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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상자가 아니야
이건 상자가 아니야
Description
책소개
상상은 현실을 뛰어넘는다.
현실의 수많은 제약들도 상상 속에서는 힘을 잃는다.
그래서 아이들은 상상 속 세계에 풍덩 뛰어들어 즐기고, 기뻐하고, 행복해한다.
주변에서 흔히 보는 종이 상자를 보자.
어른에게는 그저 뭔가를 넣어 두거나 쓸모가 없는 폐품일 뿐이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그렇지 않다.
아이의 상상력은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가까운 곳에서 먼 곳으로 끝없이 확장된다.
상자는 산이 되었다가, 자동차가 되었다가, 배가 되었다가 로봇이 되었다가, 로켓이 되어 우주로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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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질문과 대답, 평면과 입체
이야기는 질문과 대답으로 이어진다.
토끼는 계속 질문을 받는다.
왜 상자 안에 들어가 있느냐, 위에 올라가 있느냐… 그리고 그때마다 대답한다.


“이건 상자가 아니야!”

이때 상자의 모습은 질문을 받을 때와 많이 달라져 있다.
아까는 그냥 일자 선 네 개로 그려져 있던 상자가, 입체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있는 것이다!
질문과 대답, 평면과 입체로 이어지는 변화와 흐름을 거치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마술 같은 상상력의 세계로 빠져든다.
그리고 토끼가 새로 만들어 낸 발명품을 자신의 머릿속에서 다시 만들어 보며 한층 더 정교한 사고를 하게 된다.

작가는 책을 덮는 순간까지 상상력의 끈을 놓지 않는다.
‘거꾸로 들지 마세요’라니? 왜? 어른이 갸웃하는 동안 아이들이 먼저 답을 찾아낼 것이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07년 09월 10일
- 판형 :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 쪽수, 무게, 크기 : 40쪽 | 382g | 229*229*15mm
- ISBN13 : 9788984885202
- ISBN10 : 898488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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