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니에르 드 부아르 (계간) : Vol.11 [2023]
Description
책소개
[출판사 서평]
헌법과 법률이 규정하고, 유엔(UN)이 보장한 우리의 자유가 권력과 자본의 탐욕에 의해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안전, 기업 활동의 자유, 공중보건, 공공질서 등의 이유로, 새롭게 소리 없이 등장한 신(新) 권위주의가 맹위를 떨치며 지구촌적 삶의 자유를 옥죄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권력과 자본은 우리의 자유를 몰수하면서도 ‘자유 수호’를 들먹거린다는 점입니다.
극소수만을 위한 전제 군주시대의 귀족사회가 아닌, 보편적 선거제도를 거친 대중민주주의의 시대에 우리의 천부권적 기본권인 ‘자유’가 철저히 기만당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대중민주주의를 견인해야 할 정보기술(IT)이 우리의 눈과 귀를 멀게 하는 권력과 자본의 도구로 전락한 것은 인류 역사의 퇴보입니다.
의 11번째 이야기 『‘자유’ 없는 자유』편은 우리의 ‘자유’가 처한 중차대한 위기감을 독자 여러분과 더불어 공유하고, 자유에 대한 성찰과 다짐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헌법과 법률이 규정하고, 유엔(UN)이 보장한 우리의 자유가 권력과 자본의 탐욕에 의해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안전, 기업 활동의 자유, 공중보건, 공공질서 등의 이유로, 새롭게 소리 없이 등장한 신(新) 권위주의가 맹위를 떨치며 지구촌적 삶의 자유를 옥죄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권력과 자본은 우리의 자유를 몰수하면서도 ‘자유 수호’를 들먹거린다는 점입니다.
극소수만을 위한 전제 군주시대의 귀족사회가 아닌, 보편적 선거제도를 거친 대중민주주의의 시대에 우리의 천부권적 기본권인 ‘자유’가 철저히 기만당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대중민주주의를 견인해야 할 정보기술(IT)이 우리의 눈과 귀를 멀게 하는 권력과 자본의 도구로 전락한 것은 인류 역사의 퇴보입니다.
의 11번째 이야기 『‘자유’ 없는 자유』편은 우리의 ‘자유’가 처한 중차대한 위기감을 독자 여러분과 더불어 공유하고, 자유에 대한 성찰과 다짐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책소개]
르몽드코리아가 펴내는 계간 무크지 는 1987년 11월, 르몽드의 자회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격월간지로 창간한 이래 최근까지 문화예술, 기후변화를 비롯해 생태, 젠더, 동물, 에너지, 자원, 국제분쟁, 음모, 종교, 대중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매호별로 한 테마를 집중 진단해왔습니다.
는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준비생들과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들의 필독지로 사랑받아왔습니다.
한국어판은 지난해 가을부터 계간 무크지로 절찬리에 발행되고 있습니다.
[책소개]
르몽드코리아가 펴내는 계간 무크지 는 1987년 11월, 르몽드의 자회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격월간지로 창간한 이래 최근까지 문화예술, 기후변화를 비롯해 생태, 젠더, 동물, 에너지, 자원, 국제분쟁, 음모, 종교, 대중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매호별로 한 테마를 집중 진단해왔습니다.
는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준비생들과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들의 필독지로 사랑받아왔습니다.
한국어판은 지난해 가을부터 계간 무크지로 절찬리에 발행되고 있습니다.
르몽드코리아가 펴내는 계간 무크지 는 1987년 11월, 르몽드의 자회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격월간지로 창간한 이래 최근까지 문화예술, 기후변화를 비롯해 생태, 젠더, 동물, 에너지, 자원, 국제분쟁, 음모, 종교, 대중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매호별로 한 테마를 집중 진단해왔습니다.
는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준비생들과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들의 필독지로 사랑받아왔습니다.
한국어판은 지난해 가을부터 계간 무크지로 절찬리에 발행되고 있습니다.
[책소개]
르몽드코리아가 펴내는 계간 무크지 는 1987년 11월, 르몽드의 자회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격월간지로 창간한 이래 최근까지 문화예술, 기후변화를 비롯해 생태, 젠더, 동물, 에너지, 자원, 국제분쟁, 음모, 종교, 대중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매호별로 한 테마를 집중 진단해왔습니다.
는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준비생들과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들의 필독지로 사랑받아왔습니다.
한국어판은 지난해 가을부터 계간 무크지로 절찬리에 발행되고 있습니다.
[저자소개]
♣ 안세실 로베르 Anne-Cecile Robert
프랑스어판 국제편집장.
파리8대학 겸임교수.
주요 저서에 『Un totalitalisme tranquille: la democratie confisquee 은밀한 전체주의 : 몰수당한 민주주의』(Andre Bellon과 공저.
Editions Syllese, 2001년), 『Dernieres nouvelles du mensonge 거짓말에 관한 최신 뉴스』(Lux, 2021년)가 있다.
♣ 성일권
한국어판 발행인.
파리3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파리8대학에서 정치사상 연구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오리엔탈리즘의 새로운 신화들』, 『비판인문학 120년사』, 『소사이어티 없는 카페』 등이 있다.
관훈클럽 국제보도상을 수상했고, 저서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 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 라파엘 켐프 Raphael Kempf
프랑스 형법 전문변호사.
개인의 인권과 자유에 많은 관심을 갖고 변호활동을 펼쳐왔으며 2016년 개인 로펌을 개업했다.
주요 저서로 『Ennemis d'Etat: Les lois scelerates, des anarchistes aux terroristes 국가의 적들: 무정부주의자로부터 테러리스트에게까지 적용되는 흉악한 법들』(La Fabrique, Paris, 2019) 등이 있다.
♣ 에블린 피에예 Evelyne Pieiller
기자.
문학과 음악 비평가.
극작가 겸 영화배우.
격주간지 에도 비평 기사를 쓰고 있다.
영화 (1998)를 비롯해 여러 편의 시나리오를 썼다.
북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영화 (1988, 프랑스)에는 배우로도 출연한 바 있다.
저서는 『Le Grand Theatre』(2000), 『L'almanach des contraries』(2002), 『Une histoire du rock pour les ados』(Edgard Garcia 공저, 2013) 등이 있다.
♣ 뱅상 시제르 Vincent Sizaire
프랑스 판사, 파리 10대학 조교수.
저서로 『Sortir de l’imposture securitaire 보안의 위선에서 벗어나라』(La Dispute, Paris, 2016)가 있다.
♣ 샤를 페라쟁 Charles Perragin
독립 저널리스트, 콜렉티프 셍귈리에(Collectif Singulier, 독립 저널리스트 공동체) 회원.
♣ 파트릭 보두엥 Patrick Baudouin
파리고등법원 변호사, 국제인권연맹(FIDH) 명예의장
♣ 토마스 프랭크 Thomas Frank
미국 정치분석가, 역사가, 저널리스트.
잡지 공동 창간자 겸 편집자.
문화와 이념의 역사가로서 미국 선거 정치와 선동, 대중 문화, 주류 저널리즘, 경제 등에서의 경향을 분석한다.
그의 집필 분야는 미국 정치에 있어서 문화 전쟁의 수사학과 영향, 미국내 정치와 문화 사이의 관계를 포함한다.
저서에 『The People, No : A brief History of Anti-Populism』(Metropolitain Books, New York, 2020), 『Listen, Liberal』(2016), 『The Wrecking Crew: How Conservatives Rule』(2008) 등이 있다.
♣ 다니엘 라자르 Daniel Lazare
기자 겸 작가.
미국 헌법과 정계, 사회정책 등과 관련된 기사를 주로 쓴다.
주요 저서에 『The Velvet Coup: The Constitution, the Supreme Court, and the Decline of American Democracy』 (2001), 『America’s Undeclared War: What’s Killing Our Cities and How We Can Stop It』 (2001) 등이 있다.
♣ 펠릭스 트레게 Felix Treguer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산하 인터넷 사회 연구소 연구원.
『L’Utopie dechue.
Une contre-histoire d’Internet, XVe-XXIe siecle 실추된 유토피아: 거꾸로 보는 인터넷의 역사, 15~21세기』(Fayard, Paris, 2019)의 저자.
네티즌 권리 옹호를 위한 시민운동 단체 ‘La Quadrature du Net’(2008년 프랑스에서 결성)의 멤버이기도 하다.
♣ 앙드레미셸 에순구 Andre-Michel Essoungou
평론가 및 국제공무원. UN의 정치 담당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에
『Justice a Arusha: Un tribunal international politiquement encadre face au genocide rwandais 아루샤에 정의를 : 루안다 대학살에 정치적으로 직면한 국제재판소』(2006)가 있다.
♣ 클레망 페라르노 Clement Perarnaud
벨기에 브뤼셀자유대학(VUB)-거버넌스스쿨 연구원
♣ 마티외 오닐 Mathieu O’Neil
캔버라 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 객원 교수
♣ 앙투안 슈바르츠 Antoine Schwartz
정치학자.
저서로 『Le liberalisme cameleon.
Les liberaux sous le Second Empire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자유주의.
프랑스 제2제정 시대의 자유주의자들』(Presses universitaires de Franche-Comte, Besancon, 2022년 1월 13일 발간예정) 등이 있다.
♣ 세르주 알리미 Serge Halimi
프랑스어판 전 발행인.
미국 버클리대 정치학 박사 출신으로 파리 8대학 정치학과 교수를 지냈다.
1992년 에 합류한 뒤 2008년 발행인 겸 편집인을 맡았다.
경제와 사회,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 신자유주의가 미치는 영향과 그 폐해를 집중 조명했다.
주요 저서로는 『Les Nouveaux Chiens de garde 새로운 경비견』(1997), 『Sisyphe est fatigue: Les echecs de la gauche au pouvoir 시시포스는 지쳤다?집권 좌파의 실패』(1993), 『Quand la gauche essayait 좌파가 시험할 때』(2000) 등이 있다.
♣ 피에르 랭베르 Pierre Rimbert
기자.
미디어비평 행동단체인 Acrimed에서 활동중이며, 별도로 대안 언론인 를 발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Liberation, de Sartre a Rothschild(해방, 사르트르에서 로스차일드까지)』(2005)가 있다.
♣ 프레데리크 로르동 Frederic Lordon
경제학자, 철학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CNRS)의 연구책임자, 유럽사회학연구소(CSE)의 연구원 역임.
주요 저서로는 『La Malfacon.
Monnaie europeenne et souverainete democratique 결함.
유럽 통화와 민주적 주권』(2014), 『D'un retournement l'autre 또 다른 전환을 향하여』(2011), 『Capitalisme, desir et servitude.
Marx et Spinoza 자본주의, 욕망과 종속.
마르크스와 스피노자』(2010) 등이 있다.
♣ 알랭 가리구 Alain Garrigou
파리 낭테르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
주요 저서에 『1940년부터 현재까지의 프랑스 정치』(라데쿠베르트, 파리, 2017년)가 있다.
♣ 로랑 보넬리 Laurent Bonelli
로랑 보넬리는 파리 낭테르 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파비엥 까리에와 『La Fabrique de la radicalite: Une sociologie des jeunes djihadistes francais 급진주의의 제조: 프랑스 지하디스트 청년들에 대한 사회학)』 (Paris, Seuil, 2018)을 공동 저술했다.
♣ 윌리엄 부르동 William Bourdon
프랑스 변호사.
파리 변호사협회 회원
♣ 뱅상 브렌개러스 Vincent Brengareth
프랑스 변호사.
파리 변호사협회 회원
♣ 엄윤진
인문교양 작가.
정치 철학서 『거짓 자유』를 저술했다.
주로 인문학 관련 연구와 강의를 하며, 독서 모임 도 운영한다.
♣ 뤼시앵 세브 Lucien Seve
프랑스 에콜노르말 출신의 철학자로 인간의 본질과 개인의 소외 문제에 천착해왔다.
고등학교에서 20여 년간 철학교사로 일하다 물질주의 세태를 비판한 『인류학적 관점의 학교와 세속성』(1965)이라는 책을 펴낸 뒤 주목받는 철학자의 반열에 올랐다.
이어 프랑스의 대표적 좌파 출판사 '에디시옹 소시알'(Editions sociales)의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이해』(1974)를 비롯해 『오늘날의 마르크스를 생각하다: 마르크스와 우리』(2004) 등 일련의 저서를 출간했다.
♣ 안세실 로베르 Anne-Cecile Robert
프랑스어판 국제편집장.
파리8대학 겸임교수.
주요 저서에 『Un totalitalisme tranquille: la democratie confisquee 은밀한 전체주의 : 몰수당한 민주주의』(Andre Bellon과 공저.
Editions Syllese, 2001년), 『Dernieres nouvelles du mensonge 거짓말에 관한 최신 뉴스』(Lux, 2021년)가 있다.
♣ 성일권
한국어판 발행인.
파리3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파리8대학에서 정치사상 연구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오리엔탈리즘의 새로운 신화들』, 『비판인문학 120년사』, 『소사이어티 없는 카페』 등이 있다.
관훈클럽 국제보도상을 수상했고, 저서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 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 라파엘 켐프 Raphael Kempf
프랑스 형법 전문변호사.
개인의 인권과 자유에 많은 관심을 갖고 변호활동을 펼쳐왔으며 2016년 개인 로펌을 개업했다.
주요 저서로 『Ennemis d'Etat: Les lois scelerates, des anarchistes aux terroristes 국가의 적들: 무정부주의자로부터 테러리스트에게까지 적용되는 흉악한 법들』(La Fabrique, Paris, 2019) 등이 있다.
♣ 에블린 피에예 Evelyne Pieiller
기자.
문학과 음악 비평가.
극작가 겸 영화배우.
격주간지 에도 비평 기사를 쓰고 있다.
영화 (1998)를 비롯해 여러 편의 시나리오를 썼다.
북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영화 (1988, 프랑스)에는 배우로도 출연한 바 있다.
저서는 『Le Grand Theatre』(2000), 『L'almanach des contraries』(2002), 『Une histoire du rock pour les ados』(Edgard Garcia 공저, 2013) 등이 있다.
♣ 뱅상 시제르 Vincent Sizaire
프랑스 판사, 파리 10대학 조교수.
저서로 『Sortir de l’imposture securitaire 보안의 위선에서 벗어나라』(La Dispute, Paris, 2016)가 있다.
♣ 샤를 페라쟁 Charles Perragin
독립 저널리스트, 콜렉티프 셍귈리에(Collectif Singulier, 독립 저널리스트 공동체) 회원.
♣ 파트릭 보두엥 Patrick Baudouin
파리고등법원 변호사, 국제인권연맹(FIDH) 명예의장
♣ 토마스 프랭크 Thomas Frank
미국 정치분석가, 역사가, 저널리스트.
잡지 공동 창간자 겸 편집자.
문화와 이념의 역사가로서 미국 선거 정치와 선동, 대중 문화, 주류 저널리즘, 경제 등에서의 경향을 분석한다.
그의 집필 분야는 미국 정치에 있어서 문화 전쟁의 수사학과 영향, 미국내 정치와 문화 사이의 관계를 포함한다.
저서에 『The People, No : A brief History of Anti-Populism』(Metropolitain Books, New York, 2020), 『Listen, Liberal』(2016), 『The Wrecking Crew: How Conservatives Rule』(2008) 등이 있다.
♣ 다니엘 라자르 Daniel Lazare
기자 겸 작가.
미국 헌법과 정계, 사회정책 등과 관련된 기사를 주로 쓴다.
주요 저서에 『The Velvet Coup: The Constitution, the Supreme Court, and the Decline of American Democracy』 (2001), 『America’s Undeclared War: What’s Killing Our Cities and How We Can Stop It』 (2001) 등이 있다.
♣ 펠릭스 트레게 Felix Treguer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산하 인터넷 사회 연구소 연구원.
『L’Utopie dechue.
Une contre-histoire d’Internet, XVe-XXIe siecle 실추된 유토피아: 거꾸로 보는 인터넷의 역사, 15~21세기』(Fayard, Paris, 2019)의 저자.
네티즌 권리 옹호를 위한 시민운동 단체 ‘La Quadrature du Net’(2008년 프랑스에서 결성)의 멤버이기도 하다.
♣ 앙드레미셸 에순구 Andre-Michel Essoungou
평론가 및 국제공무원. UN의 정치 담당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에
『Justice a Arusha: Un tribunal international politiquement encadre face au genocide rwandais 아루샤에 정의를 : 루안다 대학살에 정치적으로 직면한 국제재판소』(2006)가 있다.
♣ 클레망 페라르노 Clement Perarnaud
벨기에 브뤼셀자유대학(VUB)-거버넌스스쿨 연구원
♣ 마티외 오닐 Mathieu O’Neil
캔버라 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 객원 교수
♣ 앙투안 슈바르츠 Antoine Schwartz
정치학자.
저서로 『Le liberalisme cameleon.
Les liberaux sous le Second Empire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자유주의.
프랑스 제2제정 시대의 자유주의자들』(Presses universitaires de Franche-Comte, Besancon, 2022년 1월 13일 발간예정) 등이 있다.
♣ 세르주 알리미 Serge Halimi
프랑스어판 전 발행인.
미국 버클리대 정치학 박사 출신으로 파리 8대학 정치학과 교수를 지냈다.
1992년 에 합류한 뒤 2008년 발행인 겸 편집인을 맡았다.
경제와 사회,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 신자유주의가 미치는 영향과 그 폐해를 집중 조명했다.
주요 저서로는 『Les Nouveaux Chiens de garde 새로운 경비견』(1997), 『Sisyphe est fatigue: Les echecs de la gauche au pouvoir 시시포스는 지쳤다?집권 좌파의 실패』(1993), 『Quand la gauche essayait 좌파가 시험할 때』(2000) 등이 있다.
♣ 피에르 랭베르 Pierre Rimbert
기자.
미디어비평 행동단체인 Acrimed에서 활동중이며, 별도로 대안 언론인 를 발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Liberation, de Sartre a Rothschild(해방, 사르트르에서 로스차일드까지)』(2005)가 있다.
♣ 프레데리크 로르동 Frederic Lordon
경제학자, 철학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CNRS)의 연구책임자, 유럽사회학연구소(CSE)의 연구원 역임.
주요 저서로는 『La Malfacon.
Monnaie europeenne et souverainete democratique 결함.
유럽 통화와 민주적 주권』(2014), 『D'un retournement l'autre 또 다른 전환을 향하여』(2011), 『Capitalisme, desir et servitude.
Marx et Spinoza 자본주의, 욕망과 종속.
마르크스와 스피노자』(2010) 등이 있다.
♣ 알랭 가리구 Alain Garrigou
파리 낭테르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
주요 저서에 『1940년부터 현재까지의 프랑스 정치』(라데쿠베르트, 파리, 2017년)가 있다.
♣ 로랑 보넬리 Laurent Bonelli
로랑 보넬리는 파리 낭테르 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파비엥 까리에와 『La Fabrique de la radicalite: Une sociologie des jeunes djihadistes francais 급진주의의 제조: 프랑스 지하디스트 청년들에 대한 사회학)』 (Paris, Seuil, 2018)을 공동 저술했다.
♣ 윌리엄 부르동 William Bourdon
프랑스 변호사.
파리 변호사협회 회원
♣ 뱅상 브렌개러스 Vincent Brengareth
프랑스 변호사.
파리 변호사협회 회원
♣ 엄윤진
인문교양 작가.
정치 철학서 『거짓 자유』를 저술했다.
주로 인문학 관련 연구와 강의를 하며, 독서 모임 도 운영한다.
♣ 뤼시앵 세브 Lucien Seve
프랑스 에콜노르말 출신의 철학자로 인간의 본질과 개인의 소외 문제에 천착해왔다.
고등학교에서 20여 년간 철학교사로 일하다 물질주의 세태를 비판한 『인류학적 관점의 학교와 세속성』(1965)이라는 책을 펴낸 뒤 주목받는 철학자의 반열에 올랐다.
이어 프랑스의 대표적 좌파 출판사 '에디시옹 소시알'(Editions sociales)의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이해』(1974)를 비롯해 『오늘날의 마르크스를 생각하다: 마르크스와 우리』(2004) 등 일련의 저서를 출간했다.
상세 이미지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3년 04월 27일
- 쪽수, 무게, 크기 : 202쪽 | 210*240mm
- ISBN13 : 9791192618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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