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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의 감사&필사 세트 (블루)
나태주 시인의 감사&필사 세트 (블루)
Description
책소개
나태주 시인의 평소 인생 철학과 시적 감수성을 보여주는 감사의 기록과 필사의 시간!

이 두 가지 소중한 가치를 아우르는 두 권의 책이 한 세트로 탄생했다.


‘풀꽃의 시학’을 바탕으로 한 일상 사색의 언어들과 독자들에게 전하는 깊은 감사의 마음, 그리고 풍요로운 문학의 세계가 알차게 담겨 있다.

이번 ‘감사 & 필사’ 세트는 청중들에게 큰 지지를 받은 명강연의 문장들과 다듬어 쓴 시적 문장으로 엮은 『나태주 시인의 감사노트』, 그리고 시인이 필사해 간직해온 국내외 대표 시들을 자신만의 감성을 기록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된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필사집』으로 이루어져 있다.


『나태주 시인의 감사노트』는 시인이 오랜 시간 일기처럼 적어 내려온 감동의 순간들, 사람과 자연, 일상의 작은 기적들에 대한 따뜻한 기록을 담고 있다.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필사집』은 한국인들이 사랑한 시 문장들을 포함해 독자가 스스로의 속도로 시간을 음미하며 쓰기 좋은 문장들로 구성되었다.


이처럼 소중한 두 권을 함께 엮어 선보이는 이번 세트는 시인님의 작품을 오랜 시간 꾸준히 아껴오신 독자들께는 물론, 나태주 시의 아름다운 세계에 처음 발을 디디는 분들께도 일상 속 작은 행복과 보람을 발견하게 해 드릴 더없이 뜻깊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
더욱이,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라는 문구가 각인된 화이트 & 블랙 연필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소중한 분께 선물하기에도 더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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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나태주 시인의 감사노트 [블루]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필사집
블랙윙 블랙 4B 문장 각인 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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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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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일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뀝니다.
-매일 감사의 마음을 기록하고 표현하면
우리의 삶과 미래가 바뀝니다.


‘감사’란 고마움을 나타내는 인사말입니다.
영어로 ‘gratitude’는 “기쁘다” 또는 “감사하다”를 의미하는 라틴어 gratus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감사’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긍정적인 경험과 타인의 친절에 깊이 고마움을 느끼고 인정하는 마음가짐을 말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국민시인인 나태주 시인은 평소 강연과 인터뷰에서 ‘감사’에 관한 남다른 철학을 꾸준히 이야기해왔습니다.
시인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에서 감사의 이유를 찾아내곤 합니다.
오랜 병원 생활을 마치고 퇴원한 후에 “무엇 하나 감사하지 않은 것, 눈물겹지 않은 것이 없다.”라고 했던 시인은 “숨 쉬는 것도 감사하고, 물 한 잔 마시는 것도 감사하고, 바람이 불어오는 것도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햇살, 바람, 꽃 한 송이, 그리고 집에서 변함없이 귀가를 기다리는 아내와 낡고 오래된 집, 낡은 슬리퍼조차도 감사하다고 고백했습니다.
시인은 입버릇처럼 “행복은 감사에서 시작된다”고 말하며, 감사하는 마음이 곧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힘이라고 강조합니다.

『감사노트』는 이러한 나태주 시인의 인생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다이어리 형식의 일상 기록 노트입니다.
매 페이지의 빈 칸을 채워가며 감사의 순간을 기록하다보면 어느새 삶이 풍요로워지고 성숙한 존재로 거듭나는 변화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우연히 만난 한 줄의 시가
인생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습니다"
박준, 이병률, 루시드폴, 최승자, 헤르만 헤세...
신이 주신 최고의 문장들을 만나는 시간
삶에 지치고 외로운 당신에게 전하는 따스하고 깊은 위로!
베스트셀러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를 필사로 만나다!


「풀꽃」이라는 시로 대한민국 국민에게 사랑받은 시인 나태주.
한때 병마와 싸우며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그는, 어려운 삶 속에서 자신을 일으켜 세운 힘이 다름 아닌 ‘시’였다고 말한다.
화제작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의 필사집인 이번 책에서, 시인은 자신을 지켜주었던 애틋한 글들을 다시 모아 세상에 내놓았다.
나태주 시인은 오래도록 아름다운 시를 마음에 간직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필사(筆寫)’의 힘이라고 말한다.
어릴 적부터 좋아하는 시가 있으면 직접 자신만의 노트에 옮겨 적으며 그 의미를 되새기곤 했다.
시인은 “좋은 글을 필사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레 세상을 알게 되고,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된다”고 고백한다.

지금껏 자신을 지켜준 시들과 최근 마음을 어루만져준 문장들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이번 필사집은 특별히 가수 황가람이 노래로 불러 전 국민을 위로한 정중식의 곡〈나는 반딧불〉을 비롯해 시인이 뽑은 ‘노랫말이 아름다운 뮤지션’ 루시드 폴의 〈물이 되는 꿈〉, 눈물겨운 청춘의 시로 주목받은 젊은 시인 박준, 영혼의 언어로 독자를 사로잡는 최승자 시인 등 세대를 넘어 사랑받은 시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작품마다 나태주 시인의 정성이 담긴 시 해설과 깊은 사유의 문장이 함께한다.
『시와 나에게 살라고 한다 필사집』을 읽고 쓰다보면 어느덧 인생의 답을 찾아가는 행복한 여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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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5년 11월 25일
- 쪽수, 무게, 크기 : 496쪽 | 492g | 158*229*30mm
- ISBN13 : 9791124028254
- ISBN10 : 112402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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