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를 위한 회복탄력성
Description
책소개
위기의 시대, 상처 입은 교사는 어떻게 회복되는가?
신규 교사부터 경력 교사까지, 모든 교사의 옆에 있어야 할 특별한 선물 같은 책
교사인 당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자.
지금 지치고 힘이 드는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그저 가만히 있고 싶은가? 학생의 작은 반응에도 감정이 폭발할 것 같은가? 학부모의 문자 메시지나 전화를 피하고 싶은가? 교사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번아웃 상태거나 극심한 스트레스 증상을 겪고 있는 중이다.
상처 입은 당신이 회복될 방법은 있는 것일까? 위기의 교사가 다시 일어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명한 교육전문가 엘레나 아길라의 『교사를 위한 회복탄력성』은 바로 이러한 물음에 대한 명쾌한 답을 담고 있다.
25년 이상의 교육 현장 경험과 매년 심도 있는 교육 워크숍을 진행한 저자의 실전 지식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모든 교사의 옆에는 이 책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라는 찬사를 받으며 아마존 교육 분야 부동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1,000명이 넘는 교사 독자들이 생생한 리뷰를 통해 이 책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음을 고백하였다.
우울과 불안, 스트레스와 번아웃에서 벗어나 단단한 회복탄력성으로 향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상처 입고 지친 우리 교사들에게도 크나큰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다.
신규 교사부터 경력 교사까지, 모든 교사의 옆에 있어야 할 특별한 선물 같은 책
교사인 당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자.
지금 지치고 힘이 드는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그저 가만히 있고 싶은가? 학생의 작은 반응에도 감정이 폭발할 것 같은가? 학부모의 문자 메시지나 전화를 피하고 싶은가? 교사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번아웃 상태거나 극심한 스트레스 증상을 겪고 있는 중이다.
상처 입은 당신이 회복될 방법은 있는 것일까? 위기의 교사가 다시 일어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명한 교육전문가 엘레나 아길라의 『교사를 위한 회복탄력성』은 바로 이러한 물음에 대한 명쾌한 답을 담고 있다.
25년 이상의 교육 현장 경험과 매년 심도 있는 교육 워크숍을 진행한 저자의 실전 지식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모든 교사의 옆에는 이 책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라는 찬사를 받으며 아마존 교육 분야 부동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1,000명이 넘는 교사 독자들이 생생한 리뷰를 통해 이 책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음을 고백하였다.
우울과 불안, 스트레스와 번아웃에서 벗어나 단단한 회복탄력성으로 향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상처 입고 지친 우리 교사들에게도 크나큰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서문 · 회복탄력성으로의 여정
회복탄력성 : 정의, 목적, 방법 | 무엇이 이 책에 영향을 주었을까? | 이 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이 책의 구성 | 회복 여행으로의 초대 | 회복탄력성이 있는 교사의 12가지 습관과 성향 | 학습 달력 | 회복탄력성 선언문
1장 자기 자신 이해하기
자기이해가 진정한 힘 | 맥락에 대한 이해 : 지배적 문화 | 깊이 이해하기 : 취약성 | 성향 : 목적의식 | 혼란스러울 때 기억해야 할 것
2장 감정 이해하기
감정이란 무엇인가? | 정서 지능 이해하기 |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힘들어요”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몸 | 깊이 이해하기 : 분노 | 성향 : 수용 | 감정에 대한 자신의 권리 되찾기
3장 힘을 북돋는 스토리 말하기
스토리텔링의 약속과 함정 | 해석의 뿌리 파헤치기 | 새로운 스토리 만들기 | 집단에 힘을 주는 스토리텔링 | 맥락에 대한 이해 : 조직의 스토리 | 깊이 이해하기 : 사랑 | 성향 : 낙관주의 | 신중하게 스토리 선택하기
4장 공동체 세우기
왜 공동체 세우기에 초점을 두어야 할까? | 신뢰 : 건강한 공동체의 기초 | 공동체 세우기의 방법 | 깊이 이해하기 : 두려움 | 성향 : 공감 | 사랑의 공동체를 향해
5장 지금 여기에 머물기
마음챙김 : 정의, 방법, 목적 | 뇌, 몸, 교실을 변화시키는 명상 | 문화적 역량을 키우는 마음챙김 | 깊이 이해하기 : 기쁨 | 성향 : 유머 | 우리가 매일 하는 6만 5,000개의 생각
6장 자기 자신 돌보기
좌절감이 생기기 시작할 때 | 순교자 콤플렉스 경계하기 | 교사의 몸이 반드시 필요로 하는 것 | 거절하는 법 배우기 | 깊이 이해하기 : 완벽주의 | 성향 : 긍정적인 자기 알아차림 | 균형을 위한 노력
7장 강점에 초점 맞추기
강점 기반 접근법 | 강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어려운 이유 | 뇌 훈련시키기 | 맥락에 대한 이해 : 리더십 개발의 중요성 | 깊이 이해하기 : 슬픔 | 성향 : 힘 북돋우기 | 빛을 찾아서
8장 긍휼의 마음 개발하기
긍휼의 마음이 우리에게 주는 것 | 긍휼의 마음은 회복탄력성을 어떻게 높여주는가? | 자신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 | 긍휼로 인한 피로감 | 자신과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 | 깊이 이해하기 : 부러움 | 성향 : 조망 | 사랑이 유일한 길
9장 학습자 되기
학습하기 위해 학습에 관해 배우기 | 슬픈 일요일이 되지 않게 하는 법 | 맥락에 대한 이해 : 학습을 위한 조건 | 깊이 이해하기 : 수치심 | 성향 : 호기심 | 초보자의 마음
10장 놀기와 창조하기
우리가 매일 놀아야 하는 이유 | 예술 : 놀이가 우리를 데려갈 수 있는 곳 | 습관과 성향으로서의 창의성 | 깊이 이해하기 : 몰입 | 성향 : 용기 | 치유의 연고
11장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기
변화는 바로 여기에 있다 | 원하지 않는 변화에 대처하는 법 | 변화를 주도하는 비결 | 맥락에 대한 이해 : 우리는 언제 선한 싸움을 하는가? | 깊이 이해하기 : 참을성 | 성향 : 인내심 | 파도 타기의 재미
12장 축하하기와 감사하기
감사의 유익 | 감사를 실천하는 방법 | 떠나도 괜찮다 | 맥락에 대한 이해 : 영성 | 깊이 이해하기 : 경외감과 경이로움 | 성향 : 신뢰 | 지하로 흐르는 강
결론 · 자유로 들어서는 문
자유에 관해 | 앞으로도 계속 : 운동적 접근
감사의 글
부록 A : 회복탄력성이 있는 교사의 습관과 성향 : 자기평가표
부록 B : 지속적인 변화를 만드는 지침
부록 C : 핵심 감정
부록 D : 우울과 불안 척도
부록 E : 문제가 되는 일상적인 핵심 신념
부록 F : 심화학습을 위한 자료
참고문헌
회복탄력성 : 정의, 목적, 방법 | 무엇이 이 책에 영향을 주었을까? | 이 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이 책의 구성 | 회복 여행으로의 초대 | 회복탄력성이 있는 교사의 12가지 습관과 성향 | 학습 달력 | 회복탄력성 선언문
1장 자기 자신 이해하기
자기이해가 진정한 힘 | 맥락에 대한 이해 : 지배적 문화 | 깊이 이해하기 : 취약성 | 성향 : 목적의식 | 혼란스러울 때 기억해야 할 것
2장 감정 이해하기
감정이란 무엇인가? | 정서 지능 이해하기 |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힘들어요”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몸 | 깊이 이해하기 : 분노 | 성향 : 수용 | 감정에 대한 자신의 권리 되찾기
3장 힘을 북돋는 스토리 말하기
스토리텔링의 약속과 함정 | 해석의 뿌리 파헤치기 | 새로운 스토리 만들기 | 집단에 힘을 주는 스토리텔링 | 맥락에 대한 이해 : 조직의 스토리 | 깊이 이해하기 : 사랑 | 성향 : 낙관주의 | 신중하게 스토리 선택하기
4장 공동체 세우기
왜 공동체 세우기에 초점을 두어야 할까? | 신뢰 : 건강한 공동체의 기초 | 공동체 세우기의 방법 | 깊이 이해하기 : 두려움 | 성향 : 공감 | 사랑의 공동체를 향해
5장 지금 여기에 머물기
마음챙김 : 정의, 방법, 목적 | 뇌, 몸, 교실을 변화시키는 명상 | 문화적 역량을 키우는 마음챙김 | 깊이 이해하기 : 기쁨 | 성향 : 유머 | 우리가 매일 하는 6만 5,000개의 생각
6장 자기 자신 돌보기
좌절감이 생기기 시작할 때 | 순교자 콤플렉스 경계하기 | 교사의 몸이 반드시 필요로 하는 것 | 거절하는 법 배우기 | 깊이 이해하기 : 완벽주의 | 성향 : 긍정적인 자기 알아차림 | 균형을 위한 노력
7장 강점에 초점 맞추기
강점 기반 접근법 | 강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어려운 이유 | 뇌 훈련시키기 | 맥락에 대한 이해 : 리더십 개발의 중요성 | 깊이 이해하기 : 슬픔 | 성향 : 힘 북돋우기 | 빛을 찾아서
8장 긍휼의 마음 개발하기
긍휼의 마음이 우리에게 주는 것 | 긍휼의 마음은 회복탄력성을 어떻게 높여주는가? | 자신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 | 긍휼로 인한 피로감 | 자신과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 | 깊이 이해하기 : 부러움 | 성향 : 조망 | 사랑이 유일한 길
9장 학습자 되기
학습하기 위해 학습에 관해 배우기 | 슬픈 일요일이 되지 않게 하는 법 | 맥락에 대한 이해 : 학습을 위한 조건 | 깊이 이해하기 : 수치심 | 성향 : 호기심 | 초보자의 마음
10장 놀기와 창조하기
우리가 매일 놀아야 하는 이유 | 예술 : 놀이가 우리를 데려갈 수 있는 곳 | 습관과 성향으로서의 창의성 | 깊이 이해하기 : 몰입 | 성향 : 용기 | 치유의 연고
11장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기
변화는 바로 여기에 있다 | 원하지 않는 변화에 대처하는 법 | 변화를 주도하는 비결 | 맥락에 대한 이해 : 우리는 언제 선한 싸움을 하는가? | 깊이 이해하기 : 참을성 | 성향 : 인내심 | 파도 타기의 재미
12장 축하하기와 감사하기
감사의 유익 | 감사를 실천하는 방법 | 떠나도 괜찮다 | 맥락에 대한 이해 : 영성 | 깊이 이해하기 : 경외감과 경이로움 | 성향 : 신뢰 | 지하로 흐르는 강
결론 · 자유로 들어서는 문
자유에 관해 | 앞으로도 계속 : 운동적 접근
감사의 글
부록 A : 회복탄력성이 있는 교사의 습관과 성향 : 자기평가표
부록 B : 지속적인 변화를 만드는 지침
부록 C : 핵심 감정
부록 D : 우울과 불안 척도
부록 E : 문제가 되는 일상적인 핵심 신념
부록 F : 심화학습을 위한 자료
참고문헌
책 속으로
학교에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회복탄력성을 키울 시간, 공간, 그리고 관심이 필요하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여러분이 이 분야의 역량을 키우려는 교사이거나, 학교를 떠나는 교사에 관해 관심이 많은 리더라면, 이 책이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신체적·정서적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삶을 더욱 즐기고, 그리고 교육자로서 본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교사는 회복탄력성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
---「서문 · 회복탄력성으로의 여정」중에서
자신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교사는 매일 직면하는 수천 가지의 어려움을 능숙하게 헤쳐 나갈 수 있다.
강점과 타고난 자원을 발휘하고, 자신의 자산을 이용하여 힘든 순간을 잘 이겨낸다.
속상한 일이 생겼을 때도 무조건 자신의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으므로, 외부 사건과 자신을 구별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회복탄력성이 있다.
---「1장 자기 자신 이해하기」중에서
출근길에 교장 선생님이 교사를 본체만체하고 지나갔다면, ‘내가 뭘 잘못했지? 교장 선생님은 왜 나를 무시하지?’와 같이 생각할 수도 있고, ‘교장 선생님이 아침부터 생각할 일이 많은가보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바로 이때가 교사의 해석이 필요한 순간이다.
어떤 생각을 했는가에 따라, 또 그에 기반해서 어떤 스토리를 만드는가에 따라, 그날의 회복탄력성이 조금씩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한다.
이런 연습을 매일 수백 번 할 수도 있을 텐데, 이것은 결국 삶의 서사에 들어갈 내용적 요소를 교사 자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2장 감정 이해하기」중에서
H교사는 모든 것, 특히 나쁜 것을 자신과 연관시킨다.
부정적인 것은 무엇이든 자신과 관련이 있으며, 자신이 그 일에 책임이 있다고 확신한다.
통제할 수 없는 일에도 책임을 지려고 한다.
무슨 일이 잘못되기라도 하면, ‘내 잘못이 틀림없어.’라고 생각한다.
회의 시간이 자신에게 맞지 않게 조정되면 ‘내가 화를 내도록 만들고 싶었나보네.
아니면 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를 바라고 그랬을 수도 있어.’와 같이 생각한다.
---「3장 힘을 북돋는 스토리 말하기」중에서
이 길에서는 교장 선생님이 보강수업에 들어가라고 말할 때 짜증이 나는 내 감정, 갑자기 사라진 내 시간에 대한 실망감, 학교의 비효율적인 시스템에 대한 좌절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다.
그런 다음 교장 선생님도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10년 후에는 이런 일이 기억도 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 그리고 지금 당장 내게는 침착한 마음으로 가르쳐야 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것도 인식할 수 있다.
이런 마음으로 반응한다면, 교장 선생님을 판단하지 않고 상황에도 잘 대처해서 그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스트레스를 받아 혈압이 오르는 일도 방지할 수 있다.
보강수업을 할 때도 학생들을 생각하고 돌보는 마음으로 가르칠 수 있다.
---「4장 공동체 세우기」중에서
마음챙김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원하지 않는 감정을 마음에 초대해서 제 마음대로 하도록 고삐를 풀어두는 것과 같다.
그 감정들과 자신을 동일시해 그것이 마음속 먼지 쌓인 한구석에 쪼그려 앉아 있도록 할 뿐임을 알지 못한다.
상황이 힘들어지면, 우리는 늘 현재 상태가 계속되리라 생각한다.
이게 우리의 본모습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우리가 상황을 선택하고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어려운 상황을 견뎌낼 수 없다.
부정적인 마음이 영원히 지속될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우리 인생이 그렇게 될 필요는 없다.
정서적 회복탄력성은 개방성, 즉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을 볼 수 있는 넓은 마음의 알아차림에 달려 있다.
우리는 인생의 폭풍을 이겨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5장 지금 여기에 머물기」중에서
우리는 스스로가 무의식적으로 만들어내는 모호하고 나쁜 힘 때문에,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다음 문장들을 읽어보고, 이런 말을 자신이 얼마나 자주 하는지, 또 동료 교사들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생각해보자.
·“아무도 내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지 모를 거예요.
매일같이 학교에 가장 빨리 출근하고, 또 가장 늦게 퇴근하고 있는데 말이지요.”
· “다른 집 아이들 돌보느라, 정작 우리 집 아이들 얼굴 볼 시간이 없어요.”
· “여기 카트에 실린 공책들 보이시죠? 이걸 매일 집으로 가져간다니까요.
120개나 되는 쓰기 공책을 다 봐야 하는 거예요.
글쓰기 실력을 높여주려면 이 방법 외에는 없으니까요.”
· “하루라도 휴가를 내서 쉬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요.
내가 없으면 교실이 엉망이 될 것 같아서요.”
이런 말들이 순교자를 만든다.
대부분 학교에는 구원자의 상처를 몸에 지닌 채 그것을 인정해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적어도 한 명 이상 있다.
사실 학교에는 순교자의 경향성을 가진 교사들이 많다.
나 역시 신규 교사 때는 그랬다.
---「6장 자기 자신 돌보기」중에서
그 해의 코칭을 마칠 때, 교직 1년 차에 성장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를 돌아보면서 라트리스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다.
“제가 올해 배운 것은, 이제 선생님이 없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선생님과 만나지 않으면 한 주를 버티기가 어려웠어요.
지금은 달라졌어요.
여전히 코칭을 좋아하고 계속하고 싶지만, 그렇다고 예전처럼 코칭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아요.”
라트리스 선생님은 이후 10년 동안이나 더 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마이클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라트리스 선생님을 초대하며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은 저를 포기한 적이 없어요.
제가 정말 뭔가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이 안 계셨다면 저는 졸업할 수 없었을 거예요.” 라트리스 선생님은 졸업식 때 마이클과 둘이 찍은 사진을 내게도 보내주었다.
웃는 얼굴에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7장 강점에 초점 맞추기」중에서
여기 회복탄력성을 약하게 만드는 확실한 방법이 있다.
가차 없이 자신을 비판하고, 실수를 범했을 때 용서하지 않고, 자신의 약점을 끊임없이 질책하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무례하게 대할 때 적절한 경계선을 긋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자기파괴적인 행동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신에 대한 긍휼이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긍휼은 자기긍휼에서 출발해야 한다.
자신을 긍휼히 여기지 못하면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진정한 긍휼을 가질 수 없다.
긍휼은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응하는 방법이다.
그것을 자기 자신에게 적용할 수 없다면, 다른 사람들을 충분히 사랑하거나 배려할 수 없다.
자신을 고통에서 해방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어떻게 타인에 대한 긍휼의 마음이 진실일 수 있는가?
---「8장 긍휼의 마음 개발하기」중에서
이 책에 나온 제안을 읽으며 ‘나도 이렇게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라고 생각했던 수많은 순간이 떠올랐을 것이다.
교사가 학습자가 되기 위해서는 질문하고 동료들과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읽은 책을 가지고 같이 이야기하기 위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제 일요일을 싫어하거나 월요일을 두려워하며 준비되지 않은 채 학교에 갈 필요가 없다.
할 일을 끝내고 활력 있게 하루 24시간을 알차게 살 수 있다.
주말을 활기차게 열 수 있도록 시간과 에너지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과 행동에 관해 이야기해보겠다.
---「9장 학습자 되기」중에서
어떻게 이런 학교가 될 수 있었을까? 겸손하지만 강력한 혁신의 리더십을 보여준 하비에르 C.
월터로스 교장 선생님 덕분이다.
그는 교사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시간과 자원을 할당하고, 효율적이고도 협력적인 방식으로 팀을 꾸려나갔다.
또한 학생과 교사의 창의력을 신장하기 위해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했다.
교장 선생님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 이 시간에 참여했다.
지난 몇 년간 칼프렙학교는 학교가 변화할 수 있고, 창의성이 그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나의 확신을 굳건하게 해주었다
---「10장 놀기와 창조하기」중에서
우리는 변화를 방어하는 태도와 변화를 주도하는 태도를 양쪽 끝으로 하는 연속선상의 어느 지점에 서 있다.
변화에 대해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면 변화가 우리 삶에 야기한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둘 것이고, 변화를 주도하려는 마음을 갖는다면 이런 혼란을 오히려 기꺼이 맞이할 것이다.
원치 않는 변화를 관리하려고 하든, 적극적으로 변화를 이끌려고 하든, 회복탄력성의 핵심은 변화의 거센 파도가 우리를 넘어뜨리려 할 때 다시 그 위로 올라가는 방법, 그 파도를 타는 방법, 나아가 그 과정을 즐기는 방법을 배우는 데 있다.
---「11장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기」중에서
나는 내가 번아웃 상태를 경험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내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느꼈다.
가르치는 일을 시작했을 때부터, 나는 번아웃, 즉 소진에 대한 경고를 들어왔다.
항상 조용한 목소리로 나누었던 주제였다.
마치 번아웃 상태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이다.
내가 가장 두려웠던 것은 번아웃이 되면 교육자로서의 여정은 끝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다.
‘한 학교에서 번아웃이 되면, 영구적으로 지속되는 것일까?’, ‘번아웃이 되면 어디를 가든 희망이 없고 냉소적인 상태가 될까?’ 하는 점이 고민되었다.
---「12장 축하하기와 감사하기」중에서
거래적 리더십이 교육계를 휩쓸면서 공립학교는 지속적인 위협에 직면해오고 있다.
교사가 어떻게 가르치고 무엇을 말할지가 강제되고, 학생을 파악하고 학생의 필요에 따라 결정을 내리는 교사의 능력을 약화시키는 끊임없는 위협에 맞서고 있다.
지구상의 빈부격차는 그 어느 시대보다 커졌다.
공립학교의 재정을 확보하는 일은 매일 치러야 하는 전쟁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나는 내 스토리를 망토처럼 두르고, 내 혈관을 타고 흐르는 회복탄력성의 힘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여러분이 이 분야의 역량을 키우려는 교사이거나, 학교를 떠나는 교사에 관해 관심이 많은 리더라면, 이 책이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신체적·정서적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삶을 더욱 즐기고, 그리고 교육자로서 본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교사는 회복탄력성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
---「서문 · 회복탄력성으로의 여정」중에서
자신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교사는 매일 직면하는 수천 가지의 어려움을 능숙하게 헤쳐 나갈 수 있다.
강점과 타고난 자원을 발휘하고, 자신의 자산을 이용하여 힘든 순간을 잘 이겨낸다.
속상한 일이 생겼을 때도 무조건 자신의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으므로, 외부 사건과 자신을 구별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회복탄력성이 있다.
---「1장 자기 자신 이해하기」중에서
출근길에 교장 선생님이 교사를 본체만체하고 지나갔다면, ‘내가 뭘 잘못했지? 교장 선생님은 왜 나를 무시하지?’와 같이 생각할 수도 있고, ‘교장 선생님이 아침부터 생각할 일이 많은가보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바로 이때가 교사의 해석이 필요한 순간이다.
어떤 생각을 했는가에 따라, 또 그에 기반해서 어떤 스토리를 만드는가에 따라, 그날의 회복탄력성이 조금씩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한다.
이런 연습을 매일 수백 번 할 수도 있을 텐데, 이것은 결국 삶의 서사에 들어갈 내용적 요소를 교사 자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2장 감정 이해하기」중에서
H교사는 모든 것, 특히 나쁜 것을 자신과 연관시킨다.
부정적인 것은 무엇이든 자신과 관련이 있으며, 자신이 그 일에 책임이 있다고 확신한다.
통제할 수 없는 일에도 책임을 지려고 한다.
무슨 일이 잘못되기라도 하면, ‘내 잘못이 틀림없어.’라고 생각한다.
회의 시간이 자신에게 맞지 않게 조정되면 ‘내가 화를 내도록 만들고 싶었나보네.
아니면 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를 바라고 그랬을 수도 있어.’와 같이 생각한다.
---「3장 힘을 북돋는 스토리 말하기」중에서
이 길에서는 교장 선생님이 보강수업에 들어가라고 말할 때 짜증이 나는 내 감정, 갑자기 사라진 내 시간에 대한 실망감, 학교의 비효율적인 시스템에 대한 좌절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다.
그런 다음 교장 선생님도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10년 후에는 이런 일이 기억도 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 그리고 지금 당장 내게는 침착한 마음으로 가르쳐야 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것도 인식할 수 있다.
이런 마음으로 반응한다면, 교장 선생님을 판단하지 않고 상황에도 잘 대처해서 그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스트레스를 받아 혈압이 오르는 일도 방지할 수 있다.
보강수업을 할 때도 학생들을 생각하고 돌보는 마음으로 가르칠 수 있다.
---「4장 공동체 세우기」중에서
마음챙김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원하지 않는 감정을 마음에 초대해서 제 마음대로 하도록 고삐를 풀어두는 것과 같다.
그 감정들과 자신을 동일시해 그것이 마음속 먼지 쌓인 한구석에 쪼그려 앉아 있도록 할 뿐임을 알지 못한다.
상황이 힘들어지면, 우리는 늘 현재 상태가 계속되리라 생각한다.
이게 우리의 본모습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우리가 상황을 선택하고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어려운 상황을 견뎌낼 수 없다.
부정적인 마음이 영원히 지속될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우리 인생이 그렇게 될 필요는 없다.
정서적 회복탄력성은 개방성, 즉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을 볼 수 있는 넓은 마음의 알아차림에 달려 있다.
우리는 인생의 폭풍을 이겨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5장 지금 여기에 머물기」중에서
우리는 스스로가 무의식적으로 만들어내는 모호하고 나쁜 힘 때문에,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다음 문장들을 읽어보고, 이런 말을 자신이 얼마나 자주 하는지, 또 동료 교사들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생각해보자.
·“아무도 내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지 모를 거예요.
매일같이 학교에 가장 빨리 출근하고, 또 가장 늦게 퇴근하고 있는데 말이지요.”
· “다른 집 아이들 돌보느라, 정작 우리 집 아이들 얼굴 볼 시간이 없어요.”
· “여기 카트에 실린 공책들 보이시죠? 이걸 매일 집으로 가져간다니까요.
120개나 되는 쓰기 공책을 다 봐야 하는 거예요.
글쓰기 실력을 높여주려면 이 방법 외에는 없으니까요.”
· “하루라도 휴가를 내서 쉬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요.
내가 없으면 교실이 엉망이 될 것 같아서요.”
이런 말들이 순교자를 만든다.
대부분 학교에는 구원자의 상처를 몸에 지닌 채 그것을 인정해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적어도 한 명 이상 있다.
사실 학교에는 순교자의 경향성을 가진 교사들이 많다.
나 역시 신규 교사 때는 그랬다.
---「6장 자기 자신 돌보기」중에서
그 해의 코칭을 마칠 때, 교직 1년 차에 성장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를 돌아보면서 라트리스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다.
“제가 올해 배운 것은, 이제 선생님이 없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선생님과 만나지 않으면 한 주를 버티기가 어려웠어요.
지금은 달라졌어요.
여전히 코칭을 좋아하고 계속하고 싶지만, 그렇다고 예전처럼 코칭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아요.”
라트리스 선생님은 이후 10년 동안이나 더 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마이클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라트리스 선생님을 초대하며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은 저를 포기한 적이 없어요.
제가 정말 뭔가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이 안 계셨다면 저는 졸업할 수 없었을 거예요.” 라트리스 선생님은 졸업식 때 마이클과 둘이 찍은 사진을 내게도 보내주었다.
웃는 얼굴에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7장 강점에 초점 맞추기」중에서
여기 회복탄력성을 약하게 만드는 확실한 방법이 있다.
가차 없이 자신을 비판하고, 실수를 범했을 때 용서하지 않고, 자신의 약점을 끊임없이 질책하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무례하게 대할 때 적절한 경계선을 긋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자기파괴적인 행동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신에 대한 긍휼이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긍휼은 자기긍휼에서 출발해야 한다.
자신을 긍휼히 여기지 못하면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진정한 긍휼을 가질 수 없다.
긍휼은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응하는 방법이다.
그것을 자기 자신에게 적용할 수 없다면, 다른 사람들을 충분히 사랑하거나 배려할 수 없다.
자신을 고통에서 해방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어떻게 타인에 대한 긍휼의 마음이 진실일 수 있는가?
---「8장 긍휼의 마음 개발하기」중에서
이 책에 나온 제안을 읽으며 ‘나도 이렇게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라고 생각했던 수많은 순간이 떠올랐을 것이다.
교사가 학습자가 되기 위해서는 질문하고 동료들과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읽은 책을 가지고 같이 이야기하기 위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제 일요일을 싫어하거나 월요일을 두려워하며 준비되지 않은 채 학교에 갈 필요가 없다.
할 일을 끝내고 활력 있게 하루 24시간을 알차게 살 수 있다.
주말을 활기차게 열 수 있도록 시간과 에너지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과 행동에 관해 이야기해보겠다.
---「9장 학습자 되기」중에서
어떻게 이런 학교가 될 수 있었을까? 겸손하지만 강력한 혁신의 리더십을 보여준 하비에르 C.
월터로스 교장 선생님 덕분이다.
그는 교사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시간과 자원을 할당하고, 효율적이고도 협력적인 방식으로 팀을 꾸려나갔다.
또한 학생과 교사의 창의력을 신장하기 위해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했다.
교장 선생님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 이 시간에 참여했다.
지난 몇 년간 칼프렙학교는 학교가 변화할 수 있고, 창의성이 그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나의 확신을 굳건하게 해주었다
---「10장 놀기와 창조하기」중에서
우리는 변화를 방어하는 태도와 변화를 주도하는 태도를 양쪽 끝으로 하는 연속선상의 어느 지점에 서 있다.
변화에 대해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면 변화가 우리 삶에 야기한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둘 것이고, 변화를 주도하려는 마음을 갖는다면 이런 혼란을 오히려 기꺼이 맞이할 것이다.
원치 않는 변화를 관리하려고 하든, 적극적으로 변화를 이끌려고 하든, 회복탄력성의 핵심은 변화의 거센 파도가 우리를 넘어뜨리려 할 때 다시 그 위로 올라가는 방법, 그 파도를 타는 방법, 나아가 그 과정을 즐기는 방법을 배우는 데 있다.
---「11장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기」중에서
나는 내가 번아웃 상태를 경험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내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느꼈다.
가르치는 일을 시작했을 때부터, 나는 번아웃, 즉 소진에 대한 경고를 들어왔다.
항상 조용한 목소리로 나누었던 주제였다.
마치 번아웃 상태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이다.
내가 가장 두려웠던 것은 번아웃이 되면 교육자로서의 여정은 끝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다.
‘한 학교에서 번아웃이 되면, 영구적으로 지속되는 것일까?’, ‘번아웃이 되면 어디를 가든 희망이 없고 냉소적인 상태가 될까?’ 하는 점이 고민되었다.
---「12장 축하하기와 감사하기」중에서
거래적 리더십이 교육계를 휩쓸면서 공립학교는 지속적인 위협에 직면해오고 있다.
교사가 어떻게 가르치고 무엇을 말할지가 강제되고, 학생을 파악하고 학생의 필요에 따라 결정을 내리는 교사의 능력을 약화시키는 끊임없는 위협에 맞서고 있다.
지구상의 빈부격차는 그 어느 시대보다 커졌다.
공립학교의 재정을 확보하는 일은 매일 치러야 하는 전쟁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나는 내 스토리를 망토처럼 두르고, 내 혈관을 타고 흐르는 회복탄력성의 힘을 느낄 것이다.
---「결론 · 자유로 들어서는 문」중에서
출판사 리뷰
위기의 시대, 상처 입은 교사는 어떻게 회복되는가?
〈아마존〉 교육 분야 부동의 베스트셀러!
신규 교사부터 경력 교사까지, 모든 교사의 옆에 있어야 할 특별한 선물 같은 책
저명한 교육전문가 엘레나 아길라의 『교사를 위한 회복탄력성(Onward:Cultivating Emotional Resilience in Educators)』의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번역은 교사와 학생의 성장을 돕기 위해 출범한 비영리 교육연구단체 〈수업과성장연구소〉의 교사들이 맡았다.
25년 이상의 교육 현장 경험과 매년 심도 있는 교육 워크숍을 전개한 저자의 실전 지식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모든 교사의 옆에는 이 책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 책을 읽는 교사들은 더 강해지고, 행복해질 것이다.” 등의 무수한 찬사를 받으며 아마존 교육 분야 부동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가르칠 수 있는 용기』의 저자 파커 J 파머는 “이 책은 학교가 직면한 절박한 문제들 속에서도 모든 교사가 용기와 긍지, 그리고 끝없는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안내한다.”라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하였다.
또한 1,000명이 넘는 교사 독자들이 생생한 리뷰를 통해 이 책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음을 고백하였다.
최근 한국의 대도시 교사 1,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직 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의 주요 대상을 조사한 결과(복수응답), 응답의 우선순위는 학생(75%, 생활지도의 어려움)과 학부모(73%, 교권침해에 대한 두려움과 과도한 민원), 행정업무(57%), 교장과 교감 등 관리자(55%)로 나왔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교사 응답률은 99%에 달한다.
국가와 지역을 막론하고 교사들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건 분명한 현실이다.
교사의 스트레스는 번아웃을 가져온다.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는 교사는 제대로 가르칠 수 없다.
가장 큰 피해자는 바로 교육의 목적이자 대상인 학생이다.
교실은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상황이 펼쳐지는 곳이다.
상당한 교육 경력이 쌓여도 상처받으며, 때로는 대처하기가 어렵고, 인간관계에 괴로워하는 어려운 순간이 어떤 교사에게나 찾아온다.
이 책은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 수많은 교사에게 위로가 되고 힘을 북돋아준다.
동시에 개인에게 영향을 주는 문화적, 사회적 맥락 또한 간과하지 않고 내면의 성장과 사회적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안내서로서 충분한 역할을 한다.
고통스러운 번아웃에서 벗어나
단단한 회복탄력성으로 향하는 12가지 중요한 실천 지침
지금 지치고 힘든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그저 가만히 있고 싶은가? 불안하고 슬픈가? 주말이 끝나가면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은가? 학생의 작은 반응에도 폭발할 것같이 감정이 솟아오르는가? 학부모의 문자 메시지나 전화벨 소리를 피하고만 싶은가? 교사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아예 다른 일을 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번아웃 상태거나 극심한 스트레스 증상을 겪고 있는 중이다.
학교는 사실 스트레스가 많은 공간이다.
가르치는 일은 언제나 감정이 소모된다.
건강한 스트레스도 있지만 해로운 스트레스도 많다.
이 증세가 심해지면 불안, 해리, 좌절, 결국에는 번아웃 같은 심각한 증상이 생긴다.
한국과는 교사 처우나 환경이 다르긴 하지만, 미국에서는 매년 약 50만 명의 교사가 교직을 떠난다.
이는 20%가 넘는 이직률(2014년 기준)로, 교직 생활의 스트레스가 가장 큰 이유를 차지한다.
스트레스 받는 자신을 더 들여다보자.
‘왜 어떤 교사는 교장 선생님의 질책에도 담담한데 나는 마음이 이렇게 상할까? 왜 옆 반 교사는 아이들의 말도 안 되는 반항도 잘 다스리는데 나는 학생들에게 무력감을 느낄까? 왜 교실에서 짜증내는 게 습관이 되었을까? 나는 과연 교사로서 자격이 있을까?’ 교사라면 누구나 생각해본 적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순간, 무언가 일이 생기고 교사가 반응할 때까지의 순간에 관한 이야기다.
이 시간이 바로 교사가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우리에게는 그 공간에서 어떤 반응을 할지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존재한다.
성장과 자유는 우리의 반응에 달려 있다.”
교사에게는 하루에 수백 번도 넘게 이런 순간이 찾아온다.
새로운 반응과 새로운 해석을 할 수 있게 되면,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고, 내 삶을 바꿀 수 있다.
그러니 세상의 혼란과 예측불가능성의 불운한 희생자가 될 필요가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희생자(victim)에서 실천자, 행위자(agent)로의 마인드 전환이 일어날 수 있다.
바로 회복탄력성의 힘을 통해서.
그런데 이제껏 교사의 회복탄력성에 대한 논의가 제대로 된 적은 없다.
입시제도, 교육과정과 평가 정책, 교육 예산, 아동학대 등 교육 문제는 그것 외에도 산적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학생의 사회적, 정서적 욕구에 관심을 기울이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개인적으로나, 구조적으로나 교사의 사회적, 정서적 욕구와 건강을 돌봐야 한다.
지금 교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회복탄력성이다.
회복탄력성(resilience)은 고난이나 상처, 역경을 이겨내고 제자리로 돌아오는 힘을 의미한다.
저자는 자신 역시 교사로서 지치고 힘들 때마다 심리학, 뇌과학, 정신요법 등 다양한 연구와 치유법을 통해서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과정에 큰 관심을 기울여왔다.
그리고 이 놀라운 인간 내면의 힘이 교사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고 성장시킨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누구나 지쳐 쓰러지고 의욕을 잃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쓰러졌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회복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 책에 그 방법이 있다.
가르치면서 동시에 성장하는 교사를 위하여
교사의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광범위한 자료, 실질적이고 현장감 있는 제안!
풍부한 이론과 실천, 코칭 사례에서 길어낸 전방위적 회복의 방법론
이 책은 학교 현장과 학교의 업무구조에 맞춘 현장감 넘치는 사례와 접근법뿐만 아니라 교육학을 위시해 심리학, 뇌과학, 예술이론 등의 학문적인 기본기로 탄탄하게 채워져 있다.
이는 저자가 교사 경험뿐 아니라 교사들을 가르치는 코칭 교사로서의 경험 또한 풍부하기 때문이다.
교사의 상호관계, 학생과 교사 관계, 관리자(교장) 리더십 등 각각의 경우에 어떻게 접근할지를 담은 다채로운 사례와 대화법에는 저자의 경험과 해결 과정이 풍성하게 녹아들어 있다.
저자 역시 자신의 내면을 용감하게 마주하는 모습을 드러내는데, 그 과정도 시사점이 크다.
자신이 코칭하는 교사들과 함께 수회에 걸쳐 수업, 학생지도, 교사 관계 등의 문제점을 파헤치는 모습, 매번 질문을 던지면서 더 나은 방법과 접근법을 고심하는 과정, 그리고 문제해결의 과정을 시원하게 보여주는 모습에서 그야말로 저자의 교육 전문가로서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신학기부터 학기말까지 일련의 과정에 맞추어 회복탄력성으로 향하는 12가지 지침을 제시한다.
12가지 지침을 하나씩 수행하는 과정에서, 교사는 습관과 태도, 성향, 맥락을 재구성할 수 있다.
회복탄력성도 습관과 성향의 변화를 통해 근육처럼 키울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자기 자신 이해하기’ ‘감정 이해하기’에서부터 ‘놀기와 창조하기’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기’ 등 12개의 실천 지침을 매달 하나씩 수행해나가면 어느새 체계적으로 단련되고 변화한 교사인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본문 안에는 빼곡한 70개가 넘는 표와 별도 박스가 제시되어 있으며 교사의 자기평가표, 지속적인 변화를 만드는 지침, 핵심 감정 목록, 우울과 불안 척도, 문제가 되는 일상적인 핵심 신념, 심화학습 자료, 참고문헌 등의 두툼한 부록과 문헌 또한 더 깊은 공부를 원하는 교사들에게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이 책은 교사의 회복탄력성과 안정적인 정서를 위한 백과사전으로 그야말로 손색이 없으며 교사들에게 크나큰 용기와 지혜, 위로와 힘을 안겨준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노라면 교사는 가르치는 동시에 성장하는 존재라는 본래의 자존감과 가치를 느낄 수 있다.
교사들이여, 스트레스와 번아웃에서 벗어나 회복탄력성의 여정을 떠나보자.
자유와 몰입의 문을 열어젖혀보자.
〈아마존〉 교육 분야 부동의 베스트셀러!
신규 교사부터 경력 교사까지, 모든 교사의 옆에 있어야 할 특별한 선물 같은 책
저명한 교육전문가 엘레나 아길라의 『교사를 위한 회복탄력성(Onward:Cultivating Emotional Resilience in Educators)』의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번역은 교사와 학생의 성장을 돕기 위해 출범한 비영리 교육연구단체 〈수업과성장연구소〉의 교사들이 맡았다.
25년 이상의 교육 현장 경험과 매년 심도 있는 교육 워크숍을 전개한 저자의 실전 지식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모든 교사의 옆에는 이 책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 책을 읽는 교사들은 더 강해지고, 행복해질 것이다.” 등의 무수한 찬사를 받으며 아마존 교육 분야 부동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가르칠 수 있는 용기』의 저자 파커 J 파머는 “이 책은 학교가 직면한 절박한 문제들 속에서도 모든 교사가 용기와 긍지, 그리고 끝없는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안내한다.”라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하였다.
또한 1,000명이 넘는 교사 독자들이 생생한 리뷰를 통해 이 책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음을 고백하였다.
최근 한국의 대도시 교사 1,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직 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의 주요 대상을 조사한 결과(복수응답), 응답의 우선순위는 학생(75%, 생활지도의 어려움)과 학부모(73%, 교권침해에 대한 두려움과 과도한 민원), 행정업무(57%), 교장과 교감 등 관리자(55%)로 나왔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교사 응답률은 99%에 달한다.
국가와 지역을 막론하고 교사들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건 분명한 현실이다.
교사의 스트레스는 번아웃을 가져온다.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는 교사는 제대로 가르칠 수 없다.
가장 큰 피해자는 바로 교육의 목적이자 대상인 학생이다.
교실은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상황이 펼쳐지는 곳이다.
상당한 교육 경력이 쌓여도 상처받으며, 때로는 대처하기가 어렵고, 인간관계에 괴로워하는 어려운 순간이 어떤 교사에게나 찾아온다.
이 책은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 수많은 교사에게 위로가 되고 힘을 북돋아준다.
동시에 개인에게 영향을 주는 문화적, 사회적 맥락 또한 간과하지 않고 내면의 성장과 사회적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안내서로서 충분한 역할을 한다.
고통스러운 번아웃에서 벗어나
단단한 회복탄력성으로 향하는 12가지 중요한 실천 지침
지금 지치고 힘든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그저 가만히 있고 싶은가? 불안하고 슬픈가? 주말이 끝나가면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은가? 학생의 작은 반응에도 폭발할 것같이 감정이 솟아오르는가? 학부모의 문자 메시지나 전화벨 소리를 피하고만 싶은가? 교사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아예 다른 일을 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번아웃 상태거나 극심한 스트레스 증상을 겪고 있는 중이다.
학교는 사실 스트레스가 많은 공간이다.
가르치는 일은 언제나 감정이 소모된다.
건강한 스트레스도 있지만 해로운 스트레스도 많다.
이 증세가 심해지면 불안, 해리, 좌절, 결국에는 번아웃 같은 심각한 증상이 생긴다.
한국과는 교사 처우나 환경이 다르긴 하지만, 미국에서는 매년 약 50만 명의 교사가 교직을 떠난다.
이는 20%가 넘는 이직률(2014년 기준)로, 교직 생활의 스트레스가 가장 큰 이유를 차지한다.
스트레스 받는 자신을 더 들여다보자.
‘왜 어떤 교사는 교장 선생님의 질책에도 담담한데 나는 마음이 이렇게 상할까? 왜 옆 반 교사는 아이들의 말도 안 되는 반항도 잘 다스리는데 나는 학생들에게 무력감을 느낄까? 왜 교실에서 짜증내는 게 습관이 되었을까? 나는 과연 교사로서 자격이 있을까?’ 교사라면 누구나 생각해본 적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순간, 무언가 일이 생기고 교사가 반응할 때까지의 순간에 관한 이야기다.
이 시간이 바로 교사가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우리에게는 그 공간에서 어떤 반응을 할지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존재한다.
성장과 자유는 우리의 반응에 달려 있다.”
교사에게는 하루에 수백 번도 넘게 이런 순간이 찾아온다.
새로운 반응과 새로운 해석을 할 수 있게 되면,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고, 내 삶을 바꿀 수 있다.
그러니 세상의 혼란과 예측불가능성의 불운한 희생자가 될 필요가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희생자(victim)에서 실천자, 행위자(agent)로의 마인드 전환이 일어날 수 있다.
바로 회복탄력성의 힘을 통해서.
그런데 이제껏 교사의 회복탄력성에 대한 논의가 제대로 된 적은 없다.
입시제도, 교육과정과 평가 정책, 교육 예산, 아동학대 등 교육 문제는 그것 외에도 산적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학생의 사회적, 정서적 욕구에 관심을 기울이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개인적으로나, 구조적으로나 교사의 사회적, 정서적 욕구와 건강을 돌봐야 한다.
지금 교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회복탄력성이다.
회복탄력성(resilience)은 고난이나 상처, 역경을 이겨내고 제자리로 돌아오는 힘을 의미한다.
저자는 자신 역시 교사로서 지치고 힘들 때마다 심리학, 뇌과학, 정신요법 등 다양한 연구와 치유법을 통해서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과정에 큰 관심을 기울여왔다.
그리고 이 놀라운 인간 내면의 힘이 교사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고 성장시킨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누구나 지쳐 쓰러지고 의욕을 잃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쓰러졌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회복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 책에 그 방법이 있다.
가르치면서 동시에 성장하는 교사를 위하여
교사의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광범위한 자료, 실질적이고 현장감 있는 제안!
풍부한 이론과 실천, 코칭 사례에서 길어낸 전방위적 회복의 방법론
이 책은 학교 현장과 학교의 업무구조에 맞춘 현장감 넘치는 사례와 접근법뿐만 아니라 교육학을 위시해 심리학, 뇌과학, 예술이론 등의 학문적인 기본기로 탄탄하게 채워져 있다.
이는 저자가 교사 경험뿐 아니라 교사들을 가르치는 코칭 교사로서의 경험 또한 풍부하기 때문이다.
교사의 상호관계, 학생과 교사 관계, 관리자(교장) 리더십 등 각각의 경우에 어떻게 접근할지를 담은 다채로운 사례와 대화법에는 저자의 경험과 해결 과정이 풍성하게 녹아들어 있다.
저자 역시 자신의 내면을 용감하게 마주하는 모습을 드러내는데, 그 과정도 시사점이 크다.
자신이 코칭하는 교사들과 함께 수회에 걸쳐 수업, 학생지도, 교사 관계 등의 문제점을 파헤치는 모습, 매번 질문을 던지면서 더 나은 방법과 접근법을 고심하는 과정, 그리고 문제해결의 과정을 시원하게 보여주는 모습에서 그야말로 저자의 교육 전문가로서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신학기부터 학기말까지 일련의 과정에 맞추어 회복탄력성으로 향하는 12가지 지침을 제시한다.
12가지 지침을 하나씩 수행하는 과정에서, 교사는 습관과 태도, 성향, 맥락을 재구성할 수 있다.
회복탄력성도 습관과 성향의 변화를 통해 근육처럼 키울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자기 자신 이해하기’ ‘감정 이해하기’에서부터 ‘놀기와 창조하기’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기’ 등 12개의 실천 지침을 매달 하나씩 수행해나가면 어느새 체계적으로 단련되고 변화한 교사인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본문 안에는 빼곡한 70개가 넘는 표와 별도 박스가 제시되어 있으며 교사의 자기평가표, 지속적인 변화를 만드는 지침, 핵심 감정 목록, 우울과 불안 척도, 문제가 되는 일상적인 핵심 신념, 심화학습 자료, 참고문헌 등의 두툼한 부록과 문헌 또한 더 깊은 공부를 원하는 교사들에게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이 책은 교사의 회복탄력성과 안정적인 정서를 위한 백과사전으로 그야말로 손색이 없으며 교사들에게 크나큰 용기와 지혜, 위로와 힘을 안겨준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노라면 교사는 가르치는 동시에 성장하는 존재라는 본래의 자존감과 가치를 느낄 수 있다.
교사들이여, 스트레스와 번아웃에서 벗어나 회복탄력성의 여정을 떠나보자.
자유와 몰입의 문을 열어젖혀보자.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2년 07월 18일
- 쪽수, 무게, 크기 : 560쪽 | 814g | 148*220*35mm
- ISBN13 : 9791167550613
- ISBN10 : 11675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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