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와 인간의 인터레이싱
Description
책소개
"미래의 지능은 누가 통제할 것인가?"
"우리는 어떤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게 될 것인가?"
인간과 AI가 하나로 얽히는 새로운 진화를 제시하는 책!
우리는 인간과 인공지능이 점진적으로 융합하며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진화하는 '인터레이싱'의 시대에 진입했다.
이 책은 인간이 어떻게 '내일의 기계'가 돼가는지, 그 장대한 변화의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인문서다.
수학자이자 AI 전문가인 저자는 고대 신화부터 현대 AI까지, 사이보그 기술과 합성생물학을 거쳐 초지능과의 완전한 융합에 이르는 과정을 수학, 기술, 역사, 문학을 아우르는 다층적 시각으로 분석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유추한 미래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때, 저자는 유토피아만을 말하지 않는다.
권력 집중과 사회적 불평등, 인간 정체성의 근본적 변화 등 디스토피아적 위험까지 냉철하게 경고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환점 앞에서, 미래를 이해하고 대비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는 어떤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게 될 것인가?"
인간과 AI가 하나로 얽히는 새로운 진화를 제시하는 책!
우리는 인간과 인공지능이 점진적으로 융합하며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진화하는 '인터레이싱'의 시대에 진입했다.
이 책은 인간이 어떻게 '내일의 기계'가 돼가는지, 그 장대한 변화의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인문서다.
수학자이자 AI 전문가인 저자는 고대 신화부터 현대 AI까지, 사이보그 기술과 합성생물학을 거쳐 초지능과의 완전한 융합에 이르는 과정을 수학, 기술, 역사, 문학을 아우르는 다층적 시각으로 분석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유추한 미래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때, 저자는 유토피아만을 말하지 않는다.
권력 집중과 사회적 불평등, 인간 정체성의 근본적 변화 등 디스토피아적 위험까지 냉철하게 경고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환점 앞에서, 미래를 이해하고 대비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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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국어판 서문
감사의 말
프롤로그
1부.
오래된 신화
들어가며
__01.
인공적으로 창조된 존재에 관한 고대 신화
__02.
프랑켄슈타인부터 우주 경쟁까지의 SF
2부.
새로운 마음
들어가며
__03.
철학자, 수학자, 그리고 최초의 컴퓨터
__04.
다트머스 회의와 1차 AI 겨울
__05.
전문가 시스템과 2차 AI 겨울
__06.
닷컴 시대와 3차 AI 겨울의 머신러닝
__07.
거대 금융위기와 기나긴 AI 여름
__08.
인공 창의성의 부상
__09.
범용인공지능의 서막
3부.
새로운 몸
들어가며
__10.
기계적 오토마톤에서 산업혁명으로
__11.
대논쟁: 기호논리 또는 아날로그 논리
__12.
로봇 팔의 근력
__13.
떠오르는 로봇의 땅
__14.
신경망과 로봇의 기동성 꿈
__15.
로봇의 손자병법
__16.
로봇이 우주로 나가다
__17.
일본의 딜레마: 이민 또는 휴머노이드
__18.
사랑에 빠진 로봇
4부.
전환
들어가며
__19. AI-인간 인터레이스와 포스트휴머니티
__20.
로봇공학이 사이보그로 확장되다
__21. AI가 합성생물학을 크게 향상시키다
__22. AI 유토피아: 재분배, 지속 가능성, 형평성
__23. AI 디스토피아: 권위주의, 실업, 계급 정치
__24.
중국과 인공지능 냉전
5부.
새로운 존재
들어가며
__25.
양자 컴퓨팅, 그럴듯한 조력자
__26.
초지능
__27.
마인드 업로딩, 에뮬레이션, 그리고 불멸
__28.
야수 길들이기
__29. AI, 신
__30.
전쟁이 벌어질까?
__31.
진화의 표적
에필로그
마지막 요청
용어사전
지은이 소개
옮긴이 소개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감사의 말
프롤로그
1부.
오래된 신화
들어가며
__01.
인공적으로 창조된 존재에 관한 고대 신화
__02.
프랑켄슈타인부터 우주 경쟁까지의 SF
2부.
새로운 마음
들어가며
__03.
철학자, 수학자, 그리고 최초의 컴퓨터
__04.
다트머스 회의와 1차 AI 겨울
__05.
전문가 시스템과 2차 AI 겨울
__06.
닷컴 시대와 3차 AI 겨울의 머신러닝
__07.
거대 금융위기와 기나긴 AI 여름
__08.
인공 창의성의 부상
__09.
범용인공지능의 서막
3부.
새로운 몸
들어가며
__10.
기계적 오토마톤에서 산업혁명으로
__11.
대논쟁: 기호논리 또는 아날로그 논리
__12.
로봇 팔의 근력
__13.
떠오르는 로봇의 땅
__14.
신경망과 로봇의 기동성 꿈
__15.
로봇의 손자병법
__16.
로봇이 우주로 나가다
__17.
일본의 딜레마: 이민 또는 휴머노이드
__18.
사랑에 빠진 로봇
4부.
전환
들어가며
__19. AI-인간 인터레이스와 포스트휴머니티
__20.
로봇공학이 사이보그로 확장되다
__21. AI가 합성생물학을 크게 향상시키다
__22. AI 유토피아: 재분배, 지속 가능성, 형평성
__23. AI 디스토피아: 권위주의, 실업, 계급 정치
__24.
중국과 인공지능 냉전
5부.
새로운 존재
들어가며
__25.
양자 컴퓨팅, 그럴듯한 조력자
__26.
초지능
__27.
마인드 업로딩, 에뮬레이션, 그리고 불멸
__28.
야수 길들이기
__29. AI, 신
__30.
전쟁이 벌어질까?
__31.
진화의 표적
에필로그
마지막 요청
용어사전
지은이 소개
옮긴이 소개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속으로
『AI와 인간의 인터레이싱(How AI Will Shape Our Future)』(2024) 초판 출간 이후, 인공지능 분야는 놀라운 속도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발전해 왔다.
이 책을 처음 영어로 집필할 때, 내가 가진 목표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적 현상으로 보지 않고, 인간과 AI가 융합하는 과정이 어떻게 오늘날의 경제, 사회, 미래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가를 명확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세계는, 내가 책에서 제기한 질문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직접 눈으로 보여주며, 책에서 서술한 방향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번 한국어판은 전 세계뿐 아니라, 글로벌 AI 혁명이 가장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아시아,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에서 출간됐다.
세계에서 가장 미래지향적이고 기술적으로 앞선 한국 독자들과 이 책의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이 책에서 다루는 자동화와 증강을 아우르는 AI의 이중적 잠재력, AI 파워가 가져오는 지정학적 변화, 고용·교육·거버넌스 등 사회 구조의 변화는 모두 현재 실시간으로 펼쳐지고 있는 트렌드들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아이디어들은 결코 고정된 예측이 아니라, 각 리더와 시민, 기관이 더욱 빠르게 진화하는 환경에서 오늘 내리는 결정이 내일 우리 모두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스스로 탐색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살아 있는 틀’이다.
GPT-4 터보, 제미나이, 클로드 2, 미스트랄 같은 첨단 AI 모델의 출시는 혁신의 새로운 물결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이보다 더 주목할 점은, 아시아가 전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소버린 AI(Sovereign AI, 국가 주도 AI)’ 시대를 열었다는 사실이다.
특히 중국의 딥시크(DeepSeek)는 서구의 대표적 모델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도, 자국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맞춘 개발로, 아시아가 AI 소비에서 AI 창조로 확실히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한국 역시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기업들이 현지 언어와 가치관, 문화에 맞는 생성형 AI 보급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제 한국은 AI에 ‘적응’하는 수준을 넘어, AI를 ‘만드는’ 국가이자 생태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시 AI 윤리 헌장(Seoul’s AI Ethics Charter)의 도입은 인간 중심 거버넌스라는 미래지향적 원칙에서 국제적 찬사를 받고 있으며, 기술력과 윤리적 리더십 모두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아시아는 이미 AI를 상업, 거버넌스, 외교,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고 있다.
일본은 휴머노이드 로봇공학이 가진 철학적 의미를 끊임없이 탐구하고 있고, 싱가포르는 AI 규제와 안전 표준을 위한 글로벌 실험장의 역할을 맡았으며, 인도 또한 민관 파트너십을 통해 의료와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처럼 아시아는 더 이상 AI 흐름을 따라가는 지역이 아니라, 그 혁명을 이끌고 주도하는 주체로 부상했다.
이 책을 처음 영어로 집필할 때, 내가 가진 목표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적 현상으로 보지 않고, 인간과 AI가 융합하는 과정이 어떻게 오늘날의 경제, 사회, 미래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가를 명확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세계는, 내가 책에서 제기한 질문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직접 눈으로 보여주며, 책에서 서술한 방향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번 한국어판은 전 세계뿐 아니라, 글로벌 AI 혁명이 가장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아시아,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에서 출간됐다.
세계에서 가장 미래지향적이고 기술적으로 앞선 한국 독자들과 이 책의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이 책에서 다루는 자동화와 증강을 아우르는 AI의 이중적 잠재력, AI 파워가 가져오는 지정학적 변화, 고용·교육·거버넌스 등 사회 구조의 변화는 모두 현재 실시간으로 펼쳐지고 있는 트렌드들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아이디어들은 결코 고정된 예측이 아니라, 각 리더와 시민, 기관이 더욱 빠르게 진화하는 환경에서 오늘 내리는 결정이 내일 우리 모두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스스로 탐색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살아 있는 틀’이다.
GPT-4 터보, 제미나이, 클로드 2, 미스트랄 같은 첨단 AI 모델의 출시는 혁신의 새로운 물결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이보다 더 주목할 점은, 아시아가 전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소버린 AI(Sovereign AI, 국가 주도 AI)’ 시대를 열었다는 사실이다.
특히 중국의 딥시크(DeepSeek)는 서구의 대표적 모델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도, 자국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맞춘 개발로, 아시아가 AI 소비에서 AI 창조로 확실히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한국 역시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기업들이 현지 언어와 가치관, 문화에 맞는 생성형 AI 보급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제 한국은 AI에 ‘적응’하는 수준을 넘어, AI를 ‘만드는’ 국가이자 생태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시 AI 윤리 헌장(Seoul’s AI Ethics Charter)의 도입은 인간 중심 거버넌스라는 미래지향적 원칙에서 국제적 찬사를 받고 있으며, 기술력과 윤리적 리더십 모두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아시아는 이미 AI를 상업, 거버넌스, 외교,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고 있다.
일본은 휴머노이드 로봇공학이 가진 철학적 의미를 끊임없이 탐구하고 있고, 싱가포르는 AI 규제와 안전 표준을 위한 글로벌 실험장의 역할을 맡았으며, 인도 또한 민관 파트너십을 통해 의료와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처럼 아시아는 더 이상 AI 흐름을 따라가는 지역이 아니라, 그 혁명을 이끌고 주도하는 주체로 부상했다.
한국어판 서문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5년 10월 29일
- 쪽수, 무게, 크기 : 784쪽 | 152*224*36mm
- ISBN13 : 9791194409311
- ISBN10 : 1194409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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