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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랬었구나! (계간) : 가을 Vol.3 [2025]
아! 그랬었구나! (계간) : 가을 Vol.3 [2025]
Description
책소개
기통이란

단전이 제 기능을 찾으며 90도가 되고
우주와 소통하는 백회가 열리고
나와 우주와 하늘의 정보를 송수신하는 송과체에 불이 들어오고
하늘과 소통하는 하늘문이 열려
갇힌 나에서 열린 나로 거듭나는 것을 말합니다.

닫혔던 문들이 열리면 우주의 기운은 백회로,
하늘의 기운은 하늘문으로 쏟아져 들어옵니다.
우주 기운은 온몸을 채우고 하늘 기운은 단전에 쌓입니다.

마른 논, 말라가던 논에 물이 들어오는 것을 연상하면 됩니다.

몸과 마음이 살아납니다!

우주의 일원으로, 하늘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설계된
나의 본모습을 회복하게 됩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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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글 04 먼저, 나를 사랑하라 _ 무영, 사진 김점수
여는 시 08 사랑합니다 _ 김용진
하늘 in People 10 태양님의 경이로운 기통 체험 _이판상, 사진 이곤정

(사랑)
아! 그랬었구나! 20 과거 현재 미래 _ 빙그레
아! 그랬었구나! 22 코끼리 사슬 신드롬 _ 최정욱
아! 그랬었구나! 24 아픔을 허용하니 자유가 찾아왔다 _ 임승아
하늘 in Culture 25 아름다운 정원 _ 김향진
아! 그랬었구나! 26 편도선염 때문에 _ 성민서
아! 그랬었구나! 28 ‘그저 감사’가 뭘까요? _ 남익두
아! 그랬었구나! 30 남편의 사랑, ‘린과 검정 봉지’ _ 황희숙, 사진 신채영

(특별기획)
기통 34 기통이란
기통 38 하늘동그라미 기통
기통 39 기통자가 말하는 기통이란?
기통 45 기통 순간의 한 줄 체험담
하늘 in Culture 47 기통 _ 이곤정
기통 48 기통 후 예뻐졌습니다 _ 이윤혜
기통 50 어둠에서 벗어났습니다 _ 김경숙
하늘 in Culture 52 시원한 마음 _ 정서영

(빛)
건강 잘~잘~잘~ 54 세상에 이런 일이! _ 이나연
건강 잘~잘~잘~ 56 불면증 그까짓 것! _ 방경희
건강 잘~잘~잘~ 58 삶이란 _ 최임순
건강 잘~잘~잘~ 59 배가 따뜻합니다 _ 강미숙
하늘 in 동화 60 하늘 목욕탕 _ 이상혁, 그림 박인경

(감사)
하늘 in Story 64 보은대추빵 부부의 감사 일기 _ 김영길, 박영옥
동그라미 한 컷 71 모두 다 꽃이야 _박인경
해외회원 이야기 72 11,000km를 넘어 찾은 나 _ 박강성희
하늘 in Culture 74 호호 세상 _ 빙그레
좋은 사람 75 착해졌네 _ 진정숙
좋은 사람 78 뺀질함과 불안, 그리고 나 _ 권이현
하늘 in Culture 80 늘 변함없는 마음 _ 김선희
좋은 사람 81 사랑하는 큰오빠를 위한 전생정화 _ 신정순
좋은 사람 84 보이지 않는 그 손길에 감사 _ 강민정, 사진 심수현

(하늘)
100일 정진 후기 88 나와의 대화 _ 김순자
100일 정진 후기 89 마음의 사계절을 품고 피어나다 _ 이미경
100일 정진 후기 90 어려움과 아픔은 하늘의 사랑이었습니다 _ 곽춘호
도인의 삶 92 자동항법장치에 맡겨보자

출판사 리뷰
먼저, 나를 사랑하라

나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을까?
나는 나를 사랑하기 위해 얼마나 실천하고 있을까?

말로는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들여다보면 사랑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을 사랑하기 위해서도 먼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남은 나와 분리된 것이 아니라 남이 곧 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할 때 사랑하는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와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거죠.
매일매일 내가 날 사랑하는지 관찰하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키웁니다.

2025년 10월, 무영


하늘동그라미는
하늘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이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곳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늘로부터 원복을 받고 태어난 존재들입니다.
하늘동그라미는 하늘과 더 가까워지는 길을 열어 그 사랑과 원복을 펼치도록 돕습니다.

하늘동그라미 새싹회의 정회원이 되면 기통의 과정을 걷습니다.
기통이 되면 백회가 열리게 되는데 새싹회의 기통은 백회가 열리는 것만으로 완성이 아닙니다.
백회 위에 또 하나의 문이 있는데 새싹회에서는 이것을 하늘동그라미라고 명명합니다.

하늘동그라미는 원래 몸 안에 있다가 기통이 되면 밖으로 빠져나가 머리 위에 떠 있습니다.
하늘동그라미의 형상은 로고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새싹회에서의 기통은 내 몸과 마음이 하늘과 더 가까워졌음을 뜻합니다.
이 하늘동그라미로 하늘의 기운이 들어오고 열린 백회로는 우주의 기운이 들어옵니다.
우주의 기운은 몸을 치료하고 하늘의 기운은 마음을 치료합니다.

하늘동그라미는 사랑입니다.
하늘동그라미는 하늘 마음입니다.

손내밀면 누구나 그 손 꽉 잡고
하늘로 향할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의 길이자
깨달음으로 향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5년 10월 27일
- 쪽수, 무게, 크기 : 100쪽 | 148*210*15mm
- ISBN13 : 9773091625001
- ISBN10 : 30916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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