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DA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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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책소개
| 세계문학에서 소외된 또 다른 문학가들 진지한 감상자들을 위한 지침서, 풍월당 오페라 총서 제1권 아이다 풍월당이 14주년을 맞이했다. 2003년 음반매장으로 출발한 풍월당은 감상자들을 위한 아카데미를 2007년에 시작하였다. 오페라 강의를 진행하면서 대본집의 필요성을 느꼈고 박종호 선생님이 직접 쓰신 전체 해설, 기록과 등장인물, 세부해설로 시작한다.(85페이지 분량) 대본은 원문과 한글번역본을 같이 볼 수 있도록 쓰여 져 있다. ‘풍월당 오페라 총서’의 첫 번째 책으로 선택한 『아이다』는 베르디가 인생의 정점에서 쓴 중요한 작품이다. 앞으로 풍월당은 오페라 대본 중 훌륭한 작품들만 엄선해서 출간예정에 있다. 2017년 겨울에는 알반 베르크의 『보체크』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2018년에는 거대한 작품 바그너 『링』을 계획하고 있다. 오페라는 여전히 세계 공연계를 선도하는 가장 중요한 장르의 하나이다. 오페라 대본은 그 자체로 훌륭한 문학이며 하나의 고유한 장르다. 세계적으로 뛰어난 오페라 대본가들이 존재했으며 그들은 오직 오페라 대본을 통하여 시대의 메시지와 자신의 사상을 세상에 전했다. 즉, 그들은 세계문학에서 소외된 또 다른 문학가들이었다. 이 책은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오페라의 하나인 '아이다'의 대본을 담고 있으며 한국 오페라의 발전과 개개인의 감상 생활에 큰 도움이 되어 준다. |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발간사
전체 해설
기록과 등장인물
세부 해설
대본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전체 해설
기록과 등장인물
세부 해설
대본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상세 이미지
출판사 리뷰
한국에서 오페라가 공연된 지 올해로 70년
제대로 된 한글 대본 하나 없는 실정.
오페라는 세계 공연계를 선도하는 가장 중요한 장르
오페라 대본은 그 자체로 훌륭한 문학이며 하나의 고유의 장르.
세계문학에서 소외된 또 다른 문학가들
진지한 감상자들을 위한 지침서
풍월당 오페라 총서
아무도 하지 않는 작업에 작은 풍월당이 나선다.
문화국가라면 최소한 오페라 대본 정도는 번역되어 있어야 한다는 사명감만으로 시작한다.
오페라에 관심과 실력을 갖춘 번역가를 찾아 원고를 의뢰하고,
품격 있고 읽기 편한 책을 만들려고 한다.
어려움이 있겠지만 힘닿는 데까지,
훌륭하고 제대로 된 대본을 편찬하기 위해 힘쓸 것이다.
이 총서가 한국 오페라의 발전과 개개인의 감상 생활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궁극적으로 오페라의 진가를 즐기는 세계 시민이 늘어나는 나라가 되기를
마음을 모아 소망한다.
- 풍월당 박종호 (발간사 中)
『아이다』는 무엇을 말하려는가?
참된 사랑, 마지막 순간까지 지키려는 사랑
최고의 오페라 『아이다』
껍데기만 널리 알려진 『아이다』
수에즈 운하의 개통
아프리카 최초의 오페라극장
산타 아가타의 노장 베르디
대본의 탄생
오페라극장의 완공
밀라노의 『아이다』
『아이다』 음악의 특징
『아이다』는 그랜드 오페라일까?
『아이다』의 내용 분석
사랑의 삼각관계 뒤에 있는 정치
사랑 뒤에 숨은 국가 간의 분쟁
간과할 수 없는 인종 문제
풍월당
풍월당이 14주년을 맞이했다.
2003년 음반매장으로 출발한 풍월당은 감상자들을 위한 아카데미를 2007년에 시작하였다.
오페라 강의를 진행하면서 대본집의 필요성을 느꼈고 박종호 선생님이 직접 쓰신 전체 해설, 기록과 등장인물, 세부해설로 시작한다.(85페이지 분량) 대본은 원문과 한글번역본을 같이 볼 수 있도록 쓰여 져 있다.
이 책을 구입하는 모든 분들에게 무료로 증정하는 풍월당 빨간책은 공연장에 갈 때 가볍게 들고 갈 수 있도록 한글번역본만 기록 되어있다.
‘풍월당 오페라 총서’의 첫 번째 책으로 선택한 『아이다』는 베르디가 인생의 정점에서 쓴 중요한 작품이다.
앞으로 풍월당은 오페라 대본 중 훌륭한 작품들만 엄선해서 출간예정에 있다.
2017년 겨울에는 알반 베르크의 『보체크』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2018년에는 거대한 작품 바그너 『링』을 계획하고 있다.
제대로 된 한글 대본 하나 없는 실정.
오페라는 세계 공연계를 선도하는 가장 중요한 장르
오페라 대본은 그 자체로 훌륭한 문학이며 하나의 고유의 장르.
세계문학에서 소외된 또 다른 문학가들
진지한 감상자들을 위한 지침서
풍월당 오페라 총서
아무도 하지 않는 작업에 작은 풍월당이 나선다.
문화국가라면 최소한 오페라 대본 정도는 번역되어 있어야 한다는 사명감만으로 시작한다.
오페라에 관심과 실력을 갖춘 번역가를 찾아 원고를 의뢰하고,
품격 있고 읽기 편한 책을 만들려고 한다.
어려움이 있겠지만 힘닿는 데까지,
훌륭하고 제대로 된 대본을 편찬하기 위해 힘쓸 것이다.
이 총서가 한국 오페라의 발전과 개개인의 감상 생활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궁극적으로 오페라의 진가를 즐기는 세계 시민이 늘어나는 나라가 되기를
마음을 모아 소망한다.
- 풍월당 박종호 (발간사 中)
『아이다』는 무엇을 말하려는가?
참된 사랑, 마지막 순간까지 지키려는 사랑
최고의 오페라 『아이다』
껍데기만 널리 알려진 『아이다』
수에즈 운하의 개통
아프리카 최초의 오페라극장
산타 아가타의 노장 베르디
대본의 탄생
오페라극장의 완공
밀라노의 『아이다』
『아이다』 음악의 특징
『아이다』는 그랜드 오페라일까?
『아이다』의 내용 분석
사랑의 삼각관계 뒤에 있는 정치
사랑 뒤에 숨은 국가 간의 분쟁
간과할 수 없는 인종 문제
풍월당
풍월당이 14주년을 맞이했다.
2003년 음반매장으로 출발한 풍월당은 감상자들을 위한 아카데미를 2007년에 시작하였다.
오페라 강의를 진행하면서 대본집의 필요성을 느꼈고 박종호 선생님이 직접 쓰신 전체 해설, 기록과 등장인물, 세부해설로 시작한다.(85페이지 분량) 대본은 원문과 한글번역본을 같이 볼 수 있도록 쓰여 져 있다.
이 책을 구입하는 모든 분들에게 무료로 증정하는 풍월당 빨간책은 공연장에 갈 때 가볍게 들고 갈 수 있도록 한글번역본만 기록 되어있다.
‘풍월당 오페라 총서’의 첫 번째 책으로 선택한 『아이다』는 베르디가 인생의 정점에서 쓴 중요한 작품이다.
앞으로 풍월당은 오페라 대본 중 훌륭한 작품들만 엄선해서 출간예정에 있다.
2017년 겨울에는 알반 베르크의 『보체크』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2018년에는 거대한 작품 바그너 『링』을 계획하고 있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17년 05월 04일
- 판형 :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 쪽수, 무게, 크기 : 270쪽 | 410g | 148*210*20mm
- ISBN13 : 9791196052218
- ISBN10 : 119605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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