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우와 의료진이 함께 보는 심방세동 100문 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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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part 1 심방세동의 이해
1.
우리의 심장은
2.
심장의 전기 흐름
3.
심방세동은 어떤 부정맥인가?
4.
심방세동에서는 좌심방이 중요하다
5.
심방세동, 얼마나 흔한 부정맥인가?
6.
어린이나 청소년에도 심방세동이 생길 수 있을까?
7.
심방세동과 가족력
8.
심방세동이 발생하는 요인은?
9.
심방세동은 진행하는 병인가?
10.
발작성, 지속성, 영구형 심방세동의 차이
11.
2023 AHA(미국심장협회) 새로운 심방세동의 분류의 의미
12.
심방조동은 심방세동과 무엇이 다른가?
13.
심방조동의 치료는 심방세동과 다른가?
part 2 심방세동의 증상과 진단
1.
심방세동의 주요 증상은
2.
증상이 없는 심방세동도 있다
3.
심방세동 환자가 경험할 수 있는 응급상황은?
4.
응급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5.
심방세동은 어떻게 진단할까?
6.
심방세동 환자에게 필요한 검사는?
7.
스마트워치에서 심방세동이라고 하는데
8.
인공지능 AI는 심방세동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9.
원격모니터링은 심방세동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10.
심방세동에서 유전자 검사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part 3 위험인자와 관련질환
1.
무엇보다 고혈압은 철저히 치료
2.
당뇨병과 심방세동
3.
음주와 흡연이 심방세동에 영향을 줄까?
4.
체중 관리가 중요한 이유
5.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심방세동을 유발하나?
6.
심부전 환자에게 심방세동이 얼마나 흔한가?
7.
심근경색증이 있으면 심방세동이 잘 생길까?
8.
수면무호흡증이 심방세동과 관련이 있나?
9.
심방세동과 만성폐질환의 연관성
10.
만성콩팥병과 심방세동의 관계?
11.
수술 이후 발생하는 심방세동의 관리
part 4 심방세동의 합병증
1.
심방세동의 합병증 - 뇌졸중
2.
심방세동의 합병증 - 심부전
3.
심방세동의 합병증 - 혈전색전증
4.
심방세동의 합병증 - 치매 및 인지기능 저하
5.
심방세동의 합병증 - 사망 위험 증가
6.
우리나라의 심방세동 현황 - 2024 대한부정맥학회 팩트시트
part 5 심방세동에서 뇌졸중의 중요성
1.
심방세동에서 뇌졸중이 특히 잘 생기는 경우는?
2.
심방세동에서 뇌졸중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3.
뇌졸중 후에도 항응고치료를 계속해야 하나?
4.
심방세동에서 뇌졸중을 예방하는 시술/수술 방법
5.
심방세동 환자가 항응고제를 복용하면 뇌졸중을 얼마나 예방할 수 있을까?
6.
심방세동에서 뇌졸중 예방에 아스피린도 효과가 있을까?
part 6 항응고제 치료의 실제
1.
항응고제 와파린과 DOAC 비교
2.
항응고제 와파린은 언제 사용하고 어떤 주의점이 있을까?
3. DOAC을 복용 중인데 출혈 위험성을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 - DOAC 점수
4.
항응고제 복용 도중 출혈이 발생하면 어떻게 조치해야 하나?
5.
심방세동 환자에서 간질환과 항응고제 선택
6.
항응고제를 복용하면 출혈 위험이 얼마나 커질까?
7.
수술 전후에 항응고제를 중지해야 하나?
8.
수술 전후에 항응고제를 중지 - PERIXa 프로토콜
9.
심방세동 시술이 성공해서 동조율이 유지되는데 항응고제를 계속 복용해야 하나?
10.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다음을 기억하자
part 7 심방세동의 리듬치료
1.
‘완치에서 예방과 관리로’ 심방세동 치료의 최근 변화
2.
심방세동의 치료를 요약한다면
3.
심방세동 치료에서 리듬 조절과 심박수 조절의 차이
4.
심방세동 치료에서 리듬 조절이 항상 필요할까?
5.
심방세동에서 리듬 조절이 필요한 경우
6.
심방세동이 갑자기 나타나 저절로 정상으로 돌아오기도 하나?
7.
약물치료로 심방세동을 조절할 수 있을까?
8.
심방세동의 응급치료 ‘주머니 속 알약(Pill in the Pocket)’은 무엇?
9.
심방세동에서 직류전류 심율동 전환술은 어떤 경우에 시행하나?
10.
심방세동에서 심박수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part 8 심방세동의 시술치료
1.
심방세동의 도자절제술은 어떤 경우에 하는 것인가?
2.
심방세동의 도자절제술은 어떻게 하는가?
3.
심방세동 시술의 부작용이나 위험은 무엇이 있을까?
4.
시술이 성공하면 심방세동과는 이별인가?
5.
시술이 성공했는데 재발할 수도 있을까?
6.
시술 후 재발에 영향을 미치는 의학적 요인
7.
시술 후 재발은 완전한 실패인가?
8.
심방세동의 새로운 시술 방법, 펄스장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은 무엇인가?
9.
펄스장절제술(PFA)은 누구에게 적합한가?
10.
펄스장절제술(PFA)은 100% 안전한가?
11.
심방세동에서 수술 치료도 한다?
12.
심방세동에서 심박동기가 필요할 수도 있다
part 9 생활관리와 예방
1.
심방세동과 함께 살아가기 - 심방세동을 처음 진단받은 분들께
2.
심방세동 환자가 독감이나 코로나 폐렴 예방접종을 받아도 될까?
3.
규칙적인 운동이 도움이 되나?
4.
심방세동에서 술은 금기인가?
5.
심방세동에서 커피도 금기인가?
6.
심방세동 환자가 진통소염제를 복용할 때 주의할 점은?
7.
심방세동 환자의 통증 치료 원칙
8.
심방세동 환자가 여행할 때 주의할 점은?
9.
심방세동에 좋은 음식은?
part 10 심방세동 환자를 이해하고 돕기
1.
심방세동 환자가 의사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
2.
심방세동으로 우울증이나 불안을 겪는 경우 조치는?
3.
심방세동 환자의 가족이나 보호자가 알아야 할 사항은?
part 11 의사들도 궁금한 심방세동
1.
예기치 않게 심전도에서 진단된 심방세동의 초기 평가
2.
심방세동 환자를 진찰한 의사가 가장 먼저 조치할 일은?
3.
가슴이 두근거려 심방세동 같은 빈맥 부정맥을 의심하나 심전도에 이상 소견이 확인되지 않으면 어떻게 접근하는가?
4.
심방세동의 조기진단에서 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5.
자주 나타나는 심방조기 수축과 심방세동의 관계
6.
심방세동 시술 이후 동조율이 지속되는데 항부정맥 약물을 지속해야 하나?
7.
심방세동 시술 이후 동조율이 지속되는데 항응고제를 지속해야 하나?
8.
심방세동 치료, 시술이 전부가 아니다
9.
환자에게 ‘심방세동’은 외계어와 다르지 않다
10.
심방세동 관리에서 1차 의료기관과 상급 대학병원 간의 역할 분담
part 1 심방세동의 이해
1.
우리의 심장은
2.
심장의 전기 흐름
3.
심방세동은 어떤 부정맥인가?
4.
심방세동에서는 좌심방이 중요하다
5.
심방세동, 얼마나 흔한 부정맥인가?
6.
어린이나 청소년에도 심방세동이 생길 수 있을까?
7.
심방세동과 가족력
8.
심방세동이 발생하는 요인은?
9.
심방세동은 진행하는 병인가?
10.
발작성, 지속성, 영구형 심방세동의 차이
11.
2023 AHA(미국심장협회) 새로운 심방세동의 분류의 의미
12.
심방조동은 심방세동과 무엇이 다른가?
13.
심방조동의 치료는 심방세동과 다른가?
part 2 심방세동의 증상과 진단
1.
심방세동의 주요 증상은
2.
증상이 없는 심방세동도 있다
3.
심방세동 환자가 경험할 수 있는 응급상황은?
4.
응급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5.
심방세동은 어떻게 진단할까?
6.
심방세동 환자에게 필요한 검사는?
7.
스마트워치에서 심방세동이라고 하는데
8.
인공지능 AI는 심방세동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9.
원격모니터링은 심방세동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10.
심방세동에서 유전자 검사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part 3 위험인자와 관련질환
1.
무엇보다 고혈압은 철저히 치료
2.
당뇨병과 심방세동
3.
음주와 흡연이 심방세동에 영향을 줄까?
4.
체중 관리가 중요한 이유
5.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심방세동을 유발하나?
6.
심부전 환자에게 심방세동이 얼마나 흔한가?
7.
심근경색증이 있으면 심방세동이 잘 생길까?
8.
수면무호흡증이 심방세동과 관련이 있나?
9.
심방세동과 만성폐질환의 연관성
10.
만성콩팥병과 심방세동의 관계?
11.
수술 이후 발생하는 심방세동의 관리
part 4 심방세동의 합병증
1.
심방세동의 합병증 - 뇌졸중
2.
심방세동의 합병증 - 심부전
3.
심방세동의 합병증 - 혈전색전증
4.
심방세동의 합병증 - 치매 및 인지기능 저하
5.
심방세동의 합병증 - 사망 위험 증가
6.
우리나라의 심방세동 현황 - 2024 대한부정맥학회 팩트시트
part 5 심방세동에서 뇌졸중의 중요성
1.
심방세동에서 뇌졸중이 특히 잘 생기는 경우는?
2.
심방세동에서 뇌졸중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3.
뇌졸중 후에도 항응고치료를 계속해야 하나?
4.
심방세동에서 뇌졸중을 예방하는 시술/수술 방법
5.
심방세동 환자가 항응고제를 복용하면 뇌졸중을 얼마나 예방할 수 있을까?
6.
심방세동에서 뇌졸중 예방에 아스피린도 효과가 있을까?
part 6 항응고제 치료의 실제
1.
항응고제 와파린과 DOAC 비교
2.
항응고제 와파린은 언제 사용하고 어떤 주의점이 있을까?
3. DOAC을 복용 중인데 출혈 위험성을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 - DOAC 점수
4.
항응고제 복용 도중 출혈이 발생하면 어떻게 조치해야 하나?
5.
심방세동 환자에서 간질환과 항응고제 선택
6.
항응고제를 복용하면 출혈 위험이 얼마나 커질까?
7.
수술 전후에 항응고제를 중지해야 하나?
8.
수술 전후에 항응고제를 중지 - PERIXa 프로토콜
9.
심방세동 시술이 성공해서 동조율이 유지되는데 항응고제를 계속 복용해야 하나?
10.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다음을 기억하자
part 7 심방세동의 리듬치료
1.
‘완치에서 예방과 관리로’ 심방세동 치료의 최근 변화
2.
심방세동의 치료를 요약한다면
3.
심방세동 치료에서 리듬 조절과 심박수 조절의 차이
4.
심방세동 치료에서 리듬 조절이 항상 필요할까?
5.
심방세동에서 리듬 조절이 필요한 경우
6.
심방세동이 갑자기 나타나 저절로 정상으로 돌아오기도 하나?
7.
약물치료로 심방세동을 조절할 수 있을까?
8.
심방세동의 응급치료 ‘주머니 속 알약(Pill in the Pocket)’은 무엇?
9.
심방세동에서 직류전류 심율동 전환술은 어떤 경우에 시행하나?
10.
심방세동에서 심박수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part 8 심방세동의 시술치료
1.
심방세동의 도자절제술은 어떤 경우에 하는 것인가?
2.
심방세동의 도자절제술은 어떻게 하는가?
3.
심방세동 시술의 부작용이나 위험은 무엇이 있을까?
4.
시술이 성공하면 심방세동과는 이별인가?
5.
시술이 성공했는데 재발할 수도 있을까?
6.
시술 후 재발에 영향을 미치는 의학적 요인
7.
시술 후 재발은 완전한 실패인가?
8.
심방세동의 새로운 시술 방법, 펄스장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은 무엇인가?
9.
펄스장절제술(PFA)은 누구에게 적합한가?
10.
펄스장절제술(PFA)은 100% 안전한가?
11.
심방세동에서 수술 치료도 한다?
12.
심방세동에서 심박동기가 필요할 수도 있다
part 9 생활관리와 예방
1.
심방세동과 함께 살아가기 - 심방세동을 처음 진단받은 분들께
2.
심방세동 환자가 독감이나 코로나 폐렴 예방접종을 받아도 될까?
3.
규칙적인 운동이 도움이 되나?
4.
심방세동에서 술은 금기인가?
5.
심방세동에서 커피도 금기인가?
6.
심방세동 환자가 진통소염제를 복용할 때 주의할 점은?
7.
심방세동 환자의 통증 치료 원칙
8.
심방세동 환자가 여행할 때 주의할 점은?
9.
심방세동에 좋은 음식은?
part 10 심방세동 환자를 이해하고 돕기
1.
심방세동 환자가 의사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
2.
심방세동으로 우울증이나 불안을 겪는 경우 조치는?
3.
심방세동 환자의 가족이나 보호자가 알아야 할 사항은?
part 11 의사들도 궁금한 심방세동
1.
예기치 않게 심전도에서 진단된 심방세동의 초기 평가
2.
심방세동 환자를 진찰한 의사가 가장 먼저 조치할 일은?
3.
가슴이 두근거려 심방세동 같은 빈맥 부정맥을 의심하나 심전도에 이상 소견이 확인되지 않으면 어떻게 접근하는가?
4.
심방세동의 조기진단에서 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5.
자주 나타나는 심방조기 수축과 심방세동의 관계
6.
심방세동 시술 이후 동조율이 지속되는데 항부정맥 약물을 지속해야 하나?
7.
심방세동 시술 이후 동조율이 지속되는데 항응고제를 지속해야 하나?
8.
심방세동 치료, 시술이 전부가 아니다
9.
환자에게 ‘심방세동’은 외계어와 다르지 않다
10.
심방세동 관리에서 1차 의료기관과 상급 대학병원 간의 역할 분담
출판사 리뷰
머리말
우리나라의 심방세동 유병인구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
심방세동의 진단과 치료가 날로 발전하며 글로벌 진료지침도 수년 간격으로 자주 업데이트되고 있다.
심장 전문의도 부지런히 따라가지 않으면 금방 뒤처지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니 환우 당사자에게 심방세동이라는 단어는 외계어에 다름이 아니다.
최신 진료지침에 보면 심방세동 관리에서 공유 의사 결정(Shared Decision Making)이란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쉽게 말해 의사와 환우가 같이 상의해 결정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환우는 전혀 모르고 의사도 확신이 없는데 무슨 의사결정을 같이 상의해 결정할 수 있을까?
심방세동이 중·노년에 들어 발생해 여생을 지속하는 수가 많고 개인에 따른 병의 정도, 합병증, 예후에 차이가 크고, 이에 따라 치료 방침도 다양하다.
그 시점에 어느 선택이 환우에게 가장 좋은 선택인지는 의사도 미리 확신하기 어렵다.
따라서 환우와 가족이 여러 선택의 장단점을 충분히 이해한 이후에 의사와 상의해 그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바로 공유 의사 결정이고 충분히 의미가 있는 과정이다.
그러나 이게 가능하려면 의사와 환우가 같이 심방세동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을 내기로 마음먹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심방세동에 대하여 환우와 의료진이 갖는 모든 궁금증을 100가지 문답으로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심방세동이라는 외계어에 접해 난감한 환우와 가족은 현재 자신이 심방세동의 어떤 단계에 와 있는지 앞으로 어떤 과정을 밟게 될 것인지 이해할 수 있다.
또 심방세동 환우를 맞이하는 의료진은 환우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노태호바오로내과 심장&부정맥클리닉
노태호
우리나라의 심방세동 유병인구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
심방세동의 진단과 치료가 날로 발전하며 글로벌 진료지침도 수년 간격으로 자주 업데이트되고 있다.
심장 전문의도 부지런히 따라가지 않으면 금방 뒤처지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니 환우 당사자에게 심방세동이라는 단어는 외계어에 다름이 아니다.
최신 진료지침에 보면 심방세동 관리에서 공유 의사 결정(Shared Decision Making)이란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쉽게 말해 의사와 환우가 같이 상의해 결정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환우는 전혀 모르고 의사도 확신이 없는데 무슨 의사결정을 같이 상의해 결정할 수 있을까?
심방세동이 중·노년에 들어 발생해 여생을 지속하는 수가 많고 개인에 따른 병의 정도, 합병증, 예후에 차이가 크고, 이에 따라 치료 방침도 다양하다.
그 시점에 어느 선택이 환우에게 가장 좋은 선택인지는 의사도 미리 확신하기 어렵다.
따라서 환우와 가족이 여러 선택의 장단점을 충분히 이해한 이후에 의사와 상의해 그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바로 공유 의사 결정이고 충분히 의미가 있는 과정이다.
그러나 이게 가능하려면 의사와 환우가 같이 심방세동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을 내기로 마음먹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심방세동에 대하여 환우와 의료진이 갖는 모든 궁금증을 100가지 문답으로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심방세동이라는 외계어에 접해 난감한 환우와 가족은 현재 자신이 심방세동의 어떤 단계에 와 있는지 앞으로 어떤 과정을 밟게 될 것인지 이해할 수 있다.
또 심방세동 환우를 맞이하는 의료진은 환우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노태호바오로내과 심장&부정맥클리닉
노태호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5년 10월 28일
- 쪽수, 무게, 크기 : 200쪽 | 188*257*20mm
- ISBN13 : 9791195727650
- ISBN10 : 1195727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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