNo.38 새헌법에 대한 반대론의 모순 ...286\u003cbr\u003eNo.39 새헌법에 의해 수립될 정치체제의 특성 ...298\u003cbr\u003eNo.40 헌법회의의 월권행위에 대한 정당성 ...307\u003cbr\u003eNo.41 연방정부에 부여하게 될 권한 ...318\u003cbr\u003eNo.42 연방정부에 부여하게 될 권한 ...329\u003cbr\u003eNo.43 연방정부에 부여하게 될 권한 ...338\u003cbr\u003eNo.44 연방정부에 부여하게 될 권한 ...350\u003cbr\u003eNo.45 주 정부에 미칠 수 있는 연방정부의 위험성 ...360\u003cbr\u003eNo.46 연방정부와 주 정부의 상호 견제 ...367\u003cbr\u003eNo.47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 ...375\u003cbr\u003eNo.48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 ...384\u003cbr\u003eNo.49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 ...391\u003cbr\u003eNo.50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 ...397\u003cbr\u003eNo.51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 ...401\u003cbr\u003eNo.52 하원과 하원의원의 자격 ...408\u003cbr\u003eNo.53 하원의원의 임기 ...414\u003cbr\u003eNo.54 하원의 주별 의석수 배분 ...421\u003cbr\u003eNo.55 하원의 규모 ...428\u003cbr\u003eNo.56 하원의 규모 ...435\u003cbr\u003eNo.57 하원의 규모 ...440\u003cbr\u003eNo.58 하원의 규모 ...447\u003cbr\u003eNo.59 하원의원 선거의 규제 ...454\u003cbr\u003eNo.60 하원의원 선거의 규제 ...460\u003cbr\u003eNo.61 하원의원 선거의 규제 ...467\u003cbr\u003eNo.62 상원의 구성, 상원의원의 자격, 선출 방식 ...472\u003cbr\u003eNo.63 상원의 수와 임기 ...480\u003cbr\u003eNo.64 상원과 조약체결권 ...490\u003cbr\u003eNo.65 상원의 탄핵법원으로서의 역할 ...497\u003cbr\u003eNo.66 상원의 탄핵법원으로서의 역할 ...504\u003cbr\u003eNo.67 대통령의 권한에 대한 잘못된 주장 ...512\u003cbr\u003eNo.68 대통령의 선출 방식 ...518\u003cbr\u003eNo.69 대통령과 영국의 왕, 그리고 뉴욕 주지사와의 비교 ...524\u003cbr\u003eNo.70 최고행정관(대통령)의 단일성 ...534\u003cbr\u003eNo.71 대통령의 임기 ...545\u003cbr\u003eNo.72 대통령의 재선 ...550\u003cbr\u003eNo.73 대통령의 거부권 ...556\u003cbr\u003eNo.74 대통령의 군 통수권과 사면권 ...564\u003cbr\u003eNo.75 대통령의 조약체결권 ...568\u003cbr\u003eNo.76 대통령의 관리임명권 ...574\u003cbr\u003eNo.77 대통령직에 대한 결론 ...580\u003cbr\u003eNo.78 사법부의 구성 ...587\u003cbr\u003eNo.79 법관의 독립성과 책임 ...597\u003cbr\u003eNo.80 연방사법부의 권한 ...601\u003cbr\u003eNo.81 사법권의 배분 ...609\u003cbr\u003eNo.82 연방법원과 주 법원의 관계 ...622\u003cbr\u003eNo.83 사법부와 배심재판 ...628\u003cbr\u003eNo.84 권리장전의 누락에 대한 반대 의견 ...646\u003cbr\u003eNo.85 헌법 비준의 시급성과 결론 ...659\u003cbr\u003e\u003cbr\u003e부록 \u003cbr\u003e아메리카 합중국 헌법 ...668\u003cbr\u003e아메리카 합중국 헌법 수정조항 ...685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4403\/MidCate001\/440200953(1).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활력 있는 중앙정부 아래에서는 우리가 자연으로부터 받은 힘과 자원을 공익을 위해 사용함으로써, 우리의 성장을 저지하려고 경계하는 유럽 국가들의 단결된 행동을 모두 좌절시킬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이렇듯 새헌법에 의한 하나의 중앙정부는 유럽 국가들의 공동 행동을 단념하게 만들어 그들의 단결에 대한 동기마저도 제거할 것이다.\u003cbr\u003e활발한 통상, 해상 교통의 확대, 그리고 선박업의 번창은 미국의 정신적이고 물질적인 필요성에서 당연히 이뤄질 것이다.\u003cbr\u003e또한 강력한 중앙정부하에서, 피할 수도 없고 바꿀 수도 없는 자연적인 순리를 거스르거나 이를 변화시키려는 하찮은 정치인들의 술책을 우리는 저지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p.96, 「no.11 알렉산더 해밀턴」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반대자들의 신조는, 마치 새헌법이 제안하고 있는 연방정부의 힘이 너무 강하거나 너무 완고한 것이 확실한 것처럼, 다른 경우에서 이미 비난받았거나 금지된 편법까지 동원해 그것을 약화시키거나 유연하게 만들도록 우리를 고의적으로 유도하고 있다.\u003cbr\u003e만일 다양한 점에 대해 그들이 주장하는 여러 원리가 일반적인 신조가 되어버릴 정도로 널리 받아들여진다면, 그것들로 인해 이 나라 시민들은 어떤 유형의 통치에도 완전히 부적합하게 될 것임을 단언할 수 있다.\u003cbr\u003e그러나 이런 종류의 위험은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u003cbr\u003e왜냐하면 미국 시민들은 충분한 식별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무정부 상태에 빠지도록 설득당할 리는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만약 우리가 겪은 경험으로 인해서, 사회의 복지와 번영을 위해 더욱 활력 있는 정부가 필수적이라는 심오하고 심각한 믿음이 대중의 마음속에 심어지지 않았다면, 내 생각이 크게 잘못된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p.207, 「no.\u003cbr\u003e26 알렉산더 해밀턴 」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으로, 공화적인 자유의 정신은 모든 권력이 국민에게서 나와야 할 뿐만 아니라, 그 권력을 위임받은 사람들은 그 임기를 짧게 한정함으로써 항상 국민에게 의존하도록 되어 있어야 한다.매디슨은 하원의 임기를 2년으로 정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더구나 이 짧은 기간조차도 그 권력의 위임은 소수가 아닌 다수의 손에 맡겨져야 한다는 것이다.\u003cbr\u003e반면에 정치체제의 안정성이라는 면에서 보면 권력을 위임받은 사람들은 자주 바뀌지 않고 그들의 지위를 상당 기간 유지하여야 한다.하원의 짧은 2년의 임기에 반해, 정부의 안정성과 국정의 계속성을 위해서 상원의 임기를 6년으로 정하고 게다가 상원 의석수의 3분의 1만 2년마다 선거 대상으로 정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 잦은 선거는 대표들의 빈번한 교체를 초래할 것이고, 대표들의 빈번한 교체는 제도의 빈번한 변화를 야기할 것이다.\u003cbr\u003e그러나 정치체제의 활력이라는 견지에서 보면 권력은 일정 기간 지속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권력의 행사가 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여기서 매디슨은 새헌법이 고안한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the President)을 암시하고 있다.\u003cbr\u003e새헌법이 제안한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은 미국정치의 독특한 산물이다.\u003cbr\u003e헌법회의에서는 행정부의 지도자를 2인으로 하여 각기 다른 분야의 업무를 맡기거나, 또는 여러 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의 형태도 제안되었다.\u003cbr\u003e그러나 결국 최종안은 행정부의 수반을 단일 인물로 하고 그 명칭을 the President (대통령)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u003cbr\u003e페이퍼 4번의 각주 5), 페이퍼 16번의 각주 7) 참고.\u003cbr\u003e\u003cbr\u003e--- p.280, 「no.37 제임스 매디슨」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주 정부의 권한에 대한 연방정부의 야심적인 침해는, 어느 한 주나 몇 개 주들의 반대를 자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반적 경고의 신호가 되어 모든 주 정부들이 공동의 목적 아래 모이게 될 것이다.\u003cbr\u003e상호 연락망이 열리게 되고 저항을 위한 협력이 이루어질 것이다.\u003cbr\u003e하나로 단합된 기운이 전체를 고무하고 지휘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간단히 말하면, 외세의 속박에 대한 공포로 인해 연합이 형성되었듯이, 연방정부가 야심적인 계획을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 주들은 무력의 결집에 호소할 것이다.\u003cbr\u003e그러나 과연 어느 정도의 광기가 연방정부를 그토록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고 갈 수 있겠는가? 영국과의 전쟁 중, 우리 아메리카 제국의 일부는 다른 일부에 대해 권한을 침해했다.\u003cbr\u003e수적으로 많은 쪽이 적은 쪽의 권리를 침해했던 것이다.영국과의 전쟁이 시작된 직후 13개 주의 아메리카 식민지는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원하는 북부와 중부의 주들과, 식민지의 권한이 보장되는 한 식민지로 남기를 원하는 남부 주들로 나뉘었다.\u003cbr\u003e그러나 1776년 제2차 대륙회의(The Second Continental Congress)에서 독립선언문을 작성하고 채택하는 데 있어, 다수인 북부와 중부 주들은 독립을 반대하는 남부 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독립선언문의 채택을 강행했다.\u003cbr\u003e 그것은 부당하고 현명하지 못했지만 전혀 생각할 수 없는 일은 아니었다.\u003cbr\u003e그러나 우리가 가정하고 있는 경우의 싸움은 어떤 것이 될 것이며, 그 당사자는 누가 될 것인가? 아마도 소수의 국민대표들이 국민 자체와 싸우게 될 것이다.\u003cbr\u003e혹은 연방의회의 대표들이 13개 주 의회의 대표들과 맞서 싸우게 되고, 양쪽의 공통 선거구민인 국민은 후자의 편에 서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p.371~372, 「no.46 제임스 매디슨」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만약 다수가 그들의 공동 이익을 위해 결속한다면 소수의 권리는 위태로워진다.\u003cbr\u003e그러나 이러한 해악을 방지하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만이 존재한다.\u003cbr\u003e그 하나는 다수에 의존하지 않는, 즉 사회 그 자체의 구속을 받지 않는 권력원문에서는 ‘a will’이며, 매디슨은 이 단어를 소수파의 안전을 보장하는 권력, 힘, 혹은 수단이라는 ‘agency’ 또는 ‘agencies’의 의미로 쓰고 있는데.\u003cbr\u003e예를 들면 절대 권력을 가진 법률, 제도, 혹은 구속력 등을 말하는 것이다.\u003cbr\u003e매디슨은 공화국에서 이런 종류의 권력이나 수단의 사용은 최대한 절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u003cbr\u003e이 페이퍼, 각주 4) 참고.\u003cbr\u003e을 만들어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매우 많은 종류의 시민들을 사회 내에 포함함으로써 다수의 부당한 결합을 불가능하지는 않더라도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p.404~405, 「no.51 제임스 매디슨」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합중국의 대통령은 4년 임기로 국민에 의해 선출되는 공직자이지만, 영국 국왕은 종신의 세습 군주이다.\u003cbr\u003e대통령은 개인적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고 명예를 잃을 수 있으나, 영국 국왕은 신성하며 불가침이다.\u003cbr\u003e대통령은 입법부의 법안에 대해 제한적 거부권을 갖지만, 영국 국왕은 절대적인 거부권을 갖는다.\u003cbr\u003e대통령은 합중국 육·해군의 통수권을 갖지만, 영국 국왕은 그 권한 외에 전쟁을 선포할 권한, 자신의 권한으로 함대와 군대를 모집하고 통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u003cbr\u003e또한 전자, 즉 대통령은 조약체결권을 입법부의 한 원인 상원과 공동으로 가지지만, 후자인 영국 국왕은 조약체결권의 유일한 소유자이다.\u003cbr\u003e전자는 관리임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공동의 권한을 갖고 있지만, 후자는 단독적으로 모든 임명권을 갖고 있다.\u003cbr\u003e전자는 어떠한 특권도 부여할 수 없지만, 후자는 외국인에게 시민권을 부여하고, 평민을 귀족으로 만들 수도 있고, 법인체에 부수되는 모든 권리를 갖춘 법인을 설립할 수도 있다.\u003cbr\u003e대통령은 합중국의 통상이나 통화와 관련된 어떠한 규칙도 만들 수 없으나, 영국 국왕은 다양한 면에서 통상의 규제자로서, 그리고 그 자격으로 상거래를 위한 크고 작은 시장을 개설할 수도 있으며, 도량형을 규제할 수 있고, 일정 기간 통상금지령을 내릴 수도 있으며, 화폐를 주조할 수도 있고, 또한 외국 화폐의 유통을 허가 또는 금지할 수도 있다.\u003cbr\u003e대통령은 종교에 관한 관할권을 전혀 가지지 않지만, 영국 국왕은 영국 국교회의 최고 수장이며 관리자이다.\u003cbr\u003e이렇게 다른 것을 굳이 닮았다고 우리를 설득하려는 사람들에게 어떤 대답을 해줄 수 있겠는가? 모든 권한이 국민에 의해 주기적으로 선출되는 사람들의 손에 주어진 정부를 귀족정, 군주정 그리고 전제정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에게도 우리는 같은 식으로 말해 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531~532, 「no.\u003cbr\u003e69 알렉산더 해밀턴」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영국에서 독립한 아메리카 식민지 13주들이 하나의 미합중국이 되기까지 \u003cbr\u003e『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의 배경\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787년 해밀턴, 매디슨, 제이는 새로 제안된 미합중국의 헌법안을 뉴욕주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그 비준의 타당성에 대해 설득하고 있었다.\u003cbr\u003e헌법회의에 참가한 각 주의 대표들의 지혜를 모아 만든 새헌법안은 인류 역사에 존재했던 수많은 정부 형태의 단점을 보완하며 국민의 자유와 행복 안전을 보장하고 외국의 군사 및 무역 압박에 아메리카 대륙이 하나로 뭉쳐 대응한다면 유럽의 강대국들이 쉽게 넘보지 못할 강국이 될 수 있으며 위정자의 독재를 막기 위한 정교한 감시와 견제 장치를 두어서 시민을 보호할 것이라고 주장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푸블리어스라는 가명으로 알렉산더 해밀턴, 제임스 매디슨, 존 제이가 1787년 10월부터 1788년 8월까지 ≪인디펜던트 저널≫을 비롯한 뉴욕시의 신문에 발표한 총 85편의 글을 모은 책이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이다.\u003cbr\u003e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는 미국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에 발표되었으며 좁게는 뉴욕주 시민, 넓게는 전 미국의 국민들에게 외교, 행정, 사법, 그리고 입법까지 미국 전체를 대표하고 통치해야 하는 힘 있는 중앙정부 체제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u003cbr\u003e처음부터 논쟁과 설득을 위한 글이고 신문에 연재하는 방식으로 발표되었기 때문에 중복된 내용이 많고 헌법의 내용을 모호하게 설명하거나 심지어 오도하는 경우도 존재한다.\u003cbr\u003e그런 경우 이 책에서는 독자들의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러한 부분들에 역자주를 달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민주주의 정부에는 충분한 권한 위임뿐만 아니라 냉정한 견제와 감시도 필요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애당초 정부란 무엇인가? 인간성에 대한 가장 큰 불신의 표출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만약 인간이 천사라면 어떤 정부도 필요 없을 것이다.\u003cbr\u003e또한 천사가 인간을 다스린다면 정부에 대한 외부적인 그리고 내부적인 통제도 필요 없을 것이다.\u003cbr\u003e인간이 인간을 통치하는 정부를 구성하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은 바로 여기에 있다.\u003cbr\u003e우선 정부가 피치자들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그다음으로는 정부가 그 자체를 통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u003cbr\u003e정부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통제는, 정부를 국민에게 종속시키고 의존하게 하는 것이 틀림없지만, 인류는 경험을 통해 보조적인 예방책이 필요함을 깨달아 왔다.\u003cbr\u003e_제임스 매디슨 51번 페이퍼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매디슨이 말한 대로 인간이 천사라면 정부가 필요 없을 것이고 천사가 다스린다면 감시가 필요 없을 것이다.\u003cbr\u003e약 24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현대 민주주의와 대의제 그리고 권력 분리의 근본을 이루는 질문을 다시 숙고하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당시에 발표된 헌법안은 그때까지 인류사에 존재했던 수많은 정부와 연합과 연맹 그리고 공화국들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 단점을 보완하고 외세와 반란에 강력히 맞설 수 있으면서도 국민들의 자유를 보장하고 국민의 뜻에 따라 통치하는 강력한 미국을 만들기 위해 지혜를 모은 것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995년 최초로 전문번역판을 출간하고 28년 만에 \u003cbr\u003e번역을 새로 하고 주석을 대폭 보강해 다시 출간하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옮긴이 김동영 교수는 1995년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 전문을 번역해 출간했다.\u003cbr\u003e그 이후로 지금까지 미국정치를 연구하고 강단에서 강의해 온 경험으로 첫 번역판의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과 전문지식을 주석으로 추가한 새 번역판을 내놓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독자의 편의를 위해 책의 앞부분에 용어 해설을 넣었고 뒤쪽에는 부록으로 연방헌법과 수정조항을 실었다.\u003cbr\u003e페이퍼에서 새헌법의 내용을 설명하는 경우나 다른 페이퍼의 내용을 언급하는 경우 각주에 위치를 적어두어서 곧바로 참고할 수 있다.\u003cbr\u003e또한 자세한 배경지식과 지금과는 달랐던 당시의 영어 단어의 의미도 각주로 달아 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의 참고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옮긴이는 페더럴리스트를 연방주의자라고 번역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한다.\u003cbr\u003e페더럴리스트는 단지 새롭게 제안된 헌법과 그 헌법에 의해 세워질 새로운 정부 형태를 옹호하는 사람들을 부르는 말이었고, 당시에는 연방(federal)이라는 개념은 소개되었지만 연방주의(federalism)라는 개념이나 용어 자체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옮긴이는 ‘federal’이라는 용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페더럴리스트 페이퍼스』가 쓰인 당시의 ‘federal’이라는 용어는 현재의 연방이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연합을 의미하는 ‘confederal’이라는 용어와 정확한 구별 없이 혼용되고 있었으며, 저자들도 종종 원문에서 federal이라는 단어를 confederal이라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u003cbr\u003e이것은 현대 영어에서 ‘flammabale’과 ‘inflammable’이 같은 의미로 혼용되어 사용되는 것과 같은 예이다.\u003cbr\u003e‘federal government’라는 용어에서 저자들이 federal을 confederal의 의미로 사용한 경우는 연합정부로 번역했고, 새헌법에 의해 다시 출발하는 정부체제를 의미하는 경우인 federal government는 연방정부로 번역했다.\u003cbr\u003e_14쪽 “원문의 용어에 대한 정의와 설명”\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의 독립선언문, 헌법과 함께 미국 역사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서” _미국의회도서관\u003cbr\u003e\u003cbr\u003e“가장 자주 인용되는 페이퍼 ‘10번’에서 매디슨은 공화정은 작은 땅에서만 가능하다는 당시의 통념을 거부하고 안전, 자유, 정의가 다수의 이질적인 인구가 거주하는 넓은 지역에서 달성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주장했다.\u003cbr\u003e이 글은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다원주의와 타협과 화해를 통해 형성된 복합 다수주의를 옹호하며 일원론적인 결정보다는 그러한 다수에 의한 결정이 정부의 올바른 목적에 부합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았다.” _브리태니커 백과 중에서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4년 01월 22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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