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님 안녕
Description
책소개
설명이 필요없는, 너무너무 유명한 우리 아기 첫 그림책.
돌 전후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꼭 한권씩 갖추고 있는 필독서다.
지붕 위에 나타난 달님에게 인사하고, 달님을 가린 구름 아저씨를 보며 울상을 짓고, 혓바닥을 내민 달님을 따라하는 등 '안녕'이라든지 이제 갓 '까꿍놀이'를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단순한 스토리 라인 덕택에 돌잡이 첫 그림책으로 30년이 지난 오늘 날까지도 사랑받고 있다.
이런 촌스런 그림이 아이들에게 먹힐까 반신반의 하는 부모들이라면, 말도 못하는 아기가 달님의 동선을 따라가며 와아, 꺄아, 하며 반응하는 걸 보며 깜짝 놀라게 될지도 모를 일! 감춰진 아기의 내면세계 만큼이나 신기한 책이다.
돌 전후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꼭 한권씩 갖추고 있는 필독서다.
지붕 위에 나타난 달님에게 인사하고, 달님을 가린 구름 아저씨를 보며 울상을 짓고, 혓바닥을 내민 달님을 따라하는 등 '안녕'이라든지 이제 갓 '까꿍놀이'를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단순한 스토리 라인 덕택에 돌잡이 첫 그림책으로 30년이 지난 오늘 날까지도 사랑받고 있다.
이런 촌스런 그림이 아이들에게 먹힐까 반신반의 하는 부모들이라면, 말도 못하는 아기가 달님의 동선을 따라가며 와아, 꺄아, 하며 반응하는 걸 보며 깜짝 놀라게 될지도 모를 일! 감춰진 아기의 내면세계 만큼이나 신기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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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미안.
달님과 잠깐 이야기 했지.
그럼 안녕!
또 만나요.
달님과 잠깐 이야기 했지.
그럼 안녕!
또 만나요.
--- p.17
구름아저씨! 안돼요.
나오면 안돼요.
달님이 우니까요..
아, 나왔네! 달님이 웃고있네.
달님, 안녕? 안녕하세요...
구름아저씨! 안돼요.
나오면 안돼요.
달님이 우니까요..
아, 나왔네! 달님이 웃고있네.
달님, 안녕? 안녕하세요...
나오면 안돼요.
달님이 우니까요..
아, 나왔네! 달님이 웃고있네.
달님, 안녕? 안녕하세요...
구름아저씨! 안돼요.
나오면 안돼요.
달님이 우니까요..
아, 나왔네! 달님이 웃고있네.
달님, 안녕? 안녕하세요...
--- p.
GOODS SPECIFICS
- 발행일 : 1990년 04월 01일
- 판형 :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 쪽수, 무게, 크기 : 20쪽 | 450g | 195*210*15mm
- ISBN13 : 9788970940564
- ISBN10 : 8970940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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