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찾아 떠나는 산책
Description
책소개
『꿈을 찾아 떠나는 산책』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넘어 지역과 학교, 가정이 함께 만들어낸 ‘더배움 공동체’의 아름다운 결실입니다.
교육이란 혼자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느끼고 함께 자라는 것임을 따뜻하게 보여줍니다.
북한강의 바람과 물소리, 그리고 그 길을 걸으며 써 내려간 아이들의 문장은 우리 모두에게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맑은 울림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삶을 노래하는 첫 시집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사람과 배움이 연결되는 희망의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북한강을 따라 흐르는 배움의 물결이,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의 마음속에서도 잔잔히 흘러가길 기대합니다.
- 강원애니고등학교장 이재섭
교육이란 혼자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느끼고 함께 자라는 것임을 따뜻하게 보여줍니다.
북한강의 바람과 물소리, 그리고 그 길을 걸으며 써 내려간 아이들의 문장은 우리 모두에게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맑은 울림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삶을 노래하는 첫 시집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사람과 배움이 연결되는 희망의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북한강을 따라 흐르는 배움의 물결이,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의 마음속에서도 잔잔히 흘러가길 기대합니다.
- 강원애니고등학교장 이재섭
목차
프롤로그 05
chapter 1.
애니고에 가자
내가 건네고 싶은 이야기 머루 17
시작 개미 24
어쩌겠어! 배워야지 HB 30
우연히 만난 내 안의 가능성 두부과자 35
자연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환경에 감사 머루 어머니 39
chapter 2.
또 하나의 집
하루 끝, 기숙사에서 찾은 나만의 시간 머루 45
하루를 닮은 반복 개미 53
헤맨 만큼 내 땅이니까 HB 59
습관은 삶을 정돈한다 두부과자 65
바람도 소란도 산책과 함께 잦아들거야 개미 어머니 70
chapter 3.
인연-참 좋은 사람들
사람만이 줄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 머루 75
새긴 인연 개미 80
고마운 인연들 HB 85
걷기가 준 선물 두부과자 89
너의 꿈을 찾아가는 모습 HB 어머니 91
chapter 4.
더 높은 꿈을 위해
나에게 거는 기대 머루 97
아직 오지 않은 내일 개미 103
천천히, 그러나 끝까지 HB 107
내 그림이 가장 나다운 빛을 낼 때까지 두부과자 110
언제 이렇게 다 컸지 두부과자 어머니 114
에필로그
별을 보았던 그날 머루 118
사진 한 장의 추억 개미 120
가장 특별한 순간 만난 꿈 HB 122
혼자거나 함께거나 두부과자 124
chapter 1.
애니고에 가자
내가 건네고 싶은 이야기 머루 17
시작 개미 24
어쩌겠어! 배워야지 HB 30
우연히 만난 내 안의 가능성 두부과자 35
자연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환경에 감사 머루 어머니 39
chapter 2.
또 하나의 집
하루 끝, 기숙사에서 찾은 나만의 시간 머루 45
하루를 닮은 반복 개미 53
헤맨 만큼 내 땅이니까 HB 59
습관은 삶을 정돈한다 두부과자 65
바람도 소란도 산책과 함께 잦아들거야 개미 어머니 70
chapter 3.
인연-참 좋은 사람들
사람만이 줄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 머루 75
새긴 인연 개미 80
고마운 인연들 HB 85
걷기가 준 선물 두부과자 89
너의 꿈을 찾아가는 모습 HB 어머니 91
chapter 4.
더 높은 꿈을 위해
나에게 거는 기대 머루 97
아직 오지 않은 내일 개미 103
천천히, 그러나 끝까지 HB 107
내 그림이 가장 나다운 빛을 낼 때까지 두부과자 110
언제 이렇게 다 컸지 두부과자 어머니 114
에필로그
별을 보았던 그날 머루 118
사진 한 장의 추억 개미 120
가장 특별한 순간 만난 꿈 HB 122
혼자거나 함께거나 두부과자 124
출판사 리뷰
걸으며 나눈 이야기가 책이 되기까지…
강원애니고 학생들의 『꿈을 찾아 떠나는 산책』
- 학교라는 울타리를 넘어 지역과 학교, 가정이 함께 만들어낸 ‘더배움 공동체’
- 북한강의 바람과 물소리, 그리고 그 길을 걸으며 써 내려간 아이들의 문장
- 모두에게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맑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책
- 지역사회에는 사람과 배움이 연결되는 희망의 이야기
길 위에서 아이들이 내디딘 첫걸음의 기록
처음으로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서 만난 북한강은 푸르게 서쪽으로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밝은 빛이 강에 윤슬을 만들 때면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처음 만난 아이들은, 책을 낸다는 기쁨에 어쩔줄 몰라 했습니다.
거기에 적극적인 지도 선생님의 추진력이 지금의 책을 만들어 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강원애니고를 오게 되기까지의 결정과 고민이 고스란히 가슴에 닿았고, 기숙사에서의 생활은 손에 잡힐 듯 눈에 선했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만났던 선생님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놓을 때면 한 뼘은 훨씬 뛰어넘은 성숙함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꿈을 찾아 떠난 산책을 통해 앞으로의 포부도 한껏 밝혔습니다.
이 책은 지도교사인 김영미 선생님이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세상에 나왔습니다.
선생님은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길 위에서 아이들이 내디딘 첫걸음을 기록한 책이다.
아직은 서툴고 짧은 문장일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스스로 걸음을 내어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온기가 있다.
언젠가 아이들이 자신만의 세계를 펼쳐갈 때, “나는 여기에서 이렇게 걸었고, 이렇게 말하려고 했다”는 첫 기록이 되기를 바란다.
비슷한 걸음을 내고 있는 누군가에게도 아이들이 들고 걸은 랜턴의 불빛처럼 건네지길 바란다.
이 책은 강원애니고등학교에 들어오고 싶은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책이 되고, 고등학교 입시를 앞둔 아이들과, 자녀의 고등학교 입시를 앞둔 학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임에 틀림없습니다.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홀로 선 아이들의 희망 언어가 춤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강원애니고 학생들의 『꿈을 찾아 떠나는 산책』
- 학교라는 울타리를 넘어 지역과 학교, 가정이 함께 만들어낸 ‘더배움 공동체’
- 북한강의 바람과 물소리, 그리고 그 길을 걸으며 써 내려간 아이들의 문장
- 모두에게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맑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책
- 지역사회에는 사람과 배움이 연결되는 희망의 이야기
길 위에서 아이들이 내디딘 첫걸음의 기록
처음으로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서 만난 북한강은 푸르게 서쪽으로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밝은 빛이 강에 윤슬을 만들 때면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처음 만난 아이들은, 책을 낸다는 기쁨에 어쩔줄 몰라 했습니다.
거기에 적극적인 지도 선생님의 추진력이 지금의 책을 만들어 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강원애니고를 오게 되기까지의 결정과 고민이 고스란히 가슴에 닿았고, 기숙사에서의 생활은 손에 잡힐 듯 눈에 선했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만났던 선생님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놓을 때면 한 뼘은 훨씬 뛰어넘은 성숙함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꿈을 찾아 떠난 산책을 통해 앞으로의 포부도 한껏 밝혔습니다.
이 책은 지도교사인 김영미 선생님이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세상에 나왔습니다.
선생님은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길 위에서 아이들이 내디딘 첫걸음을 기록한 책이다.
아직은 서툴고 짧은 문장일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스스로 걸음을 내어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온기가 있다.
언젠가 아이들이 자신만의 세계를 펼쳐갈 때, “나는 여기에서 이렇게 걸었고, 이렇게 말하려고 했다”는 첫 기록이 되기를 바란다.
비슷한 걸음을 내고 있는 누군가에게도 아이들이 들고 걸은 랜턴의 불빛처럼 건네지길 바란다.
이 책은 강원애니고등학교에 들어오고 싶은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책이 되고, 고등학교 입시를 앞둔 아이들과, 자녀의 고등학교 입시를 앞둔 학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임에 틀림없습니다.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홀로 선 아이들의 희망 언어가 춤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5년 12월 01일
- 쪽수, 무게, 크기 : 128쪽 | 128*188*20mm
- ISBN13 : 9791199390591
- ISBN10 : 1199390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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