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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당신이 옳다
어쩌면 당신이 옳다
Description
책소개
베스트셀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의 작가,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건네는 365 매일의 위로 일력

공감을 끌어내는 글로 수많은 현대인을 위로한 정영욱 작가의 글이 담긴 위로 일력이 출간되었다.
수험생이거나, 취준생이거나, 직장인이거나, 혹은 그 누구라도.
이 일력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의 하루하루를 위로하고, 또 응원한다.

정영욱 작가는 무턱대고 긍정의 위로만을 전하지 않는다.
때로는 슬픔을 있는 그대로의 슬픔으로 전달하기도 하며 결국 잘 될 것이라고, 다 될 것이라고, 그리고 어쩌면 당신이 옳다고 말하는 정영욱 작가의 일력과 함께한다면, 해야 하는 많은 일들로 녹록지만은 않은 1년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 포노멀(@for_normal)의 감각적인 그림 또한 이 일력의 커다란 매력이다.
아름다운 색감을 가진 포노멀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은 정영욱 작가의 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위로의 메시지를 더욱 깊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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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펴내며 | 어쩌면 당신이 옳다

1월 노력대로 되는 사람이기를
2월 노력은 이월하지 않기로 합니다
3월 당신의 해 봄을 응원합니다
4월 꽃이 피고 지는 날
5월 우리 모두가 그런 사람들이다
6월 나를 열렬히 사랑해 본 적
7월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8월 무한한 가능성을 믿기로 해
9월 열정과 냉정 사이, 불안함 속에서
10월 묵음
11월 기억하기로 해
12월 시작과 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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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이미지 1

출판사 리뷰
하루 한 장, 넘길 때마다 위로가 더해지는 정영욱 작가의 만년 일력
나를 위해,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 선물하기 좋은 일력


베스트셀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한 정영욱 작가의 글이 담긴 일력이다.
때론 위로와 응원의 말을, 때론 사랑의 말을, 때론 슬픔의 말을 전달하는 이 일력은 녹록지만은 않은 현대인의 365일을 더욱 힘찬 마음으로 살아가게 한다.

이 일력은 연도나 요일이 따로 적혀 있지 않아 해가 바뀌어도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2월 29일 페이지도 함께 있어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일력은 근사한 초록색 케이스에 선물처럼 포장돼 있어 나의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소중한 누군가의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선물하기 좋다.

이 일력이 특별한 이유

1.
1~12월, 매월을 여는 글
365일 글 외에도 12달을 여는 글을 따로 실었다.
1~12월, 매월의 시작에서 그달에서만 읽을 수 있는, 그달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의 글을 만나볼 수 있다.

2.
제목과 함께 읽는 365일의 글
매일 짧은 글 하나를 단순하게 던지는 것이 아닌, 365일 모든 글에 제목을 달아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더욱 분명하게 했다.
독자들은 제목이 달린 짧은 글을 읽으며, 매일매일, 마치 아주 짧은 에세이 한 편을 읽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3.
일러스트레이터 포노멀의 감각적인 그림
글이 가진 분위기에 꼭 맞는 포노멀 일러스트레이터(@for_normal)의 감각적인 그림은 글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더욱 깊게 함은 물론,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선사한다.
눈에 잘 보이는 곳에 펼쳐둔 일력 속 그림과 시선이 마주칠 때마다 풍부해지는 감성을 느낄 수 있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2년 11월 30일
- 쪽수, 무게, 크기 : 384쪽 | 123*130*30mm
- ISBN13 : 9791136021304
- ISBN10 : 113602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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