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65038","title":"마니에르 드 부아르 (계간) : Vol.12 [2023]","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FsLTthrpo2V5CWOZ9xNntY7SzoU.png?v=1764975420\"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마니에르 드 부아르 (계간) : Vol.12 [2023]\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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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div\u003e \u003cdiv\u003e  [출판사 서평]\u003cbr\u003e\u003cbr\u003e예전에 SF는 약간 무시 받는 경향이 있었습니다.\u003cbr\u003e초록색 소인들과 거대한 로켓이 등장하는 유치한 졸작을 읽는 독자는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 10대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u003cbr\u003e이후에 조금 더 완화적 표현을 써서 SF는 긱(geek)이나 과묵한 공부벌레들이 탐닉하는 세상이라고 치부했습니다.\u003cbr\u003e이제 소수 장르로 치부되었던 경멸이 사라졌고 은연중에 ‘청소년’용으로 분류했던 인식도 사라졌습니다.\u003cbr\u003e게다가 2017년부터 10월을 ‘사변 소설의 달’로 지정했고 프랑스 국립도서센터의 후원을 받아 관련 작품의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여러 영업, 문화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u003cbr\u003e이렇듯 유치한 느낌을 풍기지 않고 여러 문학을 아우르는 일반적인 용어를 사용하자 판타지가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전쟁과 혼란 속의 인류에 새로운 SF적 신화 필요\u003cbr\u003e\u003cbr\u003e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중국-인도-파키스탄 국경분쟁, 미얀마 내전, 서사하라 분쟁, 중국-대만 분쟁, 한반도 위기, 중국 러시아 vs 미국 일본 분쟁, 터키 지진과 환경 기후 위기, 금융 위기, 천정부지의 고물가와 생활고, 경기침체와 실업난, 고독과 외로움, 그리고 자살과 타살….\u003cbr\u003e\u003cbr\u003e19세기에 빅토르 위고가 프랑스 혁명기의 계속되는 냉혹한 어둠 속에서 “과연 미래는 올 것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했으나, 현 인류가 사는 현대사회는 시시각각 엄습해오는 위기에 당장에라도 무너져 내릴 것만 같습니다.\u003cbr\u003e위기 ‘이후’의 세계를 내다보기란 쉽지 않습니다.\u003cbr\u003e인류는 가이아 우주망원경으로 수십억 광년 거리의 은하계를 관찰할 수 있을지언정, 정작 가까운 미래에 대해선 아무런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대형 서점에는 인류의 오랜 고민과 사유를 담은 두꺼운 철학서와 사상서, 에세이, 소설이 즐비하지만, 지금의 위기에 대한 답을 구하기에는 공허한 내용입니다.\u003cbr\u003e가장 실감 나는 현실을 반영한 소설을 찾아 유명 작가의 작품이나 문학상 수상 띠지를 선물 포장지처럼 두른 작품을 읽어보지만 ‘문단 권력’이 배출한 그저 그런 상념(常念)의 고리타분함만 확인할 뿐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신춘문예나 문학상 수상작의 화려한 이력이 제도권 문단에서는 환영받을 수는 있어도, 경제난과 취업난, 고독과 외로움에 지쳐있는 독자들의 불안감을 씻어주는데 그다지 유용해 보이지 않습니다.\u003cbr\u003e비록 현재보다도 더 암담할지라도, 미래는 뭔가 달라야 한다는 유토피아적 열망이 기존 문학이 감히 상상하기 힘든 사이언스 픽션(SF)의 대거 유행을 가져왔습니다.\u003cbr\u003e최근에 국내외적으로 가장 성공하고 주목을 받은 작품들은 현실의 벽을 뛰어넘거나,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SF소설이나 SF웹툰입니다.\u003cbr\u003e인기 SF소설이나 웹툰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는 것은 문화적인 추세입니다.\u003cbr\u003e젊은 독자나 관객이 SF에 열광하는 것은 SF가 담고 있는 도발성과 혁명성 때문입니다.\u003cbr\u003e제임스 캐머런의  시리즈를 비롯해 , , , ,  등은 인간이 저질러놓은 죄악을 작가가 상상 속의 비인간 생명체가 해결할 만큼 혁명적이다.\u003cbr\u003e어쩌면, 인류학적 혁명이 SF에서 꽃을 피우는 듯한 느낌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SF의 매력은 불가능한 것을 상상하고, 미지의 길을 개척하고, 현실과 사실을 비꼬아서 자본주의의 모순을 파헤치는 것입니다.\u003cbr\u003e바늘구멍 하나 없을 만큼 견고한 자본주의의 벽을 깨부수는 것은 당장에 무엇으로도 불가능할지 모른다.\u003cbr\u003e알랭 바디우와 슬라보예 지젝이 공산주의적 상상력을 자본주의의 모순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한 것처럼, 어쩌면 SF적 상상력이 암담하게 다가올 미래의 현실을 그나마 잊게 해줍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SF, 내일의 메시아」는 사회변혁의 새로운 가능성을 통해 독자 여러분에게 삭막한 자본주의가 촘촘히 드리운 위기의 장막을 걷어낼 도발성과 혁명성을 제시해줄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출판사 서평]\u003cbr\u003e\u003cbr\u003e예전에 SF는 약간 무시 받는 경향이 있었습니다.\u003cbr\u003e초록색 소인들과 거대한 로켓이 등장하는 유치한 졸작을 읽는 독자는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 10대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u003cbr\u003e이후에 조금 더 완화적 표현을 써서 SF는 긱(geek)이나 과묵한 공부벌레들이 탐닉하는 세상이라고 치부했습니다.\u003cbr\u003e이제 소수 장르로 치부되었던 경멸이 사라졌고 은연중에 ‘청소년’용으로 분류했던 인식도 사라졌습니다.\u003cbr\u003e게다가 2017년부터 10월을 ‘사변 소설의 달’로 지정했고 프랑스 국립도서센터의 후원을 받아 관련 작품의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여러 영업, 문화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u003cbr\u003e이렇듯 유치한 느낌을 풍기지 않고 여러 문학을 아우르는 일반적인 용어를 사용하자 판타지가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전쟁과 혼란 속의 인류에 새로운 SF적 신화 필요\u003cbr\u003e\u003cbr\u003e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중국-인도-파키스탄 국경분쟁, 미얀마 내전, 서사하라 분쟁, 중국-대만 분쟁, 한반도 위기, 중국 러시아 vs 미국 일본 분쟁, 터키 지진과 환경 기후 위기, 금융 위기, 천정부지의 고물가와 생활고, 경기침체와 실업난, 고독과 외로움, 그리고 자살과 타살….\u003cbr\u003e\u003cbr\u003e19세기에 빅토르 위고가 프랑스 혁명기의 계속되는 냉혹한 어둠 속에서 “과연 미래는 올 것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했으나, 현 인류가 사는 현대사회는 시시각각 엄습해오는 위기에 당장에라도 무너져 내릴 것만 같습니다.\u003cbr\u003e위기 ‘이후’의 세계를 내다보기란 쉽지 않습니다.\u003cbr\u003e인류는 가이아 우주망원경으로 수십억 광년 거리의 은하계를 관찰할 수 있을지언정, 정작 가까운 미래에 대해선 아무런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대형 서점에는 인류의 오랜 고민과 사유를 담은 두꺼운 철학서와 사상서, 에세이, 소설이 즐비하지만, 지금의 위기에 대한 답을 구하기에는 공허한 내용입니다.\u003cbr\u003e가장 실감 나는 현실을 반영한 소설을 찾아 유명 작가의 작품이나 문학상 수상 띠지를 선물 포장지처럼 두른 작품을 읽어보지만 ‘문단 권력’이 배출한 그저 그런 상념(常念)의 고리타분함만 확인할 뿐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신춘문예나 문학상 수상작의 화려한 이력이 제도권 문단에서는 환영받을 수는 있어도, 경제난과 취업난, 고독과 외로움에 지쳐있는 독자들의 불안감을 씻어주는데 그다지 유용해 보이지 않습니다.\u003cbr\u003e비록 현재보다도 더 암담할지라도, 미래는 뭔가 달라야 한다는 유토피아적 열망이 기존 문학이 감히 상상하기 힘든 사이언스 픽션(SF)의 대거 유행을 가져왔습니다.\u003cbr\u003e최근에 국내외적으로 가장 성공하고 주목을 받은 작품들은 현실의 벽을 뛰어넘거나,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SF소설이나 SF웹툰입니다.\u003cbr\u003e인기 SF소설이나 웹툰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는 것은 문화적인 추세입니다.\u003cbr\u003e젊은 독자나 관객이 SF에 열광하는 것은 SF가 담고 있는 도발성과 혁명성 때문입니다.\u003cbr\u003e제임스 캐머런의  시리즈를 비롯해 , , , ,  등은 인간이 저질러놓은 죄악을 작가가 상상 속의 비인간 생명체가 해결할 만큼 혁명적이다.\u003cbr\u003e어쩌면, 인류학적 혁명이 SF에서 꽃을 피우는 듯한 느낌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SF의 매력은 불가능한 것을 상상하고, 미지의 길을 개척하고, 현실과 사실을 비꼬아서 자본주의의 모순을 파헤치는 것입니다.\u003cbr\u003e바늘구멍 하나 없을 만큼 견고한 자본주의의 벽을 깨부수는 것은 당장에 무엇으로도 불가능할지 모른다.\u003cbr\u003e알랭 바디우와 슬라보예 지젝이 공산주의적 상상력을 자본주의의 모순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한 것처럼, 어쩌면 SF적 상상력이 암담하게 다가올 미래의 현실을 그나마 잊게 해줍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SF, 내일의 메시아」는 사회변혁의 새로운 가능성을 통해 독자 여러분에게 삭막한 자본주의가 촘촘히 드리운 위기의 장막을 걷어낼 도발성과 혁명성을 제시해줄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출판사 서평]\u003cbr\u003e\u003cbr\u003e예전에 SF는 약간 무시 받는 경향이 있었습니다.\u003cbr\u003e초록색 소인들과 거대한 로켓이 등장하는 유치한 졸작을 읽는 독자는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 10대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u003cbr\u003e이후에 조금 더 완화적 표현을 써서 SF는 긱(geek)이나 과묵한 공부벌레들이 탐닉하는 세상이라고 치부했습니다.\u003cbr\u003e이제 소수 장르로 치부되었던 경멸이 사라졌고 은연중에 ‘청소년’용으로 분류했던 인식도 사라졌습니다.\u003cbr\u003e게다가 2017년부터 10월을 ‘사변 소설의 달’로 지정했고 프랑스 국립도서센터의 후원을 받아 관련 작품의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여러 영업, 문화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u003cbr\u003e이렇듯 유치한 느낌을 풍기지 않고 여러 문학을 아우르는 일반적인 용어를 사용하자 판타지가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전쟁과 혼란 속의 인류에 새로운 SF적 신화 필요\u003cbr\u003e\u003cbr\u003e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중국-인도-파키스탄 국경분쟁, 미얀마 내전, 서사하라 분쟁, 중국-대만 분쟁, 한반도 위기, 중국 러시아 vs 미국 일본 분쟁, 터키 지진과 환경 기후 위기, 금융 위기, 천정부지의 고물가와 생활고, 경기침체와 실업난, 고독과 외로움, 그리고 자살과 타살….\u003cbr\u003e\u003cbr\u003e19세기에 빅토르 위고가 프랑스 혁명기의 계속되는 냉혹한 어둠 속에서 “과연 미래는 올 것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했으나, 현 인류가 사는 현대사회는 시시각각 엄습해오는 위기에 당장에라도 무너져 내릴 것만 같습니다.\u003cbr\u003e위기 ‘이후’의 세계를 내다보기란 쉽지 않습니다.\u003cbr\u003e인류는 가이아 우주망원경으로 수십억 광년 거리의 은하계를 관찰할 수 있을지언정, 정작 가까운 미래에 대해선 아무런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대형 서점에는 인류의 오랜 고민과 사유를 담은 두꺼운 철학서와 사상서, 에세이, 소설이 즐비하지만, 지금의 위기에 대한 답을 구하기에는 공허한 내용입니다.\u003cbr\u003e가장 실감 나는 현실을 반영한 소설을 찾아 유명 작가의 작품이나 문학상 수상 띠지를 선물 포장지처럼 두른 작품을 읽어보지만 ‘문단 권력’이 배출한 그저 그런 상념(常念)의 고리타분함만 확인할 뿐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신춘문예나 문학상 수상작의 화려한 이력이 제도권 문단에서는 환영받을 수는 있어도, 경제난과 취업난, 고독과 외로움에 지쳐있는 독자들의 불안감을 씻어주는데 그다지 유용해 보이지 않습니다.\u003cbr\u003e비록 현재보다도 더 암담할지라도, 미래는 뭔가 달라야 한다는 유토피아적 열망이 기존 문학이 감히 상상하기 힘든 사이언스 픽션(SF)의 대거 유행을 가져왔습니다.\u003cbr\u003e최근에 국내외적으로 가장 성공하고 주목을 받은 작품들은 현실의 벽을 뛰어넘거나,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SF소설이나 SF웹툰입니다.\u003cbr\u003e인기 SF소설이나 웹툰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는 것은 문화적인 추세입니다.\u003cbr\u003e젊은 독자나 관객이 SF에 열광하는 것은 SF가 담고 있는 도발성과 혁명성 때문입니다.\u003cbr\u003e제임스 캐머런의  시리즈를 비롯해 , , , ,  등은 인간이 저질러놓은 죄악을 작가가 상상 속의 비인간 생명체가 해결할 만큼 혁명적이다.\u003cbr\u003e어쩌면, 인류학적 혁명이 SF에서 꽃을 피우는 듯한 느낌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SF의 매력은 불가능한 것을 상상하고, 미지의 길을 개척하고, 현실과 사실을 비꼬아서 자본주의의 모순을 파헤치는 것입니다.\u003cbr\u003e바늘구멍 하나 없을 만큼 견고한 자본주의의 벽을 깨부수는 것은 당장에 무엇으로도 불가능할지 모른다.\u003cbr\u003e알랭 바디우와 슬라보예 지젝이 공산주의적 상상력을 자본주의의 모순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한 것처럼, 어쩌면 SF적 상상력이 암담하게 다가올 미래의 현실을 그나마 잊게 해줍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SF, 내일의 메시아」는 사회변혁의 새로운 가능성을 통해 독자 여러분에게 삭막한 자본주의가 촘촘히 드리운 위기의 장막을 걷어낼 도발성과 혁명성을 제시해줄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책소개]\u003cbr\u003e\u003cbr\u003e르몽드코리아가 펴내는 계간 무크지 는 1987년 11월, 르몽드의 자회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격월간지로 창간한 이래 최근까지 문화예술, 기후변화를 비롯해 생태, 젠더, 동물, 에너지, 자원, 국제분쟁, 음모, 종교, 대중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매호별로 한 테마를 집중 진단해왔습니다.\u003cbr\u003e는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준비생들과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들의 필독지로 사랑받아왔습니다.\u003cbr\u003e한국어판은 지난해 가을부터 계간 무크지로 절찬리에 발행되고 있습니다.\u003cbr\u003e  [책소개]\u003cbr\u003e\u003cbr\u003e르몽드코리아가 펴내는 계간 무크지 는 1987년 11월, 르몽드의 자회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격월간지로 창간한 이래 최근까지 문화예술, 기후변화를 비롯해 생태, 젠더, 동물, 에너지, 자원, 국제분쟁, 음모, 종교, 대중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매호별로 한 테마를 집중 진단해왔습니다.\u003cbr\u003e는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준비생들과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들의 필독지로 사랑받아왔습니다.\u003cbr\u003e한국어판은 지난해 가을부터 계간 무크지로 절찬리에 발행되고 있습니다.\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저자소개]\u003cbr\u003e\u003cbr\u003e♣ 에블린 피에예 Evelyne Pieiller\u003cbr\u003e\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4245\/MidCate10\/424499915.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3년 07월 17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00쪽 | 210*24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2618340\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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