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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LTURE THE FUTURE
THE CULTURE, THE FUTURE
Description
책소개
SM엔터테인먼트의 창립30주년을 다각도로 조명하고
음악이라는 본질을 중심으로 일궈 나갈 비전을 살펴보는 스페셜 북

“SM의 언어는 케이팝이라는 상품을 입체적으로 조망하며, 장기적 관점의 아이디어를 하나의 아이덴티티로 정교하게 꿰어왔기에 만들어 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_매거진 〈B〉

“사람들의 일상 속에 하나의 강렬한 순간으로 기억될 SM의 콘텐츠가 지니는 의미를 생각해보면 세대와 국경을 초월하는 선한 영향력을 갖춘 보다 좋은 문화를 개발하는 것이 저희의 궁극적 목표일 겁니다.”_SM엔터테인먼트

한 호에 단 하나의 브랜드만을 입체적으로 다루는 매거진 〈B〉를 비롯해 여러 단행본을 펴내며 미디어의 영역을 확장해온 비미디어컴퍼니가 케이팝 대표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의 역사와 비전을 다룬 스페셜 북 〈THE CULTURE, THE FUTURE〉를 출간한다.
〈THE CULTURE, THE FUTURE〉는 SM엔터테인먼트의 창립부터 SM 아티스트의 기념비적 성취, 2022년 발표한 SM의 새로운 전략 ‘SM3.0’에 대한 분석까지, 한 기업의 역사와 비전을 통해 케이팝의 본질과 미래를 폭넓게 조명한다. SM엔터테인먼트가 브랜딩한 회사의 팬덤 ‘핑크 블러드’의 추억, SM의 행보를 지근거리에서 지켜봐온 업계 전문가들의 대담, 케이팝 역사를 함께 써온 두 전설 강타와 보아의 인터뷰와 화보, SM 3.0 전략에서 볼 수 있는 SM의 새로운 혁신, ‘음악’이라는 본질에 집중하고자 하는 그들의 태도를 엿볼 수 있는 앨범·뮤직비디오·공연에 대한 탐구, 글로벌 음악 산업 동향 등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담고 있다.
〈THE CULTURE, THE FUTURE〉는 케이팝 팬들의 팬심을 자극하고,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들에게 태도와 혁신에 대한 귀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12 pink blood
10인의 핑크 블러드가 꺼낸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와의 추억이 담긴 굿즈
28 insight view : the world of pink blood
대중음악 평론가가 바라본 SM의 팬덤 ‘핑크 블러드’라는 세계
32 first penguin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선구자 모습을 보여온 SM의 최초 기록들
36 face to face
4인의 전문가와 케이팝 문화를 리드하는 SM 30년 역사의 면면을 톺아보며 나눈 대담
42 opinion
에이백스 스타일스 고이구치 유 대표가 바라본 SM의 글로벌 성과와 전망
48 the legends
SM과 동행하며 케이팝의 기틀을 닦아온 두 전설, 강타 · 보아가 말하는 30주년
62 brand story
아이돌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케이팝 문화를 구축한 SM의 브랜드 스토리
70 archive
수치로 확인하는 SM의 성과와 소속 아티스트의 주요 활동 기록
88 multi production
각 프로덕션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체계적 시스템
94 all about music
SM의 글로벌 음악 비즈니스 고도화와 근간을 만든 사람들
108 spectrum
음악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는 SM의 독립 레이블 3
110 the way of the stars
캐스팅부터 프로듀싱까지, 원석을 발굴해 전방위적 아티스트로 키워내는 SM의 트레이닝 노하우
116 departments
아티스트의 성공적 활동을 돕고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탄생시키는 내부 직원과의 대화
128 expansion of music
음악을 통해 총체적 경험을 선사하는 SM의 비전
148 future oriented
지속 가능한 슈퍼 IP 개발, 버추얼 아티스트가 선보일 새로운 케이팝 문화
154 new rules
SM 3.0 시대를 대표하는 6팀의 팬에게 들어본 요즘 팬 문화
166 ceo interview
장철혁· 탁영준 공동대표가 말하는 SM의 핵심 경쟁력과 자부심
172 insight view : (re)defining k-pop
대중음악 평론가가 기대하는 SM이 넘어야 할 또 하나의 경계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책 속으로
30년 동안 케이팝을 이끌어온 SM엔터테인먼트의 행보에 대해 4명의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주고받았다. SM의 성장을 지근거리에서 지켜봐온 이들은 SM의 팬이자 비평가, 그리고 파트너로서 SM이 제공한 과거의 추억에 빠지기도 하고, SM 역사의 단면들을 냉정히 평가하기도 했다.

“저는 SM이 ‘정반합’을 가장 잘 실천하는 회사라고 생각해요.
이전 세대 그룹들의 부족한
점을 개선하고, 장점들을 적절히 섞어서 더 나은 팀을 만들어내거든요.
그 과정에서 SM다운 팀을 선보이며 아이돌 역사에서 분기점을 만들어왔다고 보고요.”_〈뉴시스〉 대중음악 기자 이재훈

“저는 그런 SM의 역량이 어느 정도는 내부 시스템의 힘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사실 과거에 매니저분들과 담판만 잘 지으면 PD로서 못 할 게 없다고 느낀 적이 있는데, SM만은 예외였어요.
솔직히 좀 피곤했죠.(웃음) 모든 일이 매뉴얼 같은 SM의 시스템과 체계 안에서 이루어져야 했거든요.
이런 특징은 현재까지도 이어진다고 봐요.
어떤 면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케이팝 성공의 열쇠였던 것 같고요.”_ SBS CP 박성훈

“SM은 소속 아티스트가 원하는 방향성이나 니즈가 있을 때 그것을 최대한 지원하는 곳이고, 그렇게 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나 인력수준도 상당히 높아요.
이런 역량으로 성공적인 아티스트를 만들어내고, 이에 대해 이후 세대가 존중의 마음을 지니며 회사에 대한 믿음으로 이어진다고 봐요.”_ 〈ELLE〉 피처 디렉터 이마루

“개인적으로 SM 3.0 시대에 크게 세 가지를 기대하는데, 첫 번째로 SM이 음악적 외연을 어디까지 넓힐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알앤비, 댄스, EDM 등을 통해 케이팝 신에서 누구보다 음악적으로 다원주의를 표방하는 SM이기에 멀티 프로덕션 및 산하 레이블 체제가 가져올 시너지가 기대되고요.”_ 브랜딩 전문가 전우성
--- 「face to face」 중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오늘은 H.O.T.라는 반석을 딛고 올라선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강타는 SM의 시작과 현재를 기억하고 있는 유구한 지층과도 같다.


“SM은 지속적인 어젠다를 제시하는 회사라고 생각해요.
케이팝의 방향성을 일찍부터 제시해온 회사의 정체성이 아티스트를 존중하는 감성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걸 증명했죠.
아티스트를 감성적으로 존중하기 때문에 그들의 활동에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봐요.
저를 포함해 SM과 마음이 맞아 함께하길 바라는 아티스트라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길을 같이 모색하는 역할을 하는 거죠.”
--- 「the legends 케이팝 아이돌의 원형, 강타」 중에서

데뷔 25주년을 앞둔 보아는 여전히 진행형 아티스트다. SM에서 가장 오랫동안 무대를 사수하며 방향성을 제시한 북극성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요즘 들어 좀 더 그런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만만치 않은 시간을 함께 지나온 회사의 모든 일원들이 30주년을 맞이하며 앞으로 다가올 30년을 위해 더 발전할 수 있는 무언가를 도모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요.
어쩌면 서로가 서로에게 다시 한번 증명해야 할 시간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아시아의 별, 보아」 중에서

국내 ‘A&R 업계의 선구자’로서 케이팝 음악의 새로운 작업 방식인 송캠프를 한국에 처음 도입한 SM 최고 A&R 책임자 이성수는 SM 음악 시스템의 강점으로 장인적 기질과 개척자 정신의 융합을 꼽는다.

“멀티 프로덕션과 산하 레이블 시스템을 통해 다수의 주요 아티스트들이 글로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보다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100% 퍼블리싱 자회사인 KMR을 통해 SM과 산하 레이블뿐 아니라 케이팝 산업 그리고 아시아의 수많은 레이블에 양질의 음악을 제공하며 지속 성장 가능한 음악 산업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SM 3.0의 비전입니다.”
--- 「all about music SM엔터테인먼트 CAO(Chief A&R Officer), 이성수」 중에서

예기치 않은 멜로디의 변화, 겹겹이 쌓아 만든 악기 사운드 등 음악을 통해 다층적 경험을 제공하는 작곡가 켄지는 SM 송캠프에서 다양한 음악적 시각과 제작 기법을 두루 배울 수 있었다며, 작곡가로서 한층 성장하는 모멘텀을 경험했다고 반추한다.

“SM이 처음 시도한 송캠프 시스템은 단순히 아티스트와 음악 스타일에 변화를 준 것뿐 아니라, 저를 비롯한 많은 작곡가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여러 나라의 작곡가가 랜덤 혹은 최상의 조합으로 만나 서로의 스타일과 경험을 나누며 협력하는 자리였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음악적 시각과 제작 기법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SM 송캠프는 특히 트렌디한 해외 음악 요소와 케이팝의 독창성을 조화롭게 융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했습니다.
이 경험과 고민들은 작곡가로서 저의 음악적 깊이를 더하고, SM의 음악적 다양성과 실험 정신을 강화하는 데 일조하며, 케이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 되었어요.”
--- 「작곡가 겸 프로듀서, 켄지」 중에서

다수의 케이팝 히트송을 작업한 노르웨이 기반의 프로듀싱 그룹 디자인 뮤직은 케이팝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문화 콘텐츠 영역이라며, SM과의 협업은 해외 프로듀서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창작 경험을 부여한다고 말한다.

“케이팝은 틀에 갇힌 장르가 아니어서 그간 해보지 않은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케이팝은 창작자에게 영감을 주는 음악 장르라는 생각을 해요.
또 다른 시각으로 보면 웨스턴 팝과 다르게 다양한 메시지와 세계관을 갖고 있어 모든 지역과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죠.”
--- 「노르웨이 기반의 작곡 및 프로듀싱 그룹, 디자인 뮤직」 중에서

SM 첫 버추얼 아티스트로 나이비스는 데뷔와 함께 리얼월드로 넘어와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플랫폼과 미디어에 맞게 유연하게 변화하는 플렉시블 캐릭터로 활동하는 것과 더불어 AI 보이스 기술을 통해 탄생한 목소리, 생성형 AI로 제작한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나이비스는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와 집단 지성이 만나 오랜 시간 다듬어낸 결과물입니다.
준비한 나이비스의 이야기와 음악을 하나씩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이러한 콘텐츠들이 팬과 대중에게 공감대를 차곡차곡 형성해가면서 소비된다면 나이비스의 IP적 가치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확장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티스트인 셈이죠.”_ 박준영 CCO(Chief Creative Officer)
--- 「future-oriented 나이비스」 중에서

출판사 리뷰
2023년 케이팝의 해외 매출액이 1조 원을 돌파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케이팝은 하나의 카테고리이자 모두가 주목하는 음악의 한 장르 그리고 음악을 넘어 디지털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독자적 문화로 자리 잡았다.
지금의 성취에 이르기까지, 지난 수십 년간의 음악 시장을 돌아보면 음반 시장의 몰락과 스트리밍 시대의 개막, 소셜미디어와 영상 플랫폼의 고도화와 AI 음악 플랫폼의 등장 등 그 어느 때보다 격동적인 변화의 시대를 지나왔다. SM 엔터테인먼트는 필연적으로 이러한 트렌드의 부침에 대응해야만 했고 그때마다 현 케이팝의 스탠더드가 된 솔루션을 고안해 오며 케이팝 대표 엔터테인먼트로 자리매김했다.
일찍이 비주얼, 퍼포먼스, 기술을 접목해 음악을 ’보는 음악’으로 승화했으며, 세계관을 비롯해 각기 독창적인 콘셉트를 지닌 아티스트를 선보였다.
업계 최초로 아티스트가 아닌 회사의 팬덤 ‘핑크 블러드’를 브랜딩하고, 팬 플랫폼을 최초로 론칭하는 등 크고 작은 최초의 기록을 썼다.
‘케이팝의 선구자’라는 수식어를 가진 SM엔터테인먼트의 30주년은 곧 케이팝의 30주년이라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거진 〈B〉와 SM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선보이는 〈THE CULTURE, THE FUTURE〉는 SM이 이룩해 온 케이팝이라는 문화유산을 확인하고, 새로운 도약을 향한 미래 비전을 선언하는 스페셜 북이다.

2025년, 30주년을 맞이한 SM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도약을 향한 슬로건 ‘THE CULTURE, THE FUTURE’를 발표했다.
문화와 미래라는 단어에 ‘THE’라는 정관사를 붙이며 그 자체로 대명사가 되길 자처한 이 슬로건에 SM의 미래를 향한 포부와 근거 있는 자신감이 투영되어 있다.
이에 이 슬로건을 스페셜북의 제호로 선정하고, SM이 이룩한 성취와 역사를 돌아보는 ’THE CULTURE’ 섹션과 새로운 전략인 ‘SM3.0’을 중심으로 미래 비전을 확인하는 ‘THE FUTURE’ 섹션으로 책을 구성했다.


’THE CULTURE’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가 케이팝의 레거시가 되기까지 30년의 유산을 돌아본다. SM 1세대의 시작인 H.O.T.부터 2세대의 마지막인 레드벨벳까지 10팀의 핑크 블러드가 아티스트와의 추억이 담긴 자신의 애장품을 모아 소개했고, 케이팝 칼럼을 연재 중인 대중음악 평론가 김윤하가 하나의 현상과도 같은 핑크 블러드에 대해 심도있게 분석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행보를 지근거리에서 지켜본 업계 전문가 4인의 대담과 일본 유명 에이전시 에이백스 스타일스 대표 고이구치 유의 인터뷰도 담았다. SM엔터테인먼트의 성취를 가장 선두에서 이끈 두 전설적인 아티스트 강타, 보아의 화보와 인터뷰를 담은 기사도 주목해도 좋다.
아티스트에서 시작해 SM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 이사로 선임된 두 인물이 생각하는 SM의 30주년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마일스톤을 중심으로 30년 역사를 돌아보는 브랜드 스토리와 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의 성취를 한 데 정리한 기사, 아카이브도 수록했다.

‘THE FUTURE’에서는 회사의 미래 전략인 SM 3.0의 핵심이 되는 멀티 프로덕션과 산하 레이블에 대한 소개를 확인할 수 있다. SM 3.0을 통해 발표한 산업의 본질인 음악에 집중하겠다는 SM엔터테인먼트의 선언을 확고히 하는 A&R 파트의 최고 책임자 이성수 이사를 필두로, SM의 음악 스타일을 정립한 켄지, SM의 히트곡을 다수 작업한 노르웨이 기반의 프로듀싱팀 디자인 뮤직과의 인터뷰는 물론, 공연부터 매니지먼트까지 소속 직원 4인, SM 공동대표 장철혁, 탁영준과 나눈 인터뷰를 담았다.
늘 신선한 아티스트를 선보이는 SM 아티스트개발센터의 캐스팅과 트레이닝 노하우를 소개한 기사도 흥미롭다. SM의 행보를 SM 3.0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에스파·라이즈·NCT WISH의 앨범, 뮤직비디오, 공연을 중심으로 살폈고,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을 위해 선보인 최초의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와 관련한 전략을 확인했다.
대중음악 평론가가 제시한 SM엔터테인먼트에게 기대하는 새로운 도전에 대한 칼럼을 끝으로 책을 마무리했다.


〈THE CULTURE, THE FUTURE〉는 SM엔터테인먼트라는 한 회사의 행보와 비전을 중심으로 풀어낸 스페셜 북이지만 그 내용은 케이팝을 넘어 음악 산업과 따로 떼어 볼 수 없다.
막대한 잠재력을 품은 케이팝 시장을 이끌고 있는 제일의 기업이 30주년을 맞이해 발표한 전략의 본질은 다름 아닌 음악에 있다.
많은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화려한 기술과 세계로 넓어진 팬 시장 공략에 촉각을 세우는 가운데 SM은 음악을 사업의 본질로 여기고 그 밖의 활동은 꼭 필요한 범위로 국한하거나 음악 사업에 도움이 되는 것들만 선별해서 행한다고 밝혔다.
〈THE CULTURE, THE FUTURE〉는 SM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도전과 혁신의 기저에 산업의 본질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태도가 담겨있음을 전하고, 이 핵심 메시지는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넘어 각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에게 귀감으로 다가갈 것이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5년 02월 14일
- 쪽수, 무게, 크기 : 184쪽 | 200*260*20mm
- ISBN13 : 9791193383223
- ISBN10 : 119338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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