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두 띠 동물 이야기
Description
책소개
열두 띠 동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인간 세상의 해를 대표하는 동물 이야기!
먼 옛날 사람들은 자기 나이를 잘 기억하지 못했대요.
그걸 안타깝게 여긴 옥황상제가 팔을 걷어붙였어요.
‘열두 동물 강 건너기 대회’를 열어, 12등 안에 드는 동물들을 가려내기로 한 거예요.
이 대회에서 뽑힌 열두 동물만이 인간 세상의 해를 대표하는 동물이 될 수 있어요.
대회 날이 되었어요.
동물들은 모두 열두 동물에 뽑히고 싶어 야단이었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강을 건너는 소, 1등을 차지하기 위해 친구를 물속에 빠뜨리는 약삭빠른 쥐, 묵묵히 제 할 일을 끝내고 온 용, 촐싹대지만 힘을 합해 강을 건너는 양과 원숭이 그리고 닭…….
과연 인간 세상의 해를 대표할 열두 동물은 누가 될까요?
인간 세상의 해를 대표하는 동물 이야기!
먼 옛날 사람들은 자기 나이를 잘 기억하지 못했대요.
그걸 안타깝게 여긴 옥황상제가 팔을 걷어붙였어요.
‘열두 동물 강 건너기 대회’를 열어, 12등 안에 드는 동물들을 가려내기로 한 거예요.
이 대회에서 뽑힌 열두 동물만이 인간 세상의 해를 대표하는 동물이 될 수 있어요.
대회 날이 되었어요.
동물들은 모두 열두 동물에 뽑히고 싶어 야단이었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강을 건너는 소, 1등을 차지하기 위해 친구를 물속에 빠뜨리는 약삭빠른 쥐, 묵묵히 제 할 일을 끝내고 온 용, 촐싹대지만 힘을 합해 강을 건너는 양과 원숭이 그리고 닭…….
과연 인간 세상의 해를 대표할 열두 동물은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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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아주아주 옛날 일이에요.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난 해를 잘 기억하지 못해서
자기가 몇 살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옥황상제는 끙끙 고민했어요.
'태어난 해를 잘 모르는 인간들이 너무나 많도다!'
--- p.2
동물들은 모두 들떠서
모였다 하면 강 건너기 대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모두들 열두 동물에 뽑히고 싶어
야단이었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난 해를 잘 기억하지 못해서
자기가 몇 살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옥황상제는 끙끙 고민했어요.
'태어난 해를 잘 모르는 인간들이 너무나 많도다!'
--- p.2
동물들은 모두 들떠서
모였다 하면 강 건너기 대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모두들 열두 동물에 뽑히고 싶어
야단이었답니다.
--- p.10
출판사 리뷰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도란도란 함께 즐기는 그림책
열두 띠에 얽힌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동양 민간 신앙의 바탕을 이루어 왔어요.
대만의 그림동화 작가 라이마는 동양에 전해 내려오는 바로 그 12지 우화를 바탕으로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어요.
우리 모두 가지고 있는 띠가 먼 옛날 ‘열두 동물 강 건너기 대회’의 결과로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쥐가 1등, 2등은 소, 꼴등은 바로 돼지였던 것이지요.
이야기 속 동물들은 저마다 1등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이 모습이 각각의 동물들이 가진 성격과 딱 맞아떨어져요.
신기하게도 사람들은 태어난 해의 대표 동물이자 수호 동물이 지닌 성격을 실제로 많이 닮는다고 해요.
여러 동물들의 모습 속에 우리 인간들의 성격도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이 그림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띠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저는 무슨 띠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의 띠는요?”라는 질문에 좋은 해답이 될 거예요.
나의 띠는 어떤 동물이며, 그 동물은 대회에서 몇 등을 했을까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도란도란 함께 즐기는 그림책
열두 띠에 얽힌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동양 민간 신앙의 바탕을 이루어 왔어요.
대만의 그림동화 작가 라이마는 동양에 전해 내려오는 바로 그 12지 우화를 바탕으로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어요.
우리 모두 가지고 있는 띠가 먼 옛날 ‘열두 동물 강 건너기 대회’의 결과로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쥐가 1등, 2등은 소, 꼴등은 바로 돼지였던 것이지요.
이야기 속 동물들은 저마다 1등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이 모습이 각각의 동물들이 가진 성격과 딱 맞아떨어져요.
신기하게도 사람들은 태어난 해의 대표 동물이자 수호 동물이 지닌 성격을 실제로 많이 닮는다고 해요.
여러 동물들의 모습 속에 우리 인간들의 성격도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이 그림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띠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저는 무슨 띠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의 띠는요?”라는 질문에 좋은 해답이 될 거예요.
나의 띠는 어떤 동물이며, 그 동물은 대회에서 몇 등을 했을까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17년 09월 20일
- 판형 :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 쪽수, 무게, 크기 : 40쪽 | 480g | 268*258*11mm
- ISBN13 : 9788930270724
- ISBN10 : 8930270727
- KC인증 :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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