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암문학 동인 : 창간호 [2025]
Description
책소개
[화암문예대학]의 동문회가 결성하여 『화암문학』 창간호를 출간하였다.
목차
ㅣ권영옥ㅣ 25
ㆍ신호등이 점멸될 때 ㆍ토란대의 하루 ㆍ수해 입은 빈집
ㆍ반도의 꿈 ㆍ수국이 피던 날
ㅣ강경배ㅣ 31
ㆍ여름 ㆍ빗방울의 노래 ㆍ우리 엄니 ㆍ폭우 ㆍ시를 찾다가
ㅣ고민순ㅣ 37
ㆍ나무의 문 ㆍ또 하루 ㆍ방향 ㆍ흙의 가슴 ㆍ산
ㅣ구분옥ㅣ 43
ㆍ들꽃 ㆍ모진 겨울 이야기 ㆍ남자의 길 ㆍ찔레꽃 당신
ㆍ복수초
ㅣ구행자ㅣ 49
ㆍ시 한 편의 기도 ㆍ제2의 삶 ㆍ장독대의 전설 ㆍ장미의 소망
ㆍ승춘무동(勝春無冬)
ㅣ김경님ㅣ 55
ㆍ갯벌 ㆍ무제 ㆍ비정규직 ㆍ빗방울 ㆍ까치발
ㅣ김경희ㅣ 61
ㆍ한 권의 생 ㆍ숨겨진 성소 ㆍ7월의 법문 ㆍ건전지 충전
ㆍ매일 조금씩 이별
ㅣ김명한ㅣ 67
ㆍ캔버스 앞에서 ㆍ어느 염색공의 하루 ㆍ눈사람 ㆍ이웃집 여자
ㆍ전봇대에 붙은 삶
ㅣ김미정ㅣ 73
ㆍ고사목의 봄 ㆍ국화 ㆍ나목 ㆍ바람의 技術 ㆍ모래별 하나
ㅣ김성기ㅣ 79
ㆍ짧은 만남, 긴 여운 ㆍ여름 나그네 ㆍ아픈 기억 속으로
ㆍ무아 ㆍ싸리비의 이별
ㅣ김애순ㅣ 85
ㆍ친정엄마 ㆍ아버지 ㆍ동행 ㆍ기다림의 끝에는
ㆍ맑고 향기롭게
ㅣ김영주ㅣ 91
ㆍ고향의 터 ㆍ호수 위의 멋쟁이 ㆍ자물통 부부
ㆍ봄이 오는 소리 ㆍ단 한 번의 사랑
ㅣ김예숙ㅣ 97
ㆍ옛사랑의 흔적 ㆍ시가 나를 쓰는 밤 ㆍ백일홍의 샘솟는 사랑
ㆍ눈부신 도도함으로 ㆍ익어가는 중절모
ㅣ김원이ㅣ 103
ㆍ한줄기 빛으로 ㆍ분수(噴水)의 꿈 ㆍ폭우 ㆍ가을 자락
ㆍ불만의 이유
ㅣ김유천ㅣ 109
ㆍ하나 되어 피어오르는 향기 ㆍ그늘 ㆍ단풍잎
ㆍ애태우던 백일홍은 ㆍ둥글리고 살아내며
ㅣ김은숙ㅣ 115
ㆍ제비꽃 연가 ㆍ초록 우산을 쓰다 ㆍ완숙한 여인
ㆍ저문 시간 사이로 ㆍ다시 사랑으로
ㅣ김정아ㅣ 121
ㆍ보고 싶은 별 하나 ㆍ고향의 빈터에는 ㆍ가계부
ㆍ아마추어 ㆍ맨드라미꽃
ㅣ김정호ㅣ 127
ㆍ고지의 화음 ㆍ유유상종 ㆍ지게의 은은한 사랑 이야기
ㆍ큰 자귀의 한평생 ㆍ틈새의 애절함
ㅣ김주연ㅣ 133
ㆍ버들피리 ㆍ전자레인지 ㆍ따라쟁이
ㆍ불청객 ㆍ물 오른 아가씨들
ㅣ김희숙ㅣ 139
ㆍ숲길 따라서 ㆍ장마 ㆍ산국의 온기는 따스하다
ㆍ하늘 반지 ㆍ다시 자연으로
ㅣ노희계ㅣ 145
ㆍ기억은 돌고 돌아 ㆍ겨울은 꿈을 안고 ㆍ너를 찾아서
ㆍ흐린 날의 수채화 ㆍ멀어진 바람(望)
ㅣ박경숙ㅣ 151
ㆍ365일 ㆍ개구리의 밤 ㆍ말의 상처
ㆍ그 이후의 두려움 ㆍ들꽃 향으로부터
ㅣ박노미ㅣ 157
ㆍ담쟁이의 삶 ㆍ어느 날 찾아온 변화 ㆍ글 쓰는 일
ㆍ포도나무 ㆍ빨래판
ㅣ박순심ㅣ 163
ㆍ헐렁한 생 ㆍ풋과일ㆍ가을 연서
ㆍ검은 목소리의 최후 ㆍ어설픈 풍문
ㅣ박이동ㅣ 169
ㆍ이름 없는 꽃 ㆍ청년 실업자 ㆍ솜 꽃의 무게
ㆍ코스모스 ㆍ한순간 일탈
ㅣ박종선ㅣ 175
ㆍ인생 ㆍ해답 ㆍ답안지 ㆍ삐끗 ㆍ상처
ㅣ박지영ㅣ 181
ㆍ라떼 ㆍ빛마름 ㆍ작동정지 세상 ㆍ밥꽃 ㆍ해빙(解氷)의 공식
ㅣ박진희ㅣ 187
ㆍ어느 자개공 이야기 ㆍ나팔꽃의 말 ㆍ콩나물의 말
ㆍ꽃샘바람 ㆍ화사火巳, 비화조飛火鳥로 날다
ㅣ서 목ㅣ 193
ㆍ푸드덕, 깃을 펴다 ㆍ어떻게 할까 ㆍ시절인연
ㆍ시의 날개 ㆍ출발선 앞에서
ㅣ송민재ㅣ 199
ㆍ갈증 ㆍ밀려오는 풍경 ㆍ장맛비의 횡포
ㆍ모래톱의 노래 ㆍ한 울타리
ㅣ송연희ㅣ 205
ㆍ너와 나 ㆍ자드락길에서 ㆍ나를 품다 ㆍ그리움 ㆍ알, 울, 얼
ㅣ송정민ㅣ 211
ㆍ갈무리 ㆍ사조의 행렬 ㆍ향기로 말해요
ㆍ해변의 문장 ㆍ세월의 흐름에 나를 맡기고
ㅣ심재연ㅣ 217
ㆍ책 ㆍ소녀상 ㆍ세한도 ㆍ내 마음의 기도 ㆍ어느 시인의 독백
ㅣ유동진ㅣ 223
ㆍ밤하늘에 핀 꽃 ㆍ도솔암 여인 ㆍ복사꽃 친구
ㆍ양은냄비 ㆍ인력시장
ㅣ윤 서ㅣ 229
ㆍ당신이 떠난 자리, 아직도 꽃은 핍니다 ㆍ궁금한 말
ㆍ사랑일 뿐이야 ㆍ눈 내리는 마음 ㆍ시외버스 터미널
ㅣ윤향심ㅣ 235
ㆍ시들지 않는 자장가 ㆍ내 생의 동그라미 ㆍ수문장
ㆍ오월 愛 꽃 ㆍ사선을 넘어
ㅣ이수을ㅣ 241
ㆍ내 靑春의 가을을 보았다 ㆍ열대어의 꿈 ㆍ고래 낙하
ㆍ충직한 그림자의 마지막 일기 ㆍ푸른 안개 (藍? 남무)
ㅣ이 순ㅣ 247
ㆍ산책길의 단추 ㆍ나의 소망 ㆍ그 마을의 빛깔
ㆍ낙엽의 말 ㆍ솔방울 연가
ㅣ이애자ㅣ 253
ㆍ고려인 마을 ㆍ연리지 ㆍ삼불(三不) ㆍ로그인 ㆍ람(藍)의 기도
ㅣ이영숙ㅣ 259
ㆍ무좀약을 바르며 ㆍ비켜선 시간 ㆍ명랑감자
ㆍ세탁소 창문 ㆍ배냇저고리
ㅣ이명화ㅣ 265
ㆍ바람을 가르는 논쟁 ㆍ꽃상여가 웃는다 ㆍ발효되고 싶은
ㆍ가면을 쓴 광대 ㆍ어느 여인의 독백
ㅣ이종희ㅣ 271
ㆍ빈손 ㆍ하벽강(霞壁江) ㆍ네 멈춘 자리 우린 자라서
ㆍ나무의 환지통 ㆍ울지 말고 날아라
ㅣ임종봉ㅣ 277
ㆍ몽향가(夢向歌) ㆍ변산반도 채석강 ㆍ모정
ㆍ태화강 십리대밭 ㆍ초가(草家)
ㅣ장향심ㅣ 283
ㆍ보배로운 여인 ㆍ빛바랜 의자 ㆍ희미한 여명
ㆍ골이 깊은 바위 ㆍ바람과 노래하는 여인
ㅣ전맹금ㅣ 289
ㆍ스며드는 희망 ㆍ묵향 ㆍ병상의 남편에게
ㆍ친정엄마 ㆍ감사하며 살리라
ㅣ정광희ㅣ 295
ㆍ곰탕 ㆍ서울 사람 ㆍ설날 ㆍ스마트폰 ㆍ개학
ㅣ정낙규ㅣ 301
ㆍ잔 끝의 평화 ㆍ그날의 바람이 아직도 ㆍ능소화가 피는 오후
ㆍ붉은 노을 ㆍ빈자리에 남은 저녁
ㅣ정애숙ㅣ 307
ㆍ밤에 피는 달맞이꽃 ㆍ명치끝에 걸려있는 바람 ㆍ여름 제비꽃의 슬픔 ㆍ무늬지는 판이한 생 ㆍ어머니는 돌단풍으로 피어나
ㅣ정은미ㅣ 313
ㆍ나이는 어쩔 수 없이 ㆍ마음 길 따라서 ㆍ시
ㆍ가을 초상 ㆍ휴식
ㅣ정황희ㅣ 319
ㆍ봄비 속을 걸으면 ㆍ늘 흔들린다 ㆍ칸트 선생
ㆍ입추立秋 ㆍ입동立冬
ㅣ조성숙ㅣ 325
ㆍ수선화 생각 ㆍ눈꽃 그리움 ㆍ늙은 대추나무
ㆍ그날의 통곡 ㆍ동행
ㅣ천사빈ㅣ 331
ㆍ그랬으면 좋겠다 ㆍ내 그리움이 그곳에 있었네
ㆍ길 위에 묻은 꿈 ㆍ시를 쓴다는 것 ㆍ비 오는 날
ㅣ최형빈ㅣ 337
ㆍ시인의 꿈 ㆍ질량의 법칙 ㆍ시간을 줍다
ㆍ쓰임새 ㆍ내일은 온다
ㅣ한유경ㅣ 343
ㆍ사라진 불꽃을 위하여 ㆍ하루 종일 ㆍ오후의 풍경
ㆍ사랑의 유효기간 ㆍ중심의 독식
ㅣ홍새벽ㅣ 349
ㆍ여정 ㆍ천진암 ㆍ일용직-숨은 그림 찾기
ㆍ두문동 고개 ㆍ재활용품
ㅣ홍선종ㅣ 355
ㆍ눈물 ㆍ실내화花 ㆍ뽀빠이의 비문
ㆍ4월의 그림자 ㆍ자중하자 제발
ㅣ황성자ㅣ 361
ㆍ초보 시인 ㆍ고려산 진달래 ㆍ함께 가는 길
ㆍ사람의 마음 ㆍ마지막 모습
■편집후기_천사빈 367
■편집후기_이종희 369
■문우들의 한 마디 371
ㆍ신호등이 점멸될 때 ㆍ토란대의 하루 ㆍ수해 입은 빈집
ㆍ반도의 꿈 ㆍ수국이 피던 날
ㅣ강경배ㅣ 31
ㆍ여름 ㆍ빗방울의 노래 ㆍ우리 엄니 ㆍ폭우 ㆍ시를 찾다가
ㅣ고민순ㅣ 37
ㆍ나무의 문 ㆍ또 하루 ㆍ방향 ㆍ흙의 가슴 ㆍ산
ㅣ구분옥ㅣ 43
ㆍ들꽃 ㆍ모진 겨울 이야기 ㆍ남자의 길 ㆍ찔레꽃 당신
ㆍ복수초
ㅣ구행자ㅣ 49
ㆍ시 한 편의 기도 ㆍ제2의 삶 ㆍ장독대의 전설 ㆍ장미의 소망
ㆍ승춘무동(勝春無冬)
ㅣ김경님ㅣ 55
ㆍ갯벌 ㆍ무제 ㆍ비정규직 ㆍ빗방울 ㆍ까치발
ㅣ김경희ㅣ 61
ㆍ한 권의 생 ㆍ숨겨진 성소 ㆍ7월의 법문 ㆍ건전지 충전
ㆍ매일 조금씩 이별
ㅣ김명한ㅣ 67
ㆍ캔버스 앞에서 ㆍ어느 염색공의 하루 ㆍ눈사람 ㆍ이웃집 여자
ㆍ전봇대에 붙은 삶
ㅣ김미정ㅣ 73
ㆍ고사목의 봄 ㆍ국화 ㆍ나목 ㆍ바람의 技術 ㆍ모래별 하나
ㅣ김성기ㅣ 79
ㆍ짧은 만남, 긴 여운 ㆍ여름 나그네 ㆍ아픈 기억 속으로
ㆍ무아 ㆍ싸리비의 이별
ㅣ김애순ㅣ 85
ㆍ친정엄마 ㆍ아버지 ㆍ동행 ㆍ기다림의 끝에는
ㆍ맑고 향기롭게
ㅣ김영주ㅣ 91
ㆍ고향의 터 ㆍ호수 위의 멋쟁이 ㆍ자물통 부부
ㆍ봄이 오는 소리 ㆍ단 한 번의 사랑
ㅣ김예숙ㅣ 97
ㆍ옛사랑의 흔적 ㆍ시가 나를 쓰는 밤 ㆍ백일홍의 샘솟는 사랑
ㆍ눈부신 도도함으로 ㆍ익어가는 중절모
ㅣ김원이ㅣ 103
ㆍ한줄기 빛으로 ㆍ분수(噴水)의 꿈 ㆍ폭우 ㆍ가을 자락
ㆍ불만의 이유
ㅣ김유천ㅣ 109
ㆍ하나 되어 피어오르는 향기 ㆍ그늘 ㆍ단풍잎
ㆍ애태우던 백일홍은 ㆍ둥글리고 살아내며
ㅣ김은숙ㅣ 115
ㆍ제비꽃 연가 ㆍ초록 우산을 쓰다 ㆍ완숙한 여인
ㆍ저문 시간 사이로 ㆍ다시 사랑으로
ㅣ김정아ㅣ 121
ㆍ보고 싶은 별 하나 ㆍ고향의 빈터에는 ㆍ가계부
ㆍ아마추어 ㆍ맨드라미꽃
ㅣ김정호ㅣ 127
ㆍ고지의 화음 ㆍ유유상종 ㆍ지게의 은은한 사랑 이야기
ㆍ큰 자귀의 한평생 ㆍ틈새의 애절함
ㅣ김주연ㅣ 133
ㆍ버들피리 ㆍ전자레인지 ㆍ따라쟁이
ㆍ불청객 ㆍ물 오른 아가씨들
ㅣ김희숙ㅣ 139
ㆍ숲길 따라서 ㆍ장마 ㆍ산국의 온기는 따스하다
ㆍ하늘 반지 ㆍ다시 자연으로
ㅣ노희계ㅣ 145
ㆍ기억은 돌고 돌아 ㆍ겨울은 꿈을 안고 ㆍ너를 찾아서
ㆍ흐린 날의 수채화 ㆍ멀어진 바람(望)
ㅣ박경숙ㅣ 151
ㆍ365일 ㆍ개구리의 밤 ㆍ말의 상처
ㆍ그 이후의 두려움 ㆍ들꽃 향으로부터
ㅣ박노미ㅣ 157
ㆍ담쟁이의 삶 ㆍ어느 날 찾아온 변화 ㆍ글 쓰는 일
ㆍ포도나무 ㆍ빨래판
ㅣ박순심ㅣ 163
ㆍ헐렁한 생 ㆍ풋과일ㆍ가을 연서
ㆍ검은 목소리의 최후 ㆍ어설픈 풍문
ㅣ박이동ㅣ 169
ㆍ이름 없는 꽃 ㆍ청년 실업자 ㆍ솜 꽃의 무게
ㆍ코스모스 ㆍ한순간 일탈
ㅣ박종선ㅣ 175
ㆍ인생 ㆍ해답 ㆍ답안지 ㆍ삐끗 ㆍ상처
ㅣ박지영ㅣ 181
ㆍ라떼 ㆍ빛마름 ㆍ작동정지 세상 ㆍ밥꽃 ㆍ해빙(解氷)의 공식
ㅣ박진희ㅣ 187
ㆍ어느 자개공 이야기 ㆍ나팔꽃의 말 ㆍ콩나물의 말
ㆍ꽃샘바람 ㆍ화사火巳, 비화조飛火鳥로 날다
ㅣ서 목ㅣ 193
ㆍ푸드덕, 깃을 펴다 ㆍ어떻게 할까 ㆍ시절인연
ㆍ시의 날개 ㆍ출발선 앞에서
ㅣ송민재ㅣ 199
ㆍ갈증 ㆍ밀려오는 풍경 ㆍ장맛비의 횡포
ㆍ모래톱의 노래 ㆍ한 울타리
ㅣ송연희ㅣ 205
ㆍ너와 나 ㆍ자드락길에서 ㆍ나를 품다 ㆍ그리움 ㆍ알, 울, 얼
ㅣ송정민ㅣ 211
ㆍ갈무리 ㆍ사조의 행렬 ㆍ향기로 말해요
ㆍ해변의 문장 ㆍ세월의 흐름에 나를 맡기고
ㅣ심재연ㅣ 217
ㆍ책 ㆍ소녀상 ㆍ세한도 ㆍ내 마음의 기도 ㆍ어느 시인의 독백
ㅣ유동진ㅣ 223
ㆍ밤하늘에 핀 꽃 ㆍ도솔암 여인 ㆍ복사꽃 친구
ㆍ양은냄비 ㆍ인력시장
ㅣ윤 서ㅣ 229
ㆍ당신이 떠난 자리, 아직도 꽃은 핍니다 ㆍ궁금한 말
ㆍ사랑일 뿐이야 ㆍ눈 내리는 마음 ㆍ시외버스 터미널
ㅣ윤향심ㅣ 235
ㆍ시들지 않는 자장가 ㆍ내 생의 동그라미 ㆍ수문장
ㆍ오월 愛 꽃 ㆍ사선을 넘어
ㅣ이수을ㅣ 241
ㆍ내 靑春의 가을을 보았다 ㆍ열대어의 꿈 ㆍ고래 낙하
ㆍ충직한 그림자의 마지막 일기 ㆍ푸른 안개 (藍? 남무)
ㅣ이 순ㅣ 247
ㆍ산책길의 단추 ㆍ나의 소망 ㆍ그 마을의 빛깔
ㆍ낙엽의 말 ㆍ솔방울 연가
ㅣ이애자ㅣ 253
ㆍ고려인 마을 ㆍ연리지 ㆍ삼불(三不) ㆍ로그인 ㆍ람(藍)의 기도
ㅣ이영숙ㅣ 259
ㆍ무좀약을 바르며 ㆍ비켜선 시간 ㆍ명랑감자
ㆍ세탁소 창문 ㆍ배냇저고리
ㅣ이명화ㅣ 265
ㆍ바람을 가르는 논쟁 ㆍ꽃상여가 웃는다 ㆍ발효되고 싶은
ㆍ가면을 쓴 광대 ㆍ어느 여인의 독백
ㅣ이종희ㅣ 271
ㆍ빈손 ㆍ하벽강(霞壁江) ㆍ네 멈춘 자리 우린 자라서
ㆍ나무의 환지통 ㆍ울지 말고 날아라
ㅣ임종봉ㅣ 277
ㆍ몽향가(夢向歌) ㆍ변산반도 채석강 ㆍ모정
ㆍ태화강 십리대밭 ㆍ초가(草家)
ㅣ장향심ㅣ 283
ㆍ보배로운 여인 ㆍ빛바랜 의자 ㆍ희미한 여명
ㆍ골이 깊은 바위 ㆍ바람과 노래하는 여인
ㅣ전맹금ㅣ 289
ㆍ스며드는 희망 ㆍ묵향 ㆍ병상의 남편에게
ㆍ친정엄마 ㆍ감사하며 살리라
ㅣ정광희ㅣ 295
ㆍ곰탕 ㆍ서울 사람 ㆍ설날 ㆍ스마트폰 ㆍ개학
ㅣ정낙규ㅣ 301
ㆍ잔 끝의 평화 ㆍ그날의 바람이 아직도 ㆍ능소화가 피는 오후
ㆍ붉은 노을 ㆍ빈자리에 남은 저녁
ㅣ정애숙ㅣ 307
ㆍ밤에 피는 달맞이꽃 ㆍ명치끝에 걸려있는 바람 ㆍ여름 제비꽃의 슬픔 ㆍ무늬지는 판이한 생 ㆍ어머니는 돌단풍으로 피어나
ㅣ정은미ㅣ 313
ㆍ나이는 어쩔 수 없이 ㆍ마음 길 따라서 ㆍ시
ㆍ가을 초상 ㆍ휴식
ㅣ정황희ㅣ 319
ㆍ봄비 속을 걸으면 ㆍ늘 흔들린다 ㆍ칸트 선생
ㆍ입추立秋 ㆍ입동立冬
ㅣ조성숙ㅣ 325
ㆍ수선화 생각 ㆍ눈꽃 그리움 ㆍ늙은 대추나무
ㆍ그날의 통곡 ㆍ동행
ㅣ천사빈ㅣ 331
ㆍ그랬으면 좋겠다 ㆍ내 그리움이 그곳에 있었네
ㆍ길 위에 묻은 꿈 ㆍ시를 쓴다는 것 ㆍ비 오는 날
ㅣ최형빈ㅣ 337
ㆍ시인의 꿈 ㆍ질량의 법칙 ㆍ시간을 줍다
ㆍ쓰임새 ㆍ내일은 온다
ㅣ한유경ㅣ 343
ㆍ사라진 불꽃을 위하여 ㆍ하루 종일 ㆍ오후의 풍경
ㆍ사랑의 유효기간 ㆍ중심의 독식
ㅣ홍새벽ㅣ 349
ㆍ여정 ㆍ천진암 ㆍ일용직-숨은 그림 찾기
ㆍ두문동 고개 ㆍ재활용품
ㅣ홍선종ㅣ 355
ㆍ눈물 ㆍ실내화花 ㆍ뽀빠이의 비문
ㆍ4월의 그림자 ㆍ자중하자 제발
ㅣ황성자ㅣ 361
ㆍ초보 시인 ㆍ고려산 진달래 ㆍ함께 가는 길
ㆍ사람의 마음 ㆍ마지막 모습
■편집후기_천사빈 367
■편집후기_이종희 369
■문우들의 한 마디 371
출판사 리뷰
**'숲 속 시마을'**의 고요함 속에서 피어난 순수문학의 열정! [화암문예대학]의 숭고한 정신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재능 기부라는 고귀한 뜻으로 1기, 2기, 3기 졸업생을 배출하며 시련과 허탈감을 이겨내고, 남아 있는 제자들의 눈빛에서 힘을 얻어 온 여정.
그 뜨거운 교훈과 보석 같은 행복이 고스란히 담긴 《화암문학》 창간호가 세상에 첫선을 보인다.
《화암문학》 창간호는 단순한 문예지를 넘어선다.
이는 화암문예대학장 오세열 스승의 헌신과 제자들의 굳건한 믿음으로 맺어진 화암문예대학 졸업동문회의 탄생 선언이며, 그들이 함께 일구어낸 창조적 에너지의 응집체입니다.
문학의 깃발이 잠시 흔들릴 때도 있었으나, '머리로 상상하고 가슴으로 시를 쓰는' 순수한 마음들이 모여 이 숭고한 결실을 맺었다.
창간호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후배들에게 순수문학의 가치를 아낌없이 전수하고자 하는 동문들의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비록 날 수 없을지라도 천천히 걸어, 끊임없이 사유하며 **[청출어람]**의 열매를 맺고자 하는 시인들의 소망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순수 문학의 감동을 느끼고, 문학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끈끈한 유대와 희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재능 기부라는 고귀한 뜻으로 1기, 2기, 3기 졸업생을 배출하며 시련과 허탈감을 이겨내고, 남아 있는 제자들의 눈빛에서 힘을 얻어 온 여정.
그 뜨거운 교훈과 보석 같은 행복이 고스란히 담긴 《화암문학》 창간호가 세상에 첫선을 보인다.
《화암문학》 창간호는 단순한 문예지를 넘어선다.
이는 화암문예대학장 오세열 스승의 헌신과 제자들의 굳건한 믿음으로 맺어진 화암문예대학 졸업동문회의 탄생 선언이며, 그들이 함께 일구어낸 창조적 에너지의 응집체입니다.
문학의 깃발이 잠시 흔들릴 때도 있었으나, '머리로 상상하고 가슴으로 시를 쓰는' 순수한 마음들이 모여 이 숭고한 결실을 맺었다.
창간호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후배들에게 순수문학의 가치를 아낌없이 전수하고자 하는 동문들의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비록 날 수 없을지라도 천천히 걸어, 끊임없이 사유하며 **[청출어람]**의 열매를 맺고자 하는 시인들의 소망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순수 문학의 감동을 느끼고, 문학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끈끈한 유대와 희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5년 11월 13일
- 쪽수, 무게, 크기 : 375쪽 | 150*225*25mm
- ISBN13 : 9773092034000
- ISBN10 : 3092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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