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이의 첫심부름
Description
책소개
이슬이는 태어나서 처음 하는 심부름으로 우유를 사러 간다.
오가는 도중에 갖가지 경험을 하는 이슬이를 기다리는 엄마, 해냈다는 대견함에 입이 함박만해진다.
오가는 도중에 갖가지 경험을 하는 이슬이를 기다리는 엄마, 해냈다는 대견함에 입이 함박만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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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꼬마손님!'
알아보지 못해 미안해요.
아주머니는 몇 번이나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이슬이는 갑자기 마음이 풀리면서 '똑'하고 참았던 눈물을 한 방울 떨어뜨렸습니다.
언덕길 아래에는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손을 흔들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알아보지 못해 미안해요.
아주머니는 몇 번이나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이슬이는 갑자기 마음이 풀리면서 '똑'하고 참았던 눈물을 한 방울 떨어뜨렸습니다.
언덕길 아래에는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손을 흔들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p.24, ---pp.31
어머나 꼬마손님 알아보지 못해 미안해요.
아주머니는 몇 번이나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이슬이는 갑자기 마음이 풀리면서 '똑'하고 참았던 눈물을 한 방울 떨어뜨렸습니다.....
언덕길 아래에는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손을 흔들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머나 꼬마손님 알아보지 못해 미안해요.
아주머니는 몇 번이나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이슬이는 갑자기 마음이 풀리면서 '똑'하고 참았던 눈물을 한 방울 떨어뜨렸습니다.....
언덕길 아래에는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손을 흔들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주머니는 몇 번이나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이슬이는 갑자기 마음이 풀리면서 '똑'하고 참았던 눈물을 한 방울 떨어뜨렸습니다.....
언덕길 아래에는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손을 흔들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머나 꼬마손님 알아보지 못해 미안해요.
아주머니는 몇 번이나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이슬이는 갑자기 마음이 풀리면서 '똑'하고 참았던 눈물을 한 방울 떨어뜨렸습니다.....
언덕길 아래에는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손을 흔들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p.
어느 날,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이슬아, 너 혼자 심부름 할 수 있겠니? 나 혼자? 이슬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가지 이슬이는 혼자 밖에 나가 본 적이 한번도 없었으니까요.
우유가 있어야겠는데, 엄마가 너무 바쁘구나.네가 심부름 좀 다녀온? 응 그럴게.
나도 이제 다섯 살인걸.
이슬이는 엄마와 두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차조심 하기.
거스름돈 잊지 않기.
이슬이는 어머니에게 오백원짜리 동전 두 개를 받아서 손에 꼭 쥐고 집을 나섰습니다.
이슬이가 노래를 부르면서 가고 있는데 앞에서 찌르릉찌르릉 종을 울리며 자전거가 다가왔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이슬아, 너 혼자 심부름 할 수 있겠니? 나 혼자? 이슬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가지 이슬이는 혼자 밖에 나가 본 적이 한번도 없었으니까요.
우유가 있어야겠는데, 엄마가 너무 바쁘구나.네가 심부름 좀 다녀온? 응 그럴게.
나도 이제 다섯 살인걸.
이슬이는 엄마와 두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차조심 하기.
거스름돈 잊지 않기.
이슬이는 어머니에게 오백원짜리 동전 두 개를 받아서 손에 꼭 쥐고 집을 나섰습니다.
이슬이가 노래를 부르면서 가고 있는데 앞에서 찌르릉찌르릉 종을 울리며 자전거가 다가왔습니다.
이슬아, 너 혼자 심부름 할 수 있겠니? 나 혼자? 이슬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가지 이슬이는 혼자 밖에 나가 본 적이 한번도 없었으니까요.
우유가 있어야겠는데, 엄마가 너무 바쁘구나.네가 심부름 좀 다녀온? 응 그럴게.
나도 이제 다섯 살인걸.
이슬이는 엄마와 두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차조심 하기.
거스름돈 잊지 않기.
이슬이는 어머니에게 오백원짜리 동전 두 개를 받아서 손에 꼭 쥐고 집을 나섰습니다.
이슬이가 노래를 부르면서 가고 있는데 앞에서 찌르릉찌르릉 종을 울리며 자전거가 다가왔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이슬아, 너 혼자 심부름 할 수 있겠니? 나 혼자? 이슬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가지 이슬이는 혼자 밖에 나가 본 적이 한번도 없었으니까요.
우유가 있어야겠는데, 엄마가 너무 바쁘구나.네가 심부름 좀 다녀온? 응 그럴게.
나도 이제 다섯 살인걸.
이슬이는 엄마와 두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차조심 하기.
거스름돈 잊지 않기.
이슬이는 어머니에게 오백원짜리 동전 두 개를 받아서 손에 꼭 쥐고 집을 나섰습니다.
이슬이가 노래를 부르면서 가고 있는데 앞에서 찌르릉찌르릉 종을 울리며 자전거가 다가왔습니다.
--- pp.
3-6
3-6
가게 안에는 마침내 이슬이 혼자만 남게 되었습니다.'우유 주세요!' 갑자기 저도 놀랄만큼 큰 소리가 튀어나왔습니다.
가게 아주머니의 눈과 이슬이의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가슴은 쿵쾅쿵쾅,눈에서도 꿈뻑꿈뻑 소리가 나는것 같았습니다.'어머나,꼬마손님!알아 보지 못해 미안해요.'아주머니는 몇번이나 사과했습니다.
이슬이는 갑자기 마음이 풀리면서 `똑`하고 참았던 눈물을 한 방울 떨어뜨렸습니다.---p22-24
'잠깐,잠깐만 기다려라,얘야.' 아주머니는 숨을 가쁘게 쉬면서 쫓아왔습니다.'거스름돈이에요,꼬마아가씨.자, 백 원짜리 한 개.꼭 쥐고 가서 어머니께 드려요.'아주머니는 거스름돈을 주었습니다.---p28
언덕길 아래에는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손을 흔들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p31 가게 안에는 마침내 이슬이 혼자만 남게 되었습니다.'우유 주세요!' 갑자기 저도 놀랄만큼 큰 소리가 튀어나왔습니다.
가게 아주머니의 눈과 이슬이의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가슴은 쿵쾅쿵쾅,눈에서도 꿈뻑꿈뻑 소리가 나는것 같았습니다.'어머나,꼬마손님!알아 보지 못해 미안해요.'아주머니는 몇번이나 사과했습니다.
이슬이는 갑자기 마음이 풀리면서 `똑`하고 참았던 눈물을 한 방울 떨어뜨렸습니다.---p22-24
'잠깐,잠깐만 기다려라,얘야.' 아주머니는 숨을 가쁘게 쉬면서 쫓아왔습니다.'거스름돈이에요,꼬마아가씨.자, 백 원짜리 한 개.꼭 쥐고 가서 어머니께 드려요.'아주머니는 거스름돈을 주었습니다.---p28
언덕길 아래에는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손을 흔들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p31
가게 아주머니의 눈과 이슬이의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가슴은 쿵쾅쿵쾅,눈에서도 꿈뻑꿈뻑 소리가 나는것 같았습니다.'어머나,꼬마손님!알아 보지 못해 미안해요.'아주머니는 몇번이나 사과했습니다.
이슬이는 갑자기 마음이 풀리면서 `똑`하고 참았던 눈물을 한 방울 떨어뜨렸습니다.---p22-24
'잠깐,잠깐만 기다려라,얘야.' 아주머니는 숨을 가쁘게 쉬면서 쫓아왔습니다.'거스름돈이에요,꼬마아가씨.자, 백 원짜리 한 개.꼭 쥐고 가서 어머니께 드려요.'아주머니는 거스름돈을 주었습니다.---p28
언덕길 아래에는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손을 흔들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p31 가게 안에는 마침내 이슬이 혼자만 남게 되었습니다.'우유 주세요!' 갑자기 저도 놀랄만큼 큰 소리가 튀어나왔습니다.
가게 아주머니의 눈과 이슬이의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가슴은 쿵쾅쿵쾅,눈에서도 꿈뻑꿈뻑 소리가 나는것 같았습니다.'어머나,꼬마손님!알아 보지 못해 미안해요.'아주머니는 몇번이나 사과했습니다.
이슬이는 갑자기 마음이 풀리면서 `똑`하고 참았던 눈물을 한 방울 떨어뜨렸습니다.---p22-24
'잠깐,잠깐만 기다려라,얘야.' 아주머니는 숨을 가쁘게 쉬면서 쫓아왔습니다.'거스름돈이에요,꼬마아가씨.자, 백 원짜리 한 개.꼭 쥐고 가서 어머니께 드려요.'아주머니는 거스름돈을 주었습니다.---p28
언덕길 아래에는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손을 흔들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p31
--- p.22-31
GOODS SPECIFICS
- 발행일 : 1991년 03월 01일
- 판형 :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 쪽수, 무게, 크기 : 31쪽 | 400g | 267*195*10mm
- ISBN13 : 9788970940069
- ISBN10 : 897094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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