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64797","title":"자매일기","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5W837B3EFO9M379pFCp.png?v=1764964303\"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자매일기\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33656022\/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출판사 무제, 그리고 박소영 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u003cbr\u003e『자매일기』\u003cbr\u003e이번엔 『살리는 일』의 또 다른 히로인 박수영과 함께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2020년 『살리는 일』 이후 4년.\u003cbr\u003e박소영 작가는 여전히 자신의 가치를 품어안고 사는 중이다.\u003cbr\u003e밖에서 보기엔 여간 퍽퍽한 삶이 아닐 수 없으나 이는 그녀의 동생 박수영이 늘 함께 하기에 가능해지는 듯하다.\u003cbr\u003e고요하고 예민하며 때론 좌절 어린 그 ‘살리는 일’을 그들은 ‘사이’라고 여긴다.\u003cbr\u003e모든 변화는 ‘사이’에서 꿈틀댄다는 신념으로 비관은 스러지고 얼굴엔 미소가 번지기도 한다.\u003cbr\u003e그녀들은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매일 실망하고 자주 낙담하지만, 그만큼 웃기도 하고 또 가끔은 숨이 넘어가도록 낄낄거리기도 한다’고.\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행동하는 그들의 일상은 참으로 ‘웃프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그들은 에어컨을 틀지않고 자유로를 내달려, 결국엔 땀자국이 선명해진 엉덩이로 보호소의 강아지들을 산책시킨다.\u003cbr\u003e고양이들의 식사를 챙기기 위해 길 위에 서있는 동안 그 ‘가만히 있음의 수상함’을 지우기 위해 전화 연기를 시작했다가 결국 배우 못지않은 연기력을 갖추게 되기도 한다.\u003cbr\u003e(실제로 박수영은 배우이기도 하다.) 딸 같아서 좋다던 집주인이 2년 후 당신 같은 딸을 둔 적 없다는 태도로 돌변하는 사연은 우리 모두의 웃픈 사연일지도 모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토록 유쾌하게 때론 냉철하게 그들은, 그들이 사랑하는 것에 관하여 썼다.\u003cbr\u003e그것은 때로 동물이기도, 영화이기도, 지구이기도, 책이기도 하다가, 결국엔 징글징글한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에 대하여 쓴 책이기도 하다.\u003cbr\u003e이런 자매가 살고 있다니.\u003cbr\u003e이 지구는 결코 내일 당장 무너질 수 없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여는 글\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CHAPTER 1\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엉덩이를 부탁해\u003cbr\u003e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행성이 필요하다\u003cbr\u003e아시온\u003cbr\u003e우리가 전화 연기의 달인이 된 사연\u003cbr\u003e미국인 언니\u003cbr\u003e논쟁을 즐기는 변론가\u003cbr\u003e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1\u003cbr\u003e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2\u003cbr\u003e영화 [자매], 그 뒷이야기\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CHAPTER 2\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콜 미 바이 마이 네임\u003cbr\u003e세계의 갱신을 위한 낯설게 하기\u003cbr\u003e내가 [점심시간]을 찍을 수 없게 된 이유\u003cbr\u003e눈 (Eye)\u003cbr\u003e길 위에서\u003cbr\u003e어느 예술-애호-자매의 변심기\u003cbr\u003e모자가 낡으려면\u003cbr\u003e여전히 음악을 듣지만\u003cbr\u003e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u003cbr\u003e보고 싶다 보고 싶지 않다\u003cbr\u003e\u003cbr\u003e닫는 글\u003cbr\u003e추천의 말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4777\/MidCate010\/477697055.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작가님 동생도 지금 제주도에 와 있나요?”\u003cbr\u003e동물권을 주제로 제주도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강연을 하던 중 한 학생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다.\u003cbr\u003e--- 첫문장\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매일 실망하고 자주 낙담하지만, 그만큼 웃기도 하고 또 가끔은 숨이 넘어가도록 깔깔거리기도 한다는 것을.\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하다고 혹은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것이 대부분 일치하고, 필요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상대가 가는 길을 진심을 다해 응원한다.\u003cbr\u003e더욱이 서로가 원하기만 한다면 함께 사는 데 별다른 수고를 들이지 않아도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자매는 세상이 규정하고 강요하는 것들을 조용히 밀어내기로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날 갑자기 혁명이 일어날 리도 없고, 하루아침에 세상이 달라질 리도 없다는.\u003cbr\u003e다만 그것이 절망이냐고 묻는다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답하고 싶다.\u003cbr\u003e모든 변화는 ‘사이’에서 꿈틀대는 법이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모두가 나를 의심할 때도 나를 믿어주고, 내가 나를 의심할 때도 나를 믿어준 유일한 사람이었다.\u003cbr\u003e나는 박소영보다 네 살이나 어렸지만 우리는 진짜 ‘친구’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 어떤 것도 삶 앞에, 생명 앞에 존재하지 않는다.\u003cbr\u003e예술은 이 당연한 명제를 우리 눈앞에 제시할 수 있을 때만 예술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박소영이 할 수 있는 일은 박소영에게 맡기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가만히 해내는 것.\u003cbr\u003e우리는 불안정한 유년기를 둘의 힘으로 버텨냈고, 그것은 동물 구호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지금도 우리를 나아가게 하는 동력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다르다는 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본문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오만과 편견\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박소영의 이야기를 듣고 난 늘 혼자서 길거리를 배회하는 그녀를 떠올렸다.\u003cbr\u003e상상 속의 그녀는 항상 전전긍긍하며 동물을 보살피고 있었다.\u003cbr\u003e건조한 얼굴, 굳은 표정, 때때로 흘리는 속절없는 눈물 같은 것이 그녀에 대한 나의 편견 섞인 이미지였다.\u003cbr\u003e당당하고 세련된 10년 전의 그 누나가 이제는 제 삶의 반을 길에 쏟아버린 것 같은 느낌이었다.\u003cbr\u003e솔직히 그랬다.\u003cbr\u003e\u003cbr\u003e『살리는 일』을 펴내고 3년 후 박소영 작가가 또 하나의 책을 쓰고 싶다고 했다.\u003cbr\u003e그녀의 동생 박수영과 함께.\u003cbr\u003e박소영을 통해 들은, 그 전설같이 전해 내려오는 또 다른 퍽퍽한 삶의 이야기는 어떨지 내심 궁금했다.\u003cbr\u003e과연 내가 퍽퍽살 두 덩이를 용케 삼킬 수 있을 것인가 걱정이 앞서기도 했지만, 누구보다 행동하는 그들이었기에 그 이야기의 진심만큼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다.\u003cbr\u003e그리고 몇 달 뒤, 귀한 글들이 내게로 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자매일기』를 처음 읽고 난 다행한 슬픔을 느꼈다.\u003cbr\u003e혼자 길거리를 배회하는 건 오히려 나였고, 내 얼굴이 더 건조하고, 퍽퍽살은 내가 앞으로 먹어내야 할 냉장고 속의 닭가슴살 삼십봉지 뿐이라는 사실만이 슬퍼서 다행이었다.\u003cbr\u003e그녀는 여전히 당당하고 세련된 누나였고, 박수영 작가 또한 그랬다.\u003cbr\u003e사랑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 매일을 살고 있는 그들에게 나의 편견은 그저 ‘오만’이었던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들에겐 서로가 있었다.\u003cbr\u003e서로 덕분에 웃고, 덕분에 울고, 덕분에 쓰기도 했다.\u003cbr\u003e그렇게 쓰인 이 책은 내게 여러 가지를 선물했다.\u003cbr\u003e그들에게 서로가 있어 다행이라는 위안.\u003cbr\u003e그들이 있어 세상은 살 만하다는 낙관.\u003cbr\u003e일말의 양심이라는 것이 작동하여 변화하는 사소한 행동.\u003cbr\u003e(곧 죽어도 그들처럼 살 수는 없을 테지만) 그리고 ‘나는 무엇을 지키기 위해서 살고 있는지, 혹시 사랑하지 않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자문까지.\u003cbr\u003e그들의 글을 책으로 엮을 수 있다는 것은 지금의 나에게 그 어떤 것보다 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기자 박소영 \u0026amp; 배우 박수영\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동물구호활동가 이전에 박소영은 기자, 박수영은 전직 배우다.\u003cbr\u003e그리고 그들의 본업이 이 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u003cbr\u003e같은 지점을 향해 가지만, 그 방식은 천지차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박소영은 날카롭게 파고들고 박수영은 예민하게 관찰한다.\u003cbr\u003e홍은전 작가의 표현을 빌려오자면 박소영은 질문을 만들고 박수영은 장면을 만든다.\u003cbr\u003e섬세한 동생의 뒤에 듬직한 언니가 있다.\u003cbr\u003e책을 다 읽고 나면 눈물이 그렁한 박수영과 입을 앙다문 박소영이 연상되기도 한다.\u003cbr\u003e같으면서도 다른 이 자매는 그렇게 서로의 눈을 마주치고 울고 웃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 그들에게 난 이번에도 소중한 것을 배웠다.\u003cbr\u003e좋은 책을 만들어 갚아야 했고, 최선을 다했다.\u003cbr\u003e이 책이 독자분들께 사소한 요동을 선물했으면 좋겠다.\u003cbr\u003e나와는 전혀 다른 인간 박소영이 아주 조금씩 나를 변화시키는 것처럼 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출판사 무제 박정민-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4년 08월 3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180쪽 | 332g | 125*188*17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7221903\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7221905\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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